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한후 15년
열왕기하 14:12-22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어떻게 그 수치스러운 15년을 보내야했을까
1. 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입니다
화를 자취하여,,, 전쟁 => 대패
이스라엘 앞에서 패했다
신적 수동태
하나님이 유다를 치셨다, 징계+ 에돔의 우상을 섬긴죄
부숴보릴거야ampbullampbullampbullampbullampbull!!!!!!
살아있는 것 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함
☆사람에게 당한게 아니라 100 프로 옳으신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
패배는 생각하기도 싫다
승리는 100번을 해도 질리지 않다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게 제일 문제다
우리는 다 밑둥 잘린 나무인데 잎이 무성하면 모르고 있다가 마른다, 내가 잘렸다는 걸 알아야 생수를 찾는다
징계를 통해 실체를 알고 돌이켜 살리시기 위함
사람의 결정이 무너져야 하나님의 결정이 ㅛㅔ워짐
육이 무너지는 것 만큼 영이 세워진다
징계를 잘 받아들이고 하나님 아버지께 돌이켜야 한다
남고도 또 남눈 진정한 승리
<적용질문>
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패배해서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2. 15년은 회개의 기회입니다
여호아스 업적을 이루고 바로 죽음
아마샤가 생존함, 생존을 돋보이게 하기 위함
요하스가 이기고 또 죽움
업적이 어마어마해도 죽음 그러면 생각나는 게 이게 뭔가, 요하스가 엘리야에게 양육 받았다는 걸 강조하는 거 아닐까~?
죽일 수 있었지만 죽이지 않은 것은 예수씨를 이어가기 위함이 아닐까?
<적용질문>
내가 쌓고 싶고 쌓고 있는 업적은 무엇입니까? 그만한 열심으로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밑동 잘린 나무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습니까
3.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요새 도시 벙공호 도시 라기스로 도망가지만 요새도 죽움을 막을 수는 없었다
돌아 갈 곳은 방공 요새가 아니라 하나님이었다
사람이 여호와를 버리면 매력이 없고 옳게 행동을 못한다
완악함에 대한 심판으로 반역이 일어난 것이다
어떤 사건이든 내 책임이 있다
믿음만큼 내 잘못을 깨닫는다
기댈게 없을수록 하나님만 찾게된다
내가 예수님과 함께 있겠다는 소망을 제외하고는 우리를 순결하게 해주는 게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다
<적용질문>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버린 일은 없습니까?
해석이 안되는 반역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니까,
다른 것을 찾아다닙니까?
-♡기도제목♡-
혜명
코수술 부작용 없이 잘 될 수 있길
편입 잘 할 수 있길
신교제 신결혼
사랑
1. 언니가 연락와서 말하다 보니까 싸울거 같은데 잘,,, 조율되고 서로 이해될 수 있도록
2. 이번주도 성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3. 스트레스,, 덜 받고 잘 때 잘 잘 수 있도록
찬희
1. 건강과 체력 주시길
2, 지혜롭게 부서 섬길 수 있게, 의견 잘 제시하길
지은
1. 서로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며, 돕는 배필로 거룩한 신교제가 될 수 있기를
2. 퇴사까지 해결 할것은 해결 하고 인수인계 잘 하고 깨끗하게 마무리 할수 있기를
3. 이어지는 방문수업과 외부 출강들 욕심보다는 지혜를 구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기를
4. 유럽 여행 계획 잘 짜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기를
5. 지금처럼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얻는 장사다. 생각하며 양교 잘 마무리하기를
6. 고등부 아이들과 목장 식구들 힘든 상황 가운데 말씀과 공동체로 위로 많이 받고 급한것과 중요한 것을 잘 분별하며 해석 되는 인생이 되기를
7. 누리 리아 사촌동생 친척 구원!!!
8. 허리 아픈거 낫기를 ㅜ 예전처럼 무게 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