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요약) 열왕기하15:1-7
「여전한 산당 제사」 - 김양재 담임목사님
어제 수능 전 붙회떨감 이른비 기도회를 했습니다. 붙회떨감은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구속사적 감사인데 우리는 여전히 세속적 감사를 너무 원하기 때문에 수능을 앞두고는 떨어진다의 떨자도 듣기가 싫어요.
그런데 오늘 아사랴(=웃시야)는 붙으면 감사한 것도 아니고, 붙으면 자랑하기 바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만 높였기 때문에 이 아사랴는 역대하에서는 웃시야로 불리며 부국강병의 대명사이지만 열왕기에서는 아무것도 언급하지 않고 산당을 제거하지 않아서 나병으로 치셨다 이거밖에 없어요. 오늘은 <여전한 산당 제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어요.
산당을 제거하려면
1. 겸손한 환경이 축복입니다. (공동 통치하던 때 24년) (1-3절)
Q. 여러분의 환경이 비천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겸손한 환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Q. 그래서 남을 탓하며 원망합니까? 지금 하나님의 양육을 잘 받고 있습니까?
2. 강성하니 산당을 제거하지 않습니다.(14년의 부국강병 시대) (4절)
Q. 내 욕심과 교만으로 추구하는 내 산당은 무엇입니까?
Q. 내가 그것을 제거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Q. 이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겠습니까?
3. 하나님이 치십니다. (나병의 14년) (5-7절)
Q. 여호와께서 치신 사건이 있었습니까?
Q. 어떤 별궁에 갇혀 있습니까? 별궁 같은 상황에서 내가 비워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Q. 공동체를 통해 채워주시는 은혜를 어떻게 누리고 있습니까?
'별궁에 잘 거합시다!'
기도제목
박소영
1. 날마다 말씀으로 산당을 폐하고, 별궁에 있게 하신 이유를 해석받고 회개하기를
2. 이번주 토요일(11/9) 학부모 참관수업 주님의 은혜로 감당할 수 있기를
이다은
1. 겸손한 환경을 감사할 수 있도록
2.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직장생활 할 수 있도록
김민희
1. 내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2. 전셋집 빠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