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4.11.17 주일예배
제목 : 패한 후 15년 / 인생 최고의 승리
본문 : 열왕기하 14:12~22
최고의 가치는 구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돌이키면 살게 되는 거예요. 우리 인생이 어떻게 하면 오늘 32절처럼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의 인생이 될까요? 오늘 에스겔은 제 얘기예요. 제 간증 수십 년 동안 여러분 들어왔는데 또 한 사람 땜에 오늘 또 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1027 그 에스겔의 6분 설교 말씀을 좀 더 풀어서 어떻게 하면 죄에서 돌이킬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로,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절 2절이에요. 잘못한 건 아버지인데 그 대가를 왜 내가 치러야 하나 왜 이런다는 거예요. 큰 사건을 당했어요. 배신을 당하고 사업이 망하고 시험을 망치는 고난이 생겼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반응이 어떻습니까? 내가 왜 이런 일이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난 아무 잘못도 없는데 도대체 왜 이래요. 내가 당할 일이 아니에요. 억울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건 앞에서 우리 전공이 뭐예요? 남 탓하는 거예요. 백성은 고난의 이유가 오직 조상에게 있다고 생각을 했겠죠. 사실 맞아요. 조상 때부터 쌓인 죄악에 대해서 하나님이 심판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너무나 펙트이기 때문에 조상 탓이야 부모 탓이야 이러면서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우리 부모랑 의절해야 돼 관계를 끊어버려야 돼 이래요. 가정에 일이 생기면 다 아내 탓이야 남편 탓이야 하면서 이혼해 이럽니다. 이건 절대로 해결책이 아니에요. 의절하고 이혼하고 버리면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지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죽는 것 같은 사건에서 우리는 서로 남 탓하기 바쁘지만 그건 다 우리 속담일 뿐이라는 거예요. 착각이라는 거예요. 이 남 탓은 다 착각이라는 거예요. 남 탓은 결국 하나님 탓으로 이어집니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인데요. 나는 아무 잘못 없다면서 남 탓만 하면 결국 하나님께 돌이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들이받고 스스로 천국문을 닫아버리는 거라는 거죠. 고난이라는 문제를 잘 해석해서 풀어야 살아날 텐데 엉뚱하게 풀려고 하다가 지옥을 살게 되는 거라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을 떠난 모든 인생의 모습이에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는 그 영혼이에요. 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우리는 벗어나든지 부족하든지 둘중 하나인 거예요.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과녁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내 죄를 보라고 고난이 오는 것인데 아주 그냥 자연발생적으로 남 탓만 하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을 산다는 거예요. 오늘 마음의 탓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 정말 남 탓이 멈춰 주길 기도합니다.
적용 질문. 무슨 일로 누구를 다 탓하고 있습니까?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두 번째는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세요. 대신 뭘 기뻐하세요. 악인인 우리가 악인인 우리가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세요. 그럼 어디에서 어디로 돌이켜야 할까요? 24절부터 27절까지 그 답이 나오는데요. 죄악에서 떠나 공의로 돌이켜야 한다고 하세요. 공의가 뭐예요? 최고의 의인데요. 이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은 돌이키지 않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만이 돌이키는 거예요. 아무리 의인이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죽는다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것이 돌이켜 사는 것이에요. 이것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에요. 이건 곧 우리 마음에 처음부터 있던 생각인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공의로운 분이 아니시고 공평하지 못한 분이시라면 우리도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라면 나는 안 믿는다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이 완전하게 공의로운 분임을 아셨어요. 하나님께서 의로우시다 100프로 옳으시다는 걸 아셨어요. 그래서 자발적으로 우리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심지어 자기를 죽이려고 한 사람들도 모두 용서하셨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100프로 옳으시니까요.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니까 공평하시니까 말이죠. 그러니 너무너무 억울한 십자가도 내 십자가로 지시는 거죠. 이게 믿음이고 사랑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가 옳다 내가 공평하다만 부르짖어요. 요새 우리가 어딜 가나 전부 자기가 옳잖아요. 전문가 경험 지혜 그런 거 다 소용이 없어요. 그저 내 생각 내 느낌 내 상처가 최고의 심판관이 되었어요. 그게 인권이라고 해요.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온 나라가 전쟁통이 되었어요. 정말 큰일이에요. 너무 큰 죄악이에요. 너무너무 슬프고 두려운 일이에요. 없는 죄도 만들고 있는 죄도 없애고 다 내가 옳다 그래요. 서로서로가 다 내가 옳대요 이렇게 내가 옳다만 해치면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시다고 불평하니까 내 사건이 해석이 안 되고 그래서 결국 영원히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다고 부르짖는 이스라엘의 뿌리 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반복반복해서 설명을 해주고 계십니다. 아니다. 나는 공평하다 너희가 공평하지 않은 거야. 너희 길이 비뚤어진 것이야 하나님은 왜 이렇게 반복해서 말씀하실까요? 사랑 때문이에요. 계속 남 탓하고 하나님 탓해도 하나님은 사랑 땜에 우리를 포기 못 하세요.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게 하셔서라도 돌이키려고 하세요. 포기하지 않는 사랑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제발 성도로써 해석 잘하라고 강력하게 나는 공평하다 니가 공평하지 않은 거야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하십니다. 제발 좀 들으라고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지금 안들려도 집에 가서 다시 들어보세요.
적용 질문.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세 번째는 이제 내 탓이라고 여겨야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의 결론이에요. 제가 불공평하다고, 제발 좀 이러지 말고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라 그리고 남 탓하고 불평하던 조약에서 돌이키고 살찌니라 죽지 말고 살찌니라 죽음을 향해 가지 말고 살아날지라 살아나라 제발 살아나라 살아라 하나님의 지금 절절한 부탁을 우리가 지금 읽었어요. 제발 살아라 돌이키는 것은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인데요.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이겠습니까? 에스길 36장 26절에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이렇게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부모 탓 남 탓 하나님 탓하는 것이 얼마나 굳은 마음이겠어요. 그러면 부드러운 마음은 굳은 마음의 반대니까 남 탓에 반대는 자기 탓이잖아요. 그렇죠. 내 탓 그러니까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은 남 탓을 내 탓으로 바꾸는 거예요. 탓이라고 하니까 나를 정죄하라는 게 아니구요. 내 안에 있는 문제를 보고 내 죄를 인정하라는 거예요. 이 고난이 내게 책임이 있다. 이렇게 자책하려는 게 아니라 내 고난을 통해서 내 안에 감춰져 있는 죄악을 보라 이거예요. 그냥 무슨 내 탓만 하래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서라는 거예요. 하늘이 열려야 되죠. 100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라 이런 뜻이에요. 공평하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100프로 죄인임을 인정하는 거죠. 그래서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이 고백을 하는 거예요. 자책하고 자기를 자기 죄를 보는 거 하고 아주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이것이 가장 새로운 새 마음이고 새 영이라는 거예요. 성령을 받는 겁니다. 성령받아서 뭐 엄청난 일하고 대단한 이익 보는 게 아니구요. 물론 그런 엄청난 일도 하게 하시지만 중요한 거는 내 탓을 하는 거예요. 즉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성령받은 징표입니다. 내 문제로 여기고 그래서 거룩한 갈등을 하는 것이 성령 충만한 겁니다. 사는 길이에요.
적용 질문.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그렇게 완전히 부끄러운 저의 이렇게 모습을 보여주니 하나님이 참으로 공평하시고 이제 아직도 남 탓을 하는 것이 있지만은 하나님이 100프로 옳으시라는 것을 알아도 내가 100프로 죄인이라는 것을 아직도 완전히 제가 이렇게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니 못 이렇게 인정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은 이제 제 탓을 하게 됩니다. 저의 죄가 이렇게 보이게 됩니다. 주님 참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의롭게 되는데 주님 우리는 그 행위로 나타나는 거 가지고 날마다 옳다 그르다 하면서 지옥을 살고 있는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이렇게 이제 참으로 우리들에게 나이가 많으나 젊으나 밑동 잘린 이 나무같이 짧은 인생 가운데서 이제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해서 정말 거듭날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모두 될 수 있도록 스스로 돌이키고 살기를 원합니다. 주홍같이 붉은 이 부모의 죄에도 나의 죄에도 오늘 한가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스스로 돌이키고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적용 질문
1.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습니까?
-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2.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 하십니까?
-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3.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한민석 기도제목
1. 말씀으로 준비되는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2.아버지 발목 철심 제거 수술을 화요일에 하시는데 수술이 잘되고 회복도 잘 되도록
3. 여동생의 뱃속에 있는 둥둥이(양수에 떠 있다고 태명) 건강하게 자라서 내년초 순산하도록
4. 캄보디아 TT 디렉으로 섬기게 되었는데 열심히 아닌 전김으로 겸손하게 섬길 수 있도록
5. 가족과 목원들의 건강
박기훈 기도제목
- 장래의 문이 열리고 더 나은 길로 갈 수 있도록
- 내 자신을 잘 돌아볼 수 있도록
- 멘탈 무너지지 않을 수 있도록
- 신교제
고현승 기도제목
1. 목디스크 빠르게회복
2. 동생의 마음이 회복되어 가족간 관계가 좋아지도록
이동현 기도제목
- 교제 잘 할 수 있도록!! 응원 해주십쇼
- 12월 대만 다녀오는데 큰 이슈없이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장주영 기도제목
- 한주 말씀 묵상하고 큐티하며 내 죄 보고 공평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도록
- 내 탓으로 인정이 되지만, 모든 것을 내힘으로 내가 책임지겠다는 교만하지 않도록
- 남 탓을 내 탓으로 바꾸고, 나의 고난을 통해서 내 안에 감춰져 있는 죄악을 볼 수 있도록
100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내가 100프로 죄인임을 인정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