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주일설교
왕하 13:10-19
'구원의 화살'
나자신과위 싸움에서 이겨야 실전에서도 이길수있다. 큐티도 평소 적용이 있어야 진짜 사건이 있을때 이길수있다
죽음울 앞둔 엘리사가 화살을 쏘라고명한다
쏘아야하는 구원의 화살은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남쪽 요하스왕에 대해 얘기를했다. 그런데 북쪽에도 요하스 왕이 있었다. 여호와가 보기에 악한것은 영적으로 악한것이고 사람보기 악한것은 도덕적인것이다. 예루살렘으로부터 피난하라고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것이지만 피해야될 자리라는 생각이 안든다. 선민의식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별인생 있다라는 생각을 한다. 구태여 속썩인 얘기를 히지않으면 아름답고 우아한 사람들이다.
여호와보시기에 악한것은 나는옳고 너는 틀렸다능것이다. 청년부에서 믿음만 있으면 결혼하라고 하는대 결혼해도 삐그덕거린다. 돈있어서 스펙있어서 걀혼한 사람들은 싸우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목장에서 그러는 이유는 남자들이 잘 못알아듣기때문이다. 질서를 지키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을 격려를 해줘야한다. 그래도 이런 얘기를 목장에서 하는게어딘가. 목장가는게 최고다. 이런 얘기를 목장에서 할수있는게 결혼을 지키는 비결이다. 부부싸움은 참지않아서 확 올라와서 생기게된다. 사람이 너무 악해서 내가 옳도다가 가장 큰죄이다. 구속사가 깨달아지지않으면 금새 다른사람의 악을 나의 악으로 바꿔서 생각하고 그런 마음이 나올수 있다. 결혼의 목적을 거룩에두어야 행복이오는데 행목을 목적에두니 불행해진다. 그러면서 목장이 무시되고 그럼 결혼생활이 어려워진다. 목장에도 이상한 사람이 너무많다 그게 감당안되면 결혼생활도 어려워진다. 결혼을 했으면 지켜야되니까 거룩인것이다. 결혼은 알도안되는 배우자가 나보다 옳다고 하는것이다. 언약의 최고봉은 결혼이다. 최고의 언약을 깨면 복을 받을수가 없다. 여호와보시기에 선한것은 나를 닮아라는것이다. 내가 택자라면 무조건 닮아라가 되야하는것이다. 이것이 구원의 확신이다.
겉이 멀쩡하면 더 화려한 금송아지섬기고 아름답고 우아한것을 섬기려한다. 최악은 자기가 우상이되는것 최고의 악을 짓는것이다. 별인생이 없는대 다들 금송아지를 지고산다. 엄마아빠처럼 안살고야라고 하면서 그대로살고있는 벗어날수없는 금송아지굴레를 산다. 대가이어져도 왕조가뒤바뀌어도 죄악을 못끈어낸다. 죄악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모르고 죄를 처음 유입시킨 여로보암 왕가가 어떻게되었는지를 열왕기에서 보여준다. 모든집을 다 쓸어버리고 심판이 임하셨다. 북이스라엘 전체가 진노의 소멸에 이르렀다. 겉으로보이는 금송아지는 좋아보이지만 믿음이 없으면 고달픈 수고이고 무거운짐이다. 우리모두 요하스이다. 왕마다 여로보암의 죄를 따랐다고 한다. 하나님이 그만큼 돌아오라는 애통한 싸인이다. 여로보암의 금송아지길을 가게되면 모두 망하게된다. 근데 말씀을 귓등으로도 안들으니 하나님은 마음이아파 창자가 끊어진다. 북이스라엘에 교회가 엄청 많았지만 여호와를 빙자한 금송아지를 숭배했다. 그래서 엘리야 엘리사 말을 안듣는다. 큐티 엘리야도 눈물의 선지자이다.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애통이 체휼이 얼마나 되십니까?
부부간에 혹은 목장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를 누가 가장 많이 합니까?
-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한다
요하스의 행적은 특별한게 없다. 그저 왕으로 살다가 묻힌것이다. 남을 도와주고 살려준 엘리사도 죽을병에 들수있다.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 언제 데려가시나요 하는 생각이 늘 있을수있다. 제자를 보내 엘리사는 현재 80이넘는 선지자이지만 성경에 기록하지 않으셨다. 여전한 방식으로 변함없이 잘살았기 때문이다. 드러나지않는 무대뒤에서 묵묵히잘 수행하는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정말 엘리사의 끝이왔다. 노환으로 죽게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요하스가 내려왔다. 요하스는 엘리사의 구원의 덕을 보고 살았다. 그렇지만 말씀에는 귀기울이지 않았다. 죄는 그칠수없지만 말씀의 구조안으로 들어와야한다. 죄와 중독보다 말씀이 좋아야만 이것들이 끊어질수 있다. 말씀에 관심을 두지않으니 죄가운데 행하고 하고싶은대로 행한다. 이것이죄다. 하나님과 상관없이 우리원대로 하는것은 죄뿐이고 높은자리 교만의 자리이다. 요하스는 한번에 높은자리에서 내려온적이 없었는데 하나님의사람 엘리사의 자리로 내려왔다. 엘리사의 자리는 비난과 무시받는 거룩의 낮은 자리이다. 이곳에와서 눈물을 흘린다. 엘리사를 내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라부르며 슬퍼한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하늘에 보낼때 부른말이다. 요하스는 엘리야를 엘리사와같이 대했다. 이는 주인공이 왕이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라는것을 고백하는것이다. 엘리사는 진정한 사랑과존경으로했지만 요하스에게는 그런마음이없다. 이스라엘이 멸절되어서 초라한 상황이되니 눈물이나고 엘리사를 이스라엘의 최강의 무기 병거와 마병쯤으로 생각한것이다. 이것은 구원의 시각이 아니라 무기로의 시각이었다. 이스라엘 병거 마병은 같은말이지만 엘리사와 요하스에게는 다르게쓰였다.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여호와앞에서 눈물흘리는것과 같다. 마치 악어의 눈물이다. 구원받아 기쁜것을 모른다. 믿음없으면 해석을 못해서 자기슬픔때문에 운다.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고 죄인은 자기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존재이고 믿음의 대상이아니다. 인간론을 알고 결혼하고 사건이오면 해석할수있는 힘이생긴다. 겉으로만 눈물흘리는것 나는 안믿어 하는걸 위선이라고 할거없다. 우린 어차피 백프로죄인이고 죄의 공장이라 나는 못믿어 자체거 죄이다. 불안과 공포가왔을때 낮아지고 눈물을 흘린다면 가능성이라도 있는것이다. 지금까지 그런왕이 없었으니 하나님이 감동하시는것이다. 지금까지 한명도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복음 전하는대에는 차별이 없어야한다. 힘들어도 밑도끝도없는 절망의 자리로 마냥 내려가면 안된다. 어디로 내려가느냐는 너무 중요하다. 말씀의 인도자 엘리야같은 믿음의 지체에게 내려가야한다. 지금 힘든일이 생겼다면 말씀의 자리로 내려갈 타이밍이고 주변에 보내신 사람이다. 고난가운데 방황하지말고 내려와 맘껏 눈물을 흘리면 구원의 화살을 쏘게될줄 믿는다. 할말이 없어도 울어야한다.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불안, 두려움, 가난 때문입니까?
즉, 하나님 때문입니까?나때문입니까?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나요, 말씀보다 중요한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나요?
- 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합니다.
기복적인 마음으로 내려온 요하스지만 엘리사는 그럼에도 기뻐한다. 아람이 먼저 처들어왔으니 칼을 들라고했다. 엘리사가 해줄수있는것도 아람과의 전쟁에 무기를 갖추라는것 뿐이었다. 왕의 손위에 자기손을 얹고 안수하고 동쪽창을 열고 활을 쏘라고해서 쏘았다. 아람은 동쪽이라 동쪽창을 열라고했다. 엘리사는 이 10초도안걸리는일을 한컷한컷 하나씩 명령했고 요하스는 한컷한컷 모두 순종하고 따랐다. 엘리사가 그 임무를 알려준다. 이는 여호와를 위한 화살 구원을 위한 화살이라고했다. 전쟁을 위해 하나님 영광을 위해 싸우면 끝없이 도와주신다. 그렇지만 나를위해 싸우면 나는 위기가오면 한방에 무너진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니 끝없이 힘을 주신다. 사명이냐 야망이냐는 큰 차이다. 야망은 가다가 자꾸 번아웃되고 무조건 지친다. 직장과 결혼 모두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이 되어야한다. 사명이되면 생명이 붙는다. 사명을 갖고싶은대 잘 안된다. 그런데 아무믿음없는 요하스인데 기복적인것이 걱정되어 울기만했더니 구원의 화살을 얻는다. 믿음있어서 믿은사람이 어딨냐. 은혜주셔서 믿게된것이고 망해서왔는대 구원을 선물로주신것이다. 아무도 자격없다. 구원을 모두 거져받았다. 어떤 전쟁을 하더라고 한단계씩 인도받아야한다. 자식 부모 연인과 전쟁에서도 큐티하면서 한걸음한걸음 시키는대로 가면된다. 목장가서 안찰받고 힘을 얻어야한다. 구원의 화살은 하나님의 말을 어린아이처럼 듣는것이다. 예수믿는힘이 생기면 적용할것이 생긴다.
엘리사가 이번에는 화살을 쏘라가 아니라 치라고했다. 세번치다가 그쳤다. 엘리사는 세번도 그치라고도 안했는대 맘대로 그쳤다. 그래서 엘리사가 진노했다. 그래서 아람왕을 세번만이기고 진멸하지 못한다고했다. 요하스는 지금까지 사소한것도 엘리사말대로 했다. 그러면 화살을 그치라고할때까지 쳐야되는대 끝까지 완성될때까지 끝장날때까지 순종해야하는대 그렇지 못했다. 쏘라는 명령은 화살이니까 쏘는대 땅을치라는 명령은 평소하던 행동이아니니까 자기 생각대로 멈추었다. 땅을 치라고하니까 세번까지는 쳤는대 이건비상식적이야하면 자기생각이 들어가고 시늉만냈다. 온전히 순종하지않고 자기생각이 들어가자기가 하나님자리에 들어섰다. 그래서 온전히 멸절하지 못했다. 비상식적이다 생각하고 나의 생각에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적용을 온전히 끝까지 못하고 온전한 순종을 못한다. 온전한 순종은 자기생각대로 판단하지않고 들은 말씀대로만 하는것이다. 우리는 들은 말씀대로만 하면된다. 말씀을 잘 알아야한다. 하루주신 말씀만큼만 순종하면서 살면된다. 구속사의 말씀에 온전한 순종에 온전한 승리가온다.
시키는 걸 잘합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 걸 잘합니까?
내 생각과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 해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까?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1.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려하는 나의 죄를보고 이 죄에대해 화살을 쏘는 내가 틀렸다를 인정하며 말씀묵상하며 갈수있도록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가 진정으로 되도록)
2.하나님앞에서 눈물흘리고 모든 감정과 아츰 쏟아내고 소통하는 한주 될수 있도록
3.매일주시는 큐티말씀보면서 정말 삶이바뀌는 적용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한주가 될수 있도록
4.인정하고 싶지않은 부모님과 닮은 모습을 직면하며 나의 죄를 더욱 깊게 직면하고 회피하지 않을수 있도록
5.쉬는 기간동안 영과육이 온전히 회복되고 하나님이 주신 휴식에 감사하며 주님과 더욱 만나고 관계회복되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B
1. 가족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2. 결혼예배가 구원의 초청 잔치가 될 수 있도록
3. 피부,소화기관,정신적으로 건강지켜주시길
4. 목장식구들 영육 건강하도록 신교제,신결혼으로 인도해주시길
C
1. 아빠와 칠남매 구원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2. 한가위 연휴동안 큐티 잘할 수 있도록
3. 쏘아야할 구원의 화살이 무엇인지 잘 묵상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4. 잘살고 있는건지 고민이 되는데, 하나님께 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5. 배우로써의 기회를 알 수 있도록 깨어있을 수 있도록
6. 목장식구들의 영육을 잘 붙들어 주시고 개인에게 찾아가 주셔서 위로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7. 외삼촌이 목사님인데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도록
8. 한가위 연휴에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필라테스 합격여부를 떠나 끝까지 잘 마무리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0. 연이어 요가강사자격 수업을 듣는데, 아빠가 추구하는 수행과 그 경지에 대해 이해하고 아빠의
마음을 체휼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11. 난생처음 호캉스와 브라이덜샤워도 처음해봤는데, 그 가운데 합심하여 기쁜날로 기억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신교제에 대한 마음 열어주시길
13.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여 주를 섬기는 한주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