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8. 29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8. 29 pm7:00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총 4명]
- 주일말씀: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다니엘서 10:9-14, 19-21) 김성우목사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1. 깨어나고 깨닫고 일어섭니다.
[적용나눔]
나의 청소년기는 어땠나요?
누가 나를 깨우나요?
나를 깨운 글귀나 사람이 있나요?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은 무엇인가요?
사건이 깨달아져 일어났나요?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이진국]
중2말 뉴질랜드 유학 잘 적응하고 지냄
학창시절 다사다난함
목사님 설교와 QT로 깨우시고 깨닫고
일어서게 하신다. 뉴질랜드 친구의 이야기가
자극이 됨. 사건이 깨달아져 일어났다
다시 넘어지곤 한다.
[이미현]
청소년기 암울했다. 눈치보며.
소속감 없다 생각함
부모님사이 개입하지 않겠다 생각
청소년기 돌아가고 싶지 않다.
나를 깨우는 것은 QT
큐티하는 순간에 회개 해야 겠구나,
죄가 많구나 생각한다.
교회에 잠들어 있던 나를 새언니가
큐티책 주시고 간증을 보고
목장에 가며 교회 오게 됨
일어났다 다시 넘어져 엎어져 있다.
[목자]
처음보다 일어서 있다.
[이미현]
UP&DOWN으로 반복한다.
[목자]
새롭게 시작이라 생각, 나아지고 있다.
안변하는 과거가 많다.
예배가 회복되면
깨어나고 깨닫고 일어서게 하신다.
위드 와서 계속 변하고 있다.
[임문희]
중3때 집을 지으시며 아버지 외도 시작
돈 때문에 싸우셨고 항상 전쟁
중1때 짝꿍의 간질로 두려움에 만화로 회피했다.
고등학교 때 부모님의 전쟁을
차타는 친구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
괜찮은 척 우울하게 보내었다. 성적은 꼴등인데
고2때 번호로 뽑혀 나간 과학대회에서 1등을 했다.
친구들이 몰래 공부했다며 멀어짐.
우울과 불안함, 척가면으로 잠들었다.
엄마가 깨우신다.
인생에 이뤄 놓은게 없는 것 같아 일중독됨
별인생 없다는 말씀에 일중독에서 벗어남
요즘은 가장 영적인 것이 가장 육적이라는 말씀
안면마비로 기복에서 깨움
사건이 깨닫고 일어났다가
또 다른 사건이 오면 넘어진다.
2.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적용나눔]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열심과 결정이 내 자녀와 내 가족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음을 인정합니까?
[이진국]
기도제목은 이제는 일어나서 일하게 해주세요.
친구에게 자극 받음 다시 누움,
강의계획서 올림
가족이 다 믿음
구속사 말씀 듣지만
말씀과 기도, 생활예배를 못 보여 주고 있다.
되었다 함을 보여 줬다면 가족이
저랑 같은 교회 다니지 않았을까 싶다.
기도하는 시간을 늘리고 말씀도 여러 번 들으려고 한다.
[이미현]
신교제 신결혼이다.
같이 큐티하고 하나님을 기대면서 가는 사람
같이 바라 볼 수 있는 사람과 신교제, 신결혼 하고 싶다.
직장관련해서 스스로 결정한다. 점장지원 안함
내열심이 노예근성에 근거함 예수님의 길 가로 막음
말씀에서 효 인본적인 부분깨달음
직장에서 노예근성으로 인정받고 싶어함
부모님께도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음
부모님 표현을 드러내지 않음, 못해주신게 없음
안채워진다. 상담과 목장을 통해 나아지고 있다.
자신의 감정에 공감, 안정적인 애착관계 알지 못함
아무것도 안해도 소중해,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라는 말을 듣고 싶다.
[목자]
그 말을 듣고 싶으면 문자나 말로 연습하면 좋겠다.
용기를 내어 훈련하고 채워지기를
[임문희]
9월에 있을 부모참여수업에 두려워하지 않고
지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많이 두렵다.
우유부단함으로 스스로
결정을 못한다고 생각함
가족 구원에 관해 스스로 결정을 한다.
엄마와 동생이 교회에 왔을 때 내 기준과 율법으로
가르치며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가로 막았다.
3. 먼저 말씀을 보여 주십니다.
[적용나눔]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하나요?
말씀을 제일 먼저 펼칩니까?
아직 이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진국]
큐티를 먼저 했었다.
맥스 아프고 패턴이 바뀜.
생활패턴 정리
말씀 먼저 펼치기 위해 계획수정필요
말씀정리하며 예전 직장상사 생각함
장점을 찾음,
아버지 아픈 상황에서 회복이 되어
왜 또 그러셨을까하고 속상함
[이미현]
회사가기 싫다고 생각함
큐티는 전날에 한다.
엄마 이른 결혼과 육아로 힘드셨음을
엄마 나이가 되었을 때 이해가 됨
[목자]
엄마가 인정이 되어야 한다.
목장에 물어보며 피하지 말고
부모님과 말하면 좋겠다.
[이미현]
토욜에 부모님과 같이 벌초 간다.
이야기 많이 나누겠다.
[목자]
빌드업으로 생각하고
단계별로 나가면 좋겠다.
[임문희]
아침에 알람이 울면 목사님
큐티노트를 듣는다. 물마시고
늦잠자면 밥먹고 출근하고
시간여유 있으면 큐티 한다.
요즘 부모참여수업으로 두려워
큐티를 먼저 한다.
전에는 퇴직금 안준 언니들이였는데 해석이 되니
이해가 되었다.
[목자]
고난이 축복이다.
[조상수]
청소년기는 외모 놀림 받음 상처
첫회사 입사 말걸기 두려움
내 문제로 느낌
목장에서 나눔 남신경쓰지 말라는 처방
목사님책 읽으며 어릴 때 당한일 있어야
할 일로 인정함
목보 기도제목으로 기도함 기쁜 순간이 없다
감정변화가 없다. 배우자 만나고 싶다.
형, 아버지 갈등에 스트레스
결과물 안 좋아함
나름 열심 그러나 좋은 결과 아님
회사에서 일 무난함 이달의 편집상 받고 싶다.
웬만한 것은 스스로 결정한다.
수영 석달 배움. 늦게 등록한 남매가 배움의 속도 빠름
자괴감느낌
[목자]
비교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보면 좋겠다.
[조상수]
부모님 동네교회 다니시는데
차를 타고 같이 오고싶다.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기 바쁘다.
이성적으로 아는데 몸이 안된다.
말씀 보긴 본다. 날짜 잡아 다니엘 부분만
봤다. ( 제주도 TT에서 다니엘서로 팀별 OX게임
만들어 오라고 함)
이해 안되는 사람 많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자궁경부암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2. 아버지 병명 신체적장애로 진단받았는데 치료받아
속히 회복되시도록어머니 간호하시는데 위로와 힘 주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말씀 보고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새로운 아이디어 위에 기름 부어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6. 맥스 건강하도록
7. 이번학기 준비 잘 하도록
강윤희
1. 다시 연락온 홈쇼핑 회사로 입사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거절해야 하는지 지혜를 주시길
2. 우울감에서 해방되고 고난이 해석되길
3. 양육 잘 받길
4. 신교제, 신결혼
5. 아버지 치매 호전 되길
김승연B
1. 2학기 평온하게 잘 굴러가도록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내년 휴직과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결정하도록
3. 가족, 친구 구원위한 기도 , 목장, 교회.
나라 위한 중보기도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5.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이미현
1.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로 평안 누리길
2.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길
3. 우울감 줄어들고 직장, 가족에 감사함으로
역할 해내길
임문희
1. 부모참여수업 두려움 회피하지 않고
기도하며 가도록
2. 승현쌤 예수님 만나고
직장, 신교제 인도해 주시길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
4. 마가반 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길
데니 가족 코로나 회복
5. 연우 학교적응하길, 쌍둥이네 예수님 만나길
6. 고숙의 장례가 고모네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7. 동반자들 양육받는 동안 삶이 해석되길
아직 양육시작을 못했는데 조율해 주세요.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 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하상철
1. 준호가 현재 상황을 잘 이겨 내게 해 주세요
2. 여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게 해 주세요.
3. 선우 아프지 않게 돌봐 주세요.
4. 믿음에 한발 짝 다가 갈 수 있게 해주세요
5. 목 아픈데 회복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