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2] 갈등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약 4:1~10)
1. 갈등은 모든 인간에게 있는 삶의 현실입니다
@ 초대교회 (믿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보낸 편지
@ 매일 매일의 크고 작은 갈등은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 key는 그 갈등에 대해 복음 중심의 반응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 임
@ 우리 모두가 죄인이기에 동서고금을 망라하고 갈등이 존재함 > 하지만 성경이이 인간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음
@ 초대교회 라고 갈등이 없었던 것이 아님
@ 바울과 바나바 (초대 선교사들) 조차 2번째 선교를 떠나기 전에 갈등이 있었음 => sharp disagreement / 언성이 높아짐 / 피차 갈라섬
@ 갈등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갈등에 접근하는 관점을 바꿔야 하고 > 복음의 관점으로 바꿔야함
// 적용 질문 //
- 갈등이 올 때 놀라고 낙심 하십니까? / 혹시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갈등은 우리의 우상을 드러내기에, 영적 성장의 기회입니다
@ 갈등과 부딛칠 때 비로소 내 안에 감추어져 있던 죄가 쏟아져 나오고, 우상이 드러남
@ 죄가 드러나는 것에서 부터 진정한 변화가 시작됨
// 적용 질문 //
여러분은 갈등 가운데 마음의 우상을 발견하십니까? / 혹시 상대방의 결점이나 남의 우상들에게만 집중하신 것이 아닙니까? / 내 우상을 발견하셨다면 회개로 이어졌습니까? / 갈등 가운데 목표가 무엇입니까? / 화평과 화목입니까?
3. 갈등 가운데 우리 내면의 죄를 인정해야 합니다
@ 갈등은 내 죄성이 중심임
@ 마가(바나바의 사촌)를 바나바는 데리고 가고 싶어함 vs. 하지만 바울은1차 선교 도중에 도망간 마가를 믿을 수 없다고 반대함
@ 싸움은 정욕 > 욕심에서 시작 된다고 성경에서 명확하게 진단하고 있음
@ 정욕 => 나의 욕구, 나의 감정을 만족 시키는 것을 최우선시 하는 거 => 이것의 뿌리는 > 교만!
@ 내가 우선이기에 나 먼저,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먼저 되는 것에서 부터 정욕이 시작됨
@ 복음 안에서 성령이 운행하실 때 화목이 있기 때문에 > 의도적으로 복음에 기반하여 갈등에 접근해야 함
@ 갈등에 대한 큰 두 부류 : 공격형 vs.회피형
@ 공격형 / 회피형 둘 다 자연적으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둘 다 우리의 죄성임
// 적용 질문 //
- 갈등 가운데 여러분은 어느 쪽 입니까? / 공격형 입니까? 회피형 입니까? / 그 자연적인 성향이 죄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 교만을 인정하며 회개하십니까? / 예수님의 영광이 아니고 /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나의 정욕을 채우려고 갈등한다는 것을 인정 하십니까?
4. 복음이 제시하는 갈등의 해결은 겸손으로 시작합니다
@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심
@ 갈등에 있어 타협은 우리의 마음을 변화 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함
@ 하나님께 복종하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주 앞에서 낮추라!
@ 회개에 이르게 하는 겸손 > 갈등은 그냥 나와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 하나님과 나 사이의관계의 문제라고 하심
@ 성경적 겸손: 자신을 작게 생각하는 것이 X > 나를 적게(덜) 생각하는 것! >남을 더 생각하는 것
@ 복음 안에서 채워지면 이기지 않아도 됨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 나도 틀릴 수 있다!
@ 복음이 내가 틀리 수 있다고 인정할 수 있게 해줌 > 결과까지도 다~ 하나님께맡길 수 있음
@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한 곳! > 그 사랑 안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 틀려도 괜찮다고 인정할 수 있음
@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갈등은 하나님과의 갈등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겸손의 마음)을 품어야지만 하나님과의 갈등 (+ 사람들과의 갈등)이 해결됨
@ We all need Jesus
// 적용 질문 //
- 갈등 안에서 나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 십자가의 사랑안에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의로움과 인정이 채워졌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A]
- 그만 거룩하고... 행복하고 싶다는 인간적인 마음이 최근에 많이 듦 >내적 갈등
- 예배, 섬김, 목장... 하나님 앞에 내가 빠트린 것이 하나도 없는데 왜 계속 십자가를 지게 하시나... 이제 좀 내 마음대로, 내 정욕대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최근 많이 들었음
- 사명따라 살아야 하는데 인간적인 생각이 자꾸 드니 > 행복을 쫓아 살고 싶은 정욕이 자꾸 올라오는 한 주였던 것 같음
@ 믿음의 성전재건의 때, 하나님이 보여주신 환상을 보고 다니엘처럼 죽은자 같이 내 힘이 빠지고, 깊은잠(내 생각이 죽어지길) 주를 기뻐하고 찬양하며 주만 의지하길.. 두암소사명 잊지않길.
@ 가족의 건강과 구원, 엄마가 주일을 빠지지 않으시고 예배로 은혜를 가득 받으시길.
@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예배가 잘 회복되고, 은혜 함께 누리는 우리가 되길... 건강 지켜주세요. 일에 기름부어주세요.
@ 일터에 기름 부어 주시고 체력 주세요. 강의 공간이 바뀌었는데 잘 적응하며 제자들을 사랑으로 잘 가르치기.
@ 진로에 대해 기도하며 잘 준비되어지길.
@ 영육의 발란스, 잘먹고 잘자고 운동하고 건강회복.
B]
- 떠날 때 떠나더라도 남아 있는 동안 > 내가 하고 싶은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 영광을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 말하며 / 마무리 지을 것인가?
- 학대 당하고 무시 당할 때 > 혈기 내지 않고, 들이받지 않고... > 내 죄를 먼저 보는 십자가 사랑의 깨달음(은혜로) 그 위기를 넘어갈 수 있는가?
@ 계속 더 꼬여만 가는 것 같은 현재 직장/이직의북문과 샘문 사이의 터널에서 > 나의 한계를 깨닫고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결정할 수 있길
@ 10주간 양육하게 되는 두 형제 위해 집중해서 기도하고 시간과 노력/열정을 쏟을 수 있기를
@ 회사에서 고통 받는 주니어들에게 지혜의 말로 위로와 조언을 해주며 + (직장 생활) 선배로서 본 이 될 수 있길
@ 믿음의 배우자를 잘 알아 볼 수 있는 마음과 눈을 주시길
C]
- 인생은 갈등의 연속인 것이 맞기 때문에 지금은 사람과의 갈등이 없어서 좋음!
- 선을 넘는 행동/말들에 대해서는. 내가 하지도 않은잘못을 인정하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당신이 옳도다가 안됨
- 공격도 아니고 회피도 아니라면??? > 말씀으로 채워지고 사랑으로 채워져서 > 내 죄를 먼저 보면서 상대가 나보다 옳음을 인정하고 비로서 품을 수 있게됨
@ 목 어깨 통증 없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