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11. 21 위드공동체이진국 목장나눔
- 모임일시: 2024. 11. 21 pm8:00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하상철 [총5명]
- 주일말씀: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1-4, 23-32
김양재 담임목사님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하면 32절 말씀처럼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의 인생 될까요?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적용나눔]
* 무슨 일로 누구를 탓!탓!탓! 하고 있습니까?
*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A]
아버지 아프심, 어머니 환자시며 병간호,
받는 스트레스 나누심, 장소 불문 , 짜증 올라옴,
피해다님, 어머니 탓을 했다.
장가 못가고, 분가 못한 내 삶의 결론 인정하니 편함
끊으려 하는 관계는 없다.
[B]
내 탓을 많이 한다. 처음엔 피해자 같았다.
원인 제공하는 내가 보임
자기 연민에 빠짐, 균형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후회하는 것을 많이 봄
끊으려 하는 관계가 없다.
[C]
가난하다고 부모님 탓을 했다.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 사회를 탓했다.
직장에서는 직장상사를 교회에서는
시키는 사람 탓을 한다. 탓을 잘 한다.
부모님을 끊고 싶었다. 구속사 말씀과 목장, 부서에서 양육 받아
어머니와의 관계를 분별하며 가고 있다. 양육하며 동반자 끊고
싶었다. 결석하고 원칙, 질서에 따르지 않는 그들을 탓함
[D]
일할 때 직원들 열심 그러나 친인척들 열심히 하지 않음
조금 어머니 탓을 한다. 가족이라 신경을 써주시고 잘 챙겨주신다.
이런 환경을 만드신 분이 어머니 같다. 나는 직원이라 관여하지 않음
그전에는 속 끓으면 여친에게 말함 이제는 말하지 않는다.
끊어야할 관계 이미 끊어났다.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나눔]
*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A]
공평하시다. 지금 청년의 때를 살게 하신것
먹고살게 해 주신것.
말씀대로 살려고 하니 바닥을 찍지 않는다.
여기 와서 내 죄를 알게 되었다.
내 죄를 알게하신 것 자체가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다.
공평함을 인정하게 하신다.
[B]
하나님을 원망한 기억이 없다.
나쁜거 주셨어도 다 이유가 있다 생각함
돌탕, 그전에 주변사람들 통해 찔림 나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다. 하나님의 사랑, 선택, 기다림을 알기에
다시는 교회, 신앙 버리지 않아야
겠다 생각함. 말씀 있는 교회와 다행이다.
[목자]
처음 만났을때보다 교회 정착 잘해서 다행이다.
주일 목장에 잘 정착하면 좋겠다.
[C]
친한 친구가 결혼을 했을 때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안면마비 왔을때도
불공평하게 생각이 들었다. 나를 더 긍휼히 여겨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했다. 기복이 깨지고 공평하다고 인정
내 하나님이 주신 부모님, 자신, 양육동반자
공평하다고 인정합니다.
[D]
하나님이 아직 안 믿어지니 불공평하다.
예를 들어 내가 잘못했는데 나를 양육시키시려고
아이가 병에 걸리거나 죽는 경우가 많다.
아이입장에서 공평하지 않는 것 같다.
세월호 사건도 그렇고
납득이 되지 않는 문제들이 많아 믿어지지 않는다.
나를 기준으로 열심히 살았지만 퇴근 후 나태, 먹는거 좋아함,
게임, 돈이 들어오는대로 썼다. 그래서
하나님 나한테 그러세요! 이런 것은 없다.
[목자]
성장 더디지만 하나님이 조금씩 만져 가신다.
들은게 있다.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적용나눔]
*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A]
어머니의 말을 들어야 될거라고 인정.
행동 20~30% 별의 별 생각을 했다. 시간, 돈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음 부모님의 뜻을 존중한다. 기도하며 간다.
가치관 부딪히는게 힘들다. 어머니 하시는 일 지혜롭게 받아들이기
[B]
화요일 점장님과 면담 부점장 역할 못해 혼남
점장님이 울컥하고 우심.
이 사람이 생각보다 힘들구나
결혼, 매장 바쁘시고 의지할 때 없어 외로우심
알고 있었지만 무시함
오늘 열심히 했다.
동기부여가 필요 했던 것 같다.
그전 가족 제주도 여행이 동기부여가
될꺼라 생각함 안됨, 일본여행으로 바뀔 것 같지 않음
점장님 좋다. 잘하고 싶다.
[목자]
하나하나 만들어 가신다.
[C]
저절로 되는 것이 남탓이다. 양육을 하면서
동반자를 탓했는데 원칙을 지키지 않는
하나님의 징계의 말씀으로 새 마음을 주셔서
내탓을 인정함
가난에 대해 부모님 원망과 탓함을
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최고라는 말씀으로
새마음을 주셔서 인정하며 감사하다.
[D]
어릴 때 잘되면 내탓 안되면 니탓
철들고 일 잘못되면 곱씹고 내 행동 돌아봄
참을 성 길러짐. 싸우고 나서 미안했다.
다시 한번 잘해보자 화해함. 마냥 좋은게 아님.
잘못을 곱씹다가 소심해짐
자신감 저하 혼자 일하게 된다. 몸이 축난다.
한번 더 확인한다.
[목자]
내려놔야 한다.
[D]
잘못 되면 손해가 있다.
손님이 화내지 않도록
정확하게 주고 계산하려고 한다.
내 몸이 안 좋은 건 내 탓이다.
[E]
상황탓을 한다.
제시간에 출근함 그러나 주차하다 지각함
어릴 때 치아 고르지 못해 하나님이 나한테 왜 그러시냐고 함
웬만하면 좋게 지내자고 함
사람으로 태어나서 감사, 현재 부모님 감사
좀 더 풍족하게 재미있게 살고 싶다.
지금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없다.
내탓, 자책을 많이 한다.
내 죄를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기도제목]
[A]
1. 누나 회복 가운데 힘 주시고 간병하는 매형도 힘 주시도록
2. 아버지 속히 회복하시도록
어머니 간호하시는데 위로와 힘주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말씀보고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강의 위에 기름부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B]
1. 직장 잘 적응하도록
2. 주일 잘 지키도록
3. 아빠 치매 속도 늦어지도록
4. 재정관리 잘 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C]
1. 2학기 평온하게 잘 굴러가도록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내년 휴직과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정하도록
3. 가족, 친구 구원위한 기도 , 목장, 교회.
나라 위한 중보기도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5.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D]
1.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로 평안 누리길
2.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길
3. 우울감 줄어들고 직장, 가족에
감사함으로 역할 해내길
4. 양육 내 열심히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해내길
5. 가족여행, 병원 옮기는 것, 보험 드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진행해 주시길
6. 신교제 준비하길
[E]
1. 여전한 일상 잘 살아가며 24년 마무리
2. 승현쌤 예배회복, 불신교제 끊어지도록
3. 부모님, 고모 영혼 구원위해
4. 마가반 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길
5. 쌍둥이 부모님 예수님 믿도록
6. 동반자들 들은 말씀으로 살아나길
[F]
1. 주일을 잘 지킬수 있는 근무 환경으로 변화를
2. 부모님, 건강하시고 마음 편히 지내시고
형네 가족과도 잘 지내수 있도록
3. 형, 형수님, 재원이 영혼구원 위해
4.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G]
1.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2. 누나의 심적 고난 빨리 해결되도록
3. 누나의 건강 좋아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