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1-4, 23-32)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도 말씀이 내게 임하는 것이 죄에서 돌이키고 살 최고의 비결입니다.
신포도를 먹은 것은 아버지인데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하는 이해가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
이 말은 잘못한 것은 아버지 인데 그 대가를 왜 내가 치러야 하나..
큰 사건을 당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반응은 ?
내가 당할 일이 아니다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사건 앞에서 우리 전공은 뭔가 하면, 남 탓하는 것입니다.
에스겔 당시 이스라엘은 우상숭배로 인해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되는데,
백성은 이 고난의 이유가 당연히 오직 조상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하나님은 이제 이런 속담, 다시는 쓰지 못하게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영혼이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범죄하는 영혼은 죽는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죽는 것 같은 사건에서 우리는 서로 남 탓하기에 바쁘지만, 그것은 다 우리 속담일 뿐이라는 것.
남 탓은 결국 하나님 탓으로 이어집니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
나는 아무 잘못 없다면서 남 탓만 하면, 결국 하나님께 돌이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들이받고 스스로 천국 문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모습입니다.
Q. 무슨 일로 누구를 탓!탓!탓! 하고 있습니까?
Q.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악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악인인 우리가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은 돌이키지 않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돌이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의인이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이 아니시고 공평하지 못한 분이시라면,
우리는 예수님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이라면, 나는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완전하게 공의로운 분임을 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다. 100% 옳으시다는 것을 아셨어요.
그래서 자발적으로 우리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심지어 자기를 죽이려고 한 사람들도 모두 용서하셨습니다.
이게 믿음이고 사랑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가 옳다, 나만 공평하다' 만 부르짖습니다.
이렇게 '내가 옳다' 만 외치면서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시다' 고 불평하니까, 내 사건이 해석이 안되고,
그래서 결국 영원히 해결이 안되고, 이 세상을 떠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다고 부르짖는 이스라엘의 뿌리 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반복해서 설명을 해주고 계십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계속 남 탓하고 하나님 탓해도,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우리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Q.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Q.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죽음을 향해 가지 말고, 살아나라 하나님의 절절한 부탁입니다.
돌이키는 것은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
부모 탓, 남탓 하나님 탓하는 것이 얼마나 굳은 마음이겠습니까?
그러면 부드러운 마음은 굳은 마음의 반대니까,
남 탓의 반대는 자기탓 아니겠습니까?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남탓을 내 탓으로 바꾸는 것.
탓이라고 하니깐 나를 정죄하라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있는 문제를 보고 내 죄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 고난이 내게 책임이 있다 이렇게 자택하라는 것이 아닌,
이 고난을 통해서 내 안에 감춰져 있는 죄악을 보라는 것.
공평하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고백하는 것. 바로 이것이 가장 새로운 새 마음이고, 새 영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성령받은 표시. 내 문제로 여기는 것, 그래서 거룩한 갈등을 하는 것이 성령 충만한 겁니다.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Q.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Q.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기도제목]
오지은
1. 내 탓하는 척 교묘히 남 탓하는 나의 본모습을 숨기지 말고 여전히 교만하고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악함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주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나를 다 내가 했다고 착각하지 않도록
3. 부모님의 건강 지켜주시고 말씀안에 평안을 느끼실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주시길
5.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기셔서 말씀과 구속사를 아는 그 한사람을 지도자에게 붙여주시길
6. 우리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에 귀기울여 주시고 위로와 사랑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길
강주희
1. 학원아이들이 열공하기를
2. 가족들의 건강(저의 건강) 3. 교회가 세속화 되지않기를
이예준
1. 새언니가 우리들교회 준비된 목장 만나기
2. 새언니가 즐겁게 교회 다닐 수 있기를.
3. 내가 새언니를 한 번만 왔다갔다 해 줄 수 있기 제발..
4. 이예준, 자책 빙자 의인노릇 하지말고 걍 주일지키고 목장가라.
5. 이예준, 큐티하고 지저스 시선으로 보기 다시 하기.
이민아
1. 엄마와 아빠가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수 있기를
2.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러려니의 적용을 할 수 있도록
3. 결혼에 대한 내 마음을 말씀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4. 우리 목장 식구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기를
5. 르완다에 있는 지젤과 그 가족들이 건강하게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기를
6. 북한 주민, 탈북민 분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주영은
1. 자책이 아닌 내 안의 감쳐져있는 죄악을 보고 회개 할 수 있도록
2. 많은 회사 업무 가운데 지혜주시길
3. 엄마의 메니에르병이 잘 치료 될 수 있도록
4. 목장 식구들 건강과 가족들의 건강 지켜 주시길
장보나
1. 내탓이요가 깨달아지고 회개할수있도록.
2. 병원 예약, 진료 잘받고 아픈곳 없기를 건강관리 잘하기를.
3. 남자 친구가 교회 올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