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08일 주일
모임장소 : 그림세계 미술학원
참석자 : 이영훈, 최민선, 이지현, 이은혜, 이승희
이번 주 지현자매가 미술학원을 개원하여 주일 목장나눔은 개원예배로 백성훈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시고 목원들 모두 축복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백성훈 목사님께서 개원예배 주보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주셔서 목원들 모두 감동하였습니다.


학원을 운영하다보면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될 수 있는데 칼과 창으로 세상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우리의 습성인데 생명의 떡인 예수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자고 하셨습니다. 미술학원이 미술뿐만 아니라 어려운 마음을 만져주는 아둘람 공동체 같은 곳이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 : 광야에서 길을 잃다.
본문 : 사무엘상 21:1~15, 22:1~2
이영재 목사님
우리가 광야에서 길을 잃을 때
1.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1~6절)
Q. 광야에서 넘어진 지체들을 혹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
Q. 피눈물 나는 광야의 시간에 넘어진 나의 연약함을 공동체에 잘 고백하고 있나요?
Q. 광야에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경험하셨나요?
2. 내 안의 사울을 죽어야 합니다. (8~9절)
Q. 은혜를 잊고 누구에게 옳고 그름의 창을 던지고 있나요?
Q. 말씀의 칼로 죽여야 할 내 안의 사울은 무엇입니까?
3. 공동체를 만나게 됩니다. (10~15절, 22:1~2절)
Q. 광야의 시간을 통해 어떤 무너지는 사건을 경험했나요?
Q. 광야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어떤 사명의 자리로 이끌고 계시나요?
[기도제목]
이영훈
1. 상반기에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달았는데, 이번 목장 부목자, 목원들 나오는 것만으로도 귀하게 여기기
2. 관계 안에서 상대방의 방식을 존중할 수 있게
이승희
1. 교육간호사 지원한거 인도해주세요.
2. 두려움의 반대가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사건마다 찾아오는 두려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깊어지도록
3. 생활예배위해
4. 나, 목장식구들 다음 목장 인도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위해
6.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지켜주시도록
최민선
1. 12월 매출을 도와주세요.
2. 제가 믿어지게 해주세요.
3. 제 리듬을 다시 찾게 해주세요.
4. 부모님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주세요.
5. 목장 식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이은혜
1. 직장에서 올리실때와 내리실때에 잘 순종하며 하나님의 계획 신뢰하며 인도함 받고가기를
2. 신교제를 통해 성숙한 자녀로 다듬어져가며 때에 맞게 신결혼의 은혜주시기를
3. 가족구원위해
4. 목장 식구들 영육건강위해
이지현
1. 그림세계아이들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함께 해주세요.
2. 제가 필요한 아이들을 보내주세요.
3. 남동생 발목 철심 빼는 수술 할 때 사고 없이 잘 고쳐주세요.
4. 엄마가 하나님 만나서 세상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누리게 해주세요.
5. 나라가 안정되게 다스려주세요.
6. 아트페어 때 좋은 컬렉터들이 와서 판매가 이루어지게 도와주세요.
곽기영
1. 영육간 건강주시길
2. 직장 진로에 대해 지혜주시길
3. 가족 영육간 건강
4. 목장식구들 영육간 건강
5. 나라를 위해
6. 마음중심에 하나님을 바로볼 수 있도록 항상 깨어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