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9월29일 주일 예배
말씀 : 하나님의 사람 (열왕기 하 13:19~25)
[적용 질문]
1. 마지막까지 거룩한 분노로 양육합니다.
- 요즘 무슨일로, 누구에 대해 화를 냅니까?
- 죄악에 대한 거룩한 분노입니까?
-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분노입니까?
- 어떤 양육을 받고 있습니까?
- 그만두려 하지는 않습니까?
- 거룩한 분노로 끝까지 마치겠습니까?
최슬기
회사에서 월급을 줄인다하여 머리가 좀 아픕니다. 내 손해에 대한 감정적인 부분이 올라옵니다. 양육을 하고 있는데 이분들을 통해 내가 양육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제가 없는데 그래도 끝까지 가야죠.
하영재
손해에 대한 감정적 분노가 있지만 내 실수라 생각하여 그것에 대한 아쉬움은 있습니다. 지금 받고 있는 양육은 생각보다 할 만 합니다.
김진희
요즘음 화낼일이나 대상이 없습니다. 10월1일이 장기전세 발표가 나고 결혼준비도 크게 정해진것 없어 아직은 부딪히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황지혜
저는 제 자신에게인것 같습니다. 전부터 생각은 있었는데 최근에 센터 오픈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오가며 열심히 산것같은데 수중에 돈을 없고. 밤에 누우면 그런것들에 대한 생각으로 제 자신을 정죄하는것 같습니다.
2. 죽어서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엘리야처럼 카리스마가 있고 싶으세요? 엘리사처럼 편한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죽을병에 걸렸다면 낫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가족이 예수 믿는 것이 소원이겠습니까?
하영재
저는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삶에서 카리스마사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낫는게 소원일것 같습니다. 내가 살면 가족을 예수 믿게 할 방법이 있겠죠..??
김진희
카리스마쪽인것 같습니다. 아프다는것에 제가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누가 아프다그러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멋있게 병거타고 올라가는 엘리야 같고 싶습니다.
부모님이 아프셨고 죽을병에 걸리면 처음엔 고쳐달라 기도하다가 마지막엔 그 사람의 영혼에 대한 기도를 하게되니까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두가지의 마음이 다 있는것 같습니다.
최슬기
엘리야를 선택하고 싶은게 사람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약간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작은 누나가 다니다가 안나오는데 내가 낫는것보다 누나가 주님께돌아오는게 좋은가라고 생각하면 사실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황지혜
이상과 현실인것 같습니다. 나는 카리스마 있고 싶으나 현실은 땅의 사람으로 편한 사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내가 아프면 낫게해달라기도할것 같습니다.그러나 나을 가망이 없다면 구원의 애통함 엊ㅅ는 저지만 가족구원에 애를 쓸 것 같습니다.
3. 언약 때문에 영원한 회복을 누립니다.
- 나는 일시적 회복을 바랍니까?
-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까?
- 영원한 회복은 회개의 실체는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란 것이 인정되세요?
하영재
영원한 회복을 원합니다.
양육때문에 주3회 큐티를 하고 있으나 아직은 잘 와닿은게 없지만 끝나면 뭐가 있겠죠..?
김진희
일시적 회복을 하고 있능것 같습니다. 영원한 회복을 원하긴 합니다. 큐티책을 정기구독하면서 봉투를 뜯지도 않고.. 말씀들으며 오늘 생각한게 이제부터라도 한가지라도 적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큐티책 봉투를 뜯어 써보겠습니다.
황지혜
사실 영원한 회복을 원하죠. 근데 그게 회개에 이르러야하는데 죄에 대한 생각이 무지하고 느슨하다보니 참 안되는것 같습니다. 목자님 나눔 들으면서 생각난게 있는데 제가 잊고 살았던것중에 하나가 제 안에 난 그래도 괜찮은 죄인이야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이 생각이 없어져야 기도를 하고 회개로 연결되는데 그것이 참 힘듭니다.
최슬기
당연히 영원한 회복을 바랍니다.
큐티하며 내죄를 봐라 계속 말씀하시는데 요즘 예레미야 큐티가 사실 너무 힘듭니다. 그렇게 망가지고 부서져야 다시 세우신다하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