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진동, 남현, 중경, 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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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질문>
1.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애햐 할 것은 무엇입니까?
2.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큐티, 목장, 나눔,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 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너희 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
ADSON: {앗수르제단이 무엇인지?} 교회나오기 싫은 마음, 하나님의 때를 미리 알고 싶은 조급함, 이루고 싶은게 많음.
BABCOCK: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지?}: 취준의 자리를 잘 지켜야 겠다. 첫 직장이 중요하니깐 주위에 물어가면서 취준의 자리를 천천히 지켜나가야겠다.
CRILE:가장 힘든것이 적용, 어렸을 때 부터 교회가 놀이터니까 참석은 잘 되는데, 적용하기 힘들다. 전공은 좋아하는데 영어공부가 힘들다, 나누는 것에 두려움이 있음.
DEBAKEY: {3-1}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주일성소를 지키기 어렵다. {1-1}인맥이라는 제단이 있음. 세상모임에서 인맥을 길러 놓아야 성공할 것 같고, 교회는 힘들면 온라인 예배를 드리겠다는 생각이 있음. 아버지의 형식적인 신앙에 정죄됨.
ESMARCH: {3-1}주일성소를 형식적으로 지키고 있다. 주일성소가 루틴이다. 구원의 감격함이 순간 순간 있었는데 그 감격함을 잊고 지내는 것 같다. 몸은 예배 자리에 있어도 마음은 저 멀리 떠나는 것 같다.
FREER: {3대지}주일성수를반강제적으로 함, 23년 추석 일본여행으로 방학때렸다. 직분 없으면 떠내려가기 쉬워서 섬김의 자리를 주신 것 같다.
예배, 목장, 나눔, 양육, 반강제로 하는데 큐티를 안한다. 직장이 8-5인데 일찍 출근해야 함, 직장에서도 큐티할 환경이 없음. 몸의 편안함에 큐티를 옮겨 놓았음.
안믿었으면 안나왔음. 아버지의 외도, 어머니의 사건에도 하나님이 이끌어가신다는 믿음이 있음.
<기도제목>
- ADSON: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이 있는데 상대방의 말을 잘 들을 수 있도록
- BABCOCK: 목장 안나오는 이유가 듣고 앉아있기 힘들어서인데 목장 잘 나올 수 있도록
- CRILE: 24일까지 평일동안 토익공부 끝까지 붙어가기, 25년 목장 잘 붙어갈 수 있도록,
- DEBAKEY: 회사 일에 대해 체력적으로 힘듬 있지만 지치지 않게 생활하기, 25년 목장 잘 붙어가기
- ESMARCH: 매일큐티, 주변 지체를 위해 기도하기
- FREER: 아빠께 1주 1회 이상안부연락하기, 회사에서 잘 버틸수있도록, 가족 특히 엄마 건강 지켜주시도록, 신교재신결혼, 수련회 참석할수있는 환경주시도록, 매일큐티. 읽기라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