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929 ❤️
2024.09.29 주일예배
제목: 하나님의 사람
본문: 열왕기하 13:19-25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 목장참석 인원 : 허재희 목자, 정현희부목자 , 최혜신부목자, 황정열, 김문학, 이상민
❤️ 참석못한 인원 : 전참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20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21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22 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24 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여러분이 어떤 죄가운데있더라도 교회는 떠나면 안되요~
짧은인생에서 택자시기에 또 이렇게 간증하시는 것같습니다.
앞으로는 주식을 끊으시길 바라비만 이것도 하나님이 해주셔야 하기에 꼭 끊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게는 내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사람, 부르면 달려올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 나를 배신하지않을 사람이 있나요?
Q.여러분의 부모님, 친구, 가족이 그런 내편이고, 믿을수 있는 사람인가요?
A.아니요~
굉장히 구속사를 잘아는 사람의 대답입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요즘 정치 뉴스만 봐도 그런 사람 찾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리는 내 사람 찾기보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제일 먼저 표현된 사람은 모세이고, 마지막으로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을 표현했다. 모세부터 우리 모두까지 하나님의 사람이고, 가장 평범하게 쓰이는 호칭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가장 많이 불린 사람은 엘리사입니다. 엘리야 7번, 엘리사는 29번 불립니다. 갑절이 넘는 영감 맞죠? 갑절의 영감을 구한 엘리사의 마지막 사역을 살펴보면서 하나님의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배우자를 구하길 바랍니다.
1.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을 합니다.
19절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엘리사가 14절에 죽을 병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찾아온 요아스에게 처방을 했는데, 그가 끝까지 순종하지 않고 세번만에 그치는 것을 보며, 엘리사가 마지막까지 사명 감당하다가 분노함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자기생각으로 가득차 나라의 운명이 달렸는데, 자신의 생각으로 순종하지 않는 요아스를 보니 화가 나는 것입니다. 죄를 향한 거룩한 분노입니다. 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죄악을 향해 분노하는 것입니다.
거의 합격이 없습니다. 끝까지 참아야 합니다. 마지막 죽기 전에 왜 예수 안믿었어, 믿었어야 했는데, 지금이라도 믿어야해, 이혼은 안돼 하면서 외치며 마지막 사명을 감당하며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 세상을 떠났다면 결국 구원 때문에 살아도 죽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가게 되니 이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사명 감당하며 가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영상) 김경옥집사님(최장암 말기)은 임종예배에서 그 아픈데 한복을 두 내외가 다 입으시고, 그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몇 일후에 돌아가셨습니다.
부부가 평생싸워도 괜찮습니다. 마지막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가야합니다.
요아스는 하나님이 주었다는 뜻이고, 엘리사는 하나님은 구원이시라는 뜻입니다. 엘리사가 아무리 요아스에게 말해도 순종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유익때문에 분노합니다. 인간적인 분노는 거룩한 분노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감정 폭발이 아닙니다. 거룩한 분노의 대상은 죄입니다. 죄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죄에 대한 분노를 다르게 표현하면 구원의 애통함인 것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향한 분노는 본능적인 분노입니다. 성경적 가치관이 들어가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내가 분노해야 할 대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을 사로잡고 있는 죄임을 깨닫게 되고, 그사람의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럴 때 양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를 양육시키는데, 양육으로 섬기면서 제일 양육되는 사람은 바로 양육자 자신입니다. 양육을 위한 수고가 다 내 자신에게 남는것입니다. 메세지도 키워가시고 나 자신도 키워가십니다. 양육을 하면 내 안에서 주님의 말씀이 자라나고 나도 그만큼 자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오늘 엘리사 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양육에 힘씁니다. 사람이 아닌 죄악에 분노하고, 그 사람의 구원에 대해 끝까지 수고하고 희생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요아스가 3번 친것만 해도 어딘데? 하나님은 왜 분노하시는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예전 수요큐티모임 할 때, 너무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기에게 시간이 얼마 없다고하며 아들이 모임에 참석하면 어떻겠는가? 했습니다. 이 분이 다른사람들은 다 큐티를 잘하는 것 같은데, 자기는 잘 안되서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큐티를 몇번이나 했는지 물어보니 3번 했다고 합니다. 개척 초기라 그대답에 노하지를 못했습니다. 어쨌든 아들이 모임에 나오도록 참석을 제안했는데, 우리 아들은 이미 다른 교회 다니고 있다고 해서 거기서 은혜 잘 받으시라고 했습니다.
저를 아래로 놓고보시는데, 이런 분에게 우리모임만 오라고 하면 문제가 일파만파(교회가서 이상한 소리) 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늘 날마다 말 조심을 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분이 성경을 내 이야기로 듣는 훈련이 안되어 있기에 다른 모임에도 갔는데, 제 모임에 와서 거기서 은혜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은혜 받으시라고 했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계속 노할 얘기를 하시는데, 거기서 노하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3번 치고 그치는 분이 많았던게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이분이 굉장히 분노할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있는 죄도 없다고하고, 없는죄도 만들어내는 분앞이라면 항상 우리는 말조심을 해야합니다.(사람을 분별하여 말해라)
정말 3번이고 대 여섯 번이고 큐티해야 한다고 부르짖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추석에 몽골인들을 위해 집회를 했는데,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가 있었듯이 우리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아스가 심각한 것이 없기에 3번 치고 그치는 것입니다. 지난 주에는 군선교사 수련회를 했습니다. 여기서도 큐티해야 한다고 부르짖었습니다. 군선교사 수련회가 열리는게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제가 만번 얘기해도 소용없고, 목장탐방 한방으로 끝났습니다. 큰교회 목사가 늘 시간좀 달라고하니, 부목사님들이 채통을 지키시라 말합니다. 목장탐방이 꽃입니다. 제가 마지막까지 사명 감당하다 가기를 기도 합니다.
적용질문1)
-요즘 무슨일로, 누구에 대해 화를 냅니까?
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 분노입니까?
-어떤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그만두려 하지는 않습니까?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2.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0절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내 인생도 화내다 죽어야겠다(하나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죄악을 향해 분노)는 생각이 듭니다.
엘리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분노하고 양육하다가 죽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마지막입니다. 엘리야와 엘리사의 삶은 참 대조적입니다. 엘리야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 같이 나타나 마지막도 살아서 불말과 불병거로 승천합니다. 하지만 엘리사의 시작은 땅(부유한 농장주)입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결론이 죽을 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죽을 병이라는 것은 살지 못할 병으로, 힘든 투병도 한 것입니다. 엘리사가 일도 많이하고, 기적도 많이 베풀었는데, 왜 스승 엘리야처럼 병거타고 승천하지 못할까? 상으로 승천이 아니라 죽을 병을 준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야에게는 엘리사라는 제자가 있지만 엘리사에게는 야망의제자 게하시만 있습니다. 이게 뭡니까? 짠~해야하는데...
엘리야는 하늘의 사람 같고 엘리사는 땅의 사람 같습니다. 엘리야는 범접할 수 없는 것 같고, 엘리사는 너무 낮고 가깝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른 둘다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우리는 생각 자체가 기복적이라 엘리야와 엘리사를 비교하며 엘리야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살아서 승천하고 싶지 죽을병에 걸려 죽고싶지는 않습니가. 누구나 하늘이 되고 싶지 땅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엘리야 보다 엘리사가 갑절보다 더 많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렸다는 건 정말 구속사적인 메시지입니다. 두 선지자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 우리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불린 다는 건 구속사의 메시지 입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엘리사의 관심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치고 양육하고, 살리는데 모아져 있습니다.
죽을병 가운데서도 투혼으로 요아스를 가르쳐서 이스라엘(가정, 학교)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죽을 때, 아름답게 죽고 싶어하지만, 예수님도 벌거벗겨져서 십자가에 달려 비참하게 돌아가십니다. 예수님의 예표는 엘리야가 아닌 엘리사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죽음도 처첨하지만 그 덕분에 온 인류가 살아납니다.
엘리사가 죽어서 해가 바뀌니 모압 도적 떼가 그 앞에 옵니다.
21절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엘리사가 죽은 건 이스라엘의 불행입니다. 크게 패한 모압은 3장이후 등장하지 못하다가 엘리사가 죽으니 도적때로 등장합니다.
상을 당한 사람들이 도적때를 만납니다. 가족을 잃은 것도 슬픈데, 도적 떼를 만나기까지하니 얼마나 슬프고 다급했을까요? 그래서 다급히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던지자 그 시체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엄청난 기적을 행했습니다. 수냅여인의 아들을 살림 등등
하나님의 사람은 회생한 사람, 부활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죽음 같은 상황에서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환경에 달려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피투성이가 되어도 살아 냅니다.
내가 죽어도 어떻게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책이 나오니까 생각이 바뀝니다. 설교와 책이 남아 있으니까 내가 죽어도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책의 영향력이 있으려면 제가 그런 삶을 살아야하기에 말씀대로 힘든 삶을 삽니다.
제 설교에 누가 리플을 달아주셨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직장에 아이 양육에 너무 바쁜데, 명퇴한 남편이 주식하며, 감정에 따라 가족을 힘들게 하며 이혼하자고 서류접수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영상을 보고 리플에 '이 말씀이 저의 발목을 잡으시네요' 라고 합니다. 제 설교가 닿는거라 생각합니다.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죽을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김경옥집사님이 최장암이 온몸에 다 퍼져서 통증이 심한데, 그렇게 영접예배때 기뻐하셨습니다. 가족이 예수 믿는것이 소원이셨는데 아들이 예배를 드리길 기뻐하니 소원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가 T.T를 가는 것이 또 손이 닿는 것입니다. 르완다 T.T를 다녀 왔습니다. 그곳은 살기 너무 어렵고, 기독교에 대한 핍박도 여전합니다. 여자들이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 아빠를 모르는 아이들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참혹한 환경에서 그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갔다 왔는데, 가기로 마음을 먹은 것 만으로도 하나님이 일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에 갔는데 그곳에서는 영어를 쓰지않는데, 리더십들이 큐티인을 쓰고있었다고합니다. 우리들교회 목장에서도 이렇게 살아나는 나눔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죽은 유골을 통해서까지 생명의 역사를 이어 가게 하실까요?
3.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22~23절
22 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여호아하스 왕의 얘기가 다시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그의 선조도 아합의 집을 떠나지 않은 죄를 범했기에 언제 하나님의 심판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호아하스든 요아스든 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을 행했기에,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라가 멸망하지 않고 이어지게 하나요? 언약 때문입니다. 그들은 긍휼을 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생명의 역사를 이어 갑니다. 하나님이 긍휼과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생명을 꼭 이어가야 합니다. 아이가 생기면 낳아야 하고, 피투성이라도 살아내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수준을 높게 보셔서 더 큰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이 나에 대해 기대하시기 때문입니다. 죽을 일이 아닌 것입니다.
24~25절
24 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요아스나 백성이나 여전히 금송아지 섬기는 죄악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은 언약 때문에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엘리사가 죽기전에 분노함으로 양육했던 요아스도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3번만 회생합니다. 우리는 회복이라는 말을 듣기만 해도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이 땅에서 회복한 것은 언제든지 또 잃어버리기 마련입니다.
이 땅에서의 회복이 목적이면 인생이 허무합니다. 회복하다의 히브리 단어는 슈브입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는 회개의 의미가 있습니다. 회복이나 회개나 같은 동사인데, 잃어버린 성읍을 회복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돌려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복, 잃어버린 성읍을 돌려주시는 이유는 돌이키시기위함, 회개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회생(곧, 부활로 이어지는)의 하고 회복하고 회개합니다. 주님의 기쁨은 우리의 회개에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잃었다고 회복해도 또 잃어버립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영혼의 회개는 영원합니다.
요아스는 3번만 회복합니다. 일시적인 회복입니다. 하지만 영원한 회복을 해야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를 위해 거창한 순종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화살을 대여섯번 치듯이 말씀묵상으로 세상 끝날까지 회개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것이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성경이 언약이고, 내 죄를 알려주기에 영원한 회복을 위해 이게 무슨 뜻인가 하고 큐티를 해야 합니다. 큐티가 안되도 성경책을 두고, 안수(성경책에 손을 올리고) 를 하고 '아무것도 모르겠으니 가르켜주시옵소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1년동안 같은 걸 묵상해도 빠지지 않고 계속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는 오늘은 비록 돈을 묵상했지만 내일은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요. 그리고 나 큐티했다고 외치고 다니시면 깨달은 건 없지만 큐티했기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그날 묵상한 것(돈, 전기세, 경조사등 그날그날 묵상한것)을 쓰세요. 생각 난게 없으면 육적으로 생각난 거라도 쓰세요, 이렇게 말씀 드려도 계속 큐티 안하시면 일시적으로 회복하고 다른 세력에 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택자는 이단에 가지않습니다. 이단은 그러므로 욕심으로 가는것입니다.
죽을병에 걸렸을때 훈계하며 분노하고 죽으면 됩니다. (사명)
힘든 결혼 생활을 하는 분들은 그만큼 여러분의 재료가 너무 좋은 것입니다. 수준이 높아서 하나님이 감당할 만하기에 형벌을 주신 것입니다. 저에게 이렇게 큐티는 환란이 없으면 안됩니다. 성경을 모르면 해석이 안됩니다.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도와주셔서 큐티할수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큐티하다 보면 어느순간 무언가 내 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무언가 적용하면 기뻐서 다음날 봐지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안목의 정욕으로 당근을 하지만, 당근을 끊게 해주시길. 결혼, 월급 이라고 큐티책위에 적어보십시오.
택자들은 반드시, 큐티
사람은 성실해야 합니다.
경건은 범사에 유익에 있다.
이렇게 큐티하니 하나님은 온세계를 통해 나를(김양재목사님의 큐티사역으로 구속사를 알게되는 기적을) 도와주고 계심을 믿습니다.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은 회개고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란 것이 인정되세요?
오프라 윈프리가 5천명을 인터뷰 하면서 알아낸 3가지 역전의 이론이 있다고 합니다.
Q. 첫째는 내가 누구인가? A.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Q.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A. 하나님의 자녀로 사명을 찾아야 하고,
Q. 무엇을 할것인가? A. 올바른 것을 해야 한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구속사)를 해야 합니다.
청년부 양육 과제중
아빠가 바람을 펴도, 아빠가 이혼을 하지않았기에.. 감사하고 기회가 있다.
모든 식구가 자기자리를 지키고있었던 것이 중요하다.
아빠가 집을 나간후 처음으로 저녁을 먹자고 했는데 그때, 우리들교회 다니는 엄마는
부부가 1순위라고하시며, 다들 아빠 대접을 하는 모습에 짜증과 분노가 나는 내 모습을 보았다.
그런데 공동체에 붙어만가다보니 그런 엄마가 이해되고, 엄마와 적용과 노력이 감사하다고 느꼈다.
그 후 아빠의 상처와 외로움이 보였다.
그리고 아빠가 부부목장에 가서 자신의 죄인이라고 고백하셨다고 합니다.
정죄와 판단이 나오면, 아직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것입니다. ㅜ.ㅜ
< 중보 기도제목 >----------------------------------------------------------------------------------------------
1) 재희♡
1. 저의 보잘 것 없는 믿음의 수준 그대로, 저의 지금 모습 그대로 하나님앞에(큐티) 나아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한 주 되기를. 회피하고 있는 관계의 어려움에 대해 직면하고 묵상하는 큐티할 수 있기를.
2. 우리 가정을 사로잡고 있는 물질 우상의 죄악에 대해 분노하며 물질이 생명이라 여기는 엄마의 모습을 아파하며 구원을 위해 중보하는 딸 되기를.
3. 행동으로 하려는 것(엄마 섬김등의 노력)들 잠시 멈추고 아주 작고 사소하더라도 엄마에게 진심의 마음 하나 전하는 것에 진심이 될 수 있기를. (이번 주 수요예배는 혼자 가서 충분히 예배 드리고 올께요. 그러나 주일 예배와 목장을 엄마가 꼭 사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꼭 적용할 수 있기를.)
4. 주님, 저에게도 만남의 기회를 열어주셔서 믿음의 형제와 신교제 인도해 주시는 가을 되기를.
5. 목장 지체들의 나눔을 들으면 제 안의 저와 오버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체들의 주일 나눔을 기억하며 지체들을 위해 진심을 담아 믿음의 중보해나가는 목자 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려요.
.
2) 현희♡
1.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딸이 될수있도록
2. 판단과 정죄를 하는 내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위해 말씀 붙들수 있도록
3. 너무 피곤한데,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나이와 환경의 경계를 지키며, 한 달을 보낼수 있도록)
4. 중보기도를 멈추지않고, 지체들을 위해 중보기도로 하루를 열수있도록
5. 멀리 떨어져있는 오빠에게 말씀이 들릴수있도록
3) 정열♡
1. 몸컨디션이 계속 우울함과 무기력함이 계속되어 일상생활이 좀 힘든상황이라 회복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부모님, 친척, 아는지인들 예수님 믿고 천국갈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믿음의 실험을 하기로 했는데 의심치않고 먼저 믿은대로 하나님을 경험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4) 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4. 10주간 양육 받는동안 주님을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피곤함을 많이 느껴서 건강을 위해 운동하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꾸준히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