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구하매 들으셨으니 (열왕기하 13:1-9)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의 이야기입니다. 악한 왕입니다.
그런데 북이스라엘의 왕인 그도 여호와께 간구할 일이 생깁니다.
더 놀라운건 그가 간구하매 하나님께서 들으셨다는 것입니다.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예후 뒤를 이은 여호아하스는 그도 17년간 왕위에 있었습니다.
여호아하스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따라가고, 떠나지 않는, 그대로 두는 악인 이 여로보암의 죄는 무엇일까요?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했다는 겁니다. 여로보암의 죄는 여로보암 한 사람에게서 끝나지 않습니다.
죄는 나 혼자만의 죄로 남지 않습니다. 전염됩니다. 누구도 떠나지 않은 이 죄가 바로 금송아지 숭배입니다.
북이스라엘은 한 명도 예외 없이 이 부모를 따라, 악을 따라가고 떠나가고 선택했다고 합니다.
육신의 죄의 집합소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습관이 모두 죄입니다.
육신이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 변하지 않으면 쌓여 있는 그 모든 것들이 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의 치적은 언급이 별로 안되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하신 일만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Q.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 보기에 악합니까?
Q.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Q.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전개.
2. 학대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이 악한 결과 여호와께서 노하셨습니다.
진노가 이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처벌인 것입니다. 심판으로 이어집니다.
이스라엘을 아람 왕들의 손에 넘기시는 심판을 통해 처벌하시는데, 이스라엘은 갑자기 아람의 분노를 받아야만 하는 처지가 되었어요.
이것을 하나님은 넘기셨다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셨음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이 학대가 여호아하스를 정신 차리게 합니다. 여호와께 간구했습니다.
그렇게 애원하니까, 높은 자리에 있던 여호아하스가 낮아지고, 약해지고, 하나님의 진노하신 얼굴이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학대받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께 간구하고 회개를 하니까, 금세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학대받는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내 백성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를 내가 보게 되는 것이 사명.
내가 학대 잘 받아서 구원자 주시는 것은 기다려야 합니다. 양육을 잘 받는 것은 잘 기다리는 것입니다.
학대받는 백성을 보시고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사를 보내셨습니다.
이들이 예표하는 진정한 구원자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게 구속사입니다.
내 삶의 자리에서 오늘 내게 주신 말씀을 듣는것이 구원자 예수님을 내 삶에 모시는 것입니다.
말씀이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Q. 학대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지금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Q.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Q. 그러니까 대를 이어 학대받는 것이 있습니까? (부자간에, 고부간에, 장서간에, 모녀간에, 형제간에, 자매간에)
Q. 전과 같이 장막에 거하는 일상의 축복이 최고의 응답임을 믿습니까? (이혼이나, 가출이나, 복수, 자살.. 이런 거 좀 하지 마세요. )
결말.
3. 은혜를 잊으면 띠끌 같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응답은 구원자를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아하스는 하나님이 학대를 벗어나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흔적이 없습니다.
학대를 보시고 간구를 들으사, 구원자를 보내시는 하나님만이 최고의 응답인데,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않는 것으로 갚습니다.
은혜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도구인 아람 왕이 배은망덕한 여호아하스와 그 백성을
학대 정도가 아니라 멸절합니다. 하지만 남겨두신 게 있는데, 마병 50명, 병거 10대, 보병 만 명을 남겨두셨고,
남은 사적이 있게 하셨습니다. 역대 지략에 기록된 업적도 남기셨습니다.
조상들과 함께 장사 될 수 있도록 남겨두셨고, 왕위를 이어받을 아들 요아스도 남게 하셨습니다.
남기신 이유는 하나님은 예후 왕조가 4대를 이어가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입니다. 나를 전과 같이 지금 장막에 거하게 하시는 이 은혜가 최고의 은혜인데,
나를 전과 같이 지금 장막에 거하게 하시는 이 은혜가 최고의 은혜인데,
지금 여러분들이 멸정당하는 것 같아도, 내가 100만명에 비해서 만 명이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그래도 거기서 마병 50명, 병거 10대, 보병 만 명 남은 것을 봐야 합니다.
이게 그루터기입니다. 거기서 씨를 피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씨가 돼서 열매가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Q.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 찾아다니지 않습니까?
Q. 그래서 지금 멸절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게 무엇입니까?
Q.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이에요?
Q. 자녀들이 나를 닮기를 원합니까?
[기도제목]
오지은
1. 어려운 시기에 아빠의 수술 모든 과정을 지켜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2. 학대가 아니라 사랑이었음을 간구하면 들어주시는 분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그럼에도 여전히 금송아지에 미련이 남는 죄인인 나를 용서해주시길
3. 우리 가족이 말씀안에서 하나되고 해석받고 평안할 수 있도록
4. 몇일 안남은 시험준비기간 체력 지켜주시길 붙회떨감 할수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주시길
6. 공동체에 아픈 지체들이 많은데 주님 치료의 손길로 고쳐주시고 고통 감해주시고 살려주시길
주영은
1. 내려놓지 못하는 금송아지가 무엇인지 처절히 깨닫고 알아갈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되어 갈 수 있도록
3. 힘겹게 싸움하고 있는 아픈 지체들 가운데 주님 친히 찾아가주셔서 살려 주시기를
이민아
1. 엄마와 아빠가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자녀될 수 있기를
2. 아빠 대상포진과 둘째 조카 폐렴이 잘 나을 수 있도록
3. 주어진 자리를 잘 감당하고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끌려갈 수 있기를
4. 신교제에 대한 소망 품을 수 있도록
5. 우리 목장 식구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기를
6. 르완다에 있는 지젤과 그 가족들이 건강하게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기를
7. 북한 주민, 탈북민 분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이예준
1. 베트남 가족들 및 시민들 태풍피해에서 속히 회복되길.
2. 오빠 무사히 귀국하길.
3. 오빠네 부부 10월쯤부터 한국에서 사는데 우리들교회로 인도되길. 새언니 외롭지 않게 교회에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길.
4. 마미네 오빠네 둘다 거처 잘 마련되길.
5. 가시고기 같은 우리 엄빠 생각하면 마음이 미어짐. 오빠가 부모님을 귀하게 여겨주면 좋겠음. 주님이 부모님의 남은 삶을 책임져주시길.
6. 내가 정신적으로도 부모님과 잘 분리되기를.
장보나
1. 이번 한주 업무가 너무 바쁜데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2. 말씀안에 거하기를 사모하고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인생되길.
3. 도배 업체 잘 정해서 도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