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요약) 사무엘상17:41-54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이태근 목사님
오늘 본문은 다윗이 블레셋 사람 골리앗을 물매 하나로 제압을 하고, 그의 칼로 그의 머리를 베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처럼 살아온 인생이 아니기에 제게는 조금 안 맞는 본문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골리앗은 되기 싫고,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잃어버리고, 자기의 영광을 추구했던 사울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주신 말씀도 다 이유가 있을 텐데 함께 Think하며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려면
1.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야 합니다. (41-44절)
Q. 나는 수치와 조롱을 잘 받아내고 있습니까?
Q. 말 한마디에 부들부들 떨거나, 풀이 죽어 있지는 않습니까?
Q.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나는 어떤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까?
2. 칼과 창을 내려놔야 합니다. (45-47절)
Q. 내가 내려놓아야 할 칼과 창은 무엇입니까?
Q. 주의 일을 하면서도 내 이름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Q. 때로는 다윗처럼, 때로는 주님처럼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3. 갈고 닦은 물매돌이 있어야 합니다. (48-54절)
Q.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가 갈고닦아야 할 나의 물매돌은 무엇입니까?
Q. 마음이 다급할 때만 능력의 하나님을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Q. 가던 길을 멈추고 마음을 빼앗긴 나의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갑시다!'
기도제목
박소영
전쟁이 여호와께 속한 것을 알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의 물매돌을 갈고 닦도록(내가 싸우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기)
이다은
1. 직장에서 수치와 조롱의 현장에서 부들부들 떨지 말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순종하는 한주 되기를
2. 엄마보다 하나님과 더 친해지기를
김민희
1. 사명감으로 직장 잘 다닐 수 있도록
2. 하나님과 일대일관계가 회복될 수 있기를
3. 외면보다 내면을 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