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년 11월 3일 최혜미 목장 나눔
11월 3일 기도제목
A
1.하나님에 대한 얽혀있는 감정들이 풀어나갈수 있도록
2.예배의자리로 나눔의 자리로 나아오기가 힘든데 마음이 이끌어지지가않는대 그럼에도 흘러떠내려가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기를
3.내가 이해할수 있는 방법으로 주님이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영적 건강을 회복할수 있기를
4.육적 건강 잘 지켜주시기를
5.사랑하는 목장 가족들 고난가운대서 힘들지않도록 위로해 주시기를
B
1. 겸허하고 성실히 앞으로 남은 4번의 면접 준비에 임할 수 있기를
2. 조바심과 불안 적절히 통제할 수 있길
3. 수치스러운 기억들과 경험들에 관해 스스로 수용하는 마음 키울 수 있길
4. 성급함과 열등감에서 비롯된 판단정죄와 교만을 직면하고 줄여 갈 수 있길
5. 연말까지 새로 머물 숙소가 부디 편안하고 리프레싱하길
6. 목장 가족들 심신의 건강 평안 지켜주시길
C
1. 여전한 산당제사 가족신화,나의 옳음을 인정받으려는 열등감,부모님으로 인한 결핍 콤플렉스,상대방을 가르치려는 영적교만과 이기심(새 가족을 세워가는 과정중에 바벨탑을 쌓지 않고 신결혼 가정에 대한것을 배우는 마음으로 말씀에 집중하길/결혼 전에 건강한 영육분리가 이뤄지길/하나님 자리에서 웃시야처럼 나병에 걸리기전에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길)
2. 모든 상황,말,사건들을 분석하고 해결하고 심각하게 생각하고짚고 넘어가려는 성향이 있는데 허락하신 별궁에서 때가 찰때까지 기다리며 언약의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게되길
3. 곧 기말고사인데 직장,결혼준비와 병행하려니 지치고 힘이 듭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지혜와 명철을 주시길
4. 목장 식구들에게 위로와 사랑의 하나님으로 찾아가주시고 영육으로 지치고 힘든 목원들에게 인격적으로 만나주셔서 영혼의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5. 곧 청약 발표일인데 11/8 거주할 처소를 허락해주세요
6. 결혼 예배를 통해 시댁분들과 하객분들에게 구원의 시간이될 수 있도록
7. 다음주에는 모든 목원들이 한 마음으로 모여 떡을 떼며 목장 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길
D
1. 말씀으로 결혼 예배 준비할 수 있도록.
2. 늦게 잠에 들지 않고 깨어 있을 수 있는 다음날을 예비할 수 있도록
E
1. 여전히 산당제사를 지내는 것들에 대해서 회개기도할 수 있도록
2. 예배의 자리사수가 1순위 될 수 있도록
3. 이번주부터 새벽예배드리는 집과 가까운 교회에 다녀올 수 있도록
4. 곧 프리랜서의 업무가 끝나는데, 먹고 살 걱정에 사로잡혀있지 말고 매일 해야할일 미루지 않도록
5. 체력과 한 주 살아내는 힘 주시길
6. 연기스터디에서 필라테스와 요가, 한국무용 레슨을 하게 되었는데 이 일을 맡게 된 것에 대해 말씀으로 잘 묵상하며 나갈수 있도록
7. 가족들과 목장식구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8. 각종 오디션에 붙회떨감하며 말씀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9. 목원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축복이 가득한 날로 기억될 수 있길
10. 추수감사절에 초대해야 할 사람을 알려주시고, 교회가자는 말이 나올 수 있는 용기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