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5. 새해 첫 목장 보고서>
◎ 인도자 : 신수연 목자님
◎ 참여자 : 신수연, 강지연, 윤희주, 배고은, 권혜린
◎ 장소 : 휘문 식당
◎ 말씀 요약
다윗과 같이 아니하여 (열왕기하 16장 1~9절) / 김양재 목사님
1. 영적질서를 비틉니다.
르말랴의 아들 베가 17년에 유다는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됐다.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않았다고 한다.유다의 왕은 다 정직히 행했다고 기록됐는데 그러나 딱 한 사람 아하스는 정직히 행하지 않았다. 요담이 건축왕으로 성공했지만 자식 농사는 망쳤다.정직은 구부러지지 않은 것이다. 바를 정, 곧을 직으로 꼬이지 않고 비틀어지지 않는 것이다. 진실함이다. 여러 왕의 길로 행한게, 여로보암의 죄를 다 따랐다고 한다. 요담이 성전에 들어가질 않으니 아하스가 부모에게 보고 배운 것이 없다.
이스라엘 왕처럼 금송아지를 섬기는 길로 행했다고 한다. 금송아지 섬기는 대를 이어가며 전염이 됐다. 아들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한 왕은 없었는데 제일 악한 아하스였다.피해의식이 마구 분출되는 사람인데 왕이 되닌 못할 짓이 없었다.인간에게 합당한 영적질서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인데 아하스는 하나님보다 자신을 늘 우위에 두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사본인데 원본으로 삼았다.이 나라 문제가 무너진 것이다.나라의 질서가 무너지니 교회도 가정의 질서도 무너져 결국 나의 질서도 무너지는 것이다. 이혼과 자살이 그 결과이다.편한 환경에서 예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겸손한 환경이 더 낫다. 겸손한 환경은 교만을 부추기진 않는다.
- 새해 내가 먼저 절단하고 지켜야할 영적질서는 무엇인가?
- 세상 사람의 가증한 일을 그대로 다 따라하며, 내 자녀을 불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하나님과 자신보다 높게 여기는 산당과 높은 산은 무엇인가?
2. 이기지못하고 빼앗깁니다.
아람왕 르신이 엘랏을 빼앗는다. 능히 이기지 못했다고 한다. 유다가 여호와를 버렸기에 그를 아람왕의 손에 넘기신 사건이다.베가와 르신의 동맹은 앗수르에 대항하기 위함인데, 하나님은 유다의 불청객으로 보내셨다. 유다왕 아하스를 돌이키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유다가 전멸하고 뿌리째 뽑히는 사건이 되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지 않으니, 다윗과 같지 않으니 능히 이기지 못했다.할아버지, 아버지 왕들의 성공을 누리면서 자라고, 삶의 예배는 없으니 엘랏도 빼앗기고 가진 것을 지키지 못한다.다윗이 회개하지않고 틀림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진정한 회개를 하고 수치를 당하는 죗값을 치른다. 이것이 바른 길이고 공정한 길이다. 아하스는 하나님 자리에 자기가 두고 싶은 것을 두었다.5대 선지자의 말을 듣고 베가와 르신이 포로를 돌려준 것인데 아하스는 자기가 승리했다고 착각한다. 내가 이겼다고 하니 움켜쥐고 있었던 것마저 모두 잃게 되는 것이다. 자기만 섬기고 사랑한다면 멸망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돌이키고 살아야 하고 회개하고 살아야 한다.돌이켜서 회개할 때 진정한 승리한다.
- 에워싸인 상황에서 내가 회개할일은 무엇인가?
- 우리 가정이 잃어버린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교회와 나라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돌이킴은 무엇입니까?
3. 해석보다 해결을 구합니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20만명의 포로를 다시 보내주셨다. 아하스는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앗수르왕에게 나의 하나님이라고 칭하며 도와달라고 한다.하나님이 도와주시는데 세상에게 도움을 구하는 아하스다. 비굴하게 당신의 신복이라고 까지 표현하며 앗수르왕에게 도움을 구한다.우리가 일상에서 예배를 드리고 큐티하는 것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방법이다. 산당예배를 드리고 자식을 불가운데에 밀어넣고 전쟁에서 졌는데, 불쌍히 여기셔서 포로를 다시 돌려줬더니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우연으로 여겨 하나님께 감사를 하지 않고 있다. 앗수르에게 왕궁 곳간, 성전의 헌물을 다 가져다 바치며 얼마나 앗수르를 무서워하고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는지 보여준다. 그러나 앗수르는 생각이 바뀌어서 유다를 공격한다. 뇌물을 가져다 바쳤는데 결국 노예가 되었다.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 하나님은 택자에게 사건만 주시지 않고 말씀도 같이 주신다. 낙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회개만 하라고 하신다. 여전한 방식으로 묵상하는 것 자체가 택자임의 증거이다.어떤 사건이든지 해석할 수 있도록 말씀 주시는 것이 사랑이고 은혜임을 알아야 한다. 목장하고 큐티를 시작하는 걸로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이 해결해주신다.구원은 문제 해결만이 전부가 아니며 문제는 인생의 연속이다. 구원은 죽었던 존재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이다.용납할 수 없었던 나의 인생을 해석하는 것이다. 아하스는 하나님이 해결책을 주시는 말씀을 주셨는데도 당장 눈 앞에 왕위와 돈만 없어지면 괴로워하며 문제만 해결하려든다.그렇지만 아하스는 그 후에 회개를 통해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간다. 그래서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문제를 주시면서 답지도 같이 주신다. 받아적기만 하면 된다. 말씀이 알려주시는만큼만 적으면 된다.단어 하나라도 붙들고 기도해야 한다.
- 빨리 해결하고 싶어서 분주하고 있는 일은?
- 해결보다 해석이 먼저임이 인정되는지?
- 큐티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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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첫 기도제목
A
1. 큐티해보기
2. 가족의 건강, 안전, 행복
B
1. 내 삶의 질서를 잘 지키기 위해 가지치기하고 강박을 내려놓고, 내 삶부터 잘 지키길
2. 가족구원
3. 생활예배가 삶이 되길
4. 취준 다시 하는 과정 속에서 성실히 임하길
5. 뉴 목장 잘 적응하고 나눔의 장이 되길
C
1. 생활예배 사수하길, 자책아닌 회개하길
2. 가족구원과 건강회복
3. 신결혼 과정 가운데 잘 훈련받으며 갈 수 있길
D
1. 술, 담배 끊기
2. 가정안에서 질서순종
3. 불안, 피해의식, 조울증 종식될 수 있길
4. 다이어트하고 신교제
5. 아빠의 술이 끊어지고 언어폭력이 없어지길
6. 주일예배와 목장 사수하기
7. 생활예배 잘 드리기
8. 음독하고 싶은 마음이 끊어지길
E
1. 가정, 회사에서 질서를 잘 지키는 한 주되길
2. 체력적으로 지치는데 지켜주시길
3. 큐지컬에 아빠 초청할 수 있도록
F
1. 올 한해도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길
2. 동생이 무사히 전역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