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11 주일
말씀 :다니엘4:11-18
제목 :하나님의 꿈
설교 :김영순 권사
사건을 주신 이유는 자신있기 때문이시다.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안 될 일이 없으시다. 뜻을 정하고, 하나님만 꿈꾸는 가정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 꿈이 해석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참 목자 되신 예수님이 전부 하나님께 드렸다 목양하는 근원이 예수님이시다. 십자가 지고 살아낸 삶을 지체들에게 나누며 살려낸다. 십자가는 부끄러움이 아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꿈, 그것이 구원을 이뤄가는 구속사다.
하나님이 꿈을 꾸게 하셨다.
하나님의 꿈을 해석하려면,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어젯밤 어떤 꿈을 꾸고 오셨는가. 간절히 이뤄지고 싶은 꿈에 대해 번민하는가. 아무리 기다려도 이뤄질 것 같지 않아 번민하는가.
우리의 꿈이 늦게 이뤄지는 이유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구속사의 과정이다. 성경에서 꿈은 하나님의 임재, 말슴, 계시를 의미한다.
느부갓네살은 그 꿈이 헤석이 안 되었다. 많은 신 중의 하나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건 불신이다. 말씀을 통해 만나지 않고, 내 임의로 생각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지 싫어하시는지 알 수 없다. 해석하려면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십자가를 질 수 있게 하는 것이 구속사, 말씀이다.
하나님의 꿈이 이뤄지게 돕는데, 예배, 양육과 목장 참석, 말씀 묵상을 통해 해석이 되고, 가치관이 바뀐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다.
저는 자존감이 바닥이었다. 성경은 가치있는 삶이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 담임 목사님 말씀을 통해 신분세탁이 되는 것 같았다. 함축해서 주시는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양육이 되었다. 내가 죄인인 것을 알고, 조금씩 내 죄를 보게 하셨다. 개인 예배가 큐티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 큐티를 해야 한다.
잘 깨닫지 못해도 앉아있으면 된다. 매일 듣는 훈련이라도, 말씀 묵상하는 훈련을 가볍게 하다보면, 자기 사건을 통해 말씀이 들리고, 해석이 된다.
최고의 왕이 되고 싶어하는 느부갓네살도 나고, 자기 꿈을 해석하라고 방방 뛰는 느부갓네살도 나고,
신하를 불 가운데로 집어넣는 느브갓네살도 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게 말씀 묵상이다. 이적과 표적만 찬양하게 되면, 해석도 안 되고, 사건이 해결이 되면 잊게 된다.
많이 가진 자는 잃어버릴 것이 많아 두려움이 많다. 인생의 끝에 죽음이 있기 때문이고, 불완전한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더 많이 갖고 싶고, 고난없이 이적만 보고 싶은
우리도 느부갓네살이다. 구속사를 알아도 살아내지 못하고 하나님의 꿈을 해석할 수가 없다.
저는 바벨론 왕처럼 모든 것을 갖추고 살고 싶던 시절, 아버지의 바람사건이 있었다. 술과 폭력이 난무했다. 예수님 믿고도 바람둥이인 아버지는 바람을 폈고,
명예와 직분을 빼앗아 가셨다. 아버지는 내쳐짐을 당했다. 자기 죄를 오픈하는 것은 경건의 능력이다. 죄를 오픈하는 공동체에 속했다면 그 지경까지는 안 갔을 것이다.
교회는 자기 죄를 오픈하고 회개하는 의인들의 공동체다, 흠없는 의인들의 공동체가 아니다.
행복의 목적이 되어 예수님을 믿었던 내게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라는 목사님 말씀이 들렸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외면하시는 것 같은 심판은 죄를 사하시기 위하는 과정이다.
회개하고 천국가게 하시는 것이다. 죄에서 건져주시고 의인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다. 예수 믿는 목적이 거룩임을 하나님의 꿈을 깨닫게 하셨다.
예수 믿게 하신 부모가 최고의 부모다. 예수 믿게 하신 부모님을 수치스러워하는 것은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부끄러워한 것이다.
적용 질문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를 하시나요?
어떤 꿈이 이뤄어지지 않아 번민하시나요? 그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으시나요?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헛된 생각이나 공상이 환상이다. 우리가 바라는 삶을 환상으로 본 게 느부갓네살이다 하나님 백성의 현실은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다.
환상은 현실성 없는 헛된 꿈이지 하나님의 꿈이 아니다. 지식으로는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의 삶을 해석할 수가 없다.
말씀대로만 사는 것은 자신의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를 깨닫기에 영혼 구원을 위해 살게 된다.
다니엘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는 포로였다. 기도드릴 때도, 어떤 사건을 만날 때마다, 생명을 내놓을 수밖에 없는 다니엘이었다.
생명을 내놓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꿈을 해석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이 전적으로 영적인 리더다. 환상을 깨는 것은 십자가와 말씀이다.
말씀을 삶으로 사는 것을 보여주는 걸 통해 배우게 된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것이 가슴으로 들어오는 딸의 사건이 있었다. 죄를 보고 해석이 되니,
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공감이 되고 통곡이 되었다. 제가 회개해야 할 일임을 깨닫게 되고, 공동체 안에서 딸이 회복되어가고 있다.
적용 질문
우리 성도님들은 배우자, 자녀, 시댁,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
그 환상 때문에 늘 배우자와 자녀가 못마땅하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나요?
그래서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 베고 쫓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누리는 흥하는 환상을 보여주시더니 그루터기만 남는 망하는 환상을 보여주신다. 오늘은 어떤 베임과 쫓겨나는 사건으로 오셨나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한다.
이 고난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정해진 일곱 때가 있다고 하신다.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 같은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신다. 진정한 그루터기는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저의 딸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아픔을 느끼게 했지만 아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아들 부부가 교회를 떠났다. 손녀가 지적장애 2급이다.
제가 중보기도와 위로와 격려의 순찰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손녀가 교회를 좋아하니, 교회에 오게 되었다. 순찰자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청지기다.
순찰자인 손녀가 그 가정의 순찰자다. 딸도 아들도 나로 인해 그루터기만 남았지만, 부모의 하나님이 아닌 자신의 하나님을 만날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과 공동체 말씀 묵상이 나의 순찰자다. 공동체가 해석해주고, 수치를 나눠주는 지체가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목장에서 베이고 잘리는 호된 책망을 받을지라도 잘 받아내시고, 일곱 때를 보내시기를 바란다. 공동체에 있었기에 고난이 해가 되지 않았다. 양육을 받는 것이 복음을 심는 것이다.
평원 목자님(김종미 엘더님) 65차 항암 나눔
또 3주가 지나 병원에 와서 피 검사를 마치고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코로나에 걸려 많이 힘들고 아팠는데
오늘 피검사 결과와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65차 항암 여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이 치료를 시작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끝내실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내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교수님과의 면담을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함으로 잘 듣고 분별하도록 삼겹줄의 지체들에게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수님과 면담하신 후 올린 나눔
주치의 샘과 임상연구원 샘, 그리고 내 입술을 주관해 주시는 지혜와 능력에 하나님께서 의논해 주셔서 2주 항암을 연기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사실 영과 육이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주님 이 투병을 하나님의 때에 끊어주신 거 너무 잘 알지만 힘이 듭니다. 하나님 아시지요? 긍휼히 여겨주세요. 주님께 어린아이 같이 칭얼거리며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담임 목사님의 큐티 노트 말씀 중에 이해되지 않는 사건 앞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며 그분의 계획과 목적을 발견해야 합니다하셨는데,
코로나로 인해 고열 중에 자지도 먹지도 못하고 며칠 밤을 헤맸지만 두렵지는 않았습니다. 원인을 정확히 안다는 것이 두려움의 근원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제가 8년째 투병을 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지혜와 명철과 능력의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역사하셔서 나와 내 집이 구원에 이르게 하심을 정확히 알기에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는 앞으로도 평안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럼에도 떼쓰는 제게 보너스로 2주 항암 연기의 휴식을 허락하신 것이 은혜입니다.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보고 가게 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삼겹줄의 기도에 용서가 되어 늘 중보해 주시고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다니엘과 세 친구 같은 우리 공동체 지체들 감사합니다.
적용 질문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
그 연약한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 늘 잘 될 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2024.08.11. 목장 나눔]
장소 : 4층 비전홀
참석자 : 6명 (박진희, 김교희, 남정현, 정진영, 김경훈, 유주현)
목장에서 3주만에 김경훈 형제님이 참석하셔서 하반기 THINK 양육을 한다고 했습니다.
또 정진영 형제님이 하반기THINK양육교사를 신청하기로 했고 저희 아버지도 월요일에 경쟁이 치열한 장년부THINK양육교사를 신청완료하셨습니다.
그리고 개인사정으로 불참했지만 김성찬 형제님도 하반기 양육과정에서 양육자로 부를 수 있는데 잘 순종해서
하반기 T.T.와 교육부 큐페가 끝난 자리를 각자의 양육 시간으로 거룩하게 채우는 목장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유주현
1. 8월 말이 되고 9월을 준비하며 직장과 거처, 관계에 대한 생각과 고민이 많은데 목장에 잘 묻고 결정하길
2. 일곱 때의 고난에서 회개하고 감해주시는 은혜가 있길
3. 무기력과 우울에서 큐티하며 벗어날 수 있길
4. 그 한 사람으로 가정에서 아버지 양육교사 도와드리고 세대분리 뜻 구하며 신교제, 신결혼 인도함 구하길
김교희
1. 큐페 잘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2. 준비하는 모든 과정 가운데 원칙과 질서를 세울 수 있도록 (직장, 아빠 초청, 거주지 잡기 등)
3.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4.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