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8.18 주일설교
말씀 왕하 12:17~21
제목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광복의 사명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가난한 나라에게 광복이 시작됐는데 이제는 세계에서 열수가다 마음에 드는 선진국이 되었음
우리에게 맡기신 특별한 사명이 있기 때문임
큐티로 모든 선교를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일들이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음
큐티를 신청한 교회들
한 달 동안 미국 곳곳을 다니면서 쉴 틈 없이 말씀을 전함
큐티인에 관심이 많아지셨고 9월부터 당장 큐틴을 쓰시겠다고 신청하신 교회도 있음
큐티인 때문에 이혼 안 했다, 살았다 등등 편지를 가는 곳곳에 두셨음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요아스의 성전술
요아스가 아담의 침공 위기를 막으려고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선물을 하사엘에게 보냄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동안에는 여호와께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들을 제거하지 않음
요아스가 성전술이라는 큰 카드를 꺼내들었으나 하나님의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한다고 함
요아스의 고난
요아스는 고난을 통과해서 왕이 된 사람이 아니라서 남의 말을 잘 듣고 거절을 못하다가 고난을 통과해서 왕이 된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뿅 가버렸음
하나님은 요아스를 돌이키시려고 선지자를 보내셨지만 요아스는 한 번 내 권세 내가 왕인데 이러면서 듣지 않았음
여호야다의 아들을 성전 뜯어내서 돌로 쳐죽임
요아스는 믿음 좋은 부자 사이에서 피해 의식이 커졌을 것 같음
요아스는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베푼 은혜를 기억하지 않고 그의 아들을 죽이니 죽을 때에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언하여 주옵소서 함
요아스의 죄
요아스는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거룩한 예물을 자기 것처럼 써버리고 거룩한 선물을 이방인 아람왕 하사엘에게 보냄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모든 것이 선물임을 인정하고 주님의 것이라고 고백하며 매주 11조를 드림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 모든 것이 선물임을 인정하고 주님께 구별하여 드려야 함
요아스의 죽음
요아스는 신복들의 반역으로 죽임을 당함
요아스는 아람 군대가 가드를 점령할 때 직접 군대를 이끌고 싸우러 나감
아람 군대가 예루살렘을 공격하러 오자 모든 선물을 하사엘에게 보냄
아람 군대가 물러간 상황에서 가장 신뢰하는 신복 두 사람에 의해서 죽임을 당함
***적용하기 ***
우리가 40년 중에 39년이나 성품으로 교회 다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내 위기에서 듣기 싫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스가랴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은 적이 있습니까? (부모 형제 자녀 이웃)
이것만 있으면, 또는 이것만 없으면 위기가 끝날 것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내 삶 전체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성물임을 인정합니까?
2. 반역당하는 심판을 받습니다
로마의 불신 결혼
불신 결혼의 3~4대의 저주는 이세벨의 불신 영향이 너무 커서 두 사람의 아버지가 불신 결혼을 했다는 것임
로마가 세계에서 최고 강대국인 그 시대에 기독교를 그렇게 비판했는데 사자밥이 돼서 다 죽어가도 배교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히브리 사람들이 무서워지기 시작함
로마는 점점 잘 살다 보니까 퇴패에 빠지고 불륜에 빠지고 로마 사람 중에는 처녀가 없다 보니까 며느리를 히브리 여인 중에 얻게 됨
***적용하기 ***
불신결혼이 반역의 기초가 되는 것을 믿습니까?
사람을 두려워해서 사람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믿어지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일이 있습니까?
무엇을 (일로) 또는 누구를 (심복) 그렇게 믿었습니까?
나보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합니까?
3. 그래도 하나님이 구속사를 이어 가십니다
다윗의 후손에게 등불을 허락하시는 이유
다윗의 후손에게 악을 덮는 등불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예수 씨가 이어져야 하기 때문임
개혁이라는 것은 내가 기뻐하며 죽을 때 내가 죽은 뒤라도 달라진다는 것을 믿고 가는 것임
개혁하는 데는 로마도 313년이 걸렸던 것처럼 시간이 걸리고 누군가 본을 보여야 됨
사랑부 나눔의 힘든 점
택자임을 확신하는지,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확신하는지 질문함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인지 질문함
나눔이 전국적으로 세계적으로 정말 많은데 다 읽어드리고 싶지만은 저는 사랑부 나눔이 너무 힘들어 버리고 싶음
의사하고 아이 엄마하고 세상은 비교가 안 되는 것임
요셉의 사랑
준우가 때릴 때마다 즉시 남편이 힘으로 준우를 잡고 도망가 버렸는데 엄마가 도망가 버린 것이 불안했던 것임
준우가 때려도 오줌 싸도 엄마는 준우 옆에 평생 있을 거야 하며 안아주었는데 그 이후에 저를 때리는 행동이 없어졌음
준우는 여전히 자기 머리를 때리며 자해를 하고 준우 누나는 불안증으로 정신과 약을 먹고 있음
요셉같이 하나님의 옳으심이 인정이 안 될 때도 있고 죄의 공장인 저이지만 다니엘처럼 마음을 정한 것만으로 의인으로 칭해주시고 저와 가정을 살려주신 하나님 감사함
***적용하기 ***
내가 택자임을 확신합니까?
행위가 아닌 은혜로 구원 받았음을 확신합니까?
여전히 행위로 판단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더욱 주께 구별하여 맡기고 지켜야 할 성물은 무엇입니까?
개혁 자체로 기뻐합니까? 판단합니까?
&&&나눔 &&&
김은실
모태신앙 여호야다처럼 하라는 것 다 하고 율법주의자로 살다 우리들교회와서 2012년도 와서 30대 초중반에와서 믿음이 없음을 인정하게 되고 그 전까지 100% 내 죄를 보지 못하였다.
인내하라는 게 예전 교회에서 잘못생각해 성품으로 참아 인내 이응도 싫었고 정죄 판단 하며 믿음없음을 보게 되었다.
구원 확신을 받고 때가 이르지 않았다,묶여있어라 등 정확하게 말씀해주셨기때문에 자리를 지키게 되었다.
인내라는 말을 들으면 왜 나만 참아야 할까? 행위대로 하고 죄를 짓고 매일 눌렸지만 죄에대해 자유해졌다.
죄에 대한 오픈함으로 내 주제파악하고 죄를 인정하고 나니까 삶이 좀 수월해졌다.
그전에 남에게 맞추려고 했던것이 악함을 알게되었다.
모태신앙이라서 교회 떠날 생각을 하지 못했다. G랄 총량때 아버지와 육탄전을 하면서 아버지가 힘에 밀리는 것을 보았고, 아버지께 총량을 하고나서 후회는 이제는 하지 않고 있아야 할 일이라 생각되지만 예수 믿게 해주는 은혜를 원수로 값은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나니 100%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지금까지 죽어지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도 사소한 일로 엄마랑 나랑 똑같아서 힘든데 오늘도 느끼게 되고 위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잘 살아내자라고 생각하며 구별할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다.
작품 , 배우, 분위기 메이커 등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환경 속에서 있다가 구별할 수밖에 없게 환경을 공동체 안에만 있게 만드셨다.
사역을 하면서 여자인데 의리가 있어 일에 대한 선이 넘어서고 관계도 열심히 하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것 같다 생각했는 데 지난주에 확실한 해석 말씀에 해석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 데 상대방에게 연락이 왔다.
이 사건에서는 좋았던 부분은 좋았고 힘든건 힘들다 분리해서 생각하게 해주셔서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부분을 훈련을 시키셨다.
피해자 가해자가 아니라 다 똑같다.
믿는게 잘못된것인데 확실한건 계속했으면 내가 했다 영광을 내게 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때에 맞게 딱 끊어낸 사건이라 생각하고 나를 신뢰할 뻔한 일이기도 하다.반역같았지만 내게 필요한 사건이기도 하다.
동지애랑 생각했지만 사람은 믿음에 대상이 아닌데 믿었던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이 깍으시고 만드셔서 구속사말씀을 통해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봐야하고 말을 못알아듣는 사람 무시하게 되지만 나아가게 하신다.
연극을 하다보니 사람의 성향을 알게되는 데 다름을 인정하고 거리를 두며 분별하며 가게 하신다.
판단하는 것은 부모 정죄하게 되고 언니네 가정이 무너져있는 데 회개기도하고 주께 맡기며 기도하고 있다.
최영재
20살째부터 교회를 다니고 성품으로 다녔다고 볼수 있고 4번째 교회를 옮기게되고
옮기게 된 계기는
목자 :사역하다 퍼지면 ?(내가 지쳤다)
성품으로 하다보니....
온누리교회에서 청년부에서 5번을 옮겼어 옮길때는 30대!! 관계적으로 마찰을 생기다 보니 생길수 있는 필요 불가였지만 그걸 못했어
목자 : 불편하면 도망가요?
풀어야하는 관계 섬겼던 예배가 싫었어 질리도록 했기에
목자: 친분이 생겼는데 새로운 곳으로 옮기면 다시 친분을 쌓아야는데, 그게 더 힘들지 않나? 죄패가 회피도 있겠네요.
가고 나서 후회했어 , 의존도 있고 깊고 친밀한 관계였다면 남아있을텐데....
목자 : 가족이 많으면 가족들과도 치고 박고 싸우기도 하면서 불편한 관계에서도 지내는 것을 해볼텐데 혼자 있어서 불편하니 돌아가고 했을 것도 같네요.
결혼하고도 잘해야되요 결혼해서 회피면 문제죠. 지금부터 훈련을 해야 한다.
부부목장이 중요한거같아 갈등이 있을수밖에 없으니까 꼭 부부목장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목자: 부부목장에서 청년부출신으로 다 내려놓고 싶어도 부딪쳐서 결국 부부목장에 나오게된다고 한다. 잘 붙어가며 싸워도 부부목장에서 싸우며 보고 가는 것에 필요하다.
첫번째 교회에서 음향섬기다 때려 치고 다른교회를 옮겼어 청년부 처음 다니기 시작했고 , 서글퍼서도 나왔지만 새문안교회도 나가기도 했어 이제 갈곳이 없어
목장: 옮기고 싶은곳이 또 있어요?
목자 : 가지마!!알면 됐어 ㅋㅋㅋㅋ갈곳이 없어
우리엄마만 없으면~~ 편하겠다!!! 챙길사람 있다는게 힘들어 잘못된 생각이지
아들이 하나이다보니 챙길사람이 나밖에 없어
직장도 연약한 인간이구나를 보게돼
목자: 우리가 구별된 사람이구나!! 성물이구나!
기회를 주신것이 감사한거죠.
겸손한 마음으로 가야해 무너지는 때를 잘 준비해야한다
목자: 저는 최근에 안무 일을 하는게 하기 싫었던 일이라 생각했는 데 총명을 가져가셔서 그런 거였음을 묵상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래서 기도로 총명을 주세요 라고 기도하며 눈물로 회개기도를 하며 작품을 짜게 되었어
목자: 근데 본인이 산만하다고 해요?
복습이 안되고 기억해!!! 운전을 집중해야하는 데 지금은 80% 외웠어
말씀없을때와 있을 때의 모습이 보여
감사한게 사고 친게 있는 데 감면하지 않아서 감사하게되었어 4개월동안 백수생활동안 사용한 금액을 갚아야할 때라 생각해
목장 : 십일조 내야 해~~ 훅 들어와
물류센터에서 4~5명 알바 신복 한팀 !!!밥도 스키장도 노래방도 가고 호박나이트도 가고~~
목자: 모임이 잼있었구나 ㅋㅋㅋ
알바생중에 한사람이 호박나이트 좋아해 5~60대 있는 곳인데 춤만추고 새벽4시까지 춤추고 흔들고
목자 : 흥이 많은 친구구나!!
새벽4시까지 춤추고 노는것이 궁금했어 팀 믿었었고 신복였고 이전 직장에서 받은 퇴직금 2000만원 밥사주다보니 돈을 다 썼고 사람들을 믿었던건데 유리하니 내가 잘해주니 붙어있었던거고 이익때문에 붙어있었지만 공황장애로 퇴사했지만 괜찮아져 나가려니 알바생들이 다시 복귀하는 걸 싫어했어
쉬는 기간동안 자기들만에 질서를 세워 나를 인식하니 불편해서 나가기 힘들었고 대리자리가 아니라 알바자리라도 가려고 했지만 일욜까지 연락주기고 했지만 연락이 오지도 않았어
다시 복귀했다면 밥, 우상숭배를 했을꺼같아서 하나님이 끊어주셨음이 믿어진다 인정중독이 사람을 더 신뢰하고 성공하려는 야욕도 있고 버스회사에서도 내안에 박혀있는 성향이 나오기도 하고 전 회사보다 덜해
목자 : 내가 있는 자리에서 잘보여야 하는 맘이 있겠지만 그 목적이 나에게 편하려고 하는 것과 구원과 세상가치관이 전혀 다르잖아요 말씀으로 날마다 가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지금 옮긴 곳이 나눌것이 있게 보내주셨어 왜 보내주셨는지 기도하면서 나아가고 있는데 분명 이유가 있으시다
힘들지만 그곳에 보내주신것을 띵크를 해야해
이곳에서 다른 곳으로 보내주셨을 까 늘 띵크해봐야 해
이쁨도 받을수 있고 눈치도 있고
목자 : 쪼다라고 생각하는 거를 왜 그렇게 생각하고 사랑하심을 아는 거 같은데
모순인데 연약함이다 내가 쪼다라서 자존감을 찾을곳이 없으니까 자존감을 찾고 자존심을 키워야하고 하나님 탓을 안해야하는 거 알아야 하는데
목자 :지난주 처럼 살아내면 되요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챙겨주셨으니까 지금 회사도 가족회사도 들어갈수있겠어 기회도 주고 챙겨주심 내힘으로 밥 벌어먹고 가는 인생이 공짜로 주신 것을 인정하게된다
목자 : 하나님 믿는 우리에겐 우연이란게 없어
내가 열심히 했으니까
목자: 내가 열심히 하는것도 필요하기도 하죠
제 삶은 구별해야 할것은 직장!! 내 삶을 맡기는 삶 내힘으로 열심으로 하면 안되겠구나
목자: 담주 잘 살아내고 담주에 나눠주세요^^
신동건
목자: 돈을 모으는 이유는? 미래를 위해서 가족들과도 돈거래해서는 안돼요.
가족과도 돈거래는 안한다.
원수를 갚은적은 아버지랑 대판 싸운적이 있어 언제나 착한 아들였지만 들고 일어나 고1때 부모님한테 하지 말아야할 행동들을 했어 변화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목자 : 무슨 변화?
혈기? 아버지한테 혈기도 부리고 안통하고
목자 : 아버지가 강하시구나 변함이 없으시구나 하나님을 만나셔야 되는데
이것만 있으면 없으면은 부모님이다
제인생에서 그래도 안계시면 심리상태나 영향을 미칠거같긴 하다
목자: 누가 가해자 피해자?라 생각하나?
대화가 없으셨고 부모시대는 대화법을 잘몰라표현력도 없으셨고 서툴렀고 너희는 공부만 잘해 티비매체를 보면 심한 가정속에서도 공부잘한자녀들도 있고 부정할수가 없어
목자 : 성물이라는 것이 교회 오셨고 하나님께구별되고 싶고 해석되게 하시려고 우리듥교회로 오게 하신거에요. 지금은 못느끼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양육 받으시면서 삶을 해석 받으시길 바래요.
집 물건들을 다 던지고 1년동안 연락하지 않았지만 변하지 않고 그대로셨어
목자 : 변하지 않는 모습은 민망해서 그러셨을꺼에요
성인이 되고나서도 2차전도 있었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부모님은 잘 모르고 가스라이팅!!하셨을테니깐
가만히 있다가 터트리니 네가 그래???
목자 :혈기가 많은 사람이 불안이 있어서 그래
강압적이고 힘들죠. 나도 이제 말씀으로 해석받고 나니 아버지모습을 보니 불쌍히 보여 지금은 엄마모습 때문에 힘들다. 엄만 억울하며 피해자라고 생각이 된다.
인간적으로는 상담받고 말씀으로 해석을 받으면 회개가 된다.
띵크양육을 받아야 내가 보이게 된다.
무슨일을 하든지 진심으로 알려주려고 하는 데 상대방은 진심으로 안받아들이고 처음만 그렇고 나중엔 본인이 잘한거라고 얘기하고 잘못한건 다 내탓이라고 하고 앞에서는 못해
그런 모습속에서 황당해 비난을 다 받아야하고
목자 : 설명을 다 해줬는 데 못들었는데 안들어요? 사람들이 잘 못듣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게 있다.
그렇게 다 해주고 나면 자기들이 잘해서 잘된줄 안다.
목자: 맞다! 저도 애들 입시며 많이 가르쳐뷰봤는데 부모도 자녀도 학교 잘 가면 다 잘한거라고 생각한다. 또, 입시한 애들 신경쓸수록 연락도 안하고 고마운지 모르더라.
순수한 마음으로 했지만 마음을 다 주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안돼
신경을 안쓰면 안썼다고 말이 나오고
목자: 메뉴얼 만들어서 주면 안되요?
목장: 보험회사처럼 사인?
녹음도 시키고 싶고 좋은게 좋은거라생각하고 믿고 가고 싶으니까
목자 :그런 역할에 자리인거같아,당연히 그렇죠
주변을 잘 둘러봤어
목자 : 문제는 아니고 상식과 생각이 달라서 그래요.나에 대한 면을 인정하되 합리화는 하지 마세요!!
새로운사람과 친분을 쌓아야하는 데 거리감을 두고 낯을 가리다보니
목자 : 다 맞출수가 없지, 감정받지 말고 일로 받아야 해. 사람마다 진심이 다 달라 내가 느끼는 진심이 다 달라 적당히 선을 두라는게 아니라 감정 쏟지말고 일적으로 대하면 마음도 편할텐데 내가 원하니까 그렇게 하는건지도 몰라요.
타이밍과 종이 메뉴얼을 주고 모르는건 질문하세요 라고 얘기하면 어때요? 필요할 때 연락하세요 라고 해봐요.
묻고 또 묻는 사람들 습관인거같아요
목자 :불안한거야! 확실한 대답을 원하시는거예요. 감정을 실어서 듣지 마세요.
힘든사람을 통해 깍아지며 성물로 되어지고 있는거에요.
예지몽을 많이 꾸다보니 예측을하고 대비를 하게되는데 미쳐 대비를 하지 못할 때가 있어
단정아닌 단정을 짓지말라하는 사람들이 있죠.
목자: 상대가 볼때 아닐수도 있지
누굴 원망할꺼냐 믿어보고 해보고 싶은데 부정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주께 맡기고 싶은 성물은 내삶이다.
목자 : 구별해서 성물해지는 삶 안전한 방식 하나님께 맡기는 삶 큐티도 하시고 새가족 세례교육도 하시고
세례 교육은 시간이랑 생각은 하고 있어요.
예지몽은 능력이면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목자 : 나쁘다 좋다 가 아니고, 하나님께 맡기는 삶으로 인도 받아가자는 거에요.^^
김지영
39년동안 성품으로 교회를 다니고 섬기게 됨을 우리들교회에 다니며 구속사말씀을 듣다보니 내 인내와 노력으로 참고 버텨온 신앙들임을 깨닫게되는 말씀을 허락하셨다 그 전 교회에서는 믿음이 아닌 인내로 내 노력으로도 충분히 신앙생활을 했다고 생각했었다 싱어팀3년 주일학교 18년 섬긴것이 내 주제가 이기도 했다 그래서 더 생색이 올라오고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그럴수 없어 !!!라는 많은 오해로 신앙생활을 지켜왔을 지도 모른다 인내하면, 참으면 율법적인 신앙이 얼마나 위험한 지를 또다시 알게 되고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됨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래서 가족탓하며 남탓만하고 원망이 끊이지 않았고피해의식으로만 살아온 내게가족들만 없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고 하필 이런 가정에 태어나 불행한 삶을 사는 걸까?라는 의문심이 늘 있었다 하지만 그또한 하나님의 챙기심과 사랑였음을 나를 지키시기위한 완벽한 세팅였음을 인정하게 되었고 내게 있는 사건들이 우연이 아닌 하나님만 붙들고 갈때 평안함을 누리게 됨을 알게 하시기 위함을 또한 느끼게 되며 더 감사할수있어서눈물이 왈칵 쏟아지게되어 감사할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사건과 가정이 였음을 ...남탓하지 않기를 더 소망할수 있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 우리들의 기도제목들****
은실 기도제목
1. 내 삶의 시간과 돈 등 모든 것을 주님께 구별하여 성물로 드리는 인생이 되게해주세요.
2. 아직 배신 당한 것 같은 사건이 100% 해석되지 않았는데 확실한 해석으로 주님이 내게 말씀해주시길
3. 준비하는 컨텐츠에 기름 부어주시고 원칙을 잘 지켜서 지혜와 총명으로 모든 것 차근히 해 나갈 수 있게 해주시고, 함께 필요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길
4. 물질을 채워주시길 (계속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 구별된 자로 보내주실 수 있길
5. 언니들 가정마다 허락하신 사건을 통해 전적으로 주님께 모두 맡기고 각자 하나님 깊이 만나고 인도함 받을 수 있고 우리 가족에 성화의 과정이 되도록 (둘째 형부 소송사건/ 셋째언니 가정과 사역/ 목세에 형부가 꼭 올 수 있도록 )
6. 무용 스승님 혈액암이란 소식을 들었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7.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만나게 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
홍성택
1. 가정의 평안과 건강을
2. 신결혼을 할 수 있도록
3. 양육을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4. 사업체의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동건기도
1. 매사 지혜롭게 상황을 헤쳐나갈수있는 기운을 주시고 저희지역본부에 가맹점주님들에도 끝까지 같이 힘을낼수있는 지혜를 주세요~
2. 목표하고있는 것을 꼭이룰수있도록 해주시길~
최영재
1. 45인승 새 운전자가 구해져서 제가 다시 화성으로 갈 수 있도록. 2. 성물을 귀하게 여기는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김지영
1. 남탓하지 않고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갈수있기를
2.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