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0. 13 주일설교
말씀 왕하 14:12~22
제목 폐한 후15년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대구채플>
체스 대결에서 패배한 카스팔로프
체스의 황제로 불리던 카스팔로프와 IBM 인공지능 딥블루와의 체스 대결에서 카스팔로크가 패배함
패배 후 15년을 더 산 아마샤의 이야기를 통해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와 패배를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성장이고 성숙인지를 살펴봄
1. 패배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입니다(12~14절)
하나님의 관심과 기대
하나님은 이스라엘보다 남유다를 훨씬 엄하게 다루심
하나님의 관심과 기대가 북이스라엘보다 남녀 다 있는 거임
*** 적용질문 ***
Q인정하기 힘든 패배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Q패배해서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Q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징계하시는 나의 죄 악은 무엇입니까?
&&& 우리들의 나눔 &&&
❤️은실
겸손한 환경의 패배같은 시간이 길어지니 버겁다.
하나님께 업적보다 양육이 위대하시단 말씀이 인정이 되어지지만 부모님이 밉다 보다는 내 맘을 모르시는 부분이 속상하다.
부모님 표현을 못하는 걸 아는데 세상적으로 보시니 불쌍히 여기시는 건데 수치스러운 표현들로 힘이 든다.
사랑의 징계를 알지만 힘들다. 내 죄패는 교만, 괜찮은 죄인이다. 점점 하나님 보시기에 다 똑같은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어진다. 우리들교회 와서 내겐 큰 고난이지만 남들이 보기에 고난이 없으니 나란 사람은 양육이 길게 하셔야만 알아 듣고 인정하게 하신다는 생각든다.
❤️동건
수능!! 노력에 비해 전후로 삶의 변화 진로변화 , 부모님
반대가 심하고 인정을 안하시고 너는 안돼 배경이 깔려있고 격려가 아니라 니깟게!!라 하시니 패배같은 맘이 많이 드는 것 같다.
부모님 세대때는 안바뀌는것 같다.
너희가 인정해라 가 아니라 인격으로 무시하는 느낌이 든다.
불평 불만 부정적인 마인드를 부모다.
목자 :살리시려고 건드리시는 건 인정이 되어져요?
네!!! 인정이 되어져요 자신은 몰라도 상대방을 통해
❤️영재
패배사건은 연애 헤어지는 사건
연애 헤어지고 교회를 떠난 사람들 유투브에 떠서 봤다.
목자 : 소으름!!!
웃으면 안되는 데 알고리즘이 우리 생각하는걸 아는거 같은게 얼마나 무서운줄 아세요?ㅎㅎ
인정이 되어지세요? 공동체를 버린거니까~
나도 인정받기 위해 연애를 했지만 같이 일하는 사장님 나와 너무 비슷하고 ad 라 정신이 없고 내후년까지 이대로 갈꺼같고 사장님께약 드세요 하면 삐질거같고 ㅎㅎㅎ
사장님 일시킬 때 순서대로 알려줘야는 데 나머지 일을 빼고 안알려줘놓고 왜 안했냐고 말한다.
목자 : a~c 다 말한 줄 아실 수도 있다.
직원이 왜 자꾸 바뀌는지 알 것 같다.
그렇게 하시고는 전화로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신다. 나랑 똑같은 사장님 모습 인정중독인 것 같아 힘든 것 같다.
사장님 처제나 와이프는 사장님의 회사일 스타일을 모두 아는데 사장님은 모른다.
사장님 완벽주의자이니 안과 밖 보여서 계속 말을 다 하신다.
목자 : 돕는 사람이 있네 ~~가족끼리 하는 거네요.
그래서 가업을 이어갈수없게 없는 구조속이다. 나 자신이 젤 밉다. 회개없는 정직함이다.
회개하지 않는 내모습 나를 포기하고 싶고 이 길을 가야하는 지 모르겠고~ 교만과 인정중독 아파서 넘어지고 나의 빈공간을 하나님으로 채워야하는 걸 음란 인정중독으로 채운다. 신앙생활 열심히 했는 데도 바뀌지 않는 내 자신이다. 쉴 때 게임 10시간씩 ~ 내 삶의 공허함의 우울한 시간 헤어진 사건을 통해 그 사건을 보기싫어 원래 게임을 안하는 데 안 우울해지려고 하다보니 10시간이나 했다.
목자 : 그렇게 게임하면 몸 안아파요?
눈도 감기도 걸리고 게임하다가 넷플키고 말씀 듣고 싶지 않고 재미도 없고 세상 쾌락에 재미에 들렸고
목자: 틀수는 있는 환경인데...
의지적으로 듣고 싶지않다. 큐티나 말씀 듣기 싫어서 꺼버리고 만화책 핸드폰 게임까지 하지만 이런 내가 하나님을 믿는게 맞나?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존재감이 없는 데 내가 왜 여기서 앉아있어야하나 찬양하는 내모습에 가증스럽다란 생각이 든다. 이게 신앙생활 하는 게 맞나?
목자: 연애 패배에대해서 인정이 되어지세요?
인정이 되고 패배하는 내모습이 싫다.
목자 : 목장에서는 솔직한데 자신에게 기준이 높고 혹독하다.
본인이 말씀을 안들을려고 해도 눌리는 데 하나님을 생각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잘하려고 해도 안되니까, 큐티를 하면서 2시간씩 계속 하는 게 아니라 한가지 보이면 그걸로 중간중간 묻고 띵크 하는게 큐티라고 생각한다.
피하고 싶지만 여기까지 왔잖아요. 목장은 잘 붙어가지만 중요한건 이젠 한걸음 나아가야한다 생각한다.
삶의 적용이 어려워도 마주할 껄 생각해야한다. 부정적인 띵크도 하고 이젠 귀티 그만하고 한단어라도 쓰는 적티의 스텝을 떼는 것도 중요하다. 일하다기 중간중간 쉬는 시간많잖아요.
억지로 해야한다. 젤 힘든 걸 얘기해야지 자기 탓하지 말고 내가 정하는 의미때문에 힘든것이다. 내가 의미를 정했기 떄문이다.
세상적으로 잘났으면 안 바뀐다. 그래서 평생 우린 매일 큐티하고 가는 것이다. 듣기 싫은
말이겠지만 이것만이 방법이다.
2. 15년은 회개의 기회입니다(15~18절)
요아스의 죽음
요아스의 죽음을 두 번이나 언급한 것은 아마샤의 생존을 돋보이게 하기 위함임
엘리사가 죽을병에 걸려 마지막에 요아스를 양육한 것을 강조하기 위함임
아담의 구원
아담은 생명이고 구원이라고 시작은 생명이고 결론이 구원이라고 했음
아무리 큰 승리도 구원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헛된 것임
인생 최고의 승리, 최후의 승리가 구원이기 때문에 패배하고 실패하고 떨어지며 오히려 감사해야 함
*** 적용질문 ***
Q 내가 쌓고싶고, 쌓고 있는 업적은 무엇입니까?
Q그만한 열심으로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Q 밑동 잘린 나무 같은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무엇을 위해 쓰겠습니까?
❤️은실
일도 돈도 모아 쌓고 싶다. 나의 양육이 기냐~ 라고 생각했지만 양육의 시간이 필요하고 잘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 힘들다.
잘 되면 내가 죄밖에 더 짓나 하는게 인정된다. 그래서 지금 양육의 시간을 잘 보내고 싶다.
❤️동건
지혜를 쌓고 싶고
목자 : 관계를 말하는 거죠?
사람들과 또래 , 학문적인 부분에서 어학적인 부분 영어 등 배우며 쌓고 싶다.
목자 : 그럼 양육 받을 생각이 있나요?
신교제 신결혼을 원하신다면 되는 날이라도 주일에 기초 양육을 참석하면 좋겠어요~
일단 시작을 했었으면 좋겠다.
남은 인생을 회개할 시간을 위해 쓰고 싶다.
목자 : 본인이 생각하는 정죄 판단 우월의식.... 판단하고 무시하는 게 있나봐요.
그게 죄라고 인정이 되어지세요?
그정도는 다하는 거잖아요.
죄라 인정이 되신다면 양육의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고, 양육을 꼭 받으시는게 좋겠어요.
한 해가 곧 가니까 시작할 때부터 들어가면 되고 양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달라고 기도제목으로 올려주세요. 양육 들어가시고 시작할 때 꼭 알려주세요.
❤️영재
회사가 허점이 많아서 뜯어고치려는 욕구가 있는 데 업적은 못 쌓고 또, 양육 받고 싶은 생각은 없다.
목자 : 남은 시간할게 게임은 아니죠? ㅋㅋㅋ띵크를 하면 알겠죠. 큐티하면 그걸 알게 될거예요
❤️지영
쌓고 쌓고싶은 건 돈이다 돈욕심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쥐고있으려고 하고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생각이 가득했다 하지만 주시는 이도 하나님 빼앗기는 것도 하나님이란 주체를 늘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 소망은 하나님께 있습니다(19~22절)
아마샤의 반란
아마샤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지 않고 라이스 요새만 찾아다니다가 반역이 일어났음
아마샤가 죽은 후 반역한 무리가 아마샤의 시체를 예루살렘에 실어와서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함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를 왕으로 삼음
아마샤가 죽었을 때 아사랴는 16살로 스스로 정권을 장악하기에는 역부족이었음
하나님이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함
다윗의 후손
다윗 왕조를 이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여주기 위해 기록된 것임
다윗의 후손보다 우리는 더욱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
이 땅에 기댈 수 있는 게 많지 않을수록 더 하나님만 바라봐야 함
예수님의 사랑
왕이신 하나님의 이야기인 것임
예수님은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해도 이어지시는 것임
택자는 어떤 경우에도 주님이 지켜가시는 것임
***적용질문 ***
Q 아마샤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서 버린 일은 없습니까?
Q 해석이 안 되는 반역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만 소망을 둡니까?
Q 다른 것을 찾아다닙니까?
&&&우리들의 기도제목 &&&
❤️은실 기도제목
1. 패배 같지만 사랑의 징계인 이 시간 부모님과 관계에서 내 죄를 보고 내 죄를 회개 할 수 있도록(부모님에 대한 긍휼과 애통한 맘을 주시길 )
2. 새롭게 알바 하는 곳에서 적응 잘하고 보내심을 깨닫는 시간 될 수 있도록!
3. 아직 배신 당한 것 같은 사건이 100% 해석되지 않았는데 확실히 구속사로 해석되는 말씀을 주시고 잘 양육되도록
4. 준비하는 컨텐츠에 기름 부어주시고 원칙을 잘 지켜서 지혜와 총명으로 모든 것 차근히 해 나갈 수 있게 해주시고, 함께 필요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길
5. 물질을 채워주시길 (배우와 가르치는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6. 언니들 가정마다 허락하신 사건을 통해 전적으로 주님께 모두 맡기고 각자 하나님 깊이 만나고 인도함 받을 수 있고 우리 가족에 성화의 과정이 되도록 (둘째 형부 소송사건/ 셋째언니 가정과 사역/ 목세에 형부가 꼭 올 수 있도록 )
7. 무용 스승님 혈액암 투병중이신데 자신을 내려놓게 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8.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꼭 속히 만나게 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
❤️지영
1.징계 사건들앞에서 원망불평보다 내자신 직면하며 회개하는 시간들을 보낼 수 있기를
2. 징계가 하나님의 사랑임을 기억하기를
3. 신교제 신결혼 (조급함으로 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