[목장 나눔.]
날짜 : 2025.01.12.(주일)
본문 : 열왕기하16:10-20
말씀인도 : 김양재 목사님.
설교제목 :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참석인원 : 목자님 포함 3명.
[설교 요약.]
앗수르 왕을 두려워한 아하스의 모습을 거울삼아서 세상 왕 앗수르를 두려워하는 우리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면,
1. 앗수르의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10-13절)
남유다 왕들은 같은 모습의 죄를 반복했는데, 그것은 바로 정직히 행하였지만 산당 제사를 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아하스 왕은 앗수르의 제단을 보니 나도 갖고 싶고 앗수르 왕처럼 되고 싶어서, 앗수르 제단을 가져오고 산당 제사를 드립니다. 넓은 집, 좋은 차, 말 잘듣는 배우자, 인기, 외모 등등 세상에서 내게로 가져오고 싶은 것들이 많죠. 그래서 세상 성공을 위한 방법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던 아하스 왕이었어요.
우리가 보아야 할 진정한 제단은 십자가입니다. 오늘 말씀 보는 것 만큼 내 욕심을 꺾는 것이 십자가의 길이에요. (고난 중에도)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QT하는 것이 십자가 그 자체에요.
적용질문입니다.
Q1-1.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Q1-2.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Q1-3.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앞에 앉아있어야 할)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14-17절)
역시나 새 제단의 앗수르제가 최고죠!! 그러다 보니 아하스왕은 예루살렘 성전에 있던 여호와의 놋 제단은 치워버리고 싶었어요. 230년이나 된, 낡은 것이기 때문이죠. 놋 제단을 치워버리진 못하고 옆으로 슬쩍 옮겨두었어요. 쓸모는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워서요. 우리가 그래도 믿음은 있으니까요. 죄를 지을 지언정, 교회와서 졸 지언정 교회는 가죠. QT책은 버리자니 아깝고, 하기는 싫고, 다 같은 의미에요.
과정에서는 세상 방법을 따르고 결론에서야 하나님에게 물으니, 하나님 방법을 따를 수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과정에서 십자가가 필요해요. 아하스왕은 하나님보다 세상의 앗수르 왕을 더 두려워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리를 자기 마음대로 옮기게 된 것입니다.
자격이나 조건으로 따지면 우리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 있겠어요.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불러 세우신 분은 앗수르왕이 아니라 하나님이세요. 하나님께서 다른 자리로 세우실 때까지 우리는 자기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에요.
적용질문입니다.
Q2-1.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2-2.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Q2-3.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18-20절)
아하스왕은 앗수르왕이 두려워 눈치를 보게 되니, 예루살렘 성전에 이르는 낭실(전용 통로)을 떼어버렸어요.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하는데 내 자리를 마음대로 옮기며 하나님을 무시하니까, 세상왕 앗수르 눈치를 보며 살게 됩니다. 결국 세상에서의 힘과 돈과 명예와 성공과 즐거움을 (내가 잃을까 봐) 두려워하면서, 세상에서 노예로 살게 되는 것이에요.
주일성수가 왜 중요할까요? 일주일 중에 6일 동안 내 마음대로 살다가, 세상 일을 잠시 멈추고, 세상왕을 두려워했기에 당했던 고난과 고단함을 잠깐 내려놓고, 지체들과 함께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하나님 앞에 서라는 것이에요. 하나님 앞에서 지난 6일 간 내가 두려워했던 앗수르왕이 누군지, 무엇인지 생각하며, 하나님보다 세상왕을 두려워했던 내 모습을 회개하는 시간을 보내야 해요.
적용질문입니다.
Q3-1.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Q3-2.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큐티, 목장, 나눔,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Q3-3.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너희 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옆에 사람만 있으면 싸우는 인간이 아하스왕이었어요. 북이스라엘을 압도하던 악한 왕인 아하스왕에게,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셔서, 임마누엘 메시야인 예수님 탄생의 징조를 전하도록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아하스왕을 옳고 그름의 행위로 분별하는 것이 아닌,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역할로 쓰셨어요. 악한 왕 아하스에게서 성군 히스기야 왕이 탄생하고, 남유다의 다윗 왕조는 이어져서 예수님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는 없고, 하나님 믿도록 수고해준 부모가 최고 부모에요.
그러니 오늘 내가 예수를 믿었으면, 내 자리를 마음대로 옮기지 말고 사명감으로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니까요.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
Q1-1.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메인보컬 : 돈 있는 배우자를 집으로 들여오고 싶어요. 하지만 조건으로 따지면 2순위일 뿐, 1순위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키보드 : 세상에서의 조건으로 나의 기대를 충족해줄 수 있을 남편이에요.
@드럼 : 유튜브 지식이에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심리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전문가들의 유튜브를 자주 봐요. 그러다 보니, 공동체에서 만나는 모임에서 지체들이 나눔을 할 때, 심리학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서 내 생각을 이야기 하고 싶을 때가 많아요.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세상 방법에 의지해서 모임에서 지식 자랑을 하고 싶어 했어요.
목자님 피드백) 자신의 고난을 약재료 삼아서 다른 지체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으로도 충분해요. 고난을 약재료 삼아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심리학 지식보다 훨씬 강력해요.
Q1-2.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메인보컬 : 불신결혼은 안 돼요!
@키보드 : 첫번째는 불신결혼이에요. 불신결혼은 안 돼요. 두번째는 술이에요. 모임이 지루하다고 느껴질 땐 세상 방법을 찾고 싶어요. 세상 방법 중에 하나가 술을 마시는 일이었어요.
목자님 피드백) 그런 마음이 들 땐 목장에서 나눠요. 우린 죄인으로 돌아가기에 너무 쉬우니까요.
@드럼 : 나눔이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Q1-3.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메인보컬 : 내가 바란 삶의 진로는 배우였어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은 연출 혹은 레슨을 통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일이었어요.
작년에 안식년이라고 부를 만큼 배우로서의 일자리에 흉년이 찾아왔는데, 그 시기를 견디게 해준 건 가르치는 일이었어요. 나로 하여금 감사함을 알게 하시려고, 흉년을 허락하셨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해석받았어요.
연출 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는데, 나는 배우의 일자리를 원했어요. 연출에 대한 제의가 들어온다면, 내 욕심을 꺾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가길 원해요. 먼저 하나님께 묻고 QT대로 살고 싶어요.
@키보드 : 목소리에 대한 통제권을 십자가의 길로 놓길 원해요. 최근에 알 수 없는 이유로 말을 할 때 떨림을 조절할 수 없었는데, 조용한 상황일 때 더 심했어요. 치료를 받고 있지만, 제가 통제할 수 없다는 생각과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반응을 보게 될까봐 불안해요. 치료에 의지해야 하는 저의 모습이 수치스럽고요. 목소리의 떨림이 나아졌다 악화됐다의 주기가 점점 짧아져서 더 힘들어요.
목자님 피드백) 하나님은 연약한 사람을 쓰세요. 통제권을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이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께 순종하다보면 마음이 편해질 거에요. 남의 기준으로 말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자신을 존중해주세요. 자신을 잘 위로해 주세요. '잘했어.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이렇게 말이죠. 연민과 체휼은 다른 것이기에, 체휼하는 연습도 해보세요.
@드럼 :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내 욕심으로 해결하기보단 십자가의 길을 가기로 결단하길 원해요. 관계에서도 유독 이성과의 소통에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 이유는, 제가 여성을 우상으로 여겼기 때문이에요. 이상주의자인 저는, 닿을 수 없는 것을 늘 갈망하면서 살았어요. 그러다 보니 좋아하는 여자에게는 좋아한다고 고백조차 못하고 넘어간 적이 많았어요.
여성을 우상으로 섬기다 보니, 교제에서도 친구가 아니라 공주 혹은 여신으로 모셨었어요. 그래서 우상으로 섬겼던 여친이 나에게 부정 피드백을 주면, 깊이 좌절하여 상처를 받곤 했었죠. 이제는 우상으로 삼았던 것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길을 가기 원해요.
목자님 피드백) 관계에서 상하, 갑을의 입장이 될 때가 있죠. 하나님이 있어야 동등해질 수 있어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삼아 바로 서 있어야 가능한 일이에요. 불안정하고 피해의식이 있었기에 여성을 우상 삼은 것은 아닌지 돌아보세요. 목장에도 나누면서 물어보고요.
Q2-1.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메인보컬 : 올해 하나님꼐서 나를 세워주신 사명의 자리는 목자와 마을장이에요. 집중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에 감사해요.
@키보드 : 올해 나에게 세워주신 사명의 자리는 부목자, 새벽기도 반주, 그리고 위드큐페 예배팀에서의 섬김이에요. 자리를 잘 지키길 원해요.
@드럼 : 하나님께서 올해 저를 부르신 자리는 부목자의 자리, 위드큐페 스태프(진행팀)의 자리에요. 작년 하반기에 목장 안에서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여 교만하게 행동했던 적이 많았어요. 목장에 묻지도 않고 내 마음대로 퇴사를 감정적으로 결정했어요. 아직 받아야 할 훈련이 많기에 하나님께서 부목자로 세워주셨다고 생각해요. 목자님 밑에서 잘 훈련받고 양육받길 원해요.
목자님 피드백)그래서 하나님이 부목자로 세우셨군요ㅋㅋ 이번 목장에서의 목표로, 사소하고 지질한 것도 목장톡방에서 잘 나누면서 붙어가기, 남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자신을 존중하기를 시도해봅시다.
Q2-2.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메인보컬 : 본가에서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본가에 잘 붙어가면서 내 마음대로 옮기지 않도록 적용할 생각이에요.
@키보드 : 제 마음대로 옮기고 싶은 것은 학원이에요. 저는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10년 이상 같은 위치에서 있었어요. 학원의 형태가 교습소라서, 보조교사를 둘 수 없는 상황이라서 많이 지쳤어요.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인테리어도 새로 해보았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었어요. 3개월 정도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목자님 피드백)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하셨으니, 알맞게 옮길 타이밍을 놓고 함께 기도해봅시다.
@드럼 : 작년 하반기에 퇴사 결정을 할 때, 하나님께 물을 틈이 없었어.라고 단정지었어요. 제 마음대로 직장의 자리를 옮기고 싶었고, 실제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목자님 피드백) 직장상사에게 생각해볼 시간을 조금 더 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었다면, 하나님께 먼저 물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 것이에요. 이번 목장에서는 하나님께 먼저 묻는 연습을 해봅시다.
Q2-3.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메인보컬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지키기!
@키보드 : 옮기고 싶지만ㅜㅜ 이 악물고 버텨보려고요. 알맞은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릴게요.
목자님 피드백) 아하스왕이 제단을 마음대로 옮겼더라도, 하나님은 떠나지 않으셨어요. 내 마음대로 옮기고 싶고 어려운 마음들을 목장에서 나눠주세요. 사소하고 지질한 것도 좋아요.
@드럼 : 지금까지 저는 소신이나 줏대 없이 제 하고 싶은대로 결정한 일들이 많았어요. 답정너의 자세로 뒷수습을 하나님께 해달라고 빌면서 아몰랑하는 자세로 일관했었죠, 올해부터는 답을 정하기 전에 목장에 묻고 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3-1.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메인보컬 : 모태신앙이어서, 주일성수를 하지 않는 게 오히려 어색해요. 계속 주일성수하길 원해요.
@키보드 : 주일성수는 꼭 해내고 싶어요. 당연하죠!
@드럼 : 주일성수를 잘 지키고 있어요.
Q3-2.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큐티, 목장, 나눔,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메인보컬 : 목자로 세워주셨기에, 슬쩍 옮기고 싶어도 옮겨 세울 수 없는 환경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셨어요. 사명의 자리로 맡겨주신 일이기에, 나 자신을 지켜주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키보드 : 제가 슬쩍 옮겨 세우고 싶은 것은 큐티에요. 주로 침대에 누워서 듣큐할 때가 많아요. 저녁에라도 시간을 내서 큐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생각이에요.
@드럼 : 낭실을 슬쩍 옮겨 세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
목자님 피드백) 역사 이야기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해요. 거기에 구속사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더 중요하지요. 이번 주에는, 매일마다 주일설교말씀을 주야로 들어보세요. 새롭게 들리고 이해되는 내용이 있을 것이에요.
Q3-3.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너희 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메인보컬 :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 저는 첫째로 총량이 다 나왔고, 둘째로 부모님과의 관계를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셋째로 나의 회개를 통해 부모님과의 관게를 해석할 수 있었어요. 예수 믿도록 해주신 부모님이시기에 감사해요.
나의 회개를 통해 고난을 통과하는 모습을 얻게 되면서, 주변으로부터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제가 구원받은 것처럼, 우리 부모님에게도 구속사의 말씀이 제대로 들려서 우리집을 하나님께서 구원해가실 것을 믿습니다.
@키보드 : 우리집도 하나님께서 구원해가실 것을 믿어요. 부모님의 불화가 있을 때 저는 외부로 나갈 수 있었지만 동생은 온전히 견딜 수 밖에 없었어요. 무딘 성격의 저보다는 상대적으로 예민했던 동생이기에, 많이 눌렸고 더 힘들어했을 것 같아요. 동생에 대한 애통함이 있어요. 제가 교회에 나오지 않았을 때 동생은 신앙생활을 하며 저에게 찬양 테이프를 빌려준 적도 있었어요. 그 테이프를 들으며 하나님이 날 만나주심을 발견하기도 했죠.
동생은 예전에, 10년 간 기도제목으로 놓고 간절히 구하던 것이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았대요. 그것에 대해 낙망한 동생은, 지금은 하나님의 곁을 떠나 있어요. 나눌 곳이 없어서 힘들어보이는 동생이 많이 안타까워요.
목자님 피드백) 하나님을 만났던 동생이기에, 지금은 떠나 있어도 하나님께 반드시 돌아올 거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친밀해지도록 애쓰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다양한 관계속에서의 내가 지혜로운 타이밍으로 권면할 수 있어요. 동생에게 권면하기 위해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친밀하게 만들어봅시다. 우리의 기도가 필요해요. 함께 중보할게요.
@드럼 : 하나님께서 우리집을 구원해가실 것을 믿습니다. 작년에 우리 가족 모두 우리들교회에 등록했어요. 아직 아버지와 동생은 기초양육을 수료하지 않긴 했지만, 알맞은 흐름으로 우리 가족에게 하나님께서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제목.]
메인보컬
1.아버지 눈 수술 잘 되셨는데 계속 모든 몸 속 혈관이 잘 통하게 해주시고, 엄마의 허리 고쳐주시고 두 분남은 인생 구속사의 말씀이 들어가 천국을 누리실 수 있게 해주세요. (큐티 꾸준히 하도록)
2. 내 안에 화려하고 큰 제단을 내어버리고 내 자리를 잘 지키며 주일 성수하며 갈 때 말씀을 함께 붙좇는 믿음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보고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세요.
3. 위드 큐페 준비 가운데 잘 순종하고 말씀과 기도로 준비되어 큐페에 깊은 사랑을 모두가 느끼고 해결이 아닌 해석들을 받을 수 있도록.
4. 준비하는 컨텐츠에 기름부어주시고 구속사의 스토리를 잘 녹여낸 다음세대 컨텐츠가 될 수 있고, 필요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길.
5. 셋째언니 가정을 성령님 찾아가 주시고, 목세에 형부가 꼭 와서 구속사의 가치관이 들어갈 수 있도록.
6. 무용 스승님 혈액암 투병중이신데 자신을 내려놓게 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7. 새로운 목장 식구들과 함께 나누며 각자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꼭 속히 만나게 해주세요.
8. 물질을 채워주시길. (배우와 가르치는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키보드
1. 동생 하루속히 하나님 품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2. 엄마와 하나님의 때에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시길.
3. 지식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할수 있게 해주세요.
4. 믿음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수 있게 하시고 기다림의 시간을 불안이나 불평이 아닌 말씀보며 잘 훈련받고 준비되어지길.
5. 큐페 은혜 받게 해주시고 말씀과 기도로 잘 준비할수 있게 해주세요.
6. 반주 공부와 연습에지혜주시기를.
일렉기타
1. 주어진 환경에 불평하지않고 순종하며 감사할수있기를.
2. 역할을 잘 감당할수있는 지혜와 능력, 체력 주시기를.
3. 나와 가족 모두 건강 잘 지킬수있기를
베이스
1. 가정의 화목과 건강. 또 다른 가족의 행복과 건강.
드럼
1. 우리나라에, 지금의 혼란과 사건들을 감당할 수 있는 그 한 사람이 세워지길.
2. 회피보다는 직면의 시간을 보내길.
3. 청년의 때에 받아야 할 훈련들을 잘 받을 수 있도록.
4. 경력전환을 앞두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길. 주일성수하는 직장을 얻을 수 있길.
5. 오른쪽 무릎 재활중인데 잘 회복될 수 있도록.
6. 저의 개인적이고 사소하고 지질한 일상도, 목장톡방에서 잘 나누며 붙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