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오늘 말씀 좋았다. 목장을 많이 못왔지만, 예배는 잘 드렸다. 앞으로 목장도 꼭 오겠다.
B: 게임에 현질을 했다. 어머니가 자꾸 집을 나가시는데, 아버지가 내년 발령을 제주도로 신청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셨다. 어머니와 멀리 떨어지고 싶어하시는 것 같다. 아버지가 이번에 혼자서라도 부부목장을 가셨다.
C: 내 생각으로, 옳고 그름으로 내 모든 환경을 계산하고, 통제한다. 그래서 뜻하지 않은, 생각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멘탈이 나간다.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가치관이 생기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