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날짜: 2024년 8월11일 주일
◎ 모임장소: 사뿐사뿐 카페
◎ 참석자: 3/5명 정도원, 조장민, 윤지원
◎ 주일말씀: 「하나님의 꿈」 다니엘 4:1ampndash18
◎ 설교자: 김영순 권사님
◎ 인도자: 윤지원 부목자
◎ 시작기도: 정도원 목자
* 주일 말씀 및 적용 질문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1-7절)
Q.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를 하시나요?
Q. 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하시나요?
Q. 그때가-꿈이 이루어지지 않으시는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으시나요?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8-12절)
Q. 우리 성도님들은 배우자, 자녀, 시댁,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
Q. 그 환상 때문에 늘 배우자와 자녀가 못마땅하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나요?
Q. 그래서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 베고 쫓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됩니다. (13-18절)
Q.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
Q. 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어 가실 것을 믿으시나요?
Q.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 늘 잘될 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
Q.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 나눔
A.
- 감사하게 취업이 되어서 수요일부터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수리팀에 들어가 처음 일을 배우게 되었는데, 3일 동안 해야할 일들을 빠르게
숙지하고 있습니다. 선임이 가르치는 방식에 대해 짜증날때가 있지만 오랜만에 직장일을 해보는 거라 순종하며 하고 있습니다.
첫날은 짜증이 많이 났지만, 3일정도 지나니 힘이 빠져 저절로 순종이 되었습니다. 어디가서도 잘 순종하거나 형들에게 예의바르게 하지 않고,
말을 잘 듣지 않았는데, 직장상사로 업무를 알려주시고 순종하게 하시니 하나님께서 제가 순종이 안되는 것을 아시고 이 분을 붙여주셨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고향에 상가 건축 설계가 나와서 몇군데 견적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하려니 상가 건축에 대한 자체가 너무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불안장애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데, 큰일이 있으면 약을 복용하고 기도 하면서 준비를 하게 됩니다.
B.
지난 주 다니고 있는 직장에 목자님이 첫 출근을 하게 되어 같이 일하게 되면서 직장에서 얼굴을 보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트럭을
운전하면서 종일 외근을 많이 하는데, 출근하거나 이동하면서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를 틈틈이 하고 있습니다.
C.
지난 주에는 너무 바빠서 일주일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습니다.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고, 챙길 것을 제대로 챙겼는지
의심하게 되고, 빨리 회사 프로젝트가 끝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많은 외부 인원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데, 챙겨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혼자 처리해 내야 할 일이 많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고 잘 도와주지 않는 상사에게 불만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바쁠수록 더 기도해야 한다고 하는데, 큐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1번 적용문제
A.
- 배우 일을 하면서, 일정에 맞춰서 할 수 있는 일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해왔는데, 진짜 일을 할 수 있게 되니 너무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제 일정에 맞춰주는 회사가 아니고, 제게 주어진 특혜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일인데, 막상 직장에서 제 스케줄을 배려해
주신다고 하니 걱정도 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제게 이런 일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직장에 보내주신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해석은 잘 되지 않지만 주님께서 구원과 거룩의 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세쌍둥이가 있는 조카들과 같이 살게 하셨던 것이 성령의 매임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육아의 불에 나를 성령의 매임으로 있게 하셨다는 생각이 들면서 2년을 버티게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 직장에서는 목원인
장민이 형 때문에 매여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원과 거룩의 때를 믿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곧 있을 촬영 때문에 의상팀에서 의상제작 때문에 연락이 왔는데, 이전 같았으면 오라는 시간에 갔겠지만, 이제는 직장이 생겼으니,
최대한 이 직장에 폐를 끼치는 일 없이 근무 시간이 아닐 때 가겠다고 조정을 하였습니다.
B.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매일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고민하고 있는 문제는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문제이고,
이 외에도 개인회생을 하고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와 환경에 매여있는 것에 대한 고민 등이 있습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하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매달리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 기도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하는
믿음과 마음이 없으면 힘이 빠져 예배조차 드릴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약속만 바라보고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C.
번민하고 있는 문제들은 늘 많지만, 요즘은 회사일 때문에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빨리 끝났으면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도, 순조롭게 일이 잘 진행되고, 문제 없이 잘 마치는 것입니다.
늘 생각하고 있는 것은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문제인데, 기도해보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자고 생각하면서도, 결국 이렇게 늙어가다가
내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문제까지 이르게 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야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저의 때가 아니고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2번 적용 문제
A.
- 제게는 두 가지의 환상이 있습니다. 하나는 배우라는 일에 대한 저의 위치에 대한 환상, 그리고 다른 하나는 현재 고향에
지으려는 상가에 대한 환상입니다. 일 적으로는 내 앞에 배역이나 사건이 주어져야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게 되는데, 지금은 제 앞에 주어진 일인 포항에 상가를 짓는 일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집 짓고 상가를 짓고 하는 일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없어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빨리 진행하고 싶지만 겁이 나는 것
같습니다. 시공사 세 군데 정도 견적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잘 선정할 수 있도록 지혜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공동체에도 물으며 가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착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B.
저는 친형에 대한 불만이 있습니다. 친형이 조금더 성숙한 모습의 예배자가 되었으면 좋겠
는데, 어려움이 닥치면 예배를 뒷전으로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조언을 해주어도 잘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형을 판단하게 되고, 불만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집안에서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 본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쉬운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삶의 모든 문제가 가정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정도 되었다 생각이 들다가도 그런 것들이 다시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불만이 생기고 부정적인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질서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형을 존중하고 인정해 주려고 합니다.
- 너무 가까이 붙어 지내다 보니 형의 구원에 대해 애통하는 마음이라기 보다 집착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 문제는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기도하며 기다려 보겠습니다.
C.
- 저는 배우자는 없지만 현재 가족들과 매우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혼자 오랫동안 살다가 가족들과 살게 되니 없던 간섭도
받게되고 가족들에게 신경 쓸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족들의 실체에 대해 알게 되고,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되고,
제가 가족안에서 희생해야 하는 부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불만이 쌓이고, 싸우기도 하면서 내적 평안이 깨질때가
많은데, 잘 싸워야 한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싸우는 것 뿐만아니라, 말씀으로 잘 해석되어야 하는데,
잘 해석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갈등이 많아도 질서에 우선 순종하라는 말을 늘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에 있어서 제 뜻대로, 원하는대로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기도해야 하고, 말씀보고 큐티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또 한가지 환상이 있다면,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살게 되면서 모두 교회를 나가게 되어 하나님이 이제 나를 통해서 우리 집안을
구원 하시는 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것 또한 제 교만한 마음이고, 믿음의 크기나 속도는 알 수가 없고,
기다림과 기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런 과정을 통해서,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결혼이란 것을 간접?체험 하게 되었고, 조카들이 옆에 늘 있다보니 육아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해 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내라고
이런 환경을 허락하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3번 적용문제
A.
-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나의 가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 쌍둥이 조카가 있는데 그 중 첫째가 발달장애라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함께 살기도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들고, 결국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제 자신이라는 결론입니다.
학창시절 갑자기 성적이 최상위권으로 올라 집안에서는 한의대를 목표로 하고, 영국 유학을 간다고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현실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현실적으로는 베이고 쫓겨나는 고난의 때를 보내고 있는데도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결혼하기 전 나를 가장 많이 베고 자르고 낮추실텐데, 그렇게 하시는게 맞다는 것이 너무 인정이 되고, 배우로 자리잡는 것도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길을 여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주신 일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B.
- 우리 가족들이 모두 연약해서 구속사를 이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망하는 권면의 말은 잘 하지 않는데, 늘 잘될 거라고 비위를
맞추는 것이 저의 단점인 것 같습니다. 어릴 때 사람들 눈치를 좀 많이 보고 살아서 겉으로 직설적인 말을 잘 하지 못하고,
비위를 맞추고 그랬었는데, 일하는 현장에서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것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일상속에서 하나님을 늘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센터에 큐티책을 나눠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행동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C.
삼남매 중 저만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이런 상황이 엄마가 볼때는 저를 제일 한심스럽다고 여길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름대로 또 잘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고, 집안에서는 믿는 사람이 저 한 명이었기 때문에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나 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통해서 가족들을 구원을 이루어 가실 거라고 생각했었고,
연약하지만 또 말씀대로 사는 본을 보여서 가족들이 구속사를 알게 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권면의 말을 전하려면
저부터 변화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을 현실에서 늘 자각하게 됩니다. 언제쯤 말씀을 잘 적용하며 살아갈지, 회개했으면
돌이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모습을 현실에서 보게 됩니다. 아직도 멀었다 하는 삶을 살고 있는데,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 구속사를 알아도 살아내지 못하고 해석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 기도제목
김여진
1. 부모님의 구원, 신결혼
2. 프리랜서/계약직/정직원 중 생업의 길 인도해주시길
3. 유럽여행간 올케와 첫째조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기를
4. 봉사와 섬김을 기쁜마음으로 할 수 있기를
5. 다산현캠지산 시행사가 하루빨리 물러나고 관리단이 인정 찾을 수 있기를
6. 다산현캠지산 매매 하나님의 때에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7. 구름(반려견)이 건강회복
윤지원
1. 가족구원과 건강. 가족들이 현장예배 다 참석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수사업이 이번주 시작되는데, 마칠때까지 아무 문제, 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어지도록
3. 조카 수능준비 잘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4. 바쁠수록 더 기도하고, 큐티하고, 말씀 잘 해석할 수 있도록
조장민
1. 신교제 기쁨 과 신결혼의 축복을 이루어주세요.
2.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세요.
3. 개인 가정 빛경제 주세요.
4. 죄인의 길에서 구원하여 주시고 건강주세요.
5. 부모님의 건강 과 형의 예배회복 과 건강.
6. 업속에 복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하여 주세요.
7. 하나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어 거룩 과 구원을 위해 수고하게 하여 주세요.
정도원
♡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세요
♡ 다치지 않고 일적응 잘할수 있도록
★ 포항 조립식상가 건축 딱 맞는 업체 찾아서 건축하게 해주세요. 모든과정 도와주세요. 아무것도 모릅니다
0. 기도와 회개로 더 낮아질수 있도록
1. 신교제 신결혼에 필요한 영육간 갑절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필요한 돈도 벌수 있게 해주세요 ㅜㅜ
2. 부모님의 예배 목장 생계를 도와주시고 지켜보호해주세요
3. 여자친구 아버님 딱 맞는 데이케어센터 구하게해주시고, 가정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주세요
4. 여동생의 신결혼 모든과정 도와주시고 부부목장 꼭 나가게 해주세요
5. 남은 고모부와 필수를 만나주시기를
6. 동생부부가 삼둥이 육아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의 도움주시고, 삼둥이 건강지켜주시고 특히 지은이 체력과 다리 힘이 생겨서 서고 걸을 수 있도록
7. 매형의 갑상선암 온전히 치료/회복하게 해주시고 예배 목장에 든든히 붙어가도록
8. 모든 목장 식구들의 신결혼에 은혜위에 은혜 부어주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