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길을 잃다>
24.12.08 주일설교
사무엘상 21:1-15 : 이영재 목사님
1.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적용질문>
- 광야에서 넘어진 지체들을 혹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
- 피눈물 나는 광야의 시간에 넘어진 나의 연약함을 공동체에 잘 고백하고 있나요?
- 광야에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경험하셨나요?
2. 내 안의 사울을 죽여야 합니다.
<적용질문>
- 은혜를 잊고, 누구에게 옳고 그름의 창을 던지고 있나요?
- 말씀의 칼로 죽여야 할 내 안의 사울은 무엇입니까?
3. 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적용질문>
- 광야의 시간을 통해 어떤 무너지는 사건을 경험했나요?
- 광야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어떤 사명의 자리로 이끌고 계십니까?
<기도제목>
A :
1. 하나님과 친밀함을 가장 사모하며 공부와 삶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B :
1. 그저 은혜로 주신 물매돌인 말씀과 공동체 고백을 사모할 수 있도록
2. 3-2학기 종강인데, 이번 주도 기말고사 준비를 이어가며 학생의 역할과 때에 붙어갈 수 있도록
3. 나라를 구성하는 각 가정들이 여전한 방식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낼 수 있도록
C :
1. 칼이 아니라 물매돌을 손에 들 수 있도록
2. 현재 지나고 있는 광야의 시간 동안 공동체에 잘 나누고 붙어있을 수 있도록
D :
1.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E :
1.이번 한 주간 주님 생각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