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9.08 주일 예배 -
말씀 : 간구하메 들으셨으니
본문 : 열왕기 하 13:1~9
1.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2. 학대 당하므로 구원자를 주십니다
3. 은혜를 잊으면 티끌같이 됩니다
// 적용 질문 //
1. 나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합니까? 사람이 보기에 악합니까?
- 육신은 죄의 집합소라는 것이 얼마나 믿어지세요?
- 이렇게 악인 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2. 학대 받는 고난 가운데 낮아져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 억울한 마음으로 간구합니까?
- 늘 범죄하니 늘 넘겨주시는 것이 이해되십니까?
- 대를 이어 받는 고난이 있습니까? (가족갈등 / 고부갈등 등)
3.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고 또 금송아지를 찾아다니지는 않습니까?
- 그래서 지금 멸절 당하는 가운데 남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 은혜를 기억하며 이번 주에 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는 섬김은 무엇입니까?
- 자녀들이 나를 닮기 원합니까?
- 24.09 08 기도제목 -
최재연
- 부모님 일본으로 TT 가셨다가 언니네 집 여행 갔다 오시는데
선교와 개인일정 모두 지켜주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열매많이 맺으실수 있도록
- 새 학기 시작에 지혜와 체력과 재정 부어주시도록
- 기도와 말씀 생활 회복 할 수 있도록
- 출퇴근 편한 곳으로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잘 묻고 결정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윤희민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아버지께서 최악의 경우 실명 될 수 있어서 지속적인 관리와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데 눈 건강 지켜 주시도록
방수진
- 양교를 통해 결핍의 근원을 알 수 있길
-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되고 예배 회복
- 가족구원
신성진
- 수술했던 곳이 거의 완치되어 통원 치료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건강 지켜주시도록
- 이직 관련하여 현명한 판단할수있는 지혜를 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