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915 ❤️
2024.09.15 주일예배
제목: 구원의 화살 | 마음껏 눈물을 흘리세요.
본문: 열왕기하 13:10-19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장소 : 커피빈
❤️ 목장참석 인원 : 허재희 목자, 정현희부목자 , 최혜신부목자, 황정열, 김문학, 이상민
❤️ 참석못한 인원 : 전참.
10 유다의 왕 요아스의 제삼십칠 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육 년간 다스리며
11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가운데 행하였더라
12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3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여로보암이 그 자리에 앉으니라
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15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활과 화살들을 가져오소서 하는지라 활과 화살들을 그에게 가져오매
16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하매 그가 손으로 잡으니 엘리사가 자기 손을 왕의 손 위에 얹고
17 이르되 동쪽 창을 여소서 하여 곧 열매 엘리사가 이르되 쏘소서 하는지라 곧 쏘매 엘리사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멸절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하니라
18 또 이르되 화살들을 집으소서 곧 집으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하는지라 이에 세 번 치고 그친지라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간증.
운동의 금송아지도 있습니다. /털걸이 300번...
평균 10키로를 뛰고.회식한날은 30키로를 뛰고.
여선생님 좋아한다는 고백.여선생님 집까지 들어감.
목장과 초원모임에서 오픈. 차단후 개인적인 연락.
강의상에 찾아옴. Cctv누가 지켜볼까봐 부끄러움. 여선생님과 가깝게 지낸 악이 크다.
재수 하는 아들. 제차로 벽을 들이받고 딸은 연애하느라. 핸드폰만봄.
간증으로 제비뽑아주셔서 수치의 죄의 고백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김양재목사님)
우리는 예수가 없으면 균형을 못잡습니다.
의사의 경고를 받았음에도 자기관리를 멈추지않음에 자기 관리가 대단한분인데, 죄의 공장, 육신과 여자관계의 관리는 안됩니다.
우리가 참 치우쳐있습니다. 급한일보다 중요한 일을 해야하는데, 청년들도 쓸데없이 차를 마시고, 농담하고, 같이 가는것을 안해야합니다.
우리는 다 쓸데있다고 생각하겠지만, 하지 않는것이 자기관리입니다.
본인은 여자에게 아는 척을 안한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아는 척하는것을 더 싫어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여자가 찾아온다는 자신감이있고, '나는 그렇게될줄 몰랐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렇게 될줄 모르는건 없습니다. 홍집사님 너무 사랑하셔서 고난이 아닌것으로 간증을 섰습니다. 최고의 고난이 되게 하셔서 끊어질줄 믿습니다.
Think Trip 결산예배.
충청도와 해와 팅크트립. 뉴스레터 모든 교회 모두 넣었습니다.다녀온 교회에도 보내주면 좋을것같습니다.저절로 선교가 되는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양궁을 제일 잘 합니다. 84년이후 1개이상 매달을 땄고 올해 파리에서 5개나 땄습니다
실전과 같은 환경을 만들어놓고 똑같이 훈련을 받고, 실전과 같은 훈련에서 나자신을 이겨야 실전에서도 상대방을 이길수가 있습니다.
모든일이 그렇듯 훈련 가장 중요합니다. 큐티도 평소에 들어 둔 말씀이 있어야 진짜 사건이 왔을때 말씀으로 이길수 있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여전한 방식의 말씀묵상은 최강의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죽음을 앞둔 엘리사가 (북이스라엘의) 요아스 왕에게 구원의 화살을 쏘라고 명령하는데,
우리 인생과녁은 구원의 화살로 쏴야 구원을 받는것입니다. 오늘 추석을 맞아 쏴야하는 구원의 화살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합니다.
10-13절.
10 유다의 왕 요아스의 제삼십칠 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육 년간 다스리며
11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가운데 행하였더라
12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3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여로보암이 그 자리에 앉으니라
북쪽의 요아스도 아버지 여호아스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고 합니다. 왕들마다 따랐다 하면 여로보암의 길이고, 떠나지 아니했다 하면 금송아지입니다. 하나님도 이를 반복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것이 중
어제 새큐 설교하신 장로님.
어려서부터 3선국회의원 아버지에 유명교회 장로님 권사님 가정에서 너무나 최고로 대접받으며 선민의식과 우월의식가운데 사셨다고 합니다. 저절로 목적지향적인 삶을 살게되고, 가족우상을 섬기는 이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것이기에 이 죄를 피해야하는데, 아직도 피해야 할 죄라고 보지 않으신다는 고백을 하셨습니다. 예루살렘 가운데로 도망가라고 적용은 하셨는데, 모두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 속에는 별인생이 없다 나눠주셨습니다. 그런데 서민의식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별인생이 없다가 아니고 있다고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부모님도 훌륭하시고, 본인도 대학교수님이시기에 자녀들이야기를 안하면, 아름답고 우아한 시온의 딸인데, 자녀고난을 나눠주십니다.
큰 딸은 미국에서 유명 대학의 대학교수, 아들은 s대 법대졸업후, 헌법재판소의 연구위원을 하기에 자녀고난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아름답고 우아한 시온의 딸입니다. 그렇기에 거기서 도망가라는 것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셋째딸. 가장 훌륭한 자녀로 청년부에 앉아있는 이타적인딸이 있는데, 그 딸이 이타적으로 살면 왜 저렇게 앉아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이 도망가야할 예루살렘이라고 하십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것은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는 것입니다.
청년부에서 남자고 여자고, 믿음만 있으면 결혼하라는 말씀하시고, 그 믿음으로 잘 살면 좋겠는데, 삐그덕 거립니다. 그런데 믿음보다는 외모와 돈과 스펙이 있어서 결혼했다고 하면 싸웠다고 하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때 부모님들이 중심을 잘 잡아야하는데. 흔들리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번주도 무섭게 싸우는 청년부 출신 부부들의 나눔입니다.
청년부출신 아내 나눔1)
A.모든 목장에서 남편들 이야기만하시는게 너무 진저리나도록 듣기가 싫고, 왜 남편때문에 모여서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하는지 목자의 자리를 지키는것이 힘들고, 생각만해서 구역질이 나고, 구역질이 나고 실제로도 구역질을 했습니다. 여자목장도 부부목장도 늘 쓴소리듣고 처방듣는 사람은 저뿐이고, 남편에게 처방하는 사람은 없어요. 수요예배도 그래서 가기 싫습니다. 우리들교회 떠나고 싶네요. 지긋지긋해요.
목사님 : 왜 목장에서 그러냐하면? 여자들이 말씀을 잘 알아듣고, 자고로 남자들이 잘 못알아들으니, 못알아 듣는 사람을 올려줘야 합니다. 그렇기에 항상 질서를 지키기 위해 못 알아듣는 사람, 믿음이 연약한 사람을 더 격려해줘야하는 것입니다.
목자님: (위와같이 나눔을 하니) 그래도, 목사님이 지난주 말씀듣고 기운도 정신차렸죠?
A: 전혀요.가지도 않았어요.
목자님: 믿음의 어머니를 생각하시고, 집사님도 믿음의 어머니로 이어지도록 기도합니다.
A. 둘이 싸워도 제가 죽고 싶지않고 죽여버리고 싶기만 하네요.
목사님 : 여러분 그래도 이런 이야기를 목장에 가서 하는게 어디에요. 이 목장 최고야. 먼 이야기를 해도 좋으니 목장만 가라. 제 욕을 해도 좋다. 그래 욕을 했네.^^ 나는 욕을 하도 먹어서 오래살고있는것 같네. 이런 이야기를 목장에서 할수 있으니까 이게 결혼을 지키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두부부 나눔2)
약도먹고 치료받고 있는 부부가 띵크양육을 받기 시작했는데, 둘이서 집을 나가고 하니 목자님이 시아버지 목자님에게 연락을 하니, 모르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는게 아닙니다. 시아버님 목자님도 산다안산다 우리들 공동체의 섬김을 받으셨으면 그 섬김받음으로 며느리를 섬겨야합니다. 남 이야기하듯 그러시면 안됩니다.
다른 교회에서 온 부부3)
부부싸움에서 참지 않고, 남편의 무시하는 한마디에 아내가 컵을 던지면, 화가나 짐승이 된 남편이 그 컵을 되던져서 아내 머리에서 피가 났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여 밤새도록 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어떡해 폭력을 해~라고 하지만 상대방이 폭력을 행하게끔 조장한다.
다 집에서 귀한 아들딸이니까 우리는 참지못한다. 한번 무시하고 외도하고.. 하면 너죽고 나죽자고 충동질한다. 너무 충동적인 사태를 들으면 이혼하는게 맞는것같고 왜 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이혼서류 접수를 하겠다고 해서 평원님이 법원앞으로 쫓아가서 말려서 그 날은 접수 안하고, 그 다음날 접수 했다고 합니다. 이런 보고를 받고 평생 나는 왜 이런이야기를 듣고 '주여 언제까지 이니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가 그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보기에 악해도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택자라서 우리들교회를 보면 돌아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잖아요. 그럼 어떤 죄인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거에요.
그러니 이 세상의 가장 큰 죄는 내가 옳다.는 죄입니다
구속사가 해석이 안되면, 당신이 옳다가 안되기에 그 인간 하면서 지겹게 상대방의 악만 보는것입니다. 구속사가 깨달아진 사람은 금새 다른사람의 악을 나의 악으러 바꿔 생각합니다. 그러니 고난가운데 부드러운 언어가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 쉬운것이 안되서 너죽고 나죽고 합니다. 구속사로 발상의 전환이 되어야 합니다.
죄인인 인생의 만남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해석이 안된 채로 이혼하면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이혼의 굴레가 씌워져서 재혼하면 더 힘든것입니다. 이혼하겠다는 부부들을 교회가 다 같이 안 막으시면 교회가 여호와보시기에 악한것이고, 다 직무유기, 사형감입니다.
결혼의 목적을 거룩에 두어야 행복이 오는겁니다. 그런데 행복에 두니 날마다 불행합니다. 욕한번 먹고 실직하고 집어던지고 하면 니가 먼데 하면서, 내가 옳으니 불행한것입니다. 그러면서 목장이 무시가 되기 시작하면 가정생활도 힘듭니다. 목장과 가정이 똑같기 때문입니다. 목장에도 이상한 사람 너무 많다고, 목장이 무시가되서 나가기싫으면 가정생활도 못하게됩니다.
돈 못번다고, 때린다고, 외도한다고, 해고됐다고 무시할 자격이 여러분들은 없어요. 결혼을 했으면 지켜야하니까 거룩인거에요. 행복을 목적에 두니까 이혼타령을 하는것입니다.
'목사님은 21년동안 이혼에 대해 이야기할수있어요? 샘물이네요~' 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는 천국때까지 가정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남아공대통령이고, 노벨상 수상자 넬슨만델라.
3번의 결혼 2번의 이혼.
첫번째부인은 정치를 말려서 이혼을 함.
둘째부인은 정치적 동지로 27년간 옥바라지하고 38년간 살았는데, 같이 옥고를 치루고 먼저 석방된 아내가 외도 한번했다고 이혼했습니다. 27년간 옥바라지했는데 1번의 외도가 이혼할 일입니까?
자신이 27년간 감옥에 있었는데, 이렇게 이혼을 결정하는것은 옳고 그름입니다.
큰 일하는 남편을 할 남편인데 아내가 외도를 했다고, 금새 이혼하고 나서 팔십세가 되어 모잔비크 대통령 미망인과 세번째 삼혼을 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다 이유가있고, 그들의 옳고 그름이있다.
민주투사들은 아프리카는 지키는데 가정을 못지키는것은 아무렇지않게 생각합니다.
정치는 추앙하는 동지들이 나를 최고라고 여겨주기에 내가 옳은것입니다. 그런데 결혼은 말도 안되는것이 큰 일하는 나를 괴롭힌다 생각합니다. 말도 안되는 배우자가 외도하고, 때리고, 잔소리하고, 그런데 결혼은 그 말도안되는 배우자가 나보다 옳다가 되야하는것 것입니다.
그러니 감옥생활보다 더 힘든것이 결혼생활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델라도 이혼했으니 우리같은 사람의 이혼은 당연한것이다 라는것은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것입니다.
애초부터 정치를 하려면 첫번째부인을 설득하면서 기다렸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정치를 하게끔 인도하게 하셨으면 반드시 조강지처의 생각을 돌려주셨을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때마다 이혼으로 부인을 갈아치웠습니다. 결혼은 아프리카 감옥보다 어렵고, 재혼은 아프리카 선교보다 더 어려운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가 이 아파리카 선교보다 더 어려운 결혼을 평범한 사람들이 잘 지켜내니까 한사람 한사라미 모두 선교사가 되어서 선교훈련을 하나도 안받았는데, 강에서 바다로 나가게 된것입니다. 언약의 최고봉은 결혼입니다. 이 언약은 반드시 지켜야하는데, 이최고의 언약을 깨고 가서 어디서 복을 받으려고 합니까? 수십년이 지나서 한국의 김양재 목사가 이렇게 넬슨만델라를 설교할줄 알았겠습니까? 몇 백년이 지나도 언약은 언약이고, 아닌것은 아닌것입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선한것은 '나를 닮아라' 입니다. 내가 형편없었는데 하나님이 그 형편없음까지 사용해 주셨기에 내가 주님의 택자라면 나를 무조건 닮아라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구원의 확신인것입니다.
지난주 나를 얼마나 닮기 원하냐 묻는 물음에, 내가 설명을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40,50,70프로로 옳고 그름으로 닯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무슨 나를 닮아라 입니까? 너무 형편없는데' 이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라고 말입니다. 비교적 우리들교회 청년부에 그런 믿음을 갖고 결혼을 하니 이혼을 안하는 것입니다. 오늘 등장했던 모든 부부들도 이혼을 안하리라 믿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축복의 통로인데 이혼하면 안됩니다.
겉으로 들어나는 죄가 없는 분도 계시겠지만, 우리속은 예외 없이 아담과 하와의 후손입니다. 겉이 멀쩡하면 더 화려한 금송아지를 섬기고 아름답고 우아한 시온의 딸처럼 살 가능성이 오히려 많습니다. 최악은 자기 자신이 금송아지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처럼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겉으로 엉망이든 멀쩡하든 별 인생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든 금송아지한마리씩 짊어고 삽니다. 그러니까 절대 아빠,엄마처럼 살지 않을 꺼야 하지만, 그모습 그대로 사는 벗어날수없는 굴레를 쓰고 사는 것입니다.
대가 이어지고 세대가 변천해도 심지어는 왕조가 뒤바뀌는 과정 속에서도 이 여로보암의 죄를 근절하지 못했습니다.
이 죄악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모르고 이 죄악을 북이스라엘에 처음으로 유입시킨 왕가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열왕기서입니다.
열왕기상 14장 9~10절) 그와 그 가문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매인 자나 놓인자나 다 끊겨지고 거름더미를 쓸어버린것같이 말갛게 쓸어버린다고 하셨습니다. 결국은 이 땅에서 잘 살아도 바사의 집, 오무리의 집, 예후의 집에도 똑같이 심판이 임해 쓸어버렸고, 궁극적으로는 이스라엘 전체가 이 진노의 심판앞에 다 소멸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금송아지는 좋아보이나 무거운 짐입니다. 여러분들이 믿음이 없으면 외모, 스펙 이 모든 것들이 좋아보이나 믿음이 없으면 무거운 짐이고 고달픈 수고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 여호아하스고 요아스에요. 그래서 슬픕니다. 이렇게 우리가 여로보암의 죄를 따랐다. 또 따랐다. 하는것은 성경의 한구절이 얼마나 중요한데, 그마늠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애통하 사인인 것입니다.
여로보암의 죄를 또 따랐구나, 여호와 보시기에 악했구나. 그다음에 여호와 보시기에 또 악했구나. 그다음에 여호와 보시기에 또 악했구나. 하는 것입니다. 하시며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십니다. 오늘도 예레미야큐티 말씀처럼 남,북이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북이스라엘에는 교회가 없었겠어요? 벧엘과 단에 교회가 수없이 많이 있는데, 다 금송아지 찬양하는 교회였습니다. 여호와를 빙자한 금송아지를 숭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엘리야 엘리사 말을 듣지 않습니다. 예레미야도 그의 말을 듣지 않으니 눈물의 선지자인 것입니다.
적용 질문1.
-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습니까?
- 하나님의 애통이 얼마나 체휼 되십니까?
- 부부간에 혹은 목장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를 누가 가장 많이 합니까?
한주일도 안빠지고 이 이야기를 해도, 여러분들은 여전히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하는게 여호와보시기에 가장 악한것입니다. 내 죄를 먼저 보고 구원의 화살을 쏴야합니다.
2.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그를 특별하게 만든 사건이 하나 있는데, 14절 말씀처럼 엘리사가 죽을 병에 걸리니 자리에서 내려와 웁니다.
남을 도와주고 살려준 엘리사도 죽을 병에 들수 있습니다. 그는 죽음을 많이 경험한 사람으로서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 날마다 주님, 저는 언제 데려가시죠? 하는 생각이 사실 늘 있었습니다. 엘리사가 마지막 등장한 때가 9장 1절. 제자를 보내어 예후에게 기름을 붓게 명령을 했습니다. 그때로부터 40년이 지나서 지금 80세가 넘었을 것입니다. 40년 동안 선지자의 사명을 전심으로 감당했을텐데 하나님은 그 일을 성경에 기록하지 않으셨습니다. 중요하지 않아서도, 하나님이 잊으셨던것도 아니고 엘리사 여전한 방식으로 변함없이, 오히려 기록한것 이상, 더 기록할 필요없이, 잘 살았기 때문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무대뒤에서 묵묵히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모두 이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사의 사명이 진짜 끝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등장합니다. 엘리사가 어떻게 죽는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으신 것입니다.
엘리사가 노환으로 죽게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요아스가 엘리사에게로 내려왔습니다. 낮은곳으로 내려왔다는 뜻도 되지만, 영적으로 높은자리에서 낮은자리로 내려왔다는 뜻도 됩니다.
요하스는 엘리사가 베푼 구원의 덕을 톡톡히 보며 살았지만, 구원의 덕은 보고 말씀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죄가운데 행하는 것입니다. 죄에서 돌이켜 떠나는 단순히 죄를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죄를 그칠수있겠습니까?
우리가 해야하는것은 말씀의 구조안으로 들어와야 하는것입니다. 죄와 중독보다 말씀과 공동체가 더 좋아져야 죄와 중독이 끊어지는데, 여러분들은 이혼하려면 꼭 교회를 떠나겠다, 목장을 안나가겠다고 합니다. 말씀에는 관심도 두지 않으니 죄가운데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내가 하고싶은 데로 하는 것은 죄뿐입니다. 내가 하나님 되는 자리. 이것이 바로 높은자리. 교만의 자리입니다.
이혼하는 것도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는것이기에 죄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기싫어서 교회를 옮겨야겠습니까? 교회를 옮겨도 좋은데, 이혼하려고 교회를 옮기면 진짜 안됩니다. 나중에라도 기억이 나라고 이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요아스는 태어나서 한번도 이 자리에서 내려온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있는 자리로 내려옵니다. 엘리사의 자리는 드러나지 않는자리. 잊혀진듯한 자리. 섬김을 받는자리가 아닌 섬기는 자리. 창찬과 부러움보다는 비난과 무시를 받는 자리입니다. 행복의 자리가 아닌 거룩의 자리인 것입니다. 요아스는 그자리로 내려옵니다.
요아스의 기름과 향품으로 덮혀있던 그 얼굴에 눈물일 흘려 내립니다. 그리고 엘리사를 '내 아버지여 내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그러면서 슬퍼합니다. 이이야기는 엘리사가 엘리야 선지자를 하늘로 보낼때 한 말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구원의 시각으로 존경하여 부르지만, 요아스에게는 엘리사에 대한 그런 마음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부르죠? 높은자리에 있던 요아스는 아람에게 멸절된 이스라엘의 마병 50명, 병거 10대, 보명 만명밖에 없기에 눈물을 흘립니다. 요아스는 엘리사를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정도로 생각하고 부른것입니다. 장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엘리사가 있는 자리에 잠시 내려왔고, 잠시 눈물을 흘린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은 똑같이 쓰였지만, 완전 다른 의미로 쓰인것입니다.
장례에 대한 걱정때문에 잠시 자리에서 내려왔고 잠시 눈물을 흘린것입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면 천연덕스럽게 그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것입니다. 이것을 악어의 눈물(거짓 눈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어는 먹이를 쉽게 삼키기 위하여 입 안에 수분을 보충. 먹잇감을 먹을때 흘리는 눈물이 먹잇감이 불쌍해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보이는 데서 유래한 말)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의 죽음앞에서 눈물흘리며, 아버지 왜 나 돈 안주고 죽어합니다. 이것이 요아스의 눈물입니다.
남편의 죽음앞에서 슬픈것도 이제 내가 어떻게 먹고 살라고 죽어요. 하는 것이 요야스의 눈물입니다.
구원받아 기쁘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예수도 없고 믿음도 없는 사람들은 해석을 못하기에 자기의 슬픔때문에 웁니다. 인간은 100%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죄인은 자기밖에 모릅니다. 인간에 대해 아는것을 인간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에대해 너무 알아서 인간미가 없어지려고 합니까?
그런데 이 인간론을 알면 결혼도 하고, 직장도 가고, 사건이 오면 승리할수 있는 힘이 딱 생기는 것입니다.
이렇게라도 요아스가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자리로 내려오니까, 구원의 화살을 쏠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속은 다른생각을 하면서, 겉으로만 눈물을 흘리는척하고, 내려오는 척하니 '나는 안믿어 위선자잖아.'라고 하는데, 이럴일이 아닙니다. 우리안에 선한것이 어디있겠어요. 우리가 100% 죄인이고, 죄의 공장인데 말입니다.
나는 못믿어, 하는 것이 이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것입니다.
두려움과 걱정 슬픔과 놀람이 오는 사건이 올때, 거기에 반응해서 낮아진다면 소망이 있는거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스라엘에는 이런 왕도 없었기에 하나님이 황공하실 지경입니다. 누가 회개를 한다는데, 조두순, 정인이 엄마가 회개를 한다는데 '저 사람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믿어.' 그러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 왕도 예외 없이,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않았기에 애통절통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는다해도 믿어야할때가 있습니다. 물론 늘 분별해야합니다.
'믿을수 없어서, 나는 당신을 위해서 복음을 안 전하고,영접기도도 내가 했다는 이야기 들을까봐 안해.'
이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나중에 속아 넘어갈지라도 복음전하는 것은 차별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두렵고 걱정스럽고 슬퍼놀란다고 밑도 끝도 없는 절망의 자리로 내려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무 힘들다고 우울의 자리 죽음의 자리로 마냥 내려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어디로 내려가냐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지금 두렵고 걱정스럽고 슬프고 놀랄일이 생겼어요? 말씀의 자리로 내려갈 기회입니다. 지금 옆에서 이리로 내려오라고 외치고 설득하는 가족이 나 지체가 있다면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인것입니다. 힘든 곤란한 가운데 방황하지 말고 말씀의 자리로 내려와 마음껏눈물을 흘리시기 바랍니다. 그럼 구원의 화살을 쏘게 될 줄 믿습니다.
만델라도 아프리카를 구원해도 부인은 구원하지 못합니다. 가족이 제일 어려운것입니다.
전인류를 구원해도 내 가족은 구원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정을 지키는것이 최고의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구채플 목자님의 나눔.
아내는 갑상선암. 수술해서 너무 피곤. 남편 난청으로 힘들어 회복이 절실. 이분은 모든 나눔을 목장식구들의 나눔으로 했습니다.
1번나눔) 이 목장에 엄청난 성도가 배정됐는데, 초파일에 자동차가 굴러내려가 3~4명을 치었는데, 그분이 대구 채플에 갔을때 등록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자동차가 시동을 걸었는데, 굴러떨어진줄 (급발진)알았는데, 정밀검사를 해보니 시동을 걸었는데 시동을 안걸었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사가 져서 차가 굴러떨어지는데, 시동을 걸었다 생각했는데, 안걸어서 브레이크가 안들은것입니다. 이런결과가 나오니까 더 기가막히고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합의해줄 의사가 없다고 하니까 어찌할바를 몰라 중보기도를 하고있다고 합니다.
2번나눔) 치매를 앓고 계시는 할아버지가 신천지 여성구역장에게 휩쓸려서 교회와 목장에도 빠진사실이 있기때문에 긴장을 늦출수 없고, 기도와 손발이 가는 적용이 우선되고 있다고 합니다.
3번나눔) 한 집사님의 마음의 병이 쉽사리 나아지지 않아서 약처방도 거부하고, 적용이 잘 안되고 있어서 목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듯 하지만, 이번 양육교사를 통해서 영육적으로 회복될수 있게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4번나눔) 그 중 반가운일은 부목자님과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생활만 하고 있던 집사님이 퇴원해서 지난주에는 예배에 함께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이두분이 세차장에서 광택 기술을 배우며 일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찾고 소망하던 퇴원과 일을 하게된 은혜에 감사하다고 목장 목장 기도로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이분은 금송아지에 대해 물으니 많은 투자, 보증 이런것을 소 잃고 멸절당한 뒤에야 이제 말씀을 듣고 쓰면서 깨닫고 있는 반죽으로 외양간을 고쳐가는 중이기 때문에, 지금은 금송아지가 아니라 순금송아지를 때로 준다고 해도 싫습니다. 찾으러 다니지 않겠습니다. 지금의 일자리를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더 이상은 순금송아지 싫어요. 라고 고백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목장 공동체를 섬겨야하는 사명이 남겨져 저를 인도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겹게 일자리를 찾게된 부목자님 또 알코올중독이었던 김집사님에게 성령의 각오로 이 일자리를 잘 이겨낼수 있도록 이 모든 나눔이 목자님 자기도 아프고, 부인은 암인데 이렇게 목장 식구이야기로 도배를 했습니다. 마지막 기도제목도 목장에서 늘 눈물없이 나눔하지못하시는 성도님의 사건 합의가 원만히 이루어지도록 올리셨습니다. 여러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치매를 앓고 계시는 손 성도님께서 치매가운데 지난 죄를 자복하게 하시고 말씀이들리는 은혜를 주시도록
기초양육자 이름을 다쓰며 불렀습니다. 성령의 제자 양육으로 인도해주시도록
지금은 이혼할때까아니라, 양육받고, 양육할때입니다.
언약을 지켜야합니다.
적용질문 2.
-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 구원 때문입니까? 불안 / 두려움 / 가난 때문입니까?
- 즉, 하나님 때문입니까? 나 때문입니까?
-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나요?
- 말씀보다 중요한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나요
3.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합니다
13-17
13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여로보암이 그 자리에 앉으니라
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15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활과 화살들을 가져오소서 하는지라 활과 화살들을 그에게 가져오매
16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하매 그가 손으로 잡으니 엘리사가 자기 손을 왕의 손 위에 얹고
17 이르되 동쪽 창을 여소서 하여 곧 열매 엘리사가 이르되 쏘소서 하는지라 곧 쏘매 엘리사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멸절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하니라
18 또 이르되 화살들을 집으소서 곧 집으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하는지라 이에 세 번 치고 그친지라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믿음이 아니라 기복적인 걱정으로 엘리사에게 내려와 눈물을 흘린 요아스이지만, 엘리사는 그것도 너무 감사해서 말씀을 전해줍니다.
내 형제가 안믿고 교만하고 쳐들어와도 나는 그것까지 당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것입니다. 이게 구속사입니다.
아람사람들이 쳐들어왔기때문에 활과 화살을 갖고 오소서 하며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영문모르는 전쟁에서도 내가 해야할 일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르쳐주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엘리사가 해줄수 있는것도 요아스의 최소한의 순종이 없이는 물리칠수 없기때문에 아람과의 전쟁에 무기를 갖추라는 것입니다. 요아스는 시키는데로 가져옵니다.
엘리사는 이어서 손으로 활을 잡으라고 하고, 요아스는 그대로 잡습니다.
그리고 왕의 손에 엘리사의 손을 얹힙니다. (안찰 =안수)
엘리사가 활을 쏘라고 하니. 요아스는 그대로 쏩니다.
만약 의도를 갖고 한다면 10초도 안걸릴 단순한 일을 엘리사는 한컷한컷 잘게 쪼개서 명령하고 요아스는 그 명령대로 이행(순종)을 합니다.
왜 동쪽창일까요? 이스라엘에서 아람은 동쪽에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두려워하는 원수대적을 위하여 창을 열라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북이스라엘의 영적 나병을 위해서 그래도 눈물흘리는 요아스를 돕고자 합니다. 이마음이 이해가 되세요? 교회 오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성도들이 많아야 합니다. 그들이 못알아 듣는다고 이상하다고 그러시면 안되고, 한영혼으로 보셔야합니다. 하나하나 인도받고 해야하는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 누구는 왜 다니냐, 그런 사람은 왜 받아들이냐, 이런 얘기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차별없이 영원히 구원되는 공동체임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을 위한 화살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광을 위한 화살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전쟁을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면 그것이 믿음이 되어서 하나님이 끝없이 믿음을 주십니다. 나를 위해 싸운다면 한 번의 실직. 한계점이 올때 무너져 버립니다.
나를 볼때 사부님이 갈때. 몸이 너무 약했어요. 36년동안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는 싸움이니 번아웃이 된적이 없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강의하며,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니 끝없이 힘을 주심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사망이냐 야망이냐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사명으로 해야지, 야망이면 자꾸 번아웃되는 것입니다. 저는 암은 한번 앓았지만 지친 적은 없는 것같습니다. 힘들다가도 복음을 전하면 힘이 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한 화살이 아니라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임을 믿습니다. 결혼과 회사와 모든것이 여호와를 위한 화살이 되야 될줄 믿습니다. 이것이 사명이 되야합니다. 사명을 생명이 접붙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 믿음 없는 요하스인데 기복적인 걱정이 고난이 되어 그냥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울기만 했더니 구원의 화살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걱정근심 많아서 이자리에 왔는데 그냥 울기만 했더니 구원의 화살에 쏘이고 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중에 믿음 있어서 믿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은혜로 믿음을 주시니까 믿게 된 것입니다. 망한 듯해서 교회로 찾아왔을 뿐인데 정말 생각지도 않는 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먼저 믿었네, 나중에 믿었네 하면서 차별하고 다툴 필요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다 똑같이 아무도 자격없이, 구원은 거저 받았습니다.
지금 어떤 전쟁을 하더라도 큐티를 할때 한 단계 한단계 인도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족간의 전쟁, 자녀와의 자녀 부모와의 전쟁 연인과의 전쟁 다 똑같습니다 그냥 큐티하면서 취하라고 하면 취하고, 활을 잡으라고 하면 잡고, 중간에 내가 힘들까봐 엘리사가 요아스의 손에 안찰해주는데, 목장에 가서 매주일 안찰을 받아야합니다. 그러니까 구원의 화살은 하나님의 사람의 말을 어린 아이처럼 듣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수믿은 다음에 구원을 약속받은 다음에는 적용을 해야 할 게 있습니다.
이번에는 화살을 쏘라가 아니라 화살을 땅에 치라고 합니다. 화살을 잡으라하고 잡으니 화살로 땅을 치라고 합니다. 3번치고 거칩니다. 그런데 엘리사는 3번이라고 하라고도, 그치라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번 치고 자기마음대로 그쳤습니다. 엘리사 5~6번 쳤어야지 왜 3번만 치고 그쳤냐하고 노합니다. 3번만 치고 그쳤기 때문에 아랍왕을 세번만 이기고, 진멸하지는 못한다 합니다.
엘리사가 문제일까요? 요아스는 이제까지 사소한 행동이라도 엘리사가 말한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러면 화살로 땅을 치라고 하면 계속 쳐야하고, 언제까지 쳐야합니까? 그치라고 할때까지 쳐야합니다.
엘리사에 내려와서 눈물까지 흘렸으면, 말씀을 들었으면 들은대로, 순종하는 은혜도 얻었으면, 구원의 화살도 받았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끝까지 순종해야합니다. 17절에 끝까지 멸절하도록 치라고했는데, 멸절하도록에 해당하는 문자는 완성되기까지 끝장이 날때까지 치라고 하는데, 엘리사가 생각하기에 쏘라고 할때는 활은 쏘라고 명령하기에 활은 쏘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건 아무 의심 없이 순종해서 또 왔어요. 그런데 땅을 치라는 명령은 세번치다가 딱 자기 생각대로 멈췄어요.
귀한 화살로 치라는 행동은 평소에 하는 행동이 아니고 화살이 부러지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땅을 치라고 하니까 3번까지는 쳤는데, '이건 뭐지? 이건 비상식적이잖아? '하면서 딱 자기 생각이 들어갔습니다. 전적으로 끝까지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자기생각으로 요아스가 하나님 자리에 앉습니다.
온전하게 순종하지 않은결과 온전한 승리를 얻지 못합니다. 우리 적용이 그렇습니다. 적용이 온전해야 영혼구원의 열매를 온전히 맺을수 있습니다. 내가 보니 힘들다고, 비상식적이다고 적당히 하고 그치고 이쯤이면 된거야 하며, '이 비상식적인 결혼생활은 이쯤이면 됐어. 내가 3번이나 참았다 합니다. 여기까지 합니다. 여러분 온전한 순종은 어떤 정도의 크기로 생각하면 어떻게 온전한 순종을 할수 있겠습니까? 온전한 순종은 들은 말씀대로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판단해서 3번만 치고 이제 그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면
우리는 들은 말씀대로만 하면 되니까, 가라면 가고 서라면서고, 그러려면 말씀을 잘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 큐티를 하는 것입니다. 하루 주신 말씀만큼만 하루 순종하면서 살아야 되는데, 구속사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세속사의 말씀이 아닌것입니다. 그것이 온전한 순종입니다.
적용질문 3.
- 시키는걸 잘 합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걸 잘 합니까?
- 내 생각과는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 해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까?
-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이루어지는것은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침이 없는데, 이렇게 되었다함이 없어서 세번치고 그칩니다. 예를 들면 이것입니다. 우리들교회 초창기에 요아스와같이 어린아이와같은 한 집사님이 말을 잘을 들어서 우리가 다 속았습니다. 그 유명한 주식집사, 치과의사 집사님입니다. 대표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지난주는 증권이 내려가서 기도가 잘되더니, 이번주는 증권이 올라가서 기도가 안됩니다. 이런 말씀을 대표기도로 합니다. 인간이 이렇게 악합니다. 기도도 잘하십니다. 최고학부를 나와 유학까지 다녀와서 자기 죄를 다 이야기하니까, 한쪽에는 증권소식을 다 이야기하면서 한쪽에는 말씀의 자판을 치는 것입니다. 부인 집사님은 남편집사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그래도 우리들교회 오셨습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십니다. 저는 그분을 위해 얼마나 기도를 해야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말도 너무 잘 들으십니다.
요아스가 딱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나를 너무 좋아하시고 말을 넘 잘 듣는데, 또 말을 넘 안듣습니다. 이 분은 늘 증권을 하니까, 기도해달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하지 않고 다 하지 않습니까? 이 분은 자기가 주식을 하니 기도해달라고 합니다. 거꾸로 되서 주식이 조금 올라가면 믿음이 좋아지고, 처음에는 주식이 올라가는 것같아서 말을 듣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사기만 하면 떨어지니까 지겨워서 3번하고 그쳤습니다. 요아스도 왕인데, 엘리사가 하라고 하니까 말을 잘 듣습니다. 그런데 이제 주식을 위해 기도 부탁하니까 할 수없이 기도하니, 기도응답으로 주식이 폭망한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것을 기도부탁하면 안됩니다. 주식금송아지 짊어지시고 인생이 고달프십니다.
3번이혼. 재수생모임에서도 큐티하라고 하면 하고, 써볼까? 합니다. 나눠볼까? 합니다. 말씀대로 기도해 볼까? 하다 이제 지겨워 합니다. 떨어진 김에 몇달은 합니다. 재수생 아이들은 몇달은 가지만 처음부터 붙은 아이들은 큐티하자고 하면 처음부터 신경질이 납니다.
요아스도 세번 치다가 눈에 보이는게 없으니까 내가 이상한걸 왜 하고 있나 딱 그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야 말로 살길입니다.
이 분이 참 아이들처럼 선하게 보이십니다. 그런데 21년동안 결론은 부잣집아들, 의사, 뉴욕도 다녀오시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의사만 하셨으면 집이 몇채셨을텐데 집도 말아드시고 병원도 말아드시고 그래도 의사가 되서 이 나이에도 페이닥터로 일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교회를 계속 나오세요. 그리고 아들, 딸이 우리들교회에 나와서 신결혼했습니다. 아들부부는 요새 싸운다는 이야기가 들리든데, 이런분도 이렇게 있습니다.
우리가 잘되려고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집사님은 그래도 끝까지 있다가 천국은 이제 가시지 않을까요? 이러면서 오늘 설교에 안되는 분들을 총망라했습니다. 이러면서 21년동안 이혼이 없었다는것이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매주 안되는 사람이야기를 안타까워하면서 기도하며 나누면서
오늘 제 설교에 등장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잘나서 이혼을 안하는것이 아닙니다. 공동체에서 나누고 가니까,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잘난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이 되면 하나님이 끝까지 싸워주실줄 믿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이혼이 거의 없습니다. 잘난사람들만 모여서가 절대로 아닙니다. 가치관이 바뀌어야 되는데 우리가 다 철이 없어서 이혼하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온 교회가 이혼을 막아야합니다. 안막으면 사형감입니다. 우리가 죽어요. 모두가 동원해서 각종사건이 난데 달려가서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구원의 화살을 쏴야합니다.
청문회를 보니까, 우리나라가 오늘 목사님도 말씀하셨지만, 못살다가 잘사라졌는데, 10위권에 올라왔습니다. 그저 국회에서 기독교를 마구 조롱합니다. 이 동성애를 찬성하면서 무섭게 조롱하는 국회의원들이 다 목사님아들, 예전 전도사님이라고 합니다. 공개적으로 모두 요아스같습니다. 그분들에게 구원의 화살을 좀 날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보 기도제목 >----------------------------------------------------------------------------------------------
1) 김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기도의 자리에서 나가서 기도할수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아빠의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회사가 바빠지길 기도해주세요. 바빠지면 일이 편한것도 있지만 말씀도 보고 기도도하고 찬양도 들을수 있어요.
6. 1대1양육 신청 했는데 좋은목자님 만나서 10주간 잘감당하고 은혜넘치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양육과제 하는동안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지금보다 더욱 사랑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7. 엄마가 아직도 대상포진으로 아파하세요. 통증으로 밤새 잠도 못주무시고 힘들어하십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다시 입원해야 될것 같습니다. 엄마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8. 피로감을 많이 느낍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꾸준히 운동할수있도록 그래서 건강한몸과 체력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황정열♡
1.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자기 주장이 강하신 아버지가 전도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친척들도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외가집 친척들은 한명빼고 아무도 믿지 않고있습니다. 불교도 믿으시는 분도 있어 신경이 쓰입니다.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 잘붙어갈수있는 사람만날수 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4. 9월 남은 2주도 유산소 꾸준히 해서 감량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정현희♡
1. 구원의 화살을 쏠수있는 지혜와 총명허락해주시고 끝까지 순종할 수 있길.
2. 미지친구가 건강회복하고 온가족을 위해 구원의 화살을 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