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40811
본문: 다니엘 4:1~18
제목: 하나님의 꿈
말씀: 김영순 평원지기님
택자에게 십자가는 부끄러운게 아니다. 구원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양이 되어 목양받고 목양하며 영적 목자로 살아내는게 하나님의 꿈이다. 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구원과 거룩을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구속사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꿈나무다. 하나님의 꿈을 해석하려면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다니엘 4장 1~7절, 느부갓네살 왕은 천하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라 원하노니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놀라운 일을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 하노라 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나 느부갓네살이 내 집에 편히 있으며 내 궁에서 평강할 때에 한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였으니 곧 내 침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으로 말미암아 번민하였었노라 이러므로 내가 명령을 내려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내 앞으로 불러다가 그 꿈의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더라 그 때에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가 들어왔으므로 내가 그 꿈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느니라, 어떤 꿈을 꾸고 이 자리에 오셨는가? (나눔) 나의 꿈이 가족이 구원받고 양육받고 취업하고 질병에서 완치 판정을 받는 것인가? 느부갓네살이 한 꿈을 꾸었다. 성경에서의 꿈은 하나님의 임재, 계시, 말씀을 의미한다. 이렇게 꿈으로 말씀하시며 양육해 가시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다니엘 4장 8~9절, 그 후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으니 그는 내 신의 이름을 따라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자요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자라 내가 그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되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어떤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환상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다니엘에게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다고 했다. 불신과 다름이 없다. 하나님께서 십자가로 우리를 목양하신다고 했는데 십자가 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말씀이다. 40주의 양육 숙제를 하면서 은혜 받으며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받기 때문에 안 받으신 분은 꼭 받으시기 바란다. 말씀 앞에 내가 어떤 존재인지 깨닫고 양육에 꼭 참석하셨으면 좋겠다. 나를 목양해 가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매일 말씀을 통해 들어야 한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평원지기님 이야기) 성경은 너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해주시는 것 같았다.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이 신기해서 말씀 묵상을 했다. 구속사 말씀을 들으니 한마디로 신분 세탁이 되는 것 같았다. 해석이 안되었어도 얼마나 감사한지 몰랐다. 구속사 말씀을 듣지 않았으면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신앙 생활을 했을 것이다. 저의 죄가 조금씩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매일 하나님과 독대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개인 예배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뭔가 잘 깨닫고 목사님처럼 잘하려다 못하게 된다. 매일 듣는 훈련이라도 매일 말씀 묵상하는 훈련, 가볍게라고 하면 말씀이 들린다. 자기 죄를 못 보면 말씀이 해석이 안된다. 느부갓네살이 해석을 못하는 이유가 말씀을 몰랐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본문에 구체적으로 나온다. 하나님의 꿈은 세상의 지위가 아무리 높아도 그 가치관으로는 절대 해석할 수 없다. 하나님보다 이적을 찬양한 것이다. 사건이 해결되면 곧 잊어버린다. 많이 가진 자는 이룰 것이 많아 두려울 것이 많다. 두려움의 끝에는 인생의 끝에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믿고 의지하는 것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바벨론은 세상을 의미한다. 느부갓네살이 나와 상관이 없는 인생일까? 고난 없이 이적만 보고 싶고 꿈 해몽을 해야 한다느니 하느 느부갓네살이다. 지위와 권세가 있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을 괴롭힌다. (평원지기님 나눔) 하나님의 의심하고 목사님을 원망했다. 아버지도 우리 공동체처럼 자기 죄를 오픈하는 공동체에 속했으면 그 정도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이다. 교회는 자기 죄를 오픈하고 회개하는 의인들의 공동체다.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 죽으셨는데 이상하게 그 죄인을 싫어하는 공동체가 교회였다. 담임 목사님의 예수 믿는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말씀이 들렸다. 아버지 사건이 거룩을 위해 주신 사건이라니 미움과 원망의 짐이 조금씩 벗어졌다. 하나님의 능력은 음란의 종노릇하던 아버지를 그 죄에서 건져주시고 의인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고 하시는데 그 최고의 부모를 수치스러워하는 것은 예수님을 수치스러워 하는 것이다. (적용)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를 하는가? 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하는가? 그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는가?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한다. 다니엘 4장 8~12절, 그 후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으니 그는 내 신의 이름을 따라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자요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자라 내가 그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되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어떤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환상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내가 침상에서 나의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높이가 높더니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높이는 하늘에 닿았으니 그 모양이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먹을 것이 될 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고 육체를 가진 모든 것이 거기에서 먹을 것을 얻더라, 환상은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다. 하나님의 백성의 현실은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다. 환상은 현실성 없는 헛된 꿈이다. 머릿속으로 받은 환상은 느부갓네살의 꿈처럼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의 삶을 해석해줄 수가 없다. 말씀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사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말씀대로 사는 것은 자신의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를 깨닫기에 영혼 구원을 위해 사는 삶이다. 포로의 인생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 밖에 없다. 다니엘은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거절했을 때, 세 친구가 불에 들어갔을때도 늘 생명을 내놓고 살았을 것이다. (적용 나눔) 환상을 깨는 것은 말씀과 십자가다. 자녀는 선생님처럼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도 가르치시고 고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는 삶을 보여주셨다. 들어둔 말씀들이 능력이 되어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말이 가슴으로 들어왔다. 모든 문제의 중심에 제가 있고 딸이 지적한 모든 문제가 사실인 것이 인정이 되었다. (적용) 우리 성도님들은 배우자, 자녀, 시댁,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있는가? 그 환상 때문에 늘 배우자와 자녀가 못마땅하고 하나님께 불평하는가? 그래서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는가?
3. 베고 쫓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한다. 다니엘 4장 13~ 18절, 내가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 가운데에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그가 소리 질러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자르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을 그 아래에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를 땅에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풀 가운데에 두어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땅의 풀 가운데에서 짐승과 더불어 제 몫을 얻으리라 또 그 마음은 변하여 사람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내리라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이니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를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사람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지혜자가 능히 내게 그 해석을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라, 망하는 환상을 보여주신다. 그루터기만 남는 망하는 환상을 보여주신다. 이 고난이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한다. 이 고난이 영원한 것이 아니고 정해진 일곱 때가 있다고 한다. 베이고 잘리는 그루터기 같은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심이라고 한다. 우리의 진정한 그루터기는 예수님이시다. (평원지기님 이야기) 그들이 그루터기의 은혜를 힘입어 다시 세워질 것을 믿는다. 연약한 손녀가 그 가정의 그루터기이고 순찰자다. 힘든 일은 당했을 때 자신들의 삶을 가감없이 나누며 손과 발이 되어줄 것이라고 한다. 저에게 순찰자는 하나님이시고 말씀 묵상, 목장, 윗질서다. 공동체가 해석해주고 중보해주고 수치를 나누는 순찰자 역할을 해주었다. 우리의 흥하고 망하는 때가 구원이 이루어지는 때다. 우리 공동체는 하나님의 꿈나무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공동체에 있었기에 이런 고난들이 해가 되지 않았다. 오늘 내가 지는 십자가, 말씀 묵상, 양육을 받는 것이 말씀을 심는 것이다. (나눔) (적용)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구인가? 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어 가실 것을 믿는가?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는가? 늘 잘될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는가?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
(말씀 요약) 하나님의 꿈은 우리의 구원과 거룩이라고 하신다. 느부갓네살 같은 저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하신다. 일곱 때를 기다리면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신다고 하신다.
(목장모임)
우리 목장은 말씀과 삶을 나누며 한 가지 적용을 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인정의 느부갓네살을 버리고 거절의 다니엘을 닮아가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민귀: 1. 인정중독때문에 환자와의 관계에서 힘든 일이 자꾸 생깁니다. 인정의 느부갓네살 버릴 수 있길
2. 목장 식구들 부디 건강하길!
3. 목요일부터 선교단체 수련회 있는데 풍성한 나눔과 채움, 만남 허락해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
현숙: 1. 내일 ct결과가 잘 나와서(인분을 소똥으로 감해주시길) 집에도 가고, 아버지 집(교회와 목장)에도 가도록
2.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도록
3. 오빠와 남동생을 구원해 주시도록
4. 전도대상자 박*훈 형제 가정이 중수되고 돌아오는 주일에 꼭 교회등록하고 부부목장으로 인도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순적하게 인도해주시도록
6. 회사에 공백기간 긴데 주님이 지켜주시고 윗분들의 마음도 지켜주시도록
호진: 1. 불안해하지 않고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2.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3. 큐티하며 인정의 느부갓네살을 버리는 적용을 하도록
4.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
영주: 1. 몸과 마음의 건강 (온가족)
2. 동생부부 + 조카들 + 사돈 어르신들 하나님 만날 수 있기를
3. 교회(목장) 붙어있기
4. 온전한 믿음
5. 나에게 알맞은 배우자
6. 자격증
7. 내담자 기도
상연: 1. 예배에 자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
2. 수술후 치료 잘 받고 재발않게 관리 잘하기
3. 많은 사람의 안전을 책임지는 업무인만큼 애사심을 가지고 안전히 운행하기.
4. 교제와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