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1
[설교 노트]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00.기도
임보현, 모태신앙이지만 믿음이없고 우리들 교회를 와서 가정을 알게되었지만 배신을 당하는 사건으로 고난이었지만 하나님을 배신한 제가 더 큰 죄인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동성혼의 법이 통과되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법이 통과되었습니다.
00.간증
권오찬,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는데 혈기를 받아내느라 아내는 긴장하며 살았습니다. 저의 외도를 아내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혼의 위기를 겪고 투명인간처럼 살았습니다. 그렇게 교회를 나갔다가 저의 죄가 보였습니다. 나의 외도 이야기가 나오면 두렵다 했다. 당신이 옳다는 아내의 말을 들어 요샙의 말처럼 들렸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죄를 고백하기까지 되었습니다. 저는 트럭운반을 하여서 선교물품을 옮길 수 있어 쓰임받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장혜진, 어머니가 아이가 죽어 교호를 가게되었다. 저는 착한 아이로 컸습니다. 그게 저의 이름표였습니다. 결혼을 하고 저의 행복하고 자랑으로 여기고 살았습니다. 주일에 남편의 외도를 알게되었고 찬양팀까지 섬기고있어서 숨기고 살고 독설과 욕을 했습니다. 남편은 무릎을 꿇었습니다. 집까지 경매로 날라가자 죽으라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현모양처라고 살아서 나의 자랑인 나의 가장 내가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이러냐며 분노와 살인만 남아 연민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살아만 있으라고 하는 말씀을 듣고 교회를 가게되었습니다. 저의 삶을 알아주시고 고생했다는 말씀이 들려서 눈물이 났습니다. 독설로 상처를 주고받고 저주하던 저의 모습이 말씀앞에서 들어나며 구원받아야할 영혼이며 나의 고난이 감사의 사건이자 당신이 옳소이다 라는 말이 나올수 있게되었습니다. 저의 낙태죄와 혼전술결을 못지키고 임신한 저의 죄를 숨긴것이 다 들어난 것을 인정합니다. 이제는 그사건을 지나 서로 사랑을 하고 나아 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0.오프닝
(기도로 시작)
식당에서 예배를 옛날에 들었다. 목사님이 가르친 아이들이 목사님이 되었다고 한다. 저도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제가 서있는게 참신기합니다. 그대로 오픈한 고백때문에 살아나고 전하게되었습니다. 아들이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냐 물어봤다. 자기를 한탄하며 못하는걸 말했다. 저도 그랬다. 어릴때 나같은사람을 쓰실까? 하고 멈추지못한 질문이었다. 저희집안은 딱히 목회자가 없고 저뿐이다. 저는 행정을 못한다. 기도도 잘못한다. 찬양도 못한다. 스펙도 없고 은사도 없었다. 늘 하나님이게 저는 어떻게 쓰실까요? 의심했다. 그렇게 목세 1기에 갔다. 그렇게 성도들을 보며 자기죄를 나누는것을 보고 표어도 정했다. (내가 살아났으니까) 그렇게 살아난다면 따라하고 싶었다.
1.설교
1) 말씀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몰락했다, 내세울게 없다, 있어도 외롭고 우울하고 죽고싶다. 라고 생각하는 그자리에 낮아진 맘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그게 시험이었습니다. 2시간을 자고 일해도 항상 인정을 못받고 그게 제 목적이니까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 그것을 드러내게 하기위하여 경험을 했습니다. 저희 교회는 3000명이 있습니다. 이해가 참안갑니다. 겸손이 아니라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가끔 새가족이 20가정이 오기도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왜오셨어요? 라고 말하게 됩니다. 가난하니까 의지할 곳이 없으니까 의미말고는 할곳이 없으니까 온다고 합니다. 몰락한 인생같지만 경고의 메세지도 왔습니다. 본당에 장로님이 와서 당회가 없어서 망할것같다 하면서 왔습니다. 그렇게 귀로만 들으니까 눈으로 볼수 있게 주시며 몰락하는 사건을 꺠닳게 해주셨습니다. 저도 명성을 금을가게하는 것때문에 화가 나고 그사람들의 삶과 죄에는 긍율함이 없었고 인정 중독때문에 몰락을 계속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이 잘들리게 되더라구요. 예래미아의 메세지는 이나라가 망한다 하나입니다. 회복의 메세지를 주고 망하이라는 사건을 해석하는 것이 진짜 메세지 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계획떄문에 간것이니 지금 너를 해석하려하지말고 내가 너를 부른 말씀으로 해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에게 왜저를 사랑하냐고 물었습니다. 너는 이만큼 하면 그만큼 사랑하고 더하면 더 사랑한다고 생각 하지만 나는 너의 존재 자체로 사랑한다. 저는 이쁜짓을 해야 사랑받는다고 생각했더니 있는 그자체로 사랑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소원 3가지를 준다면 코가 높아지고, 피부를 좋게해주시고, 엉덩이가 너무 크다고 애기하려고 불평을 했습니다. 외모 컴플렉스 학별 컴플렉스, 그게 바로 나다, 하나님이 쓰겠다하시면 저는 할줄 아는 게없어서 거절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획이 있어서 내가쓰겠다고 해서 니생각을 바꿔라 라고 하십니다.
너의 지금 상황이 너무 처절해도 내가쓰겠다고 하시니 내 생각을 바꿔야한다. 장모님이 교회다닐때 암이걸리니 무슨 죄를 지었는지 얘기하더라, 그런데 목사님이 암은 기뻐해야하는 사건이다. 어려움이 오면 무너지는 기복신앙을 깨는 사건 때문에 와이프가 깨닳게 되었습니다. 10년전 미숙아처럼 태어난 저의 교회가 10년이 지났습니다. (사람살리는 일...) 여러분들의 사랑과 땀이 인큐베이터와 같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예레미아에게 우리의 약하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통로가 될수 있음을 알게해주옵소서. 모든것에는 내 모습이 다있고 용기가 있어서 행하여 들킨것이고 너는 용기가 없어 안들킨것 뿐이다. 하나님은 너가 망할 것임을 아느냐 물어보고, 하나님은 내가 끊임없이 용서하시고 내 자리만 있을 뿐이지 다 죄인이고 다악하고 다 내모습이다. 저는 마마보이 입니다. 와이프는 장모님의 암사건으로 기복을 벗게되고 저는 어머니가 코마상태입니다. 어머님이 눈을 뜨시고 손에 힘을 주십니다. 저는 어머니가 없으니 기도해줄 사람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의지하는 것이 어머니에게 전화하고 묻는게 더빨랐습니다. 아내가 힘들었을거라고 이해합니다. 그런 저때문에 어머니가 수고하고있습니다.
2).이 땅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회복 구원 회개 등의 단어들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잘안바뀌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깨닳았던것이 창세기의 이야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안들은것이 죄를 알게 되고 죄를 짓게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나도 내가 산다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강력해지고 내가 잘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회개했다면 먼지라는 것을, 아무 힘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먼지는 너무 가벼워서 날아가버리고 물에는 붙어버립니다. 우리는 칭찬만 하면 붕뜨고 한마디에 날라갑니다. 우리인생이 그렇게 가볍습니다.. 진짜 회복 되었다면 우리가 그런 인생임을 인정해야합니다. 흙은 뭔가 자라날수 있지만 먼지는 살수 없습니다. 지금 암울한 상황에서 사역을 해야하는 아이들이 암담할것이 우리때와 다를까요? 내가 인정받고 빛나고 멋있는 사람이 되길 바람면 내가 얼마나 답답할까? 왜 김양재 목사님은 대접받을 수 잇는 삶을 내려놓고 아픈몸으로 거절당하시면서 목세를 하실까? 이해가 안갔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게 아닌 교회는 거절합니다. 김양재목사님은 교회를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의 말씀을 알리려는 것이라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구속사의 삶, 하나님이쓰시는 삶은 하나도 안행복하고 인정 받지 못한다. 내가 받을 수 잇는 자리보다 낮은 자리에 있어야한다. 그것을 하나도 안억울해하고 하나도 자랑하고 싶지 않아야한다. ) 구속사를 몰랐으면 높아지려고 인정을 받으려했을것이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려고 높아지려고 했을 저를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약함이 몰락한 집안이 말씀이 들리는 사건임을 감사합니다.
2.적용 질문
-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 내 힘이 빠지고 내 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00.목장보고서
1)참여자
김웅, 신희웅, 임채홍, 이학수
2)기도제목
[김웅]
-육이 무너지는 힘든환경과 안되는 역할로 무기력한데, 말씀과 공동체로 회복되는 기쁨을 경험할수 있도록
-엄마가 일대일양육으로 삶이 해석되고 은혜받는 시간을 누릴수 있도록
-아빠가 성전예배와 목장에 참여하실수 있도록
[신희웅]
-가족이 예배를 회복하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신교제 신결혼
[임채홍]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적용.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김대환]
-
[이학수]
신교제 신결혼을 위하여
좋은 현장 만나서 일할 수 있도록
주님이 주신 육신의 성전 잘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