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5 목장보고서
참석: 박영빈, 김정한, 안지환, 김병규
장소: 카페 로쥬
<말씀 요약>
본문: 열왕기하 13:10-19
제목: 구원의 화살
청년들이 명절에 가서 밥해요? 밥도 안하면서 왜 안왔어. 별꼴이야. 우리나라가 양궁을 제일 잘하잖아요. 언제나 84년부터 시작한 양궁이 금메달은 1개이상 있었고 올해는 파리에서 5개이상 땄다. 비결이 뭐겠는가? 실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어놓고 훈련한 다는 것이다.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실전에서 상대방도 이길 수 있다. 훈련이 제일 중요하다. 큐티도 평소 적용하면서 들은 말씀이 있어야 진짜 사건이 있을 때 말씀으로 이길 수 있다. 여전한 방식은 최강의 훈련이다. 오늘 죽음을 앞둔 엘리사가 요아스왕에게 구원의 화살을 쏘라고 명령한다. 오늘 추석을 맞아 쏘아야 하는 구원의 화살에 대해 생각해보겠다.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는 남쪽 요아스 왕을 얘기했는데, 북쪽에도 요아스왕이 있다. 3년을 남북에서 요아스라는 이름이 같이 쓰여졌어요. 북쪽의 요아스또한 아버지처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 왕들마다 떠나지 아니한 게 금송아지이다. 하나님도 줄청이 얘기를 지난주에도 했는데 오늘도 또 하는 것이다. 반복하시는 것이다. 그니까 오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것이 무엇인지 오늘 다시 또 생각을 해봐야 한다. 오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 사람보기에 악한 것은 도덕적인 것이다. 끊임없는 옳고 그름인 것이다. 어제 큐티를 보면, 예루살렘 가운데로부터 피난하라. 어제 설교하신 장로님은 어려서부터 3선 국회의원에 유명한 장로님 가정에서 최고로 대접받으며 선민의식으로 사셨다고 해요. 저절로 목적 지향적인 삶과 가족 우상이 이게 피해야 될 죄인데,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이지만 아직도 그것이 피해야 될 죄라고 생각이 안된다는 것이에요. 모두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 속은 별인생이 없다는 것이다. 선민의식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별인생이 없다가 아니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에요. 부모님도 소위 훌륭하시고 본인도 대학교수고. 자녀들 얘기를 안하면 아름답고 우아한 그런. 그동안의 우리에게 들려준 거는 너무 자녀를 속을 썩였지만 다른 저기 같으면 얘기를 안 하는데, 딸 미국에서 대학교수고 아들은 헌법재판소 연구위원을 하는 것이다. 다 S대 법대를 나와서. 그래서 구태여 속 썩인 얘기를 하지 않으면 아름답고 우아한 시온의 딸이다. 거기서 도망가라는 게 인정이 안된다. 그 집의 제일 훌륭한 자녀는 3째 딸인데 그렇게 이타적이고 청년부에 앉아있다. 딸이 왜 저렇게 남들을 위해 사나 그게 도망가야 될 거라고 하는데.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은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는 것이다. 청년부에서 믿음으로 잘 살면 좋겠는데 그렇게 삐그덕거린다. 믿음 보다는 스펙있어서 외모로 결혼했다 그러면 싸웠다 하면 심각해진다. 부모님도 지겨워서 흔들리는 분들이 계신다. 이번주도 싸우는 청년부 출신 부부들 얘기를 하겠다. 어떤 자매는 모든 목장에서 남편 얘기들만 하는 게 너무 진절이 날 정도로 듣기가 싫고 왜 이런 얘기를 들어야 하는지 목장의 자리를 지키기가 힘들고. 여자목장도 부부목장도 늘 쓴 소리 듣는건 저뿐이고 수요예배도 가기 싫다. 우리들교회 떠나고 싶네요 지긋지긋해요. 왜 목장에서 그러냐 하면 자고로 남자들이 잘 못 알아듣거든, 남자들 올려줘야지 여자들이 잘 알아들어요 항상 질서를 지키느라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항상 격려를 해줘야 한다. 내가 아무리 둘이 싸워도 그냥 죽여버리고 싶기만 해요. 여러분 그래도 이런 얘기를 목장에서 하는 게 어디에요. 목장은 최고야. 뭔 얘기를 해도 좋으니까 목장만 가라. 이런 얘기를 목장에서 할 수 있으니까, 이게 그래도 결혼을 지키는 비결인 것 같아요. 또 다른 부부도 둘 다 약도 먹고 치료도 받는데 신랑은 띵크 양육도 시작을 했는데 둘이서 집을 나가고 그러니까 목자님이 시아버지 목자님한테 연락을 했더니 그동안 달래주다가 지들 인생이라며 모르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아니 우리 시아버지 목자는 그러는 게 아니에요. 며느리를 잘 돌봐야지 남 얘기하듯이 하면 안된다. 또 이제 청년부 출신은 아니지만, 목자님께서 그냥 부부싸움이라는 게 참지 않아 그러니까 또 못 참는다. 무시하는 말 하면 올라온다 폭력을 행사한다. 말로 상처를 너무 주니까, 여기 부부는 아내가 유리를 집어던지고 남자들은 짐승이니까 던진 거를 되 던져서 아내 머리에서 피가 나서 경찰에 신고해서 밤새 조사받고. 그러니까 어떻게 폭력을 하게끔 조장을 하고 집에서 귀한 아들 딸이니 못 참아. 한번 무시하면 너 죽고 나 죽고. 너무 이 충동적인 사태를 들으면 이혼하는 게 맞아 그래요. 왜 저러고 사는가 싶어요. 실제 그래도 말렸는데 이혼 서류를 내겟다고 그래서 평원님이 쫓아가서 법원 앞에서 기다려서 그날 접수를 안했다. 그랬더니 그 다음날 접수했대요. 이런 보고를 받고 난 평생을 이런 얘기를 듣고 아 진짜 이게 주여 언제까지이니까 이 생각이 절로 드는 거에요. 여기까지 이렇게 왔어요. 사람이 보기에 악해도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택자라서 우리들교회에 보면 돌아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어떤 죄인이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것이다. 이 세상에 제일 큰 문제는 내가 옳은 거에요. 구속사가 해석이 안되면 당신이 옳도다가 안되는 거에요. 구속사가 깨달아진 사람은 금세 다른 사람의 악을 나의 악으로 생각하고 부드러운 언어가 나오는 거에요. 이 쉬운 것이 안되서 너죽고 나죽자 이혼이다. 집 나가고 그런다. 구속사는 발상의 전환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죄인인 인생의 만남은 행복할 수가 없어요. 딴 사람 만나도 이혼의 굴레가 씌어져서 더 힘든 거에요. 이혼은 막아야되요. 안 막으시면 교회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거에요. 안 막으시면 다 사형감이에요. 주여. 결혼의 목적은 거룩에 두어야 행복이 오는 거에요. 그런데 행복에 두니까 날마다 불행한 거에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은 목장이 무시기 되기 시작하는 거에요. 결혼 생활도 하기가 어려워요. 목장과 가정은 똑같기 때문에요. 목장도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 무시가 되서 목장 나가기 싫어요 그러면 가정생활도 못해요. 결혼을 했으면 지켜야되니까 거룩인 거에요. 행복의 목적을 두니까 이혼타령을 하는 거에요. 목사님은 어떻게 그렇게 이혼에 대한 얘기가 21년간 한 줄도 안 빠지고 나올 수 있어요. 샘물이네요. 나는 천국 갈 때까지 가정얘기를 할 거에요. 남아공 대통령이고 노벨상 수상자 넬슨 만델라는요 그 기가 막힌 27년의 감옥생활을 견디고도 석방후에 이혼을 했어요. 3번 결혼을 했는데 1번째 부인은 정치를 말리니까 이혼을 했고 2번째 부인은 정치적 동지로 수감이 됐는데 석방되고나서 부인이 외도한 번했다고 이혼을 했어요. 27년간 옥바라지 했는데 외도한 번했다고 이혼할 일이에요? 자기가 27년이나 감옥에 있었는데. 80이됐는데도 결혼을 또 했다. 모잠비크 대통령 미망인과 했다. 옳고 그름으로는 이유가 다 있어요. 왜냐면 정치는 적어도 신념이 추앙하는 동지들이 있요. 내가 옳은 거에요. 결혼은 말도 안되는 것이 나를 괴롭히는 거에요 내가 큰일 하는데. 말도 안되는 배우자가 외도를 하고 때리고 날마다 잔소리를 하고 그런데 결혼은 말도 안되는 배우자가 나보다 옳다가 되야 하는 것이다. 감옥 생활보다 더 힘든 것이 결혼 생활을 지키는 게 맞습니다. 여기서 만델라는 애초부터 정치를 하려면 조강지처를 설득하면서 기다렸어야 해요. 이분은 때마다 이혼을 했어요 부인을 갈아치웠어요. 결혼은 아프리카 감옥보다 어렵고 재혼은 아프리카 선교보다 어려운 거에요. 결혼을 너무 평범한 사람들이 잘 지켜내니까 한 사람들이 너무 큰 선교사들이 되어서 강에서 바다로 나가게 된 것이다. 언약의 최고봉은 결혼이에요. 언약은 반드시 지켜야 해요. 최고의 언약을 깨고 가서 어디서 복을 받으려고 그래요. 수십년이 지나도 넬슨 만델라를 이렇게 설교할 줄 알았겠어요? 몇백년이 지나도 언약은 언약이다. 여호와 보시기에 선한 것은 나를 닮아라는 거다. 내가 형편없음에도 하나님이 사용해주셨기에 내가 주님의 택자라면 나를 무조건 닮아라가 되는 거에요. 이게 구원의 확신인 거에요. 나는 내가 무슨 나를 닮아라야 내가 형편없는데 이게 아니라는 거에요. 내가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잖아요. 오늘 등장했던 부부들도 이혼을 안할 줄 믿어요. 이혼하면 안되요. 겉으로 드러나는 악이 없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 속은 겉이 멀쩡하나 화려한 금송아지 섬기고 시온의 딸처럼 살 가능성이 많다. 죄악의 최악은 자기가 금송아지가 되는 것이다. 사탄처럼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는 것이다. 별인생이 없는 거에요. 누구든 금송아지 한 마리씩 다 짊어지고 살아요. 어는 순간에 그렇게 아빠처럼 엄마처럼 그대로 살고있는 자기 모습을 보게 되는 거에요. 벗어날 수 없는 굴레를 다 쓰고 살아요 금송아지 굴레. 사모하면서. 대가 이어져도 세대가 변천해도 여로보암의 죄악을 근절하지 못했다. 이 죄악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 지 모르고 이 죄악을 북이스라엘의 처음으로 유입시킨 여로보암 왕가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게 열왕기상이다. 말갛게 쓸어버린다고 하셨어요. 심판이 임했어요. 다 쓸어버렸어요 궁극적으로는 북이스라엘 전체가 진노의 심판아래 소멸되는 말씀이었죠. 겉으로 보는 금송아지는 좋아보이나 무거운 짐이에요. 믿음이 없으면 무거운 짐이에요. 고달픈 수고에요. 왕마다 여로보암의 죄를 따랐다. 또 따랐다. 반복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성경의 한절이 얼마나 중요한데 그만큼 돌아오라는 애통한 사인인 거에요. 너희는 여로보암의 금송아지 길을 가면 망한다는 거에요. 하나님은 창자가 끊어지시는 거에요. 남북이 말씀을 안 들어요. 북이스라엘에는 교회가 없었겠어요? 여호와를 빙자한 금송아지를 숭배해라. 그러니까 엘리야 엘리사 말을 안 듣죠. 요즘 큐티 예레미야도 눈물의 선지자에요.
적용질문: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애통이 체휼이 얼마나 되십니까? 부부간에 혹은 목장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를 누가 가장 많이 합니까?
2.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오늘 요아스의 행적은 특별한 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무덤에 묻히는 거에요. 그를 특별하게 만든 사건이 하나 있는데 14절이에요. 남을 도와주고 살려주는 엘리사도 죽을병에 들 수 있습니다. 나는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 저는 주님 언제 데려가시죠 라는 생각이 늘 있어요. 엘리사가 마지막 등장할 때가 9장 1절이었는데 제자를 보내 예후에 기름을 붇게 했다. 40년간 선지자의 사명을 전심으로 감당했을 것인데, 하나님은 그 일을 성경에 기록하지 않았다. 엘리사가 여전한 방식으로 변함없이 이미 기록한 것 이상 잘살았기 때문이다. 드러나지 않는 무대 뒤에서 묵묵히 사명을 수행했다. 우리가 다 이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엘리사의 사명은 끝날 때가 되서 다시 등장해요. 엘리사가 어떻게 죽는지 하나님은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요아스가 엘리사에게로 내려옵니다. 영적으로 높은 자리에서 낮은 자리로 내려왔다는 뜻이었어요. 요아스는 엘리사가 베푸는 구원의 덕을 톡톡히 보고 살았다. 하지만 구원의 덕은 보고 말씀에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았다. 여전히 죄를 지었다. 우리가 어떻게 죄를 그치겠는가? 죄를 그치지 못해요 우리가 해야 하는 건 말씀의 구조 안으로 들어와야 하는 거에요. 죄와 중복보다 말씀과 공동체가 좋아져야 죄와 중독이 끊어진다. 말씀이 두지 않으니 죄가운데 행하는 것이다. 하고 싶은대로 행하는 건 죄 말고 또 뭐가 있겠어요? 이혼을 하는 게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죠 그게 죄에요. 하나님과 상관없이 우리의 원대로 하는 것은 죄이다. 높은 자리 교만의 자리다. 이 얘기 듣기 싫어서 교회를 옮겨야겠어요? 이혼하려고 옮기면 안돼요. 예후의 혼자 요아스는 한번도 이자리에서 내려온 적이 없었어요. 이런 요아스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있는 자리로 내려옵니다. 엘리사의 자리는 드러나지 않는 자리, 비난과 무시를 받는 자리로 내려옵니다. 행복의 자리가 아닌 거룩의 자리로 내려옵니다. 눈물이 흘러내려요. 엘리사를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요 부르며 슬퍼해요. 이 얘기는 엘리사가 엘리야 선지자를 하늘로 보낼 때 부른 말이다. 요아스가 엘리사를 대하는 거에요. 요아스가 눈물을 흘리며 엘리사의 죽음을 슬퍼했다는 것은 주인공들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스라엘을 구원할 것은 엘리사라고 고백을 하는 거에요. 속은 전혀 아닌 거에요. 엘리사는 진정한 사랑을 담아 엘리야를 불렀지만 요아스에게는 그런 마음이 없다. 왜 부르죠? 높은 자리에 있다가 이스라엘 상태는 아람에게 멸절되어서 초라한 상황이었고, 요아스는 엘리사를 최강의 무기 병거와 마병쯤으로 생각을 한 것이에요. 엘리사가 있는 자리에 잠시 눈물을 흘린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은 똑 같은 말이지만 엘리사와 요아스에게는 다르게 쓰인 것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면서, 천연덕스럽게 여호와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과 같아요. 이거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하지요. 남편이 죽어서 슬픈 것도 이제 내가 어떻게 먹고살라고 죽어요 이거에요. 구원받아서 기쁘다는 것이 뭔지 모른다. 예수도 없고 구원도 없는 사람들은 해석을 못한다. 자기 슬픔 때문에 울어요. 인간은 100% 죄인이기 때문이다. 죄인은 자기밖에 몰라요. 인간에 대해서 아는 걸 인간론이라고 해요. 너무 알아서 인간 미가 없어지려고 하나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인간론을 알고 결혼도 하고 직장도 가고 사건이 오면 승리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에요..
반전이 있어요. 이렇게 라도 요아스가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자리에 내려오니까 구원의 화살을 쏠 수 있는 것이다. 겉으로만 눈물을 흘리니까 난 안 믿어 이런 게 아니에요. 우리가 100% 죄인이다. 그 사람을 나는 못 믿어 이런 것이 사람보기에 악한 거에요. 그러나 두려움과 걱정되는 사건이 올 때 거기에 반응해서 낮아진다면 소망이 있는 거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가능성이 있는 거에요. 지금까지 이스라엘에게는 이런 왕도 없었기에 하나님이 황공하실 지경이에요. 조두순이 회개를 한다고 하는데 안 믿어 이러시면 안 되는 거에요. 한 왕도 예외없이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 애통하시는 것이다. 속는다해도 애통해야 할 때가 있다. 중요한 것은 두렵고 걱정스럽고 슬퍼 놀란다고 밑도 끝도 없는 절망의 자리에 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내가 힘들다고 우울의 자리 절망의 자리로 내려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어디로 내려가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믿음의 지체에게 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힘든가요? 말씀의 자리로 내려갈 기회이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인 것이다. 힘든 고난가운데 방황하지 말고 말씀의 자리로 내려와 마음껏 눈물을 흘리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구원의 화살을 쏘게 될 줄 믿어요. 명절이라서 친척들 만나기가 힘들어요. 할말이 없으면 그래도 울어야 합니다. 만델라는 아프리카를 구원해도 부인을 구원하지 못한다. 가정을 지키는 게 최고의 가치가 있다.
(대구 목장 식구 얘기) 순 금송아지 싫어요. 모든 나눔이 자기는 난청이고 아내는 암인데 목장 식구 얘기로 도배를 했다.
우리가, 지금이 이혼할 때가 아니고 양육할 때에요. 양육을 받을 때에요. 언약을 지켜야 되는데.
적용질문: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불안, 두려움, 가난 때문입니까? 즉, 하나님 때문입니까? 나 때문입니까?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나요, 말씀보다 중요한 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나요?
3.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합니다.
믿음이 아니라 기복적인 걱정으로 엘리사에게 내려와 눈물을 흘린 요아스이지만 엘리사는 그것도 너무 감사해서 말씀을 전해줍니다. 아람이 쳐들어왔어요.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거에요. 이게 구속사에요. 아람이 먼저 쳐들어왔기 때문에 방법을 가르쳐줬어요. 영문 모를 일이었지만 내가 해야 할 전쟁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르쳐주신다. 엘리사가 해주는 것도 최소한의 요아스의 순종이 없이는 이길 수 없기에 아람과의 전쟁에 무기를 갖추라는 것이다.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손으로 활을 잡으라 한다. 요아스는 창을 열어서 쏜다. 활을 쏘는 일을 단순한 일은 엘리사는 한컨 잘게 쪼개서 명령을 하고 요아스는 명령대로 이행을 합니다. 왜 동쪽 창일까요? 이스라엘에서 아람은 동쪽에 있어요. 원수 대적을 향하여 창을 열라는 거에요. 엘리사는 북이스라엘의 영적 나병을 위해 눈물 흘린 요아스를 돕고자 해요. 그들이 못 알아듣는다고 이상하다고 그러시면 안돼요. 한 영혼으로 보셔야 해요. 이렇게 하나하나 인도받고 해야되는 거에요. 우리들교회 그런 사람 왜 받아들이냐 이런 얘기하면 안되는 거에요. 교회는 차별없이 영혼이 구원해야 해요. 엘리사가 이는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니 여호와를 위한. 여호와께서 주신 구원의 화살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을 위한 화살이라고 하지 않고 여호와를 위한 화살이라는 거에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면 그것이 믿음이 되어서 하나님이 끝없이 힘을 주세요. 나를 위해 싸운다면 무너진다. 나를 보면은, 나는 우리 사부님이 가르칠 때 몸이 너무 약했어요 36년동안에 이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싸우는 싸움이니까 내가 번아웃된 적이 없어요. 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강의하는데 우리 남편이 무덤에서 뛰어나올 지경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싸우니까 하나님이 끝없이 힘을 주시는 것이다. 사명이어야지 야망이면 지치는 것이다. 나는, 암은 한번 앓았지만 지친 적은 없다. 복음을 전하면 힘이 난다. 내 힘이 아니기 때문에.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인 것이다. 나를 위한 화살이 아닌 것이다. 목회를 부흥을 위한 화살이 아닌 것이다.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이 되어야 할 줄 믿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정이든 직장이든 힘을 주신다. 사명은 생명이 덧붙여진다.
요아스는 기복적인 마음이었지만 내려와서 울었더니 구원의 화살에 쏘이고 간다. 우리 중에 믿음 있어서 믿음 사람이 어디겠어요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니까 믿어진다. 망해서 찾아왔지만 생각치도 않은 구원을 주셨다. 아무도 자격없다. 구원은 거저받았다. 읽는 것만해도 깨달아지는 게 있지요? 어떤 전쟁을 하더라도 큐티를 할 때 한단계 한 단계 인도를 받아야 한다. 자녀와의 전쟁 부모와의 전쟁 연인과의 전쟁과 똑같다. 엘리사가 요아스 왕의 손에 안찰해준다. 목장에 가서 안찰 받아야지 매 주일 목장에 가서 힘을 얻고 그러니까 구원의 화살은 하나님의 사람을 말을 어린아이처럼 듣는 거에요. 구원을 약속 받는 다음에는 적용할 게 있어요. 잘 보세요, 엘리사가 이번에는 화살을 쏘라가 아니고 화살을 집으라 그래서 집었어요. 화살로 땅을 치라 요아스가 쳐요. 하나 추가되는게 그냥 친 게 아니고 세번치다가 그쳤다는 거에요. 엘리사는 세번에라고 하지 않았고 그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세번치라고 하지도 않았고 그치라고 하지도 않았다. 엘리사가 노했다. 세번만 이기고 진멸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요아스는 지금까지 사소한 행동이라고 엘리사가 말한대로 순종했어요. 그러면 화살로 땅을 치라고 하면 계속 쳐야죠 그치라고 할 때까지. 말씀을 들었으면 들은 대로 순종하는 은혜로 받았으면 구원의 화살을 받았으면 끝까지 순종했어야 한다. 멸절하도록 치라고 했는데 끝장이 날때까지 치라는 건데 엘리사가 생각하기에 쏘라고 할 때는 활을 쏘는 거잖아요. 아무 의심없이 순종해서 쐈어요 땅을 치라는 명령은 세번치다가 자기 생각대로 멈췄어요. 땅을 치는 것은 평소하는 행동이 아니다. 그 귀한 화살이 부러지잖아요. 너무 아깝잖아. 땅을 치라고 하니까 세번까지는 쳣는데 이건 뭐지 비 상식적이자나 금세 자기생각이 들어갔어요. 세번치고 말았어요 시늉만 냈어요. 전적으로 끝까지 순종하지 않았어요. 자기 생각.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앉았어요. 온전하게 순종하지 않은 결과 온전한 승리를 얻지 못해요. 적용이 온전해야 영혼구원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데, 내가 보기에 힘들다고 비상식적이야 이쯤이면 된거야 라고 비 상식적인 결혼생활은 이정도면 됐어 내가 3번이나 참았네. 여기까지. 여러분 온전한 순종은 들을 말씀대로만 하는 거에요. 자기 생각대로 판단해서 3번만 치고 그치면 안돼요.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면, 저렇게 뭐가 중요하고 급한 지 몰라서 아내를 3번이나 바꾸는 거에요. 큰일을 할 사람이니까 집안에 있는 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에요. 우리는 들은 말씀대로만 하면되요.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말씀을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매일 우리가 큐티를 하는 거에요. 하루 순종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구속사의 말씀이어야 돼요. 세속사의 말씀이 아니에요. 온전한 순종입니다. 온전한 순종이 온전한 승리가 오는 거에요.
적용질문: 시키는 걸 잘합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 걸 잘합니까? 내 생각과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 해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까?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우리들교회 초창기에 요아스같이 어린아이 같이 한 집사님이 얼마나 말을 잘 듣는지 치과의사 주식집사님인데, 제 앞에서 말도 너무 잘 듣는다. 천진난만한 얼굴을 하시고 말을 너무 잘 듣는데, 말을 너무 안 듣는다. 이분은 증권을 하니까 주식을 하니까 기도해 달라고 해요. 딴 사람들은 말 안하고 다 하자나요. 이분은 자기가 주식을 하니까 기도해 달래요. 왕인데 엘리사가 하라니까 너무 잘 듣잖아요 주식을 위해서 기도 부탁하니까 할 수 없이 기도 응답으로 주신 게 폭망한거죠. 여러분은 그런 걸 기도부탁하면 안돼요. 주식 금송아지 짊어지고 인생이 고달프세요. 말씀대로 기도해볼까 그러면서 이제 막 지겨워지기 시작해요 재수생 모임에서 떨어진 모임에서 몇 달은 해요. 요아스도 지금 3번치다가 눈에 보이는 게 없으니까 내가 이상한 걸 왜 하고 있나 그치는 거에요 그거야 말로 살길인데, 다들 큐티 4달 석달하다가 합리화 하고 큐티도 했는데 술도 열심히 마시고 큐티 하면서 증권도 했는데 3번을 했는데 하나님 말씀보다가 다 그치는 것이다. 그런데 참 선하게 보이세요 이분이. 너무 순진무구하고. 그런데, 21년간의 결론은 이분은 부자집에 유학까지 다녀오시고 의사만 했으면 집을 몇 채를 사셨을 텐데 망해서 페이닥터로 일하신다. 그래도 교회를 나오세요. 이런 분도 있어요. 우리가 잘 되려고 예수를 믿는 건 이제 아니에요. 그래도 끝까지 있다가 천국은 가시지 않을까요?이러면서 오늘 안되는 분들을 총 망라했어요. 이러면서 21년간 이혼이 거의 없었다는 게 기적이 아닐까요. 매주 안되는 사람 얘기를 안타까워하면서 기도하고 나누면서 오늘 등장하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기도해주기를 바라는 거에요. 잘난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나님을 위한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이 되면 하나님이 끝까지 싸워주시는 줄 믿습니다. 가치관이 바껴야 되는데 우리다 철이 없다. 이혼은 막아야 된다 모두가 동원해서 사건이 난 곳에 달려가서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구원의 화살을 쏘아야 돼요. 청문회를 보니까 우리나라가 못살다가 잘 살아졌대 그러다가 10위권에 올라왔어. 국회에서 기독교를 마구 조롱해. 동성애를 찬송하면서 목사아들 예전 전도사 아들이라고 공개적으로 모두 요아스같아요 그분들에게도 구원의 화살을 날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세상에 가장 큰 죄는 내가 옳은 거에요. 내가 옳아.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하면 다 산다.
<목장 나눔>
A: 이번 주에 권고사직을 당했다. 사유는 조직 내에서 소통이 안되고 결이 맞지 않는다였다. 왜 이럴까 생각해봤는데 부모님께서 그런 성향이 있으신데 그걸 닮지 않았나 싶다. 이번 사건과 오늘 말씀을 통해 나는 저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어 라는 마음을 회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B: 아직은 말씀이 전반적으로 어렵다. 다만 간혹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저건 좀 이상한 억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간혹 든다.
C: 부모님이 싸우시는 걸 보면서 내가 어머니한테 매일 뭐라고 하며 싸운다. 하지만 오늘 말씀 들으면서 추석동안 만큼은 어머니가 틀린 말씀을 하셔도 조용히 순종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기도 제목>
박영빈
1. 말씀대로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도록
2. 전주에 법인 명의로 사놓은 마지막 아파트 11월 전에 팔리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
4. 일대일 양육자로 배정받았는데 10주간 기도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과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사모할 수 있도록
2. 인간관계 우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3. 양교 숙제 성실히 잘할 수 있도록
안지환
1. 진로 말씀으로 잘 결정하도록
김병규
1. 한 주 잘 보내고 말씀 더 잘 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