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예전에 중등부에서 나눔을 했는데, 어떤 분이 욕을 하셨는데, 그때 마침 친구들을 교회에 데리고 왔을 때라, 요즘 친구들 만나면 친구들이 그런 교회 왜 다니냐고 얘기한다. 이것 뿐만이 아니라, 교회에서 많은 사건들이 있었어서 교회를 그만 다니려고 마음을 먹었다. 부서 수련회 스텝도 하려고 자존심 다 버리고 신청했는데 학교 사정으로 한 달동안 스텝 모임을 나오지 못한다고 말씀 드리니 그냥 안하는 게 좋겠다고 간사님께서 말씀하셔서 기분이 나빴다. 예배를 드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우리들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리고 싶지 않다.
B: 재수 결과 만족스럽지 못한 점수가 나왔다. 점수에 맞춰서 학교를 가려고 한다. 눈 교정수술을 받았다. 붙회떨감기도회에 갔다. 양육은 받고 싶지 않다. 교회 일에 대해서 엄마는 끝이 없다.
C: 전에 목장을 하다가 불안함이 크게 올라왔었는데, 이걸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사탄이 목장을 방해하네.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이 너무 사이비같은 느낌이 들어서 혼란이 왔던 적이 옛날에 있었다. 집에 힘든 일이 있다. 지난 10년동안 정기적으로 만나왔던 상담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사기꾼이었다. 문제가 그 사기꾼과 누나와 계속 연락을 한다. 그 사람은 자기가 정신과 전문의라고 했는데, 전문적인 지식이 아예 없다. 상담도 이상하게 했었다. 한 달 상담비가 1인당 150만원이고, 약값이 1인당 250만원이었다. 누나와 같이 치료를 받아왔다. 누나는 부모님과 연락을 끊고 일본에서 생활중이다. 정신과 의사라고 하는 사람이 사기꾼이리고 말을 하는데 믿지 않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