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9.1 주일
제목: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본문: 예레미야 1:1-10
설교자: 김완규 목사님(세종한빛교회)
설교내용
1. 말씀 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1-9절)
몰락한 제사장 가문에 예레미야가 등장.
몰락한 환경가운데 등장.
내가 몰락했다는 장소에 낮아진 마음에 장소에 하나님의 말슴이 임합니다.
담임목사님께 잘보이려고 두시간자고 열심을 내었더니 목사님이 저때문에 힘들다고 했오요.
개척을하고 칠년이 되야 당회를 세우는데 오년째에 장로님들이 오셔서 당회가 왜 없냐고 회의시간을 힘들게 하고 힘등게 했어요. 평펀이 안좋아질까봐 힘등었어요.
칠십년이 되면 돌아온다는 말씀이 있었어요.
예레미야는 망해야 들린대요.
4.5절 나는 몰락한 나라의 제사장 망해가는 곳 인정받지 못하는 자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그게 아니고 성별하고 보냈고 불렀다고.
내가 네게 말씀주러 부르셨다 고 하셔요.
완규아 너가 얼만큼 일을 하든 그일만큼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존재로 사랑한다. 고 하셨어요.
외모 학벌 컴플랙스 능력도 없고 인기듀 없고
너를 쓰겠다 하면 저는 아이라 못합니다. 뛰어난게 없어요 못하겠습니다 합니다.
택자 니까 그 컴플랙스는 니 사정이고 내가 너를 택하였으니 쓰겠다 오라.
내게 찾아온 열심히 선교에 섬김에 하는데 암에 걸렸는데. 왜. 라고 해석이 안됬는데. 기복의 신앙을 교앙의 신앙에서 암은 축복의 사건이라고 했어요. 어려운 사건앞에 주저앉는 기복에서 깨어나게 해 주셨어요.
6절
자기자신을 비출수 밖에 없는 연약함이 있어요.
7.8.9절
내가 몰락하고 연약한 집안이기에 주의 말씀이 들립니다. 그 속에서 내가 계획이 있다는 사명이 있다는 자리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으로 나아가길 축복합니다.
국제신문에 여의사를 추행하고 살인하고 한 어부가 대학생들을 살인하고 그런것을 보며
이 나라를 안된다고 생각할텐데
Q.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내 힘이 빠지고 내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Q.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나는 주의 종이라고 부르시면 그곳에 가겠다고 순종해야 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9-10절)
뮤티를 하면서 단어에 집중했어요.
회복 회개 구원 이라는 단어가 정리가 됬어요.
회개하고 섰는데 바뀌지 않는거예요.
아담과 하와가 생명의 열매를 따먹은것은 사단의 말을 듣고 했어요.
나는 내가 산다고 해요. 강력해지고 힘있어지려고 해요.
흙에서 나온 먼지로 창조하셨어요.
움직이는 존재가 되었다고 하세요.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창조했다고 해요. 비지를 하는데 비릉 갖다대면 날아가고 물한방물에 땅바닦에 붙어요.
입김보다 가벼운게 먼지예요.
흙은 생명이라도 있어요. 물만부어도 생명이 자라나요. 먼지엔 어떤 영양소를 부어도 자라나요.
기도제목
#힘 빠졌나요?
손연정
1. 나의 힘을 잘 빼고 먼지가 되어 살아갈 수 있길
2. 쓰큐 아침에 하고 기도가 짧아질 수 있길
3. 영과 육이 건강해지길
4. 키르키스탄
5. 울림카페
6. 부모님과 오빠 가족들과 추석을 같이 못보내서 아쉽지만 곧 만나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길
한지원
1 이번주부터 정상근무인데 성실히 잘 근무할수 있도록
2 말씀으로 구속사를 세워가는 한주가되길
3 주님께 순종하며 하나님나라가 임하는 한주가되길
김민정
일대일 양육.. 이런 양육 시켜주심에 감사한 마음으로 & 잘 준비되고픈 마음으로 - 잘 해내길
고유미
1. 매일 사건으로 힘을 빼주심에 감사하지만, 인본적인 문제들로 일희일비하는 매일을 보내고 있음. 진단은 이미 나왔으니, 환자의 경계 잘 지키고 가정에서나 회사에서나 관계에서나 힘 잘 빼는 한 주 되길: 신규업무 배움이 나의 삶에 필요한 일인지, 원래 팀으로 옮기는 것이 맞는지 묻길
2. 예레미아 큐티 통해 망함을 직면하는 매일 아침되길
3. 잘 비우고 잘 채우는 매 관계되길: 팩트 전달이 아닌 감정 공유 힘쓰기
4. 목장 식구들 영육간의 건강위해: 혜율이 목장 나올 힘 주시길! 포진 완치!재정 채워주실 직장 주시길! 민정이 양육!
김혜율
1.앞으로나아갈힘을주세요.
2.더이상나쁜생각안들게해주세요.
3.취업이되게해주세요.
4.짜증이더나지않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