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6 주일 예배 -
말씀 :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본문 : 열왕기하 14:1-11
1. 회개 없는 정직 때문입니다
2. 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3. '네가 감히' 하는 교만을 그쳐야 합니다
// 적용 질문 //
1. 나는 정직합니까?
-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입니까?
- 남을 살리는 정직입니까?
2. '반드시 갚아 주겠다' 며 이를 갈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감정이나 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 이번주 꾹 참고 인내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옳고 그름으로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 '네가 감히!' 라는 말을 내가 합니까? 내가 듣습니까?
- 24.10.06 목장 나눔 -
최재연
나의 산당 제사는 눈에 보이는 상급인 것 같다.
정직하게 살지는 않고있는데 옳고 그름은 또 높고.. 죄인이 맞다.
목사님 설교로 가족이 응답을 바랐던 부분이 해석이 되어서 감사하고
부모님이 말씀이 들리시는 공동체에 속해 계시다는게 감사하다
윤희민
최근 교회 주차장에서 다른분의 차를 접촉 했습니다
현금처리로 수리를 진행 했습니다
최근에 십일조를 내는 적용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뜻하지 않은 지출에 한동안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요나서 말씀에서 하나님이 요나에게 그늘덩쿨을 만들었다
빼앗는 모습에 분을 내는 요나의 모습을 보고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취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신데
내가 가진것이 전부 내꺼라고 생각한 옳고 그름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신성진
제가 관리자에 위치에 있다보니 좋게 말하면 메뉴얼대로 나쁘게 말하면 꼰대같은 발언을 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후배들이 내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이해하고 수용하려고 노력하지만
최근 군입대하는 후배들이 조언을 듣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네가 감히? 나때는 말이야 라는 생각이 먼저 나오게 됩니다
이승호
미래를 준비한다는 합리화로 주일을 지키는 것 보다
돈에 욕심을 가져 일요일에도 근무를 지원했던 저를 회개합니다.
친 누나의 마음의 회복을 위해 내 생각이 아닌 말씀으로 애통하는 마음을 가지고
솔직한 대화와 기독교 서적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 24.10.07 기도제목 -
최재연
- 하반기 가까워질수록 바빠지는데 업무과 공부에 지혜와 체력 주세요
- 중보기도학교 잘 훈련받고 기도 응답 받도록
- 부모님이랑 언니 부부 부동산 잘 분리할 수 있도록
- 아빠 눈건강 회복하시도록
윤희민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전도하고 있는 친구가 교회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방수진
- 체력이 많이떨어지는데 체력 좋아지길 운동하기
- 건강 지켜주세요
- 가족구원
신성진
- 어머니가 사고후 아직까지 통증을 호소하시는데 빨리 건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올수 있길
- 신교제 신결혼
- 잠깐의 이익보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이승호
- 누나가 믿음이 생기도록
- 돈의 욕심을 내려놓고 예배를 먼저 생각하는 믿음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