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40915
본문: 열왕기하 13:10~19
제목: 구원의 화살
훈련이 제일 중요한데 큐티도 그렇다. 적용한 말씀이 있어야 진짜 사건이 왔을 때 말씀으로 이길 수 있다. 역시 여전한 방식은 최고의 훈련이다. 우리 인생 과녁은 구원의 화살로 쏴야 구원을 받는다. 쏴야 하는 구원의 화살에 대해 생각해보겠다.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한다. 열왕기하 13장 10~13절, 유다의 왕 요아스의 제삼십칠 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육 년간 다스리며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가운데 행하였더라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여로보암이 그 자리에 앉으니라, 북쪽에 요아스 왕이 있다. 남북의 요아스라는 이름을 쓰는 왕이 있었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왕들마다 따랐다 하면 여로보암이고 떠나지 아니하였다하면 금송아지다. 사람 보기에 악한 것은 도덕적인 것이다. 끊임없는 옳고 그름이다. 이것이 여호와 보시기에 가장 악한 것이다. 예레미야 6장 1~2절, 베냐민 자손들아 예루살렘 가운데로부터 피난하라 드고아에서 나팔을 불고 벧학게렘에서 깃발을 들라 재앙과 큰 파멸이 북방에서 엿보아 옴이니라 아름답고 우아한 시온의 딸을 내가 멸절하리니, 선민 의식이 강해서 아직도 별 인생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부모들이 흔들리면 문제가 심각하다. (나눔) 사람이 보기에 악해도 그런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택자라 돌아오는 사람이 많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옳은 것이 가장 큰 죄다.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악을 내 악으로 바꿔서 생각한다. 발상의 전환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죄인인 인생의 만남은 행복할 수가 없다. 결혼의 목적은 거룩에 두어야 행복이 온다. 결혼은 말도 안되는 배우자가 옳다니까 그러니 감옥생활보다 더 힘든 것이 결혼 생활 지키는 것이다. 언약의 최고봉은 결혼이다. 언약은 약속의 말씀이다. 언약을 깨고 어디가서 복을 받으려고 그러는가? 여호와 보시기에 선한 것은 나를 닮아라, 형편없음까지도 사용해 주셨기 때문에 내가 주님의 택자라면 무조건 나를 닮아라가 되야 하는 것이다. 내가 잘나서 예수 믿는게 아니다. 옳고 그름이 제일 큰 죄악이다.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이것이 구속사다. 최악은 자기 자신이 금송아지가 되는 것이다. 자기가 우상이다. 누구든 금송아지 한 마리 이상씩 짊어지고 산다. 겉으로 보면 금송아지는 좋아 보이나 무거운 짐이다. 왕마다 여로보암의 죄를 따랐다, 반복 반복하시는 것은 그만큼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애통한 싸인이다. 하나님이 창자가 지금 끊어지시는 것이다. 다 말씀을 안 듣는다. 북이스라엘에는 교회가 없었겠는가?? (적용)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는가? 하나님의 애통이 얼마나 체휼이 되는가? 부부간에 혹은 목장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 를 누가 가장 많이 하는가?
2.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한다. 열왕기하 13장 14절,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지금 팔십이 넘었다. 사십년동안 사명을 전심으로 감당했다. 엘리사가 여전한 방식으로 변함없이 더 기록할 필요 없이 잘 살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 아닐까? 그가 어떻게 죽는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싶으신 것이 있다. 죄에서 돌이켜 떠나는 것은 단지 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말씀과 공동체로 들어와야 한다. 우리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 건 죄말고 무엇이 있겠는가? 하나님과 상관없이 우리 원대로 하는 것은 죄뿐이다. 높은 자리 교만한 자리다. 요아스는 한번도 이 자리에서 내려온 적이 없었다. 엘리사의 자리로 내려온다. 행복의 자리가 아닌 거룩의 자리로 내려와야 한다. 엘리사가 엘리야 선지자를 하늘로 보낼 때 부른 말이다. 요아스가 엘리사를 대한다. 이스라엘을 구해줄 것은 엘리사라고 고백한 것이다. 엘리사는 진정한 사랑과 존경을 담아 엘리야를 불렀다. 요아스는 엘리사를 말 그대로 병거와 마병으로 생각했다. 최강의 무기쯤으로 생각했다.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은 엘리사와 요아스에게는 다르게 쓰였다. 죄인은 자기밖에 모른다. 인간론을 알고 나면 사건이 오면 승리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똑같이 큐티 목회를 해도 구속사를 알고 적용을 한 것이 보여야 큐티 목회가 된다. 요아스가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자리로 내려오니까 구원의 화살을 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안에 선한 것이 어디 있는가? 두려움과 걱정이 생기는 사건이 올 때 거기에 반응해 낮아지면 소망이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두렵고 걱정스럽다고 밑도 끝도 없는 절망의 자리로 내려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어디로 내려가느냐 너무 중요하다. 요아스가 엘리사에게 내려갔다. 우리 인생에는 말씀으로 인도해줄 엘리사 같은 지체는 필수다. 환경을 피해서 도망가는게 아니다. 힘든 고난 가운데 방황하지 말고 말씀의 자리로 내려와 마음껏 눈물을 흘리시기를 바란다. (나눔) (적용)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가? 구원 때문인가? 불안, 두려움, 가난 때문인가? 즉, 하나님 때문인가? 나 때문인가?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는가, 말씀보다 중요한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는가?
3.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한다. 열왕기하 13장 15~17절,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활과 화살들을 가져오소서 하는지라 활과 화살들을 그에게 가져오매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하매 그가 손으로 잡으니 엘리사가 자기 손을 왕의 손 위에 얹고 이르되 동쪽 창을 여소서 하여 곧 열매 엘리사가 이르되 쏘소서 하는지라 곧 쏘매 엘리사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멸절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하니라, 아람이 먼저 쳐들어왔다. 활과 활들을 가져오소서 잡으소서 하고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내가 해야될 전쟁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르쳐주신다. 아람과의 전쟁에 무기를 갖추라는 것이다. 왕의 손위에 자기 손을 얹는다. 동쪽 창을 열라고 했다. 그대로 쏜다. 단순한 일을 한컷 한컷 잘게 쪼개서 명령하고 요아스는 명령을 이행한다. 하나 하나 인도받고 해야 한다. 엘리사가 그 의미를 알려준다. 여호와를 위한이라는 말은 여호와께서 주셨다는 뜻이다. 이스라엘을 위한 화살이 아니고 여호와의 영광을 위한 화살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니까 하나님이 싸워주시기니까 끊임없이 힘을 주시는 것이다.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울기만 했더니 구원의 화살을 얻었다. 구원을 약속 받은 다음에는 적용해야 할 것이 있는 것이다. 열왕기하 13장 18~19절, 또 이르되 화살들을 집으소서 곧 집으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하는지라 이에 세 번 치고 그친지라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엘리사가 이번에는 활을 집으라해서 집었고 화살로 땅을 치라고 해서 쳤다. 요아스는 세 번만 쳤다. 자기 마음대로 세 번만 치고 그쳤다. 화살로 땅을 치라고 했으면 그치라고 할때까지 쳐야 한다. 구원의 화살도 받았으면 끝까지 순종해야 한다. 쏘라고 할때는 쏘았다. 땅을 치라는 명령은 그대로 따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멈쳤다. 활은 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화살로 땅을 쳤다가는 귀한 화살이 다 부러진다. 부러지면 아깝다. 전적으로 끝까지 순종하지 않았다. 온전한 승리를 얻지 못한다. 온전한 순종이 무엇인가? 어떤 정도나 크기로 생각하면 우리가 어떻게 순종하하겠는가? 온전한 순종은 들은 말씀대로만 하는 것이다. 말씀이 하라고 하는 것까지만 하고 그 다음엔 안해야 하는데, 매일 큐티해야 한다. 오늘 몰랐는데 내일 말씀에서 알려주신다. 자기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큐티, 활로 쏴야지 왜 치라고 해, 자기 생각이 들어갔다. (적용) 시키는 걸 잘하는가, 시키는 대로 하는 걸 잘하는가? 내 생각과는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 해서 승리한 적이 있는가?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인가? (나눔) 요아스도 세 번 치다가 눈에 보이는 것 없으니 그친다.
(말씀 요약)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한다. 여호와 보시기에 가장 악한 것은 내가 옳다다.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한다. 말씀의 자리로 내려가야 한다. 무기력해서 널부러져 있으면 안된다.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한다. 구속사가 들리는 내 영이 살아야 당신이 옳다가 되는줄 믿는다.
(목장모임)
우리 목장은 식사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누면서 야망이면 번아웃되고 사명이면 지치지 않는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한주간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민귀: 1. 무시받지 않는 환경이어서 겸손한 줄 착각했는데 무시를 당하고 보니 화가나고 견디기 힘든걸 알게됐습니다. 되었다함이 없는걸 알게 하셔서 감사하고, 날 위해 수고로움 감당한 무시해준 분 위해 기도하고, 잘 낮아지고 싶습니다.
2. 인정 중독 내려놓고 결과에 너무 얽매이지 않기
3. 신교제/신결혼
현숙: 1. 당신이 옳도다라고 적용하는 한주 보낼수 있도록(사람을 죽이는 말이 아닌 살리는 말을 하게 도와주세요)
2.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도록
3. 오빠를 구원해주시고, 동생을 판교채플로 인도해주시도록
4. 신교제, 신결혼하도록(순적히 인도해주시고 내년에 부부목장 가게 해주세요!)
호진: 1. 큐티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가족들을 잘 섬기도록
2.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3.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
상연: 1.지체들과 관계에 있어 어긋나고 마음속에 교회 예배에 목마름이 없어집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바쁜 상황이지만 예배와 목장에 참석할 수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2.부산에 투자한 건물이 동의서를 걷고 곧 조합설립에 들어갈듯합니다. 큰 욕심내지 않고 정도대로 가게 해주세요.
3.목장식구들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