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 광야에서 길을 잃다
☆목사님 : 이영재 목사님
☆성경본문 : 사무엘 상 21:1-15
1. 다윗이 놉에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니 아히멜렉이 떨며 다윗을 영접하여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홀로 있고 함께 하는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니
2.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왕이 내게 일을 명령하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보내는 것과 네게 명령한 일은 아무것도 사람에게 알리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나의 소년들을 이러이러한 곳으로 오라고 말하였나이다
3. 이제 당신의 수중에 무엇이 있나이까 떡 다섯 덩이나 무엇이나 있는 대로 내 손에 주소서 하니
4. 제사장이 다윗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보통 떡은 내 수중에 없으나 거룩한 떡은 있나니 그 소년들이 여자를 가까이만 하지 아니하였으면 주리라 하는지라
5. 다윗이 제사장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참으로 삼 일 동안이나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떠난 길이 보통 여행이라도 소년들의 그릇이 성결하겠거든 하물며 오늘 그들의 그릇이 성결하지 아니하겠나이까 하매
6. 제사장이 그 거룩한 떡을 주었으니 거기는 진설병 곧 여호와 앞에서 물려 낸 떡밖에 없었음이라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 낸 것이더라
7. ○그 날에 사울의 신하 한 사람이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었는데 그는 도엑이라 이름하는 에돔 사람이요 사울의 목자장이었더라
8.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이르되 여기 당신의 수중에 창이나 칼이 없나이까 왕의 일이 급하므로 내가 내 칼과 무기를 가지지 못하였나이다 하니
9. 제사장이 이르되 네가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보자기에 싸여 에봇 뒤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가지려거든 가지라 여기는 그것밖에 다른 것이 없느니라 하는지라 다윗이 이르되 그같은 것이 또 없나니 내게 주소서 하더라
10. ○그 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가니
11. 아기스의 신하들이 아기스에게 말하되 이는 그 땅의 왕 다윗이 아니니이까 무리가 춤추며 이 사람의 일을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한지라
12. 다윗이 이 말을 그의 마음에 두고 가드 왕 아기스를 심히 두려워하여
13. 그들 앞에서 그의 행동을 변하여 미친 체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리매
14. 아기스가 그의 신하에게 이르되 너희도 보거니와 이 사람이 미치광이로다 어찌하여 그를 내게로 데려왔느냐
15. 내게 미치광이가 부족하여서 너희가 이 자를 데려다가 내 앞에서 미친 짓을 하게 하느냐 이 자가 어찌 내 집에 들어오겠느냐 하니라
☆말씀 요약☆
1.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2. 내 안의 사울을 죽여야 합니다
3. 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1.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적용질문)
1) 광야에서 넘어진 지체들을 혹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
2) 피눈물 나는 광야의 시간에 넘어진 나의 연약함을 공동체에 잘 고백하고 있나요?
3) 광야에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경험 하셨나요?
2. 내 안의 사울을 죽여야 합니다
(적용질문)
1) 광야의 시간을 통해 어떤 무너지는 사건을 경험했나요?
2) 광야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어떤 사명의 자리로 이끌고 계십니까?
3. 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적용질문)
1)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가 갈고 닦아야 할 나의 물매돌은 무엇입니까?
2)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3)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기도 제목☆
[A]
1) 옳고 그름으로 다른 사람에게 창을 던지는데 내 탓이오가 될 수 있도록
2) 눈 부기가 빠지게 해주시길
3) 교회를 즐거워하며 예배가 기쁨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4) 지체들 마음을 체휼하며 잘 들어줄 수 있도록
5) 아빠가 퇴직 후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싸우지 않고 정신건강과 육체적 건강 지켜주시길
6) 아빠 구원에 대해 애통함을 가지고 어떤 적용을 해야하는 지 지혜 주시길
7)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이 생기길
8) 건강 지켜주시길
[B]
1) 아버님이 저에게 이야기하시는 멸시에 말에 '네 알겠습니다!'로 바로 순종하기를 바라며 그 순종이 저희 부모님의 구원으로 이어지기를
2) 여자친구의 눈 아픔이 회복되기를
3) 외할머니 와 저희 가정이 세상 물질 문제로 많이 서먹하고 외할머니 집 도 잘 찾아가지 못하는데 이제는 화해하고 잘 찾아가기를
4) 외할머니 머리도 다치시고 다리도 다치셔서 많이 아프신데 회복 되시기를
5) '그는 나보다 옳도다.' 의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기를
6) 매일 큐티와 수요 예배로 주님께 나아갈수 있도록
7) 요즘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 탈모로 수치스럽고 힘든데 회복되기를
1) 골리앗에 대해 창칼이 아닌 물멧돌의 영성으로 돌파하길
2) 주말 출근까지 요구되는 시즌인데 남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돌보고 내게 필요한 것들(교수님께 메일 보낼 수 있는 여유와 마음) 챙길 수 있길.
3) 미래에 대한 걱정 근심이 아닌 종말론적인 겸손함으로 하루에 충실하길
4) 나 자신을 하나님 사랑으로 사랑하고 돌보길.
5) 신결혼 신교제에 대해 진지하게 묵상되고 적용할게 있다면 알려주시길.
[D]
1) 옳고 그름의 창을 내려놓고 말씀을 가까이 하며 말씀의 거울에 내 모습만 비추며 갈수 있도록
2) 게으름을 버리고 집 정리 조금씩 해 나갈수 있도록
3) 부모님 집에서 교회 까지 한번에 갈수 있는 대중 교통편 증설해 주시길
4) 연약한 우리 엄마를 지켜보호 하여 주시옵고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5) 엄마를 신천지로 이끌었던 이모와 미혹된 주님의 어린양들이 속히 하나님께로 돌이켜 살아날수 있도록
6) 우리 가족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을 제거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마침내 하나님을 주로 고백할수 있도록
7) 선미, 수연, 가림 모두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