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한 달 천하
열왕기하 15장 8절 - 15절
8절 유다의 왕 아사랴의 제삼십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여섯 달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9절 그의 조상들의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10절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그를 반역하여 백성 앞에서 쳐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1절 스가랴의 남은 사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12절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네 자손이 사 대 동안 이스라엘 왕위에 있으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되니라
13절 유다 왕 웃시야 제삼십구년에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한 달 동안 다스리니라
14절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부터 사마리아로 올라가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거기에서 쳐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5절 살룸의 남은 사적과 그가 반역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그렇게 저 욕하다가 심정지가 오니까 그때부터 말씀이 들린다. 그러니까 우리들교회 말씀은 뭔지 모르겠어요. 심정지가 와야지 들리는 말씀 그러니까 이제 말씀이 안 들릴 때 이렇게 저를 그렇게 욕하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그래서 지금 오래 살고 있는데 욕 좀 그만하기 바라고요. 저를 이 땅에서 뭘 그렇게 오래 보겠다고 이렇게 욕을 하세요. 지금 이제 만나는 시간이 하루가 아까운데 다 그런 마음이 들어도 다 접어두고 저렇게 심정지가 오는 분이 계시니까 그냥 좀 내가 좀 그냥 들어보자. 안 들려도 좀 들어보자 그런 마음을 우리가 보기에는 진짜 엄마가 앞에 운동했으니까 얼마나 엄마 탓을 했겠어요 평생 그래도 그냥 너무 똘망똘망하시네요. 그리고 이제 진짜 공학박사까지 되시고 근데 왜 그들 이렇게 막 주식을 사고 온 회사 그냥 그 주식을 몰래 몰래 그렇게 사가지고 한탕을 노렸잖아요. 근데 그거가 아니었으면 또 주님 못 만났겠네요. 근데 다들 그것 때문에 평생을 그렇게 빚 갚느라고 이렇게 애를 쓰는데 그것이 또 하나님의 세팅인데 뭐 어쩌겠어요? 그죠? 그래도 우리는 반면 교사 삼아서 그러지 말자고요. 오늘도 제가 또 이 설교 때 할 거지만 집사 헌신 동의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온라인 작성 링크는 예배 후에 홈페이지 공지사항하고 목장 단톡방을 통해 오픈될 예정입니다.
집사 헌신 동의서 내용을 자세히 읽으신 후 해당되시는 분들은 목자의 추천을 받으셔서 12월 15일 주일까지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사 직분은 매년 새롭게 작정을 합니다. 작년에 제출하신 분도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이렇게 또 이번 주일에 또 남아프리카에서 열리는 중화선 선교사대회를 또 섬기고 그다음에는 또 탄자니아 또 선교사 대회를 또 섬기기 위해서 출국을 해요. 그랬는데 이렇게 참 바빠질 줄 모르고 1년 전에 약속을 다 한 것 같아서 그리고 이제 갑자기 또 스케줄이 생기는데 그래도 이제 불러줄 때 가야지 나를 언제 불러주겠나 큐티를 이렇게 전하고 한 선교사가 한 교회를 섬기시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아프리카 땅에 큐티와 말씀 묵상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한 달 천하의 영광을 몰라서 그렇게 그 길을 갈 때가 참 너무나 많습니다. 주님 우리가 영원한 나라를 오늘도 살기를 원하여서 한 달 천하가 무엇인지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조선 인조 때 이괄의 난이 있었는데요. 평안도 사령관이었던 그는 인조 반정 후에 왕실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킨 것인데요. 열흘 만에 한양을 점령해서 반역이 성공한 것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그 후 20일 만에 패배하여 부하 장수에게 배신을 당해 목숨을 잃고 맙니다. 단 하룻밤 동안에 한양 생활을 했는데요. 역사에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삼일천하라는 말을 관용어처럼 우리가 쓰지 않습니까? 오늘 본문에도 왕자에 잠깐 앉았다가 사라진 2명의 왕이 나오는데요. 6개월 천하였던 스가랴와 한 달 천하였던 살룸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의 결말은 이렇게 한 달 천하일 수밖에 없는데요. 우리는 이제 한 달 천하로 끝나면 안 되겠죠. 매일 영원한 나라를 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이 두 왕의 인생을 통해 하나님 없는 인생은 하나님 없는 인생인 이 한 달 천하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1.하나님을 반역한 죄가 있습니다.
유다의 왕 아사리아의 제 38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여섯 달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그의 조상들의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야베스의 아들 살롬이 그를 반역하여 백성 앞에서 쳐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아사랴 우시아 제38년은 그 아사랴의 힘이 아사랴의 힘이 정점을 찍었던 해예요. 그러다 나병에 걸렸잖아요. 바로 이때 북이스라엘에서 그 여로보함 2세가 죽고 그 아들 스가랴가 이제 왕위에 오릅니다. 북이스라엘이 이제부터 40여 년 동안에 이제 6명의 왕이 암살, 쿠데타 반란으로 이제 망해가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제 망하기 딱 40년 전이에요. 여로보암이 악한 형통인 기복의 끝한 왕이었잖아요. 그런데 여로보암이 자기 아들 이름을 스가랴로 지었어요. 이건 여호와께서 기억하신다는 뜻인데요. 이건 한나나 다윗이나 네미아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기도가 아니고요. 단지 자기 업적이 영원히 남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지었을 거예요. 근데 여로보암은 하나님께서 예우에게 하신 말씀을 알았을까요?
하나님께서 예후에게 직접 말씀하셨죠 열왕기하 10장 30절에 내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위어 이어 사대를 지내리라 기억나십니까? 예우는 이 말씀을 믿었을까요? 그래서 그 자손들에게 전해주었을까요? 알려주긴 했을 것 같아요. 근데 특히 여로보암은 자신이 예후의 3대 손이잖아요. 이제 그다음이 그 아들이 마지막이라는 말씀이니까 하나님을 안 믿어도 두려웠을 거예요. 정말 여러분들이 목장에 가기 싫고 그래도 택자들은 두려워지는 게 있어요. 참 우리 남편 보니까 왕조가 망해서 잊혀질까 봐 걱정스러웠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아들 이름을 스가랴로 지었겠죠 예. 이해가 되시죠? 여기에 여러 보함에 어리석음이 있어요. 그 말대로 왕조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조금이라도 생겼다면 돌이켰어야죠. 하지만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면서 자기는 그저 하던 대로 하면서 그냥 찝찝해하면서 걱정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저 좋은 이름을 받은 스가랴도 조상의 행위대로 아버지와 똑같이 할 뿐인 거예요. 자신이 예후의 사대손이고 마지막 왕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그럼 이제 정말 돌이켜 살아야 하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 합니다. 한 달, 두 달 세 달 그냥 지나가요. 이 아까운 시간이 버려집니다. 하나님 저 좀 살려주세요. 하나님께서 하라는 대로 다 할게요. 이 기도드리는 게 10초도 안 걸리는 일이잖아요. 6개월이라는 지금 유예기간이 있었는데 그 마지막 기회를 다 놓쳤어요. 그냥 이 악의 평범성으로 뭘 해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저는 우리나라가 원했는지 모르겠지만은 진짜 시청 앞 광장에서 살려달라고 제가 몇 번을 부르짖었는지 시험 본 사람 있어요. 진짜 요아스는 세 번 하고 그쳤는데 저는 7번 완전히 이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라도 살려주실 줄 믿어요. 그냥 이 10초가 안 걸립니다. 저는 10초가 좀 지나긴 했지만 이 어리석음이 여러 보안과 스가랴만의 어리석음이겠습니까? 우리 모두의 어리석음이에요. 끊어야 하는 것도 알고 떠나야 하는 것도 알고 돌이켜야 하는 것도 알아요. 근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데 대해서 그냥 계속 찝찝하고 미안하고 그냥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요. 두려울 때도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 끊느냐 그렇게 하지 않아요. 내일부터 하지 뭐 이제 연말이잖아요. 내년부터 하지 뭐 이럽니다. 계속 미루는 거예요. 아직 시간이 있다고 믿는 거예요. 알면서 안 하는 것이 모르는 것보다 더 큰 어리석음입니다.
왜 그래요?
돈이 있고 권세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인생의 목적이 돈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땅 끝까지 내려가지를 못해요. 드디어 스가랴에게 주어진 6개월의 시간이 끝납니다. 어떻게 끝납니까? 야베스의 아들 살롬이 반역을 일으켰어요. 어제까지 신하였던 사람이 반역자로 나타납니다. 여러분 이 성경의 역사를 보니까 날마다 가까운 사람이 반역하죠. 심복이 반역하죠. 그러니까 내 옆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그냥 사랑의 대상일 뿐이에요. 게다가 이 살롬은 유대 역사가 요셉 부스에 따르면 스가랴의 친구였다고 해요. 반역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인 거예요. 그래서 가까운 사람 다윗은 아들에게 반역을 당했잖아요. 요아스도 신부 가장 가까운 신하였던 살룸이 반역을 일으켰는데 거기서 끝이 아닌 거예요. 살롬은요. 스가랴를 죽였어요. 그것도 궁궐이나 침실에서 몰래 죽인 게 아니라 백성 앞에서 쳐죽였다고 했어요. 쳐죽였다 이거 굉장히 강한 표현이에요.
무지막지한 폭력에 의한 죽음을 말하는데요. 그것도 어디서요? 백성 앞에서 공개적으로 공개 처형을 했다는 거예요. 남북의 왕 다 합해서 이렇게 공개처형 당했다고 기록된 왕은 스가랴 말고는 없어요. 사마리아 백성이 다 보는 앞에서 이렇게 처형되어 마땅할 이유와 명분을 줄줄이 읊어대면서 마치 정의의 심판을 내리는 양 살루은 친구 스가랴를 때려 고 죽였어요. 12절에도 있듯이 이 죽음은 하나님이 예우에게 약속하신 하신 말씀대로 사실 이루어진 일이에요. 하지만 예우 집안 입장에서 보면 너무 억울한 일이겠죠. 가장 억울한 사람은 물론 당사자인 스가랴입니다. 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너무너무 화가 나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제대로 인식도 못했을 것 같아. 어제까지 자기 밑에 있던 백성인데 오늘은 자기 죽음을 구경하며 지금 동조하고 있습니다. 죽여라 죽여라 하면서. 그런데 성경은 반역 사건 바로 전에 스가랴의 죄에 대해 분명히 고발했잖아요. 조상들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고 여러 보함의 죄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여로보암의제는 한마디로 우상숭배이고 그것은 곧 하나님께 대한 반역입니다. 그런데 이 악이 너무 평범한 일상이 되었기에 악이라고 생각도 못해요. 하나님을 향한 반역이라는 것은 더욱 상상도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도 필요해요.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것을 알려주기 때문이에요.
온 나라가 대대로 섬겨온 금송아지 숭배가 악이라는 것을 하나님 말씀이 아니면 누가 알려주겠습니까? 남 탓하는 게 죄악이라는 것을 말씀으로 알려주시니까 아는 거지 우리가 어떻게 깨닫겠어요? 그냥 저절로 되는 게 남 탓인데 말이죠. 하나님이 없으면 다 똑같아요. 죄의 종류가 다르다고 누구는 괜찮고 누구는 악하고가 아니에요. 도둑질은 괜찮고 살인은 악하다 이런 게 아니에요. 근데 그런 걸로 날마다 이제 싸우는 거예요. 요즘 가장 눈에 보이는 금송아지 숭배는 자녀 입시 아닐까 싶어요. 입시를 요새 치르면서 왜냐하면 자녀가 좋은 학교 가서 돈 잘 벌어서 나를 봉양해야 되기 때문에 결국 끝에 돈이 있는 거죠. 이게 사실은 금송아지인 거죠. 그러니까 그냥 시험을 볼 때 너무 떨리는 거예요. 저 때 대학교 피아노 실기 시험을 치를 때 너무 떨려서 여러분 기절에서 119에 실려간 아이가 있었어요. 근데 사실 전국에서 온 아이들 중에 30명을 뽑으니까 사실 떨리겠죠. 생각해 보니 저도 너무 떨려서 실수했어요. 실수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붙었네요. 몇 명 안 되는 심사위원 앞에서 그렇게 떨고 후회도 실기 시험 때마다 그렇게 날마다 떨었어요
그래서 왜 그렇게 떨었나 생각해 보니까 이기적인 목적으로 붙어야만 하니까 그리고 그다음에도 이제 학년마다 실기시험 치를 때도 성적이 또 좋아야 학교에 남을 수 있으니까 이겨야 하니까 아주 그냥 칠 때마다 떨리는 거예요. 근데 설교할 때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앉아 있잖아요. 근데 여러분에게 제가 이해타산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기적인 거하고 이타적인 거하고 다른데 최선을 다해서 자발적으로 제가 준비를 하지 하지만 막상 설교할 때는 이게 강연장이 아니고 구원 때문에 한 영혼 때문에 하는 거니까 하나님의 은사로 제가 이제 안방에서 하는 것처럼 편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1027 연합예배 때 내 생애 처음인 그 수많은 인파를 보고 개인의 기질로 보면은 제가 기절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생각하 근데 그게 떨리지 않고 애통했어요. 대신 이건 정말 성령이 하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성령 만나면 회사고 뭐고 가서 할 말과 안 할 말을 분별하는 거예요. 입시를 치르는 아이들이 예배를 드리고 큐티하고 이게 목장에 가서 자기 얘기하는 걸 연습하고 그리고 이번에 있었던 이름비 기도회에서 아이들이 정말 폭풍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 기도를 했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내 속에서 이제 빠져나가지 않겠어요. 이렇게 시험에 임하면 예배드린 모든 시간이 아깝지가 않게 하세요.
또 시험 전날 붙회떨감 기도회에서 나의 시험을 해석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붓고 떨어지고의 문제가 아니고 해석을 해야 되는데 금송아지 숭배의 최고봉이 자녀고 입신인데 이런 얘기를 세상은 해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냥 정보밖에 몰라. 정보 제가 틀리고도 떨어져 안 붙었다니까요. 틀리고도 그러니까 이 세상이 전부 금송아지 숭배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입에서 하나님의 또 역사도 있겠지만은 여러분들은 오직 정보밖에 몰라요. 정보 정보가 있어야 어디 붙는다 정보도 있긴 있어야 돼요. 그러니 반역을 당하는 고난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너무 금송아지를 좋아하니까 이 고난이 무슨 역할을 하는가 생각하게 하는 거예요. 왜 이런 반역 사건을 당했는지 생각하게 하는 거예요. 내가 믿었던 친구가 왜 나를 배신했는지,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녀가 왜 나를 배신했는지, 또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수능이 왜 나를 배반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반역의 사건은 THINK 하라고 주신 일이에요. 그 이유를 생각해 보는 거예요. 인생은 이렇게 늘 THINK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뭐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향해 반역한 나의 죄라는 거예요. 단지 사람을 향한 반역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향한 반역이에요.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라는 고백은 그저 상대방에게 하는 게 아니에요.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는 하나님을 향한 고백인 거예요. 근데 상대방 보고 옳다고 얘기하려니까 말이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사과가 안 되는 거예요. 주님이 100% 옳으십니다. 주님이 공평하십니다. 인정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절로 내 앞에 있는 힘든 상대를 향해 또 그 사건을 향해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당신이 나보다 옳은 거는 하나님이 옳으시다는 고백이에요.
지금 반역을 당했어요. 이유를 생각하라고 주신 사건인 줄 믿으시기 바래요. 이유는 내가 하나님을 반역했다는 것이에요. 하나님 지시면 끝이잖아요. 돌이켜 살라고 하나님이 사람의 매와 인생 채찍으로 지금 깨우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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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함을 알면서도 떠나지 않고 있는 습관 관계 일 중독은 무엇입니까?
어떤 반역을 당하고 있습니까 반역 당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2.인본적 명분의 유효기간은 한 달입니다.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하신 바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4대선 스가랴가 왕이 되었고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그에게서 예후 왕조가 끝났어요. 복음은 장차 받은 환란인데 복음도 복음으로 들어야 하잖아요. 정말로 하나님께서 예우에게 장차 받을 환란을 말씀하신 것인데 그가 듣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후손도 듣지 않았고요. 여로보암도 걱정만 했지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스가랴도 6개월 허무하게 보내다 죽었어요. 장차 받을 환란의 경고를 듣고 회개했다면 하나님이 살려주시지 않았겠습니까? 악인이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잖아요. 반드시 살려주셨을 건데 잘될 거야 잘될 거야 하는 말이 복음 같지만 사실 이런 말은 그야말로 희망 고문인 거예요. 물론 서로 잘 되길 바라고 기도하고 축복해야죠. 하지만 우리가 서로 주고받는 좋은 말이 우리를 살리지 못해요.
우리를 살리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세요.그래서 사건이 올 때 하나님을 찾도록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를 기도하고 권면하고 설득해야 하는 겁니다. 이것도 우리 생각대로 하면 소용이 없고요. 또 무슨 상담이나 철학으로 하는 거는 아주 제한적이고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의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신기하게 저보다 이 땅에 똑똑한 사람 너무 많은데 정말 저는 어떤 책보다도 그날 말씀이 나를 살리는 경험을 수없이 하고 왔어. 그날 말씀이 나를 살리는 경험 그래서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공동체가 같은 말씀을 보는 것도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말씀으로 통해야 영적으로 통합니다. 아무리 성향이 잘 맞고 이야기가 잘 통하고 그래도 말씀의 끈이 없으면 진정한 교재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런데 목장을 우습게 여기고 난 세상 친구하고 도통해 그거는 정말 기복으로 지금 안 들려서 그러는 거죠. 근데 살롬의 반역이 어떻게 성공해야 수 있었을지 생각을 해봐야 되잖아요. 그 위대한 여로보암 대왕의 뒤를 이은 스가랴 왕에게 반역을 일으킨 거잖아요. 그것도 6개월 만에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여로보암의 이 대단한 업적에도 그늘이 있었어요.
아모스와 호세아를 보면 알 수 있는데요. 부강했던 만큼 부패가 심했죠. 언제나 지도자들이 문제였어요. 당연히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억압받는 사람들이 생겼어요. 이 독재를 할 때는 언제나 그런 일이 생겨요. 아마도 살롬은 이 갈등을 반역의 명분으로 삼았던 것 같아요. 지도자들의 문제를 지적하고 비판하는 것을 넘어서 크게 과장해서 소문을 냈을 거예요. 그리고 선동했을 겁니다. 지금 우리 삶이 어려운 건 왕 때문이다. 저 왕만 끌어내리면 우리 문제는 다 해결된다. 동조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을 거예요. 명분이 있잖아요. 어떤 명분입니까? 인본적으로 옳고 그름의 명분이에요. 왕은 이래야 옳은데 지금 왕은 그렇지 못하니 틀렸다. 틀린 왕 밑에서 더 이상 못 살겠다 갈아보자. 이 명분을 지지하는 것이 너무나 정의 같고 반대하면 불의한 사람이 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을 거예요. 그래서 쌀룸은 백성 앞에서 스가랴를 죽일 수 있었을 거예요. 백성이 보기에 쌀룸은 정의의 혁명가였을 것이에요. 살롬이라는 이름 자체도 보복과 복수라는 뜻이에요. 있는 자에게 정의의 보복을 하고 악에 대한 복수를 하는 영웅이에요. 사람들은 지금 스가랴는 틀리고 쌀룸은 맞다고 했겠죠. 그러면서 살룸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했습니다. 이제 새 시대가 열렸다 열광했을 거예요.
그런데 살름 왕조는 한 달 천하로 끝난 거. 북이스라엘 역사상 두 번째로 단명한 왕조였어요. 7일 살룸은 그보다 길었지만 그래봐야 한 달 천하였어요. 북이스라엘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예후 왕조의 부패를 척결했다는 엄청난 명분을 가진 쌀룸이 고작 한 달 천하로 끝난 거예요. 스가랴를 처단하는 순간에 쌀룸이 상상이나 했겠어요. 자기의 옳고 그름의 명분을 내세워 쟁취한 권력의 유효기간이 한 달이라는 것을요. 이것도 기가 막힌 일인데요. 무슨 뜻입니까? 아무리 좋은 명분도 아무리 옳고 그름을 철저히 따져서 사람들의 인기를 얻은 명분도 하나님을 떠난 것이면 헛되다는 거예요. 하나님 없는 인본적 명분이라면 그 유효기간은 한 달이라는 거 얼마 못 가요 그 한 달이 몇십 년이 될 수도 있지만 이 땅에서 끝이라는 거죠. 인본적인 명분은 쉽게 말하면 내가 옳다는 주장이에요. 이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명분도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분을 쌓으려면 자기 편을 많이 만들어야 하고 자기 편을 많게 하려니까 인기 몰이를 하는 거예요. 온통 주제가 나밖에 없어 하나님은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본적이에요.
우리는 이런 명분에 목숨을 걸기도 합니다. 정치나 외교 같은 공적 영역에서는 물론 직장과 시장에서도 또 심지어 가정에서도 서로 명분 따지면서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교회도 예외는 아니죠. 요새 어디서나 가장 강력한 명분은 인권이에요. 인간의 권리요. 말은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이 인권으로 주장하는 건 결국 내 생각, 내 감정, 내 느낌이에요. 생물학적으로 남성이어도 내가 여자로 생각하면 여자로 봐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화장실도 숙소도 여자와 같이 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소수 인권이라고 보호받아야 한다고 외치죠. 이 주관이 객관을 완전히 압도했어요. 그러니 온 나라가 싸움판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살롬이 상징하는 가치관의 결론이에요. 서로가 자기 옳고 그름으로 보복하고 안 갚음하고 이러니까 싸움이 그치질 않아요. 그래서 유효기간이 짧을 수밖에 없어요. 한 달 천하입니다. 우리는 명분 싸움하다가 한 달 천하로 끝나는 인생이 되면 안 되겠어요. 말씀 없는 내 생각 주장하는 그 일을 좀 멈추시기를 바라요. 말씀만이 진정한 명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도 말씀 안에서 생각을 해보셔야 되는 거예요. 말씀 위에 집을 세워야 한 달 천하로 끝나지 않고 100년 청년 만 년 가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삶의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된 것은 무엇입니까?
그러나 여전히 내 생각대로 주장하고 있는 명분은 무엇입니까?(동성애, 성 전환 수술 등)
3.반역의 대가는 반역입니다.
이제 또 가디의 아들 므나임이 등장합니다. 그는 디르사에 주둔 중인 군대 사령관이었을 거예요. 디르사는 북이스라엘의 옛날 수도예요. 지금 수도는 사마리아죠. 사마리아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었는데요. 군대가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었어요. 문화임은 여로보암 대왕에게 충성했던 장소였던 것 같아요. 그러니 살롬의 반역을 인정할 수가 또 없어요. 그러니까 쌀놈에게 또 복수하겠다고 이렇게 서로가 물고 물리면서 한 달 동안 칼을 갈았어요. 또 쌀룸에 반대하는 세력을 모았을 거예요. 군대를 정비하고 작전을 짰어요. 그리고 한 달 후에 드디어 군대를 이끌고 사마리아로 진군합니다. 살룸은 사마리아에서 반역이 너무 쉽게 성공하니까 사마리아가 공격을 받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한 것 같아요. 사람들이 다 자기 명분을 인정하고 자기를 지지해 주는 것 같으니까 아주 이 말씀이 없는 이 사람이 금방 거만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므나헴의 기습 공격을 막지 못하고 잡히고 말았어요. 큰 일은 작은 일부터 해야 되는데 거만해지면 보이질 않아요. 한 달 전 자기가 스가랴를 쳐죽였던 것처럼 살룸도 무나에게 맞아서 쳐죽습니다.
그 쳐죽였다는 얘기가 이렇게 나옵니까? 이름처럼 예후 왕조에게 정의의 보복을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한 달 만에 그 일에 대한 보복을 자신이 당하고 맙니다. 이처럼 반역의 대가는 반역이에요. 성경은 살롬의 인생을 10절부터 15절까지 6절로 기록하는데, 반역으로 시작해서 반역으로 끝납니다. 우리 주님도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한다고 말씀하시는데요.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목적이 선해도 칼을 휘둘러 윗질서를 대적하면 반드시 반역을 당합니다. 북이스라엘은요. 19명의 왕들 중에 9번이나 정변이 일어나서 여러 보함의 시작이 반역이었잖아요. 솔로몬을 반역했어요. 그러니까 반역이 계속 일어나 가지고 그러니까 두 왕이 지나면 또 반역을 하고 두 왕이 지나면 또 반역을 하고 어떤 사람은 7일 만에 왕조 하나 세우고 7일 만에 끝나고 이렇게 또 쌀롬처럼 한 달 만에 끝나고 그러니까 호세아 8장 4절에 그들이 왕을 세웠으나 그들이 왕을 세웠으나 내게서 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왕들이 아니라고 그렇게 하시는 거예요. 살룸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될 중요한 게 또 하나 있는데요. 여호와 보시기에로 시작하는 평가 기록이 없는 유일한 왕이라는 거예요. 그보다 짧게 단 7일 왕위에 있었던 시무리조차도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범죄하였다. 여로보암의 길로 행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7일 동안 있다가 갔는데도 그런데 나머지 왕도 다 있어요. 살룸만 여호와 보시기에가 없어요. 그러니까 쌀룸은 유달리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다는 거. 여호와 보시기에도 쓰기가 아까운 여호와라는 말이 전혀 가당치 않아 하나님은요. 이렇게 악한 걸 지금 강조하고 계세요. 그 성경이 얼마나 인간론입니까?
그만큼 인본적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서 그러니까 인본에 극치니까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서 스가라를 공개 처형까지 한 거예요. 겉으로는 너무 의롭게 보이고 옳게 보이지만 실상 그의 삶에는 하나님을 위한 자리가 아주 손톱만큼도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 그는 반역으로 시작해서 반역밖에 보여줄 게 없는 인생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살룸의 인생이야말로 하나님을 떠난 모든 인간의 기본 값을 보여줘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사는 그 기본값 있잖아요. 초기값 이라고도 하지 행위가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존재 자체가 문제라는 거죠. 하나님을 향한 반역자로 이 땅에 태어나서 평생 하나님 탓, 남 탓, 상황 탓하면서 반역하느라고 수고해요. 그러다가 인생의 반역 같은 죽음으로 끝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의 본모습이에요. 저도 진짜 이 남편이 회개를 하지 않고 이 땅을 떠났으면 어떡할 뻔했을까 어떻게 그렇게 회개를 하고 가나 생각할수록 저는요. 정말 매일 눈물을 흘리잖아요. 이 구원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그러니까 평소에 듣던 안 듣던 내가 적용하는 행동을 보여야 돼요. 듣든 안 듣던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된 것이야말로 인생 최고의 선물인 거예요.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이 반역의 질긴 고리를 끊으셨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반역자로 태어나서 반역자로 살았지만은 이제는 하나님께 충성하는 성도로 살아가게 되었잖아요.
한 달 천하를 허무하게 끝날 뻔한 인생이었는데 이제 성령과 함께 지금부터 천국까지 영원 무궁이 이어지는 영원한 천하를 살게 된 줄 믿습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누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 어떻게 충성할 수 있을까요? 우리 주님이 충성에 대해서도 본을 보여주셨잖아요.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셨어요. 인생의 한계 안에서 끝까지 십자가를 지셨어요. 그러니 이제 여러분도 허황된 꿈 좀 품지 마시고 옳고 그름을 따지며 명분 싸움을 그치시고 오직 오늘 내게 주신 자리를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가장 잘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예요? 가정이죠. 다른 여자 다른 남자 기웃거리는 것이 전부 하나님께 반역하는 일이에요. 남편의 책임 안 아이의 책임 소홀히 하는 것도 하나님을 향한 반역이에요. 부모의 자리도 마찬가지예요. 자녀의 자리도 똑같아요. 내일 일 걱정하지 마시고 염려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 주신 말씀에 순종하면서 나를 심어두신 이 자리를 잘 지키며 구원을 위한 수고를 하는 것이 영원한 천하를 사는 유일한 비결입니다. 최고의 충성인 줄 믿습니다.
다들 우리들 교회 와서 남편의 질서에 복종하라 이 얘기를 처음 들었다고 해요. 근데 그 사소한 그 사소한 것이 온 집안을 살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자가 재료가 좋잖아요. 뼈예요. 뼈가 복종을 해주면 일이 쉬워져요. 그러니까 이 항상 가해자가 아니 피해자가 용서를 하고 집에서도 여자는 밑에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피해자가 키를 갖고 있잖아요. 또 집에서도 예 여자의 머리가 남자니까 여자가 키를 갖고 있는 거예요. 복종하면 다 사는 거예요. 그거를 너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모든 집안이 갈라졌는데 이렇게 전부 여기 우리들교회 온 3년 동안 그냥 모든 가정이 회복이 됐다고 그러니까 이게 그 자리를 잘 지키는 거 아니 부인보다 훌륭한 아니 저기 남편보다 훌륭한 부인이 얼마나 많아요. 근데 그 능력으로 맨날 갈아치고 반란하고 반역하고 이혼하고 나가는 게 이게 정치하고 똑같아요. 옳고 그름이 아니에요. 근데 그때 자기 윗자리가 있는 거예요. 근데 그게 반역하면서 올라가게 되면은 이제 다 망하는 거죠.
적용해보세요
혹시 꾀하고 있는 반역은 없습니까
더이상 못하겠다 고 하면서 때려 치려고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연말에 떠나지 말고 더 잘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한달 천하는
하나님을 반역한 죄가 있습니다.
인본적 명분의 유효기간은 한 달입니다.
반역의 대가는 반역입니다.

기도제목
A
0.여자친구와 신결혼 잘 준비되어지도록
1.쉼의 시간을 잘 쉬며 누릴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이직 면접 시에 회사 분별을 공동체에 묻고 가기
4.말씀을 붙들고 살 수 있기를
5.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6.가정을 중수하고 주일을 성수할 수 있는 저에게 맞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세요
B
1.신교제 신결혼
2.내년계획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기
3.체력관리
4.잠 잘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