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3] 여전한 산당제사 (왕하 15:1~7)
1. 겸손한 환경이 축복입니다
(공동 통치하던 때 24년)
@ 아사랴는 자기 자랑하기 바쁜 사람 (역대하의 웃시야) > 부국강병의 대명사이나... 산당 제사를 버리지 못하여 나병에 걸렸다! 이 한마디가 다임
@ 아버지 아마샤와 공동 통치를 16살에 시작함
@ 52년중에 공동 통치를 24년함 (아버지 아마샤는 정직했으나 회개하지 않음 > 결론은 완전히 멸망)
@ 아사랴는 아버지 아마샤가 제일 잘 나가던 시기에무리에게 반역으로 살해되는 과정을 다 봄
@ 요아스 이후 유다왕들이 상처와 연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피해의식에 쩔어 있으니, 결국부모들과 똑같은 길을 걸음
@ 아사랴는 겸손한 환경에 있었음 >생각만 하면 그저 상처와 연민밖에 남은 것이 없었음
@ 아사랴의 어머니 (여골리야) : 여호와는 능하시다
@ 웃시야가 (엄마를 통해 믿음을 배워)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형통하게 하셨다고 함
@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나님께서 형통케 하심을 깨달아야 함
@ 웃시야의 이름이 인근 나라에 퍼질 정도로 하나님께서 웃시야를 형통케/부국강병케 하심
// 적용 질문 //
- 여러분의 환경이 비천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겸손한 환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그래서 남을 탓하며 원망합니까? / 하나님의 양육을 잘 받고 있습니까?
2. 강성하니 산당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14년의 부국강병 시대)
@ 형통의 비결은 오직 하나님을 찾는데 있음
@ 아사랴의 52년 인생은 > 산당제사 + 나병걸림 > simply하게 2가지로 정리됨
@ 남유다 성군에 속하는 왕들도 단 한 사람도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 백성들이 산당에서 지속해서 제사를 드림
@ 생명 (동성애는 생명을 낳지 X) = 영혼구혼
@ 산당 : 내 주장, 내 생각으로 잘 되게 해달라고 비는 것 > 내가 제하지 않는데 내 자녀, 내 백성이 어떻게 제할 수 있겠음???
@ 웃시야가 강성해 지니 제사장들을 제치고 자기가 직접 향단에서 분향함 > 질서를 깨트림
@ 상처와 연민으로 똘똘 뭉쳐진 웃시야는 최고 지도자들급인 제사장들을 제거함
@ 웃시야는 81명이 그러시면 안된다고 했는데... 거기다 대고 혈기를 부림 (무리가 달려와 아버지를 죽였기 때문에 무리가 달려 오는 것에 대해 웃시야는 트라우마가 있음)
@ 웃시야는 자기 연민으로 산당 제사를 끊지 못하고 > 강성해 지니 더 끊지 못함
@ 반복되는 악의 최종 끝은 > 듣지 못하는 것
@ 나쁜 습관, 중독, 내가 옳다는 확신 모두 산당임 > 이 산당을 그대로 두면 우리는 산당 제사를 끊을 수 없음
@ 날마다 산당 제사를 끊을 수 있는 것은 => 날마다 말씀으로 큐티해서 깨부수는 것
// 적용 질문 //
- 내 욕심과 교만으로 추구하는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 내가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이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겠습니까?
3. 하나님이 치십니다 (나병의 14년)
@ 형통함과 강성함 가운데 교만해진 웃시야를 하나님께서 치심
@ 여기서 치심 => 만지다, 닿다 > 단순히 때렸다기 보다는 이리저리 만지시고 손보심
@ 성전에서 제사장들이 다 보는 앞에서 화를 버럭! 낸 순간 이마에 저주에 상징처럼 나병을 주심
@ 웃시야/아사랴는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혹독하게 치심
@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과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임
@ 아사랴는 나병환자로 별궁에서 죽지도 못하고 혹독한 고통을 받다가 죽음
@ 이 세상의 교만중에 가장 크고 악한 교만은 영적 교만 > 내가 하나님 자리에 가 있는 것이고 하나님이 이것을 견디지 못하시기 때문에 높은 기준으로 크게 아사랴를 치심
@ 앞에 왕들은 엘리야, 엘리사를 찾았으나, 아사랴는 스가랴 (구약에 나오는 스가랴 X)가 죽은 뒤에 선지자/제세장들을 찾지 않고 자기가 스스로 잘났다고 교만하게 되어 그 자리를 본인이 차지함
@ 아사랴가 다~ 가졌는데 제사장이 받는 인정만 받지 못하니 그것까지 가지려고 함
@ 야망 > 사망 / 성령이 없으면 열매가 X
@ 예전에 그 제사장들 때문에 내 아버지가 죽었다... 이제는 내가(아사랴) 원수 갚을 때임
@ 원수는 어떤 경우에도 내가 갚으면 안됨 (내 손에 피를 묻히면 안됨) > 산당은 항상 내 입장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복수는 나의 힘! 하면서 용서를 할 수 가 없음
@ 아사랴 : 여호와는 나의 도움이시다
@ 웃시아/아사랴가 하나님과의 관계 / 성전에서 끊어짐으로 나병에 걸려 (분리의 집) 별궁에서 연명하다 죽음
@ 큐티하고 목장에 붙어만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기도를 기억하시고 복을 주심
@ 웃시야를 쳐서 부셔버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손봐서, 살려,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 누구의 잘못으로 지금 별궁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가 주님을 따르는 인생을 살게 훈련을 하시려고 (거룩하지 않은 것들과 죄를 제하기 위하여) 나를 별궁에 일부러 거하게 만드심
@ 목사님도 구조적으로 사람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하나님께서 별궁에 거하게 하심
@ 나병 걸려 14년을 뒷방 늙으니 처럼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나았을 텐데... 아사랴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자살 하지는 않음
@ 주님! 제가 교만해서 나병 걸렸어요. 저 좀 고쳐주세요!!! 하고 조금 더 일찍 아사랴가 회개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지만 14년의 시간동안 회개 했을 것이라 생각됨
@ 아사랴는 역대하에서 (하나님의 능력 이라는) 웃시야로 불림
@ 별궁 같이 지금 갇혀 있는 곳에서 내 옛날 자아인 웃시야 (하나님 능력으로 잘나가던 나)가 완전히 죽어야 함
@ 웃시야와 가장 악한 왕 이었던 므낫세가 마태복음에 예수그리스도의 족보에 다 올라가 > 결국 우리는 행위로는 구원을 다 이해/해석할 수 없음
// 적용 질문 //
- 여호와께서 치신 사건이 있었습니까? / 어떤 별궁에 갇혀 있습니까? / 별궁 같은 상황에서 내가 비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공동체를 통해 채워주시는 은혜를 어떻게 누리고 있습니까?
A]
- 전반적으로 인생 가운데 하나님께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함
- 국가 시험, 화재 사건, 법률 사건 등 기적적으로 풀린 사건들을 볼 때 하나님이 하신 일 들 이라고 인정 할 수 밖에 없음
@ 목자님 어머님 빨리 낫게 해주세요
@ 목장식구들 건강 지켜 주세요
@ 부목자님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세요
@ 전쟁이 멈추고 아프고 굶주리는 아이들 없도록 도와주세요
B]
- 나에게 겸손한 환경은 하고 싶었던 분야의 일을 지금 하지 못하면서 > 매일 매일 말씀 읽고, 목장 나오고 딱 신앙 생활 할 수 있을 정도의 체력만 허락하심
- 내가 인생을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에 처음에 말씀이순수하게들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하나님의 일 하심을 기억하지 못하고 내가 한 것으로 착각하는 부분이 있었음
- 브닛나 때문에 한나가 기도로 하나님과께 애통/소통하며 사무엘을 낳을 수 있었던 것 처럼 > 정말 중요한 것은 말씀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며 살아가는 것
@ 주신 사명, 나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지는 인생되길.
@ 가족의 구원과 건강, 엄마의 발진과 두드러기가 잘치료되시길.
@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예배가 잘 회복되고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대로 누리는 그 은혜를 함께 하는 우리가 되며 영육의 강건을 지켜주세요.
@ 일터에 기름 부어주시고 체력주세요. 수업 공간이 바뀌며 어려움들이 생기는데 잘 적응하고, 사랑으로 가르치기. 지혜를 주세요.
@ 하고 싶은 방송 일이 있는데.. 하나님께 묻고 인도함 받기.
@ 잘 자고 잘 먹고 체력이 회복되길... 사명을 감당할 건강을 주세요!
C]
- 지금의 환경이 겸손한 환경이란 생각 보단 비천하고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을 사람이 아닌데... 라는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니)내 신세가 비참하다는 생각이 많았던 한 주 였던것 같음.
- 비교 의식과 세상 가치관을 내려 놓지 못하니 내가 바라는 것들을 내가 노력해서 얻고 이루기 위해 운전석에 계속 앉아 있는 것이 산당이고 지금 환경이 그런 내 삶의 결과라고 생각됨
- 14년 별궁의 시간을 지나면서QT/말씀으로 정결해 지고 거룩해 지는 적용, 삶의 자리에서의 실천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 현재 직장 상황 가운데 나의 한계를 깨닫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결정할 수 있길
@ 10주간 양육 진행한되는 두 형제 믿음의 결단을 삶으로 잘 살아낼 수 있기를
@ 믿음의 배우자를 잘 알아 볼 수 있는 마음과 눈을 주시길
D]
- 말씀 듣기 싫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성정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 교회가 아니었으면 멀리 떠내려 갔을 것 같고, 지금 매여 있는 것 같은 직장 때문에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 간다고 생각함
- 내가 공동체를 떠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을 허락하셨다고 생각함
@ 어려운 상황이 찾아와도 주님을 바라보며 뜻을 구하며 주어진 환경 가운데 잘 살아낼 수 있기를
@ 이번주 워크숍과 준비하는 평가 등 직장에서 많은 일들이 있는데 잘 해낼 수 있는 지혜와 건강 주시기를
@비난하고 미워하는 마음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헤아릴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