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13:10~19
구원의 화살- 김양재목사님
출석:은지, 현희, 현주
완전체가 되지 못해 아쉽게도 한강은 못갔지만,
기회는 또 있으니까
다음엔 선선한 가을공기 맡으며 한강 고고!ㅎㅎㅎ
■말씀요약
우리나라가 양궁을 제일 잘하잖아요.
언제나 1개 이상은 금메달이 있었고
이번에 파리에서 5개나 땄어요.
실전에서 있을 상황을 만들어 놓고 똑같이 한다는거예요.
모든일이 다 그래요. 이래서 훈련이 중요합니다.
큐티도 그래요.
여전한 방식은 최강의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1.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 합니다.
1)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것은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이거에요.
사람이 보기에 악해도 그런 사람이 하나님 보기에 택자라 하나님 보기에 선한 게 맞아요.
내가 옳은 게 악이에요.
구속사가 깨달아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악을 나의 악으로 바꿔서 고난 가운데 부드러워지는거에요.
구속사가 발상의 전환이 되면 얼마나 부드러워지겠어요.
2) 해석이 안된 상태에서 이혼하면 딴 사람 만나도 이혼의 굴레가 하나 더 씌워져서 힘든거에요.
이걸 모두가 말려야 한다는 거에요.
안말리면 악한거에요.
결혼의 목적은 거룩에 둬야 행복이 오는 거에요.
결혼의 목적을 행복에 두니까 그렇게 이혼을 하죠.
3) 결혼은 말도 안되는 배우자가 나보다 옳다가 되야 되는 것이에요.
감옥생활보다 더 힘든 것이 결혼 생활을 지키는 것이에요.
결혼은 아프리카 감옥보다 어렵고, 재혼은 아프리가 선교보다 어려워요.
언약의 최고봉은 결혼입니다.
이 언약은 약속의 말씀이에요.
4) 이 죄악을 북이스라엘에 첫 유입시킨 여로보암 왕가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열왕기라고 했어요.
겉으로 보이는 외모스펙이 금송아지에요.
그런데 우리가 다 요아스에요 그래서 슬퍼요.
이렇게 여로보암의 죄를 따랐다고 반복하시는 것은 그만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싸인이에요.
그런데 모두가 떠나지 않으니 하나님 창자가 끊어지는 거에요.
적용질문
닮기 싫었지만, 닮아 있는 부모의 모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애통이 체휼이 얼마나 되십니까?
부부간에 혹은 목장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나는 옳고 당신이 틀렸다.를 누가 가장 많이 합니까?
2.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1) 남을 도와주고 살려주던 엘리사도 죽을병에 들 수 있습니다.
저도 늘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 주님 저 언제 데려가시나요? 라는 생각이 늘 있어요.
2) 40년동안 선지자의 사명을 전심으로 감당했는데 하나님은 그 일을 하나도 기록하지 않으셨어요.
잊으신것도 아니고 더이상 기록할 필요 없이 잘살았기 때문에
엘리사가 노환으로 죽게됐다는 소식을 듣자 요아스가 내려옵니다.
3)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어의눈물을 흘렸더라도
엘리사의 죽음을 슬퍼했다는 것은 주인공들이 왕들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였음을 보이는 것이에요.
이스라엘을 구원해 줄 것은 엘리사라고 고백하는 거에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에요.
4) 그런데 말이죠
이렇게라도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자리로 내려오니까 구원의 화살을 쏠 수 있게 되었어요
겉으로만 내려오는 척 하고 눈물 흘리니까 위선자 아니야하겠지만 그렇게라도 눈물 흘리면 가능성이라도 있는거에요.
5) 내가 나중에 속아넘어갈지라도 복음에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우울의 자리, 죽음의 자리로 내려가면 안된다는 거에요
힘든 고난의 자리에서 말씀의 자리로 내려와 마음껏 눈물 흘리시기를 바래요
가정을 지키는 게 최고의 가치가 있습니다.
적용질문
무엇 때문에 눈물을 흘립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불안, 두려움 ,가난 때문입니까?
즉 하나님 때문입니까? 나 때문입니까?
말씀의 자리에 내려와 있나요, 말씀보다 중요한 게 있는 높은 자리에 있나요?
3.온전히 순종해야 온전히 승리합니다.
1) 믿음이 아니라 기복적인 걱정으로 엘리사에게 내려와 눈물 흘린 요아스이지만 엘리사는 그런 그에게도 말씀을 전해줍니다.
내 형제가 안믿어도 하나님께 맡겨야 해요. 내가 해야될 전쟁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르쳐주세요.
2)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명령하고 요아스는 따릅니다.
엘리사는 북이스라엘의 영적 나병을 위해 그래도 눈물흘리는 요아스를 돕고자하는, 이 마음이 이해가 되시나요? 교회 오신 것만도 너무 감사한 성도들이 많아야해요.
그들이 못알아듣는다고 이상하다고 하시면 안되요. 한 영혼으로 보아야해요.
3) 교회는 차별없이 영혼이 구원되어야 하는 곳이에요.
이스라엘을 위한 화살이 아니고 여호와를 위한 영광의 화살이라는 거에요.
날 위해 싸우면 한계점이 와서 무너진다는거에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면 끊없이 힘을 주셔요.
사명이 아니라 야망이면 지쳐요.
힘들더라도 복음을 전하면 힘이나요.
내 힘이 아니라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이에요.
여러분들도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이 되길 믿어요.
4) 아무 믿음 없는 요아스도 구원의 화살을 받았어요.
구원의 화살은 하나님의 사람의 말을 어린아이처럼 듣는거에요.
그리고 적용해야 할게 있어요.
요아스는 엘리사의 말을 안듣고 세번만 치고 그쳤어요.
아람왕을 세번만 이기고 진멸하지는 못한다.
화살로 땅을 치라고하면 그치라고 할 때까지 쳐야죠.
끝까지 순종해야죠
쏘라고 할땐 의심없이 쐈는데 치라고 하니 세번만 치다가 자기 생각대로 멈췄어요.
화살이 부러질까봐.
화살로 땅 치는 사람이 어딨어요?
5) 너무 비상식적이잖아요.
금새 자기 생각이 들어갔어요.
전적으로 끝까지 순종하지 않고 온전히 순종하지 않았어요. 온전하게 순종하지 않아 온전한 승리를 얻질 못해요.
6) 온전한 순종은 들은 말씀대로만 하는거에요.
자기 생각대로 판단해서 세번만 치고 그치면 안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면 저렇게 뭐가 중요한지 몰라서 자기 생각대로 행해요.
우리는 들은 말씀대로만 하면 되요.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고
약속의 말씀을 잘 알아야해요.
세속자의 말씀이 아닌 구속자의 말씀이어야 해요.
온전한 순종이 온전한 승리가 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시키는 걸 잘합니까, 시키는 대로 하는걸 잘합니까?
내 생각과 달랐지만 말씀 그대로 해해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까?
이번 명절에 구원을 위해 적용해야 할 온전한 순종은 무엇입니까?
가장 큰 죄는 내가 옳다는거에요.
당신이나보다 옳도다 하면 다 살텐데
그래도 눈물을 흘려야 해요.
눈물을 흘려서 말씀의 자리로 내려와야 해요.
내 생각대로 세번만 해서는 안돼요.
■목장나눔
오늘은 목장 목자&부목자 모임을 가졌습니다ㅎㅎ
현희 부목자님이 식사를 섬겨주셔서
코엑스에 있는 호호식당에 갔습니다! *_*
가격이 있는 음식들이라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남김없이 싹쓰리 했습니다~~:)
현희 부목자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빌리엔젤 카페에 가서 은지목자님이 음료를 섬겨주셨고, 제가 케이크를 샀습니다ㅎㅎ
야외테이블에서 먹었는데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얘기를 나누니 저녁 10시까지 이야기했습니다^^하핫
하나님의 시간에 맞게 저희 모두 신교제&신결혼해서
행복보다는 거룩을 이루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은지목자님
1. 신교제,신결혼을 잘 기다리는 시간이 되길
2. 날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이 되길
3. 추석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면서 잘 섬기고 오기
4. 한주 쉼의 시간을 통해 체력적으로 잘 회복되길
5. 동생이 우리들교회에 잘 인도되길
현희부목자님
1. 말씀과 기도로 시작과 끝을 맺기를
2. 신교제하는동안 말씀을나누며 교제하기를
3. 건강지켜주시기를
4. 지금은 직장 안옮기고 그대로다니게 됐지만 주님께서 이직과 이사를 하라 하실때 옮길수있는 기회 주시기를
5. 가족구원에 힘쓰기를 기도 부탁드려요.
현주부목자
1. 저도 관계 속에서 속으로 3번정도 기회를 주고 그 기회를 넘으면 제 생각대로 관계를 끊어냈는데 온전한 순종으로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를 적용하며 순종할 수 있도록
2.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 신교제를 위한 기도를 전혀 못했는데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3. 야근하더라도 양교숙제 무사히 완료해서 수료받을 수 있도록
4.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엄마, 아빠, 남동생이 우리들교회 뜰 한번이라도 밞을 수 있게
채린언니
1. 안식일, 십일조 신앙을 지키며 가족들에게 구원을 위한 화살을 쏘는 추석연휴 보낼 수 있도록
2. 거주할 처소를 세울 수 있도록(대출이 무사히 나오고,, 향남 집 정리 깨끗하게 잘 끝낼 수 있도록! 짐 잘 버리기)
3. 아빠 구원의 사건이 찾아오고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한 말씀 듣는 우리가족 될 수 있도록
4. 엄마 Think양육 받는데 과제 잘 하고 끝까지 수료할 수 있도록
5. 동생들(임채홍, 임채원, 권경한) 우리들교회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6. 우리집 강아지 사랑&기쁘미 건강할 수 있도록
7. 초등부 우리반 친구들(진영, 예현, 결, 지유, 이림, 아영) 현장예배에 꼭 참석할 수 있도록
8. 회사동료 장예빈주임님 우리들교회 청년부 목장까지 갈 수 있도록
9. 이은지목장 신교제-신결혼 하나님 때를 따라 아름답게 준비해주시고 인도해주시길
인원
1. 건강, 체력 회복(배드민턴, 등산 및 산책, 체중 관리)
2. 어머니 구원(명절에 찾아 뵙고 교제하기)
3. 임용공부 시작할 수 있길..이번해에 강의 한번 돌리고 시험 응시해보길
4. 업무와 진로(2학기 잘 보내길, 학생, 학부모, 학교를 위한 기도, 나만의 전문성 찾길)
6. 사랑부 부서 적응 및 섬김 빼먹지 않고 잘 하기(맡은 학생과 친해지기)
7. 신교제 및 신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