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지상욱 목장 나눔
참석 : 지상욱 정지혜 김미영 손유탁 황정일
장소 : 3층 테라스
<목장기도제목>
A.
1. 안목과 물질의 재단을 내려놓을수 잇도록
2. 교회 일에 피곤치 않기를
3. 어머니 영육간 건강
4. 신교제
B.
1. 어머니(김주순)를 모시고 예배 함께 드릴수 있도록!! 수면제 끊어지도록.
2. 아버지(손귀현) 술 끊어주시고 예수님 믿고 천국 갈수 있도록. 기회되면 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3. 동생(손유성)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4. 건강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5. 더깊은 회개, 더깊은 하나님과 교제가 있을수 있도록!
6.자유 대한민국이 지켜지도록!
C.
1.날마다 말씀 묵상으로 부정적 생각,감정 잠잠해지길..특히 직장에서 말과 행동에 분별 주시길
2.식사잘 챙겨먹기,운동,휴식 등 일상생활을 규모있게 살 수 있길
3.부모님,남동생,언니네 가족 및 친척분들 구원위해 기도하기
4.희귀암에 걸린친구 교회에 나올 체력과 마음 열어주시고 검사 결과에 낙심하지 않고 복음을 붙들 수 있길
5.올해 취업의 길 열어주시길
D.
1. 내가 먼저 신교제를 위한 사람으로 준비될 수 있기를
2. 저와 가족의 건강 지켜 주시길
3. 물질적인 부분에서 일용한 양식 처럼 매달 채워주시는데 조금은 더 여유가 생길 수 있기를
4. 수련회 스탭으로 섬기는데 내 생각 내려놓고 지체들을 잘 섬길 수 있기를
5. 독립하지 못하고 매여 있는 지금의 상황의 수치를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목장나눔>
목자님과 목원 분들이 저의 건강식단을 위해 친히 과일도 챙겨와 주셔서 풍성한 간식과 함께 적용질문을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설교>
설교 (김양재목사님 @광주채플)
말씀 :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본문 : 열왕기 하 16:10~20
다윗과 같지 아니한 아하스 이야기가 지난주에 이어 16장 전체에 걸쳐서 하고 있습니다
본 받을 것 없는 아하스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아하스와 비슷하기 때문이에요
앗수르왕을 두려워하는 아하스를 보며 우리의 모습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1. 그 제단을 들여옵니다
10-11절)북이스라엘과 아람 동맹국의 공격에 아하스는 뇌물까지 바치며 부탁을 하자 이때다 하고 아람을 멸망 시켰어요 직접 아람의 수도 다메섹까지 왔어요 아하스 입장에서는 골칫거리를 제거해주어 감사인사를 하러 갑니다 잘 보이기도 해야 하잖아요
아하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한 복판에 있는 제단이었어요
그 동안 봤던 제단과 비교도 안되는 심지어 예루살렘 성전 보다 크고 멋지니 탐나고 마음을 빼앗겼어요 이것 때문에 전쟁에 이긴다고 생각이 들고 최고만 좋아하던 아하스는 이 모든 것을 그대로 제작하게 하였어요 진짜 같은 복사품을 만들라고 제사장 우리아에게 시킵니다 급하게 당장 만들라고
왕이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이미 완성되어있었어요 우리아는 여호와는 빛이시다 라는 의미에요
대제사장인 우리아가 이것이 우상인 줄 몰랐을까요 알면서도 왕의 명령대로 다 만들었어요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맡은 일을 진실하게 행했던 우리아가 전쟁이 일어나고 나니 사명을 잃어버리고 자기 자리 지키고 목숨 부재하는게 목적이 되어버렸어요 환경 앞에 장사가 없어요
하나님이 없는 진실한 관계는 이 세상에 없어요 사람은 진실하게 이타적이 될 수가 없기 때문이에요.아하스가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를 위해 산당을 쌓으니까 왕이면 뭐하고 대통력이면 뭐하겠어요
12-13절)
아하스는 제단만 눈에 보이고 벗어날 수가 없어요 우리도 어떤 여자가 눈에 들어오면 아무것도 하지 못해요
앗수르 왕의 마음을 얻기 위해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제단에서 제사만 드렸어요 아주 정성이 하늘을 찔렀어요
우리아도 아하스와 같은 배를 탄 거에요 아하스가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하나님앞에 정직히 행하지 않았어요 사람은 정직할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서만 가능해요 한 나라의 왕이 이렇습니다 그러니 북이스라엘을 쫓아 하는 것에 가책이 없어요 유다왕이 오히려 반대로 해야하는데 산당 제사만 부르짖어요
나도 앗수르 왕 같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쌓다가 한 일은 그 제단을 가지고 들어옵니다 우리도 평소에 탐나는 제단이 많이 있어요 돈 학벌 인기 좋은 집 차 명예 등등
그 제단을 우리 집 안으로 들여오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거에요 이게 아직도 세상 왕 앗수르를 두려워 하는 거에요 간증을 할 때도 방법보다는 원리를 가져와야 하는데 40일 기도해서 붙었다고 하면 40일에만 꽂혀요 목표가 세상 성공이라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거에요 지금은 모르는 거에요 여러분들을 붙는다고 하면 못할 것이 없죠 우리가 봐야 할 것은 예수님이 지신 제단 십자가에요 말씀으로 제동을 거는 것이 십자가의 길이에요 이혼을 막으라고 하면 상사아게 무릎 꿇ㅎ으라고 하면 너무 싫죠 하지만 이것이 우리가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봐야하는 제단인거에요 더 큰 일이 오기 전에 날마다 작은 십자가 지기를 싫어하니까 큰 십자가 지는 일이 오는거에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치지 않는 것이 날마다 큐티하는 거에요 그러면 세상 두려움이 사라질 줄 믿습니다 어떤 일이 와도 띵크 하고 놀라지 않아요
<적용질문>
-내 삶에, 내 집에 들여오고 싶은 크고 화려한 그 제단은 무엇입니까?
- 말씀대로 진실하게 '안돼' 해야 할 요청이나 부탁은 무엇입니까?
- 내 욕심을 꺾고 십자가를 길로 놓고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여호와의 앞 자기 자리를 옮깁니다
14절) 놋 제단을 옮겨 제단 북쪽에 둡니다
새 앗수르식 복제품을 옆에 두니 비교가 됩니다
아하스는 그 놋 제단을 치워버립니다 제단 북쪽이라는 것은 옆으로 치워두었다는 의미입니다 쓸 모 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계륵같은 존재가 된 거에요 왜 아람이 처들어 왔는지 생각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길까 회복 될까만 생각합니다
15-16절)
하나님께는 예배 한 번드리지 않던 아하스가 제단이 생기니 계속 드립니다 예배를 못드렸던 게 아니고 드릴 수 없는데 핑계를 대고 안드린거죠 이 모든 제사를 누가 드렸어요 우리아가 드렸잖아요 우리아도 거절을 못하고 놋제단을 치우고 드린 제사를 이정도는 괜찮겠지 안드리는 것보단 낫겠지 타협했겠죠 이건 앗수르의 왕에게 드리는 제사인데 말이죠
제사장이 말려야 하는데 우리아가 아하스 앞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왕의 모든 명령대로 행했어요
우리는 목구멍이 포도청이에요 비슷한 예로 스가랴와 아사랴를 들 수 있는거죠
요아스 때도 요아스를 도와줬던 여호야다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가 요아스에게 그러지 말라고 바른 말을 하디 돌로 쳐죽임을 당했잖아요
가장 최고의 권력이 이렇게 마음대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무슨 수가 있어요 우리는 세상 왕이 너무나 두려워요
아하스는 직계가 없으니 죄를 행하기에 담대한거에요 우리가 악을 행했는데 부도가 오고 하는 건 축복인 거에요 새벽예배 아무리 들여도 놋제단을 치우고 하면 무슨 소용이에요
공동체에 묻는 건 최고의 인생 테크닉인거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인거에요
17절) 아하스는 한 술 더 떠요
제사장들이 들어가기 전 손과 발을 씻어야 했던 물두멍을 치워버렸다는 거에요
12개 놋 소 받침은 열두 지파를 의미하고 거룩하게 얘배로 나아간다는 의미였는데 이것에서 떼어서 바닥에 두었다는 거에요
예배 양식을 마음대로 바꾸고 영적 질서를 비튼다는 것이 여기서도 드러나는 거에요 제단 하나 바꿨을 뿐인데 왜 이러는 걸까요
앗수르왕 디글랏 블레셀에게 잘보이고 싶은 그 마음 밖에 없어요 그러니 예배하는 대상이 앗수르 왕이라는 것을 온몸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거에요 앗수르 왕에게는 신뢰로 다가가지 않겠어요 잠시 후 앗수르 왕이 망하게 할 것을 내다 보지 못하고 지금은 찰떡 궁합이에요 찰떡궁합이 가장 위험한 거에요
하나님을 위한 열심이 누구를 위한 열심인지 잘 들여다 봐야 하는데 큐티를 하지 않으면 내가복음이 되어 맨날 성전에 가서 비나이다만 하는거에요 하나님이 있으라고 정해 주신 자리를 지키지 않고 세상왕이 더 나를 잘 살게 할 것 같으니 자리를 바꾸는 거에요 조금이던 많이던 바꾸는 건 똑같아요
모든 사역과 섬김의 자리에 불러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어요 여러분의 자리를 옮겨서는 안되는 거에요 하나님이 옮기실 때까지는 자기 자리를 잘 지켜야 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입니다 2025 자기 자리를 끝까지 지켜 영육간에 사명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 올해 하나님이 나를 세우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옮기려고 하는 자리는 없습니까?
- 그 자리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3. 주일성수를 포기합니다
18절)
성전에서 또 옮긴 것은 더 규모도 큰 낭실 두 개 에요
안식일마다 왕도 성전에가서 예배 드리라고 만든 낭실을 성전으로 부터 떼어냈다는 거에요 앗수르 왕을 두려워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반대는 14절) 여호와의 앞
애굽의 종 되었던 우리를 구원해 주셨는데 그 감사함을 잊었어요
지체들이 정해진 시간 장소에 함께 모여 하나님 앞에 서라는 거에요 내가 두려워 하는 앗수르 왕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결단하며 은혜를 나누는 일이 주일에 해야할 일인거에요
예배를 최고의 가치로 여겨야 하는데 예배를 향한 통로를 잘 지켜야 하는거에요 십일조도 돈이 아니라 신앙고백인거에요 하나님이냐 돈이냐를 날마다 선택하는거에요 십일조 끊고 예배 안지키며면 통로를 끊는 거에요 우리를 성전과 이어지게 하는 낭실인 거에요
앗수르를 섬기니까 슬쩍 옮기고 통로를 끊어버리는 거에요
직분을 맡은 분들 책임감을 가지고 주일 성수 하시고 사명감당 하시기 바랍니다 가정 중수 하시고 한 사람 한 가정을 살리시기를 바랍니다
19절)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이 악한 아하스 왕에게 이사야를 보내셔서 예수님 탄생의 징조를 보이십니다
그 아들 히스가야가 왕이 되어 그럼에도 (아하스가 그렇게 악함엗) 다윗의 왕조가 이어지게 하십나다
얼마나 악한지 엄마 이름도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그 가장 악한 왕을 통해 가장 선한 왕이 나오는 거에요 남유다를 통해 예수가 오셔야 하니까 이 모든 일을 허락하십니다 거기서 가장 악한 역할을 아하스가 감당한것입니다 우리 공로가 아무리 천인공로한 죄를 지었어도 내가 이렇게 예수를 믿으면 나를 통해 예수의 씨가 전해지는 거에요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거에요
하나님은 능히 이기실 하나님인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 주일성수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까?
- 성전을 향한 낭실 중 예배 / 큐티 / 목장 / 나눔 / 양육 등 여러 이유로 슬쩍 옮겨 세운 것은 없습니까?
- 우리 집안도 너희 집안도 도무지 앞이 안보이지만,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집도 구원해 가실 것을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