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12.08 주일 예배 -
말씀 : 광야에서 길을 잃다
본문 : 사무엘 상 21:1~15
1.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2. 내 안의 사울을 죽여야 합니다
3. 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 적용 질문 //
1. 광야에서 넘어진 지체들을 혹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
- 피눈물 나는 광야의 시간에 넘어진 나의 연약함을 공동체에 잘 고백하고 있나요?
- 광야에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경험 하셨나요?
2. 은혜를 잊고 누구에게 옳고 그름의 창을 던지고 있나요?
- 말씀의 칼로 죽여야 할 내 안의 사울은 무엇입니까?
3. 광야의 시간을 통해 어떤 무너지는 사건을 경험했나요?
- 광야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어떤 사명의 자리로 이끌고 계십니까?
- 24.12.07 목장 나눔 -
B
나의 연약함을 공동체에 잘 얘기하고 생각 했었는데
아직 신교제 신결혼을 하기에는 미숙한 부분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을때는
그냥 내 모습이 초라해보이고 남들에게 구질구질한게 싫어서 앞으로는 얘기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노력을 하기 보다는 요행만을 바래온 내 모습이 있던것도 인정은 한다
하지만 이것이 믿음으로 선포하는 다윗과는 달리 골리앗에 의해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울과 같은 나의 모습이 있었던것 같다
E
이전에 교회를 다닐때는 부모님의 직분과 청년부임원이라는 직책에 취해서
제 기준으로 믿음을 판단하고 낮게 봤던 과거를 다시 생각하고 회개 하였습니다.
친누나가 다시 교회를 다니며 가족 모두가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하는게
저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하루빨리 누나가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4.12.08 기도제목 -
A
- 연말 업무와 학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동생 수술 가장 최선의 병원과 의사 선생님으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 바쁜 일상 가운데 잠잠히 잘 묵상하고 분별의 영을 주시도록
- 고생하고 있는 우리 목장식구들 영육간의 강건
B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옮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C
- 우선순위가 예배와 하나님이 되게 해주세요
- 스스로 정죄하지 않고 회피하지않도록
- 이번주 일정 무탈히 잘 소화할수있도록
- 가족구원
D
- 아직까지도 부정적인 감정이 자리잡고 있는데 감정에 끌려다니는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 염증이 다시 생기고 있는데 건강 잘 지킬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E
- 친누나가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 아버지의 목회가 부흥되도록
- 연말까지 회사에서 큰 실수 없이 한해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