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 11月 17日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1~4, 23~32
<에스겔 18:1~4>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에스겔 18:23~32>
[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25]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26] 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27]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1, 남 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탓은 전부 다 착각에 불과하며 남탓은 곧 하나님 탓으로 이어집니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돌이키라고 주신 사건이지만 나는 아무 잘못 없다면서 남탓만 하면 결국 하나님을 들이받고 스스로 천국 문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고난이라는 문제를 잘 해석해서 풀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는 영혼이며 죄는 과녁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벗어나든지 부족하든지 둘 중 하나 입니다.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과녁을 맞출 수 없습니다. 내 죄를 보라고 고난이 오는 것인데 남탓만 하다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됩니다. 그러므로 남탓이 멈추어지길 기도합니다.
적용 질문) 무슨 일로 누구를 탓하고 있습니까? 끊으려 하는 관계가 있습니까?
2,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옳으십니다. 그러니 너무나도 억울한 십자가도 내 십자가로 지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고 사랑이지만 우리는 내가 옳다 내가 공평하다고 외칩니다. 오히랴 내 생각과 내 느낌 그리고 내 상처가 최고의 심판관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인권이라고 합니다. 그 결과는 온 나라가 전쟁통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슬프고 두려운 일입니다. 이렇게 내가 옳다를 외치며 하나님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불평을 하니 내 사건이 해석이 안되고 영원히 해결이 안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지 않다고 부르짖는 이스라엘의 뿌리깊은 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반복해서 설명해주십니다. 계속 남 탓이나 하나님 탓해도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우리를 포기 못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로서 해석 잘하라고 강력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공평하십니까? 불공평하십니까? 이제는 인정해야 할 내 공평하지 못함은 무엇입니까?
3, 내 탓이라고 여겨야 합니다.
불공평하다고 남 탓하지말고 공평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 탓하고 불평하던 죄악에서 돌이키고 살아야 합니다. 돌이키는 것은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은 이런 새 마음을 가졌습니까? 남 탓을 합니까, 내 탓을 합니까?
이동준(목자)
1. 경찰 시험 얼마 남지 않았는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우리 목장 신교제 할 수 있도록.
3. 청년부 수련회 스텝에 관해 잘 할 수 있도록.
4. 12월 중에는 대표기도 담당 일정이 있는데 담대하게 할 수 있도록.
한태일(부목자)
1. 자기 자리 잘 지킬 수 있도록.
2. 누나네 가정에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3.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하고 현재에 잘 집중할 수 있도록.
4. 목원들이 공동체 붙어갈 수 있도록.
5. 이제 4분기 시작했는데 이 때에도 주어진 자리에 만족할 수 있도록.
6. 음주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수 있도록.
7. 연말까지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임주혁(부목자)
1. 이번 한 주에도 주변의 잡음이 아닌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큐티 할 수 있도록.
2. 피해 의식으로 인해 가족 관계를 포함한 모든 인간 관계에서 훼손이 일어나지 않도록.
3.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할 수 있도록.
4. 나의 진로에 맞는 자리를 허락해 주실 수 있도록.
5. 남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간에도 지혜롭게 잘 행동하며 복무 할 수 있도록.
김민석(형제)
1. 할머니 건강에 관해 허락할 수 있도록.
2. 주일 성수 잘 지킬 수 있도록.
3. 우상을 쫓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해지는 것과 지혜 받을 수 있도록.
4. 세상 것 보다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이서호(형제)
1. 이번 한 주에도 업무에 잘 집중할 수 있도록.
2. 자기개발 시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3. 이번 주 운동 다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김세환(형제)
1. 어머니 몽골에 계시는데 안전하게 거주하고 믿음으로 굳건이 설 수 있도록.
2. 스트레스 안 받고 편히 쉴 수 있도록.
3.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몽골에 엄마 방문하는데 안전하게 잘 갔다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