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주일예배
제목: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본문: 예레미야 1:1-10
설교: 김완규 목사 (세종한빛교회)
1. 말씀앞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예레미야 1장 1 ~ 3절 말씀 '사로잡혀 이르기를 임하니라 ' 내가 몰락했다. 내가 내세울 스펙이 없다.
스펙이 있어도 행복하지 않다. 힘들다 나 자신의 마음 한곳에 있는거죠. 살려고 피하고 싶어서 교회 쫒겨나온 사건이 있었죠. /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고 있습니다. 몰락한 가문의 제사장이라고 하시길래 생각이 났습니다. 하나님의 앞에 거룩한 시간이 될때 예레미야의 주된 주제인거 같습니다.
예레미야 1장4 - 5절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사명이 있는 인생이란 것을 하나님이 알려주고 계신다. 뱃속안에 있을때부터 성별을 분별하엿고, 너를 그렇게 사용하겠다고 하나님이 알려주었다.
예레미야 1장6절 말씀 ,예레미야 1장7절 ~ 9절 말씀 '내 말을 내입에 두었노라' 주의 일을 하는 조건인 뭔가? 그때 주의 말씀이 들릴때 주의 말씀이 해석이 될때 만나고.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수있도록 축복합니다. 네안의 모든게 들어있다. 너는 용기가 없어서 행하지 못한거고 그들은 용기가 있어 행함으로 들킨거다. 그래서 그들은 벌을 받고 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용서를 해주고 계십니다. 주의 일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보는것보다 내가 심판을 받는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1 적용하기
오직 은혜로 나에게 말씀이 임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시나요?
내 힘이 빠지고 내 세울 것 없는 시간이 나에게 임하신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1-2 적용하기
주님이 부르시면 나는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요?
나는 아직 아이라고 거부하고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요?
나는 주의 종이라고 순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이 땅 가운데 구속사를 세워가라고 하십니다.
예레미야 1장 9 - 10절 말씀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지금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게 중요하죠. // 아담을 만들때 흙으로 창조 먼지로 창조하셨거든요. 혹시 먼지의 특징이 먼지 아십니까? 먼지는 잘 안쓸립니다. 우리는 먼지 같아서 누가 한마디하면 깊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누가 칭찬을 해주면 기분이 붕~ 뜹니다. 내가 먼지임을 알아야 한다. 9절을 보면 '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내 인생을 하나님의 역사로 해석해야 한다.기복주의와 인복주의로 뭉쳐있는 우리에게 구속사가 들릴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속사를 세울려고 했기때문에 기분이 안 나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을 받았으니깐. 세속사가 아니라 구속사로 보아야 한다.
기도제목
운형
1. 매일 큐티와 기도 할 수 있도록
2. 아침에 핸드폰이 아닌 기도부터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기현
1. 거룩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2. 가족구원을 위해 쓰임받을 수 있도록
석주
1. 매일큐티+매일기도하는 일주일 살 수 있도록.
2. 지금 하고 있는 신교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인화
1.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매일큐티할 수 있도록
3.회사생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동우
1.예배목장 빼먹지 말도록
2.학교수업 최선을 다하도록
3.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정도
1. 화나는일이 있을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2. 매일 기도하는습관 가질 수 있도록
영재
1. 매일 긍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2. 좋은 곳으로 취직 할 수 있도록
3. 건강할 수 있도록
대한
1.발 발목 회복하기
2. 주3회 큐티 해보기
3. 두려움 잠시 내려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