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9. 05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9. 05 pm7:00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강윤희. 김승연B,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총6명]
- 주일말씀: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예레미야 1:1-10)
김완규 목사님 (세종한빛교회)
1.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적용나눔]
*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떤 반응하게 될까요?
*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이진국]
말씀 많이 보지 않음. 보수적 교회 성경암송,
기도원에서 금식하며 구약 일독. 살아갈 때 하나님이
말씀 보게 하심. 유학 선교사님 댁 6시
큐티 함. 목장인도 위해 말씀을 본다.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이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아직 덜 힘들어 말씀 보는게 싶지 않다.
교회에서 하라고 하면 투덜거려도 '네'
하겠다고 한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핑계되면서도
'네'할 것 같다.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일해야 하는 자리, 직장의 자리이다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양육자리와 유아부 섬김의 자리
목자의 자리, 부모님께 순종의 자리이다.
[강윤희]
예레미야 말씀 망해야 잘 들린다고 하심
망해야 나오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내 힘이 빠지는 시간은 이별, 무너짐 사람의지
내 힘으로 살아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감
주님이 부르면 아직 노는게 좋고 쉬는게 좋아
분별안됨 기쁨보다 의무적 판단.
양육, 목장, 예배의 자리의 자리가 순종해야 할 자리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프리에서
홈쇼핑 직원, 방송울렁증, 잠을 못잠,
주말 방송이 많음 우선 훈련으로 들어가 있다.
출퇴근 지킬수 있을까? 팀장을 해하는데
여러 생각 불안, 꿈도 꾼다.
[목자]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직원으로 들어가도 좋을 듯싶다.
관계 힘들어 함, 훈련받고 안정적인
급여 받는 것 좋을 듯싶다.
[이미현]
사건들이 있어야 말씀이 들린다.
내 힘으로 들을수 없는 것 같다.
주님이 부르시면 죄송해요,
두려워 할 것 같다.
독립부분에서 아이같다.
캥거루
분리하면 자립심 키울수 있고 홀로서기
성장에 도움,
순종해야 할 자리는 직장, 퇴사하고 싶다.
양육 먼저 하겠다.
[목자]
독립은 기도하고
양육 먼저 하고 양육하면서 많이 나누면 좋겠다.
[임문희]
은혜로 말씀이 임해야 되는게 인정이 된다.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던 때가 건강고난일 때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였다. 인정이 된다.
주님이 부르시면 안들려요.
두려워할 것 같다. 거부하는 자리는 부모참여수업의
교사의 자리. 대부분 싫어요 하지만 하고 있다.
순종의 자리는 양육자의 자리이다.
[김승연]
은혜로 말씀이 임해야 되는게 인정이 된다.
힘이 빠지고 내세울 거 없는 시간이 나에게
말씀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도 인정이 된다.
사기 당했을 때, 엄마 투병했을 때,
모든 일이 잘 풀려 공허 할 때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였다.
주님이 부르시면 깜짝이야 하기 전에
물리적으로 기절을 할 것 같다.
거부하는 자리는 직장이다. 휴직, 퇴직 고민한다.
사업고민, 파이어족
순종해야 할 자리는 교회의
모태신앙 , 기복신앙 한국교회 원동력이라 생각
[목자]
기본적인 것은 구해야 한다.
수준대로 구하면 좋겠다.
구속사적으로 가야한다
목장이 붙들어 주면서 구속사를
알아가면 좋겠다.
[김승연]
목자님의 말에 순종해야 할 자리인 것 같다.
우리들 교회 구속사가 어렵다.
생각이 부딪치는 것이 있다.
구속사 해석이 다르다.
지금은 들은 것을 행동해야 함
내가 선교갔다 왔던 나라에 관심이 많다.
신앙적인 갭이 있는 것 같다.
좋은 공동체 소원했다.
[조상수]
자동차 접촉사고 부주의한 자신 투덜
화물차 트럭 사고 봄 차만
고장난 것 하나님이 도와주셨다고 생각이 듬
취업 안되고 회사에서 일이 안 풀릴 때 열심히 말씀 들음
주님이 나를 부르시면 예레미야처럼
내가 뭐 할수 있나에서 뭔가 해주시면 쓰임 받게 해
주실것 같다. 제주도 TT 갔을 때 내가 뭘 할수 있나 생각
걱정 쌓은 상태로 감. 자신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데 제주도TT 하면서
하나님이 뭘 써주시려고 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쓰시겠다라는
가치관이 바뀜 주의 종으로 순종해야 할 자리는
예배, 큐티의 자리이다.
제가 잘 못하고 있지만 시간이 되는 한 해야 되겠다.
[목자]
TT 갔다 변화했다.양육 받고 한 번 더 하나님 만나는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다.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적용나눔]
* 내가 뽑고 파멸하고 넘어뜨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내가 건설하고 심고 살려 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이진국]
누워있는 자리, 정신상태,
일으켜 살려야 할듯
사업자 운영 자격증 ,일반인 대상 강의 제안
블러그 쓰기
[김승연B]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구속사로 살아나고 싶다.
[조상수]
비교하며 낮아짐
이상형 추상적인 것
구체적으로 정하기
[임문희]
7일에 있을 부모참여 수업 두려움
내속의 야망 인정받고 싶고 잘하고 싶은 마음
뽑고 파멸하고 넘어뜨려야 하는 것 같다.
큐티의 자리, 양육자의 자리이다.
[이미현]
인정중독, 스트레스, 일어나기 힘듬
하나님과 관계 튼튼
신앙, 양육 받는 자리
[강윤희]
관계어긋남 그들의 잘못
말씀으로 해석, 구속사적으로 보라고 한다
수요일에 목사님의 상추목사님의
사기꾼이랑 뭐가 다르냐고 하신 것이 구속사적인
해석으로 들렸다. 목사님 관점처럼 보고 싶다.
망하는 사건을 구속사로 깨닫지 못하는 것에
회개, 관계의 어긋남에 나를 내세우고 인정받고 싶었다.
먼지인 내 자신이 교만했다.
홈쇼핑 나온지 5년 이거 싫다 저거 싫다함
덜 망한 것 같고 내 힘이 아직 남아 있는 것 같다.
양육이 심는거라고 생각함
목자님 처방대로 직장에 다니는 것이
심는 것 같다. 새로운 곳에 겸손하게 심어 있겠다.
[다같이] 짝!짝!짝!짝!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자궁경부암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2. 아버지 병명 신체적장애로 진단받았는데 치료받아 속히 회복되시도록
어머니 간호하시는데 위로와 힘 주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말씀보고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새로운 아이디어 위에 기름 부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6. 맥스 건강하도록
7. 이번 학기 준비 잘 하도록
강윤희
1. 다시 연락온 홈쇼핑 회사로 입사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거절해야 하는지 지혜를 주시길
2. 우울감에서 해방되고 고난이 해석되길
3. 양육 잘 받길
4. 신교제, 신결혼
5. 아버지 치매 호전 되길
김승연B
1. 2학기 평온하게 잘 굴러가도록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내년 휴직과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정하도록
3. 가족, 친구 구원위한 기도 , 목장, 교회.
나라 위한 중보기도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5.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이미현
1.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로 평안 누리길
2.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길
3. 우울감 줄어들고 직장, 가족에 감사함으로
역할 해내길
임문희
1. 남은 것을 보며 일상의 장막에 거하도록
2. 승현쌤 직장, 신교제 인도해 주시길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
4. 마가반 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길
5. 쌍둥이 부모님 예수님 믿도록
6. 고모 불쌍히 여겨 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7. 동반자들 양육받는 동안 삶이 해석되길
8. 명절 안전하게 다녀오고 구원의 시간되길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 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하상철
1. 허리 목에 이어 어깨 무릎
발목 통증 하루 빨리 쾌유되길
2. 힘든 경제속 잘되는 장사는 감사하나 사고없이 지나가길
3. 여자친구의 심적 고난 빨리 끝맺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