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9. (주일) 열왕기하 13장 19~25절 「하나님의 사람」
김양재 담임목사님
갑절의 영광을 구한 엘리사의 마지막 사역을 살펴보면서 오늘 하나님의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합니다. (19절)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적용질문]
- 요즘 무슨 일로, 누구에 대해 화를 냅니까?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분노입니까?
- 어떤 양을 받고 있습니까? 그만두려 하지는 않습니까?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2. 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0~21절)
(20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21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적용질문]
-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죽을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3. 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22~25절)
(22 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24 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적용질문]
-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까?
- 영원한 회복은 회개고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란 것이 인정되세요?
'의로운 분노를 합시다!'
- 오늘의 목장 한 줄 요약 -
# 대존맛빵s + 이게어떻게0칼로리음료s + 경청 + 혼란 + 응원 + 현실직면 + 신혼집이야기 + 내삶의결론+ 흑백요리사 + 요식업의세계 + 웃음 + 수다 + 기승전화이탱 = 베리굿!


- 기도 제목 -
동훈: 신결혼 준비하는데 있어서여자친구와 건강하게 대화하고 집안 어른들 잘 뵙고 올 수 있도록. 회사 프로젝트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영록: 신결혼을 주님의 은혜와 기쁨으로 주님의 말씀 안에서 주님과 함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호: 언제나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먼저 돌아볼 수 있도록. 상대의 악함을 보는데 있어 나 또한 별다를 것 없는 악한 죄인임을 잊지 않도록.
태진: 주님 안에서 이상형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