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8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열왕기하 12장 17절 - 21절
17절 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
18절 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
19절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절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의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
21절 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아유 네 아까 이국찬 집사님 못알아봤어요 미안해요 ㅎㅎ 한달만에 보니까 간증자가 누구였나 ㅎㅎ 저도 그렇습니다. 늙어가지고 ㅎㅎ
여러분들 너무 보고싶었어요 ㅎㅎ 그렇죠? 천국에가면 너무 보고싶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어딘가 살아있으니 그래도 괜찮은거죠
열심히 와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휘문이 공사하느라고 아직도 많이 힘든데 우리 휘문이 너무너무 질서를 잘 지켜주시고 그래서 너무 놀랐다고
그것이 살아난 간증이 있어서 그러지 않는가 여러분들이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어쩔건데요? ㅋㅋ 계속 잘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모든 성물을 하나님께 드려야하는데 세상으로 보내지않도록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나라가 광복 79주년을 맞았는데 가난한 나라에서 광복이 시작되었는데 10손가락 안에 드는 선진국이 되었습니다.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이 있습니다. 말씀 묵상과 가정중수의 복음을 전한것이 특별한 사명입니다. 큐티로 모든 선교를 할수있다고 하는데그런일들이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해외에서 모든 팀원들이 큐티로 삶으로 목장으로 나눔을 진솔하게 하니 다들 은혜 받으셨다고 합니다.어제 산양교회 목사님은 모든 교인들에게 도전이 되었다고 회개화 삶의 현장이 어떻게 접목되고 적용되었는지 보았다고 했고 자신이 가장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은혜되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얼떨결에 참석한 목회 세미나에 오전에 일하느라 참석하지 못한것을 후회했었습니다. 그것은 정말 일보다 중요한것이었는데 산양교회와서 3일의 팅크트립후에 더큰후회와 아쉬움이 밀려왔다고 합니다.이런 피드백을 주고 계세요 이번에는 국내를 충청 지역을 타겟으로 했는데 마지막 결론으로 다음주 세종 한빛교회에서 큐티목회세미나를 하게되었는데 323명의 사역자님들이 등록했습니다우리가 목장 평원 초원으로 여름만 갈것이 아닙니다 특히 SG가 활약이 특이합니다. 1년 열두달 항시 선교로 팀으로 가서 가니까 다들 너무 놀라고 진짜 하나님은 틀림이 없으시다저도 여러분들 같이 한달간 쉴틈없이 말씀을 전했는데 벧엘교회가서 큐티 선교회 이사회를 했어요 이렇게 많은 제정이 필요한지 몰랐다.
벧엘 장로교회를 갔고 아틀란타를 갔고 디트로이트 시카고 등을 갔습니다. 큐티목회 세미나 집회를 통해서 큐티인에 관심 많아지셨고 9월부터 당장쓰시겠다고 신청한 목사님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열매를 가지고 가니 믿어주셨어요 감사함을 전합니다. 꾸벅 ㅎㅎ
집회를 하고있는 동안에 성도님들이 편지를 저에게 많이 주셨습니다. 한 간사님은 이번에 은혜를 너무 받았다고 합니다. 참 듣도보도 못한 처음으로 경험한 부흥회였습니다.
이런 편지를 가는 곳곳에 주셨습니다. 사명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살아있고 나라도 살게 하시는 줄믿습니다 사명이 분명하면 살게 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요아스도 아람의 침공을 막으려고 어리석은 일을 벌입니다. 하사엘에게 선물을 보냅니다. 위기를 피하기 위해서 해서는 알될 일을 합니다.
1.모든 수고가 헛 것이 됩니다.
한달전에 1절 부터 16절까지 아련하시죠? ㅎㅎ 요아스가 성전에서 보호하심을 받고 왕이 되어 교훈하는 동안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산당들을 제거하지 않았고 그것에 대한 면죄부로 성전수리를 했고 진척이 잘되었습니다.
그행간에 요아스의 교묘한 야망의 마음을 팅크를 하였습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에 하나님의 교훈을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기억나시나요? 이제 그때의 하사엘이 쳐들어온다고 합니다. 성경을 잘 읽으면 왜 쳐들어오는지 알겠죠?
성경은 서론 본론 결론이 있습니다. 성전수리가 끝난 이후부터 아첨하는 신하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해요 왕의 마음을 훔치고 유혹합니다. 그들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성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습니다.
아세라는 바알의 짝이죠 바알의 잔당이 남아있던 것입니다. 40년이 되었는데 말이죠 아첨꾼의 얼굴로 요아스를 우상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여호야다가 언제죽었냐면 39년즘에 죽었는데 살아있는동안에 일을 제대로 하는줄 알았는데 도로백하기에는 1년이면 충분합니다.
하나님나라를 진정 맛보지 못해도 개혁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호야다의 힘으로 로봇처럼 요아스가 한것입니다. 실질적인 고난이 주어집니다. 실체가 금세 드러납니다. 근본적으로 요아스에게 고난이 별로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제 시집살이를 전설의 고향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환경이좋아도 이사람이 피해의식으로 기쁨이 없어요 왕이되었지만 구속사가 이해가 안되니 세속사적으로 계속 여호야다의 교훈을 간섭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눅이 들어 말을 못하고 있다가 이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배반했고 방백들이 유혹하면서 이제야 하는말이지만 왕이되어가지고 아무 재미도 못보고 살수 있습니까 라고 방백들이 그럽니다.
요아스가 눈치보고 자라서 남의 말을 잘듣고 고백못하고 가다가 그냥 뿅가버렸습니다. 그럴듯하지 않나요? 큐티를 하면서 드라마를 써보세요 그런데 하나님은 요아스를 포기하지 않으세요 이제한번 내 권세 내가 왕인데 하면서 듣지 않았어요 여호야다의 아들이 와서 마지막으로 경고하셨어요
왕이시여 그러시면 안됩니다. 했을때 여호야다의 아들이여 스가랴 선지자는 예수님도 인정하신 그 스가랴 선지자를 그냥 그를 돌로죽였다고 한것처럼 성전뜰안에서 쳐 죽였어요 어찌그렇게 악해질 수 있을까요 생각해보면 스가랴 니가 나를 알아 맨날 나를 가르쳤잖아 하면서 나를 가르쳐 하면서 요아스는 점점 피해의식이 커졌을것 같아요
말씀이 안들리면 세속사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분했으면 쳐죽였을까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지난번에 성전수리를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고 했던것 내적인 성전을 수리 하라고 했던 것이 맞았죠?
이 땅에는 좋은게 나쁜게 없어요 하사엘이 지금 쳐들어 옵니다. 순서가 그리고 이제 결국은 처참하게 죽고 요아스는 마태보음에 예수님의 계보에서도 빠지게 됩니다. 이때는 요아스 인생이 연결되는 그때입니다.
못되게 하니까 하사엘이 쳐들어 오는 때입니다. 하사엘을 사랑의 매로 요아스에게 보내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어떤경우에도 이런 이야기를 빼세요. 지금 요아스가 스가랴를 죽이는 것을 보면 두손두발 다 보았습니다.
하루이틀이면 군대가 도착할거리였고 전차를 미친듯이 몰기로 한 예후도 목지 못한 아람 군대가 하사엘을 왕으로 쳐들어 오고 있어요 망하게 되었어요 이제 문자적으로 보면 성전수리하고 큐티하고 예수믿었는데 어떻게 부도가 나고 남편이 바람피고 자녀가 속을 썩이냐고 한숨쉬고 원망할 수 있습니다.
요아스가 지금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스가랴를 죽였잖아요 내죄를 항상 바라보는것이고 내 결론을 봐야 합니다. 내죄를 해석못하니 남탓을 하는 것입니다. 내삶의 결론을 생각해야하는데 요아스가 해석이 안되니 돈으로 해결책을 내어놓는 것입니다.
하세일의 목표는 땅이 아니라 돈이였습니다. 아람의 침략이라는 위기를 피하려고 하나님의 성물을 보낸 것이죠 평생의 수고를 헛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성물은 특별히 하나님께 구별하여 바친 것입니다. 구별하여 드린 성물 구별해도 거룩이라는 말이 들어있고 성물에도 거룩이라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거룩은 하나님의 것인데 자기것처럼 사용하였습니다. 취하여 하나님의 것을 마음대로 도둑질했어요 거룩한 선물을 이방의 아람왕 하사엘에게 보냈습니다. 보내서 더럽히는 것입니다.
아람에게 공격받으면 자기가 쌓은 업적이 헛것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거는 무조건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빚을 지고 꾸우는데 항상 먼것을 내다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망한 사람은 교회와가지고 십일조 돌려달라 이런사람도 있습니다.
이 계산법은 틀린것입니다. 내평생 수고를 헛것으로 만든것은 거룩한 예물을 내것처럼 사용하고 함부로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돈과 시간은 물론 건강과 몸 하는 일 섬김 관계와 생각 비전 등은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결혼과가정은 마찬가지입니다. 맡겨야 하는 성물중의 성물입니다. 우리가 문제가 생기면 탓탓하면서 다 내마음대로 처분하고 버리려고 합니다. 이방땅으로 보내버리면 끝날것이라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물론 무시가 되겠지만 가정은 하나님의 성물이기에 역할이 있습니다. 역할을섬기는 것을 보고 아이들이 보고 배웁니다.
능력대로 이혼하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것입니다. 이혼자채는 가해가 됩니다. 피할수도 없는것이 피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혼할때는 대부분 엄마 편입니다.
정말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키우는건 엄마니까 아빠에 대해서 나쁜이야기를 하는거 이게 하나님의 성물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올려드려야할 가족을 세상으로 버리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성물을 보내는 것은 마음대로 이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40년중에 39년으로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리는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요아스가 40년 통치하며 많은 일을 했지만 성경에 기록된 일은 몇가지가 안됩니다. 요아스의 어린 시절도 드라마틱 하지만 죽음은 충격적입니다. 심복들의 반역으로 죽습니다.
왕을 가까이서 모시는 것이 신하고 아무나 모시지 않습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히는 일이 요아스에게 일어납니다. 인생은 믿음의 대상이 아무도 없습니다 당시 상황이 자세 나오는데 아람군대게 가드를 점령할때 직접 싸우러 갔습니다.
이기지 못합니다. 범죄한 요아스를 하나님이 아람군대를 통해 징벌하십니다. 아람군대게 공격하러 오자 모든 성물을 보냅니다. 이런상황에서 왕이 어디에 머뭅니까 대통령이 전쟁이 나면 지하벙커로가서 전쟁을 지휘합니다.
별장같은게 아니라 지하벙커 같은 요새입니다.다윗이 만들었고 솔로몬이 완성했습니다. 밀로궁은 유다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이고 최후의 보루입니다. 요아스는 안전 밀로궁에서 심복 두사람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헛되게 다쓰고 가장 친한 심복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런 인간론을 듣고 보고 배우면 사람이 자신이 있어져요 사람에 대해서 비굴하게 이러지 않고 딱 올바른 복음을 적용하면 사람을 설득하는 리더쉽이 생기게 됩니다. 세속사가 아니라 구속사 구원의 이야기를 하는데 사람이 그거는 그렇다고 스가랴갸 죽었다고 해서 불쌍한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뒤통수를 세게 맞는 반역 사건입니다. 원래 반역이 그렇지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자꾸사람을 두려워하니 믿으려고하는 것입니다.
목장에 와서 하나님 뜯대로 나누고 이야기하라고해도 왜 나오냐 합니다.
스가랴는 돌로 쳐죽이고 합니다. 왜 이런일이 왔습니까 불신결혼의 삼사대 저주는 불신영향이 너무커서 이 두사람의 아버지가 불신결혼의 아버지가 불신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이세벨 조상부터 내려온 아합집이 너무 커서 그렇게 바로 섬기는 것이고 산당제사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요아사는 내적 성전이 변하지 못하니 사람을 두려워하니 분별을 못하고 이런사람을 심복을 세워놓은것 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어려서부터 신앙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그 잘난 남편을 변화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인내하며 자녀들을 믿음으로 양육을 시켜서 빚을 본 사람이 콘스탄틴 대제입니다. 한사람의 양육을 잘 시켰더니 전세계가 변화했습니다.
여러분이 울기는 해도 개혁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치관이 바뀌는것이 몇십년이 어렵습니다.
자기자신의 부족을 보는 객관은 축복입니다. 요아스가 어렸을때 성경을 안읽었나 생각을 해봤는데요 링컨처럼 고난을 통과하지 않고 일곱살때부터 왕이되어서 어려운것을 몰릅니다.
적용해보세요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으십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가십니다.
요아스 인생이 파란만장 했어요 자기도 심복의 반역으로 죽임을 당했어요 실패한인생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역대하에서는 다윗성이 장사되었지만 왕들의 묘실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왕들의 묘실에 들어간 사람은 여호야다입니다. 자신은 거기 들어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의 조상들과 장소되었다고 합니다. 평범하게 마침표를 찍어주십니다. 그가 불쌍해서도 아니고 왕위를 이어가게 해주시는 이유는 등불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고 합니다.
약속의 자녀기에 악을 덮어주었다고 합니다. 요아스가 39년 개혁을 했는데 나중에 악을 행하고 죽었던것처럼 믿음이라는 것이 내 뜻대뢰 되지 않습니다. 빈천하면 하나님을 믿기 쉽다는 것입니다.
사람에 대해 열광할것이 없습니다. 금그릇이라서 못 믿어요 요시아처럼 개혁을 열심히 해서 잘될거야 라고 하면 안됩니다.개혁은 개혁 자체로 기뻐하고 끝나야 합니다. 이런 생각 자체고 기뻐야 합니다.
기뻐하면서 이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이것이 다윗의 등불이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개혁하는데에는 로마도 313년이 걸렸던것 처럼 누군가 본을 보여야 합니다.
내가 기뻐하며 죽을때 죽은뒤라도 달라지는 것을 믿고 가야합니다. 성품으로 개혁하다가 사건으로 개혁하다가 무너질수 있다는것을 예비해야 합니다.
하여튼 다윗의 후손에게 악을 덮은 등불을 허락하신것은 예수씨가 이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합니까?
개혁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반역 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가십니다.

오늘은 권운규 엘더님께서 심방 오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엘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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