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4.10.06 주일예배
제목 :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느냐? 복수는 나의 힘
본문 : 열왕기하 14:1~11
오늘은 이렇게 화를 자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화를 자취하는 것은 첫째, 회계가 없는 정직 때문이에요. 정직하다는 것은 치우치거나 기울어지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그러기도 얼마나 어렵습니까?모든 상황에 영육 간의 기준이 높습니다. 똑같은 잘못을 해도 왜 저 사람은 안 걸리고 나만 걸리냐 조금만 잘못해도 딱 걸리고 조금만 실수해도 야단을 맞는 것이 재수가 없는 게 아니구요. 사랑과 기대의 표시예요. 근데 사람의 사랑과 기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과 사건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니까 양육해 가시는 거예요. 인간 막대기 그러니 이제는 왜 나한테만 이래 하나님이 계시면 이럴 수 있어 이런 얘기하지 마시고 감사하시길 바래요. 내가 자녀에게 줄 최고의 유산은 내가 완전한 것이 아니고 회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처음부터 10층에서 사는 사람을 정직하다고 하죠. 다윗의 길은 지하실에서 회귀하며 1층으로 겨우 올라오는 사람을 말해요. 그런데 회개 없이 산당 예배를 드리면서 정직하게 행했다는 것이 화를 좌초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근데 회개가 맘대로 안 되니까. 자꾸 요하스처럼 인간적으로 할려다 보니까 3번 치다가 멈추는 거 회개가 안 되는 사람은 뭐든지 생색이 나 그냥 하나님을 등에 업었는데 근데 우리도 반드시 해야 하는 줄 알면서 다 어쩔 수 없다. 이쯤이면 되었지 이해해 줘야 할 만한 상황 이 있는 거 같아요. 그것이 하나님이 제거하러 가시는 산당이라면 제거해야 되는 거죠. 그니까 부모 때문에 가정형편 때문에 신체조건 땜에 아픈 형제자매 받은 상처 또 불공정한 사회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무서운 남편 아내 먹고살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를 외쳐야 할 이유가 우리에겐 수만 가지가 넘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현실과 타협하며 산당 제사의 죄를 끊지 않으면 결국 화를 자초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다 연약합니다. 그래도 아무리 작은 발걸음이지만 그래도 시작이 필요해요. 여러분의 타협하면 내버려두는 산당 하나 깨닫고 이거 내가 하나 뭐 한다고 뭐가 되겠어 그 벽돌 하나라도 빼는 적용을 하면 여러분들 구속사의 증인이 될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나는 정직한가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이에요? 남을 살리는 정직이에요? 내 정직인 죽인은 정직이에요? 살리는 정직이에요?
우리나라 역사가 모두 죽이고 죽임당하는 역사의 반복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라도 복수심을 참고 율법적으로 순종했어도 하나님은 불쌍히 보시고 큰 승리를 주세요. 하나님 내가 잘못했다고 그러면서 야단 팍 치고 이러시는 분이 아니에요. 그래서 화를 자처하지 않고 승리하려면 복수심을 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하는 거예요. 구속사를 알아야 용서하지 내가 참으면 돼요. 안 마셔도 참으니까 안돼요. 점점 복수심이 더 불타잖아. 택자가 따라야 하기는 복수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복수심만 따르면 화를 자취하는 거예요. 복수하려는 마음으로는 결코 승리를 얻을 수 없어요.
적용 질문입니다. 반드시 갚아주겠다며 이를 갈고 있는 것은 무엇이에요? 감정이나 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이번 주 꾹 참고 인내야 인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화를 자취하는 것은 첫째, 회개가 없는 정직 때문에 화를 자취하지 않으려면 복수심보다 말씀을 따라야 되는 것 세 번째는 교만도 말이에요. 니가 감히 하는 교만을 그쳐야 합니다.
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두고 자기 생각 속에 갇혀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합니다. 이런 태도가 바로 교만해요. 교만한 사람의 특징은 말을 듣지 않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교만한 사람 니가 감히 심지어 속으로는 니까짓 게 감히 이러면서 귀를 막죠 자기 외 다른 모든 사람들을 속으로 무시하면서 말을 듣지 않아요. 화를 자취하고 희망으로 내려갑니다. 내가 옳다 예 이게 당신이 옳습니다로 나아가야 되겠는데 우리는 아마샤가 자기 아버지가 그 율법주의 심복들한테 살해를 당한 거 아버지 잘못이잖아요. 그 생각 절대로 안 해 죽을 때까지 분해 어우 에돔 사람은 어떻게 이렇게 잔인하게 죽일 수가 있어요. 육이 무너지는 고난은 축복일 뿐만 아니라 완악한 우리가 주님을 만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까지 말할 수가 있는데요. 그 정도로 우리는 지옥 뿌리에서 올라온 태생적인 교만이 우리 인간의 특징이에요. 세상적으로 내세울 만한 게 아주 손톱만큼만 있어도 우리는 니가 감히 다른 사람 말 안 들어요. 근데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까? 눈앞에 사람 말도 안 듣는 데 말이에요. 그래서 돈이 생기고 권세가 생겨도 그 돈과 그러니까 권세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예요. 잘 듣다가도 뭐가 조금 생기면은 니가 감히 왜 나한테 그래 이혼하지 말라 뭐 하라 소리를 왜해 병원에 가라고 그래 근데 이제 자꾸 얘기를 하니까 듣기 싫으니까 교회를 떠나는 거야. 니가 감히 니 까짓 게 감히 이건가 교만해도 딱 있어 뭐가 쪼끔만 있어도 근데 쪼끔만 있는 사람들은 권한이 없는 사람 보면 어떻게 해야 돼요. 권한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권한이 있건 없건 말씀을 들어야 그래도 교만이 그쳐지는데요. 말씀도 좀 그렇게 습관적으로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자꾸 들어야 그중에서 한마디 말씀이라도 건지죠 설교가 얼마나 어려운데 아주 어려워서 아주 그냥 이제 졸 준비를 하고 와서 여기 들어오면서부터 졸기 시작해서 끝나면 딱 눈 떠서 간다는 거예요. 그래도 아내가 좋아해서 교회를 안 나오지는 않는데 근데 정말 뭔 말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그래도 저는 여러분 성경을 읽어야 사람이 변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데, 근데 이게 재미있기까지 시간이 걸리잖아. 그러니까 목장에서 그 역할을 해줘야 되는 그냥 쌩으로 앉아서 이걸 들으려면 도덕적인 윤리적인 얘기 하나도 안 하니까 저도 갑갑하네요. 맨날 어렵대 그래도 다 어려우면 이렇게 앉아 있겠어요. 변화되는 사람 있으니까 하여튼 일주일이라도 저를 욕을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아까도 1부 끝나고 나서 막 저한테 왔어 제가 목사님 너무너무 뒷담화 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많이많이 하세요. 제가 계속 막 눈물을 흘리면서 아유 그래요. 진짜 그러니까 목장에서 지체들의 좋은 말 힘든 말 듣는 게 이 교만한 우리 길을 열리게 하는 최고의 비결이에요. 여러분들에게 이혼하지 마라 큐티해라 네 삶의 결론이다. 내 삶의 결론이라고 그러면 막 또 화가 나 가지고 그래서 내 현재는 내 삶의 결론입니다. 이거 써 붙이려고 했더니, 모든 국민이 다 들고 일어날 거니까 붙이지 말라고 해서 지금 아직 못 붙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힘든 얘기를 드러내야 되거든요. 목장에서 여러분들 이렇게 좋은 얘기 들을라고 목장 가는 게 아니거든요. 고난으로 지금 눈물의 나눔을 하시죠. 이렇게 듣는 귀가 열려 들어야 할 말을 잘 듣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들리는 거는 그러니까 내 죄가 보이는 거죠. 회개가 되는 거죠. 그래야 화를 자취하는 어리석음도 그칩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옳고 그름을 따지면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적용 질문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네가 감히라는 말을 내가 합니까?
적용 질문
1. 나는 정직합니까?
- 정직하다면 남을 힘들게 하는 정직입니까?
- 남을 살리는 정직입니까?
2. '반드시 갚아 주겠다' 며 이를 갈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감정이나 계산보다 말씀대로 해서 수지맞은 경험이 있습니까?
- 이번주 꾹 참고 인내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옳고 그름으로 따지며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습니까?
- 그런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까?
- '네가 감히!' 라는 말을 내가 합니까? 내가 듣습니까?
기도제목
한민석
1.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 받도록
2. 양교 들으면서 내죄보며 잘 나누고 잘듣는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맡은 프로젝트들 인내심을 가지고 지혜롭게 잘 진행이 되도록
4. 여동생 태교여행중인데 안전하게 잘 다녀오도록
5. 목원들의 건강 회복
박기훈
1. Games Workshop 채용 잘 될수 있도록
2. 감정 조절 잘 될수 있도록
3. 신교제
4.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고현승
1. 기초양육 꾸준히 받을 수 있도록
2. 목과 손목 건강 좋아지도록
장주영
1. 신교제, 신결혼 인도한 받을 수 있도록
2.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고 먼저 내 죄를 볼 수 있고 말씀이 들리는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묵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