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8.25.(일) 3부예배 직후 ~ 18:30
* 장소: 판교에 있는 한 카페
* 참석: 박진아, 강정하, 박영수, 정은진
이번 주일에는 공동체 전체모임이라 레크레이션 진행을 했습니다.각자 조별로 나뉘어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저희 목장은 끝나고 잠시 모여서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나눔을 했습니다. 게임 열심히 하고 또 가끔은 이렇게 가벼운 시간들로 시도해보는 것도 재미있고 신선했어요. 이번 주일 못 뵌 분들은 다음 주일에 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 본문: 다니엘 10:0-14, 19-21
- 설교: 김성우 목사
(청소년부 헌신예배)
음성을 들었을 때 깊이 잠드느니라. 잠이 든 다니엘.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나 아마도 두렵고 떨려서. 하나님께서 큰 일을 보여주시는 데 감당 안되고 해석이 안돼서 그렇지 않았을까. 하나님이 잠든 다니엘을 깨우신다.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은
1. 깨어나고 깨닫고 일어섭니다.
10절)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었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 내가 떨었기로 = 흔들어 깨웠다. 잠들어 있으면 안되는 존재기에 하나님이 깨우신다.
- 스스로 깨어날 수는 없음.
- 현실을 회피하로 하는 청소년부 아이들
- 어루만지기로 = 닿다, 이어지다.
- 목사님의 청소년기 시절에 죽고 싶어서 신학교에 갔다. 그 일은 예수님이 내 삶에 오신 것
11절) 내게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하더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덜며 일어서니
- 해석이 되니 일어선다. 깨닫는 게 먼저. 일어서는 행동은 나중 = 말씀이 들림 = 내 죄가 보임
- 일어서니 나누게 된다.
- 고난은 잠든 나를 깨우기 위한 것. 예수님이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Q. 나의 청소년기는 어땠나요? 누가 나를 깨우나요?
Q. 내 옆에서 나를 흔들어 깨우는 사람은 누구? 나를 깨운 글귀, 사람?
Q.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운 사건?
Q. 이 사건이 깨달아졌을 때 내가 두 발을 딛고 일어섰나요, 아니면 사건 앞에 다시 넘어졌나요?
2. 스스로 겸비하며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12절)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 무엇 때문에 다니엘은 옷을 찢고 울었나.
- 포로귀환 후 백성들의 비참한 소식을 듣고 오히려 자기 죄를 보게 된 다니엘은 회개 함
- 치매 걸리신 어머니를 위해 목사님이 큐페에서 간절히 기도하심
13절)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 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 주므로
- 목사님이 바사 왕국의 군주 가치관으로 했던 일은 부모님 이혼시킨 일
Q. 나의 기도제목은 무엇? 내가 정말 스스로 겸비하고 애통하며 기도할 것은?
Q. 묻지 않고 내 스스로 결정하는 게 무엇인가. 내 결심과 결정이 내 자녀, 내 가정에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것을 인정?
3. 먼저 말씀을 보여주십니다.
- decider 하나님이 결정해 주신 것을 결정하는 자.
- 아버지께서 써주신 편지를 읽어주심. 그 내용을 먼저 봤다면....
[기도제목]
박진아
1.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 뜻을 알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9월 3일 엄마의 갑상선암 수술과 담석제거수술과 회복의 기간 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도록
3. 직장에서 원칙을 지키며 일하고, 때에 맞는 지혜와 아이디어 주시도록
4. 건강 지켜 주시도록
강정하
1. 다니엘처럼 연약함을 인정하며 날마다 겸비하며 매일 말씀듣고 기도로 나아가길
2. 화요일 면접 준비하는 모든 과정 끝까지 평안함 속에서 인도해 주시길, 준비한 것들 기억나서 충분히 말하고 올 수 있도록
3. 부모님 하시는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4.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때를 잘 기다릴 수 있길,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주세요.
5. 목장식구들 각자에게 허락된 자리를 잘 지키며 또 하나님께 진심으로 나아갈 때 막히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말씀으로 해석될 수 있길
정은진
1. 안과 치료 잘 되기를
2. 엄마 수술회복
3. 가족들 영육간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박영수
1. 가족 불화가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게 해 주세요.
2. 경기 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돈이 우상 되지 않도록 말씀(QT)으로 잘 해석하여 하루하루 살아갈 힘을 주세요.
3. 신교제, 신결혼의 소망을 가지며, 내 생각으로 정죄함보다는 말씀으로 공감해 주는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4. 다가올 양육교사, 과정과 결과물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때그때 주시는 말씀 잘 해석하고 나눔으로 더욱 성장되길 소망합니다.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