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열왕기하 12:19-25. 하나님의 사람. 김양재 목사님
여러분에게는 내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내 사람 찾기보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기억해야 된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많이 불린 사람: 엘리사, 29번(엘리야, 7번)
갑절의 영감을 구한 엘리사의 마지막사역을 살펴보면서 오늘 하나님의 사람은 누군지 생각해보자.
< 하나님의 사람은 >
1.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합니다.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 이렇게 마지막까지 이렇게 사명감당하다가 분노하면서 갈 수도 있다.
* 엘리사의 노: 죄를 향한 거룩한 분노. 하나님편에 서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죄악을 향해 분노한 것.
소리지르며 유언하고 죽었다. 이렇게 이 세상을 떠난 것이 결국 구원 때문에 살아도 죽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간 것이니까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
* 우리는 참 많은 일로 화를 낸다. 근데 이 본질은 다 내 피해 때문. 나에게 피해와 손해가 생기는데 대한 대안이 본능적인 반응이 분노. 근데 이런 인간적인 분노는 거룩한 분노가 아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이런 감정 폭발이 아니다. 거룩한 분노는 언제나 그 대상이 죄악. 내 손해가 아님. 죄에 대한 분노는 바꿔말하면 구원을 위한 애통함.
* 하나님의 사람은 오늘 엘리사처럼 마지막순간까지 양육에 힘쓴다.
*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활을 땅에 치다 가시길 바랍니다. 또묵상을 많이 하면 지혜롭게 사람을 대하는 것이 깊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아스는 심각한게 없기땜에 세번치고 그쳤다. 다들 구원에 대해서 애통함이 없다...
Q. 요즘 무슨일로, 누구에 대해 화를 냅니까? 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분노입니까? Q. 어떤 양육을 받고 있습니갂? 그만두려 하지는 않습니까?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그러면
2.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0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 엘리사가 14절에 죽을 병이들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요아스에게 분노하고 양육하다가 요아스가 달라지지도 않았는데 그냥 죽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인생 마지막 장면. 그런데 엘리사의 결론, 마지막 구절이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 당연히 투병도 했을 것. 엘리야처럼 병거는 안타도 죽을 병은 안걸려야되는데... 상으로 승천을 주시지 않고 죽을 병을 주셨다.
그런데 그렇기 땜에 엘리야가 아니라 엘리사가 갑절보다 더 많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렸다. 7번 대 29번. 이건 정말 구속사적인 메시지.
* 엘리사는 너무 한결같이 이상.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엘리사의 관심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치고 양육하고 살리는데 모아져 있습니다. 그러니 죽을 병 가운데서도 투혼을 발취해서 요아스를 살려서 이스라엘을 살리고자 하는 것.
* 내 죽는 모습이 아름다워야 하는 것만은 아니다. 예수님의 예표는 엘리야보다는 엘리사. 예수님도 죽을 때 너무 처참하게 죽으심.
21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 죽을 병이 들어도 사명감당하다가니까 엘리사는 죽은 뒤 유골이 되어서도 죽은 사람을 회생시켰어요.
하나님의 사람은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 회생한 사람, 부활한 사람.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은 죽음 같은 상황에서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 생명이 환경에 달려있지 않기 때문. 무덤 속 마른뼈처럼 되어도,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낸다. 우리 안에서 성령님이 생명을 끊임없이 채워주시기 때문.
Q.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어세요?
Q. 죽을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3.언약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22 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 여호아하스나 요아스나 전부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않은 죄인이었기 떄문에 언제 학대를 당하고 언제 멸절되고 진멸되어도 이상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뜻.
그런데 왜 나라가 멸망하지 않고 이어지게 하시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언약.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을 오늘 우리에게도 은혜와 긍로 베푸시는 줄 믿습니다.
* 피투성이가 되어도 뼈처럼 말라 비틀어지는 상황이 되어도 절대로 죽지말고 살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 지금 상황이 인생의 결말이 아니기 때문.지금 십자가를 잘 지고 믿음의 경주를 인내하여 잘 마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 더 큰 고난을 주시는거는 우리들을 굉장히 기대하시기 때문.
24 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 엘리사에가 요아스에게 준 구원의 화살의 예언처럼 그대로 벤하닷을 세 번쳐서 무찔렀음. 잃어버린 성읍을 회복함. 그런데 이 땅에서 회복한건 반드시 또 이 땅에서 언제든지 또 잃어버리기 마련. 요아스가 되찾은 성읍은 그때부터 백년도 못가서 전부 앗수르에게 빼앗겨 버림. 이 땅에서의 회복이 목적이면 인생이 참 허무한 것.
* 회복하다 ampndash 히브리어로 슈브 돌아오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회개의 의미가 있음.
하나님은 왜 잃어버린 성읍을 우리에게 돌려주세요? 왜 약속을 지키시고 언약을 지키세요? 우리를 돌이키시기 위함.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복은 다른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는 회개. 곧 회생, 즉 부활로 이어지는 회복.
* 아무리 좋은 것 잃었다가 회복해도 우린 또 잃어버린다 영원한 건 없다. 그러나 우리 영혼의 회개는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므로 영원히 간직하시는 것.
* 화살을 대 여섯번 치는 것: 주님을 만났으면 그때부터 하나님 나라의 매뉴얼대로 오늘 하루부터 천국가는 그날까지 말씀보는 순종으로 회개를 시작해야.성경의 언약이고 내 죄를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는 회개를 위해서, 영원한 회복을 위해서 이게무슨 뜻인가하고 큐티를 해야 된다.
힘든 결혼생활을 하는 분들은 그만큼 여러분의 재료가 너무 엑셀런트 한 것. 수준이 높기 땜에 하나님이 감당할 만한 형벌을 주시는 것.
큐티에서 중요한 것은 적용. 뭐 하나 적용하면 기뻐서 그 다음날 것이 또 봐지는 것.
Q.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은 회개고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란 것이 인정되세요?
* 오프라 윈프리 - 인생의 역전의 세가지 원리
첫째, 나는 누구인가 - 나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사람/ 둘째,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 사명/ 셋째, 항상 올바른 것을 해야 된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 하나님의 사람은 51대 49로 소속이 바뀌어 지하실에서 올라오는 사람. 중독과 음란에 연관된 사람라도 예수믿고 지하실에서 겨우겨우 믿고 올라오면 결국 통한다.
기도
죽을 병에 걸렸다고 해도 거룩한 분노로 구원을 위해서 양육 하다 가게 해 주시도록
죽은 뒤도 반드시 우리 자녀들, 하나님이 찾아와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도록
내가 이렇게 큐티를 하며 언약 때문에 일시적인 회복이 아니고 영원한 회복인 회개가 끊어지지 않게 해 주시도록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도록
< 기도제목 >
M
1. 매일 말씀으로 영원한 회복을 누릴 수 있는 회개에 이르도록
2. 목장식구들 말씀이 들리고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주일예배와 목장 사수할 수 있도록
3. 담임목사님 영육의 강건함으로 함께해주시고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길.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4.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가 준비되어지도록
J
1. 하나님의 약속을 날마다 붙잡게 해 주세요
2. 옳고그름이 아니라 내 죄만 보고, 사랑으로 허물을 덮을 수 있는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세요
3. 동생 안전히 돌아올 수 있게 해주시고 인격적인 주님과의 만남을 허락해주세요
4. 부모님 영육간에 건강
5. 우리 목장 4분기 은혜 넘치도록
6. 이모 시어머니 carol anne, 예수님 영접하고 천국가시도록. 간병하는 가족들 지치지 않고 기쁨넘치며 새 힘주시길.
B
1. 가족 사랑하는 마음 주시기를
2. 내 죄만 보기
3. 친구, 지체를 사랑하기
4. 금전적으로 안정되게
5. 외할머니가 몸이 안 좋으신데, 외할머니의 건강 구원 위해
I
1. 엄마와 친구의 건강회복을 기도합니다.
2.하나님, 모든 걸 인간의 의지와 내뜻으로 살려했던 저를 용서하시고 하나님 말씀안에 큐티하며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J
1.바쁘게 일하면서 몸을 오랫동안 혹사하고 제대로 돌보지 않아 고장나고
여기저기 아픈데 이제부터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할 수 있도록
2.무릎 관절 통증과 염증부터 몸 전신 염증이 보혈의 피로 치료되고 완치될 수 있도록
3.자궁내막증 재발되지 않고 완치될 수 있도록
4.직장이 만족스럽지 않은데 직업을 완전히 바꿀 수 있도록 직업선택이 잘 이루어져서 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에서 몸 많이 쓰지 않는 직업으로 이직할 수 있도록 이직의 길을 열어주시도록
5.영육의 강건함과 평안함 주시도록
6. 혼란스럽고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서 삶에 의욕이 없는 지금 상황에 다시 한번 주님이 회복시켜주심으로 다시 내 마음에 평안함과 기쁨이 회복될 수 있게 하시고 매일 말씀 붙잡고 기도할 수 있는 힘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