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8.11. 주일설교 <하나님의 꿈>
본문 다니엘 4:1-18
- 김영순 권사님
목양국 헌신 예배입니다.
우리 공동체는 목양 시스템이 잘 되어 있습니다. 목자의 직분이 있던 없던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영적인 목자로 살아내야 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것입니다.
*2006년 담임 목사님 말씀 인용
느부갓네살 왕에게 꿈을 주셨는데 그 꿈을 해석하지 못해 온 나라가 난리가 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1-7절) 어젯밤 어떤 꿈을 꾸고 이 자리에 오셨나요? 저희 목장에서는 어느 여집사님이 부목사님이 심방을 오셔서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그에 한 남자집사님이 로또를 사라고 하셔서 다들 웃었습니다. 이 꿈을 꾸고 싶으신가요? 아님 내가 간절히 이루어지길 바라는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하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우리의 꿈이 늦게 이루어지는 이유가 나를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라 생각하시고 인내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에서의 꿈은 하나님의 계시이자 말씀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느부갓네살 왕은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꿈은 말씀을 의미한다고 했는데 8절과 9절에 느부갓네살이 다니엘에게 한 말을 보면 하나님을 그저 신비롭게 여겼을 뿐 이적으로만 여겼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말씀 묵상이 필요합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구속사 말씀입니다.
우리는 양육받는 시기에 거룩하게 살지만 다 받으면 또 다시 넘어지고 유혹하는 죄가 여전히 있습니다. 그래서 나를 목양해가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매일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느부갓네살이 해석이 안된다고 난리를 치는데, 해석은 어떠한 사건도 하나님이 나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주신 사건임을 알고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내 죄를 보는 구속사로 보면 자연스럽게 해석이 됩니다.
이적만 보면 해석도 되지 않고 사건이 해결되어도 사건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바벨론은 세상을 의미하는데 그렇게 대단해도 꿈 하나에 불안해하는 느부갓네살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속사를 알아도 살아내지 못하고 하나님의 꿈을 해석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능력이 없으면 혼자만 힘든데 능력이 있으면 주위사람까지 힘들게 만듭니다.
* 장로였던 아버지의 바람 사건
하나님의 해석은 우리 인생에 생명을 주시는 일입니다.
#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위해 큐티를 하시나요?
# 어떤 꿈이 이루어지지않아 번민하시나요?
# 그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의 때임을 믿으시나요?
2.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합니다.
(8-12절) 환상은 현실성이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을 말합니다. 느부갓네살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모습을 꿈으로 꾸었습니다. 우리도 나눌 것 많은 영적 목자가 되어야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환상은 현실성 없는 헛된 꿈이지 하나님의 꿈이 아닙니다. 그래서 환상은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의 삶을 해석해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어떻게 이 환상을 하나님의 꿈으로 해석해줄 수 있었을까요? 포로의 삶은 살았으나 죽은 인생이었습니다. 다니엘은 늘 생명을 내놓고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생명 내놓고 포로의 삶 조차 나를 살리시려고 찾아오신 하나님의 꿈임을 깨닫고 말씀보는 사람들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 환상으로 했던 불신결혼
자녀에게 선생님처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삶의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우리 성도들은 배우자, 자녀, 시댁,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
# 그 환상때문에 늘 배우자와 자녀가 못 마땅하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나요?
# 그래서 나의 가족에게 그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 베고 쫒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합니다.
(13-18절) 느부갓네살 왕에게 모든 것이 흥하는 모습을 보이다 그 남은 그루터기마저 매이는 환상을 보입니다. 우리 공동체도 이렇게 그루터기만 남아 오시는 지체들이 많으신데 오늘은 어떤 베이고 쫓겨나는 사건으로 이 자리에 오셨나요? 이 자리에 올 수밖에 없었던 고난이 하나님 뜻대로 주신 고난이라는 것입니다. 또 순찰자를 보내시고 정해진 일곱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또 우리를 다스리는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베인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알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언약백성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그루터기는 예수님이십니다.
가정에 연약한 자가 있는데 그 사람이 그루터기이자 순찰자입니다.
#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 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어 가실 것을 믿나요?
#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 늘 잘될 거라는 말만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
#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A
아웃리치 잘 다녀올수있기를
지혜의 말 잘 사용 할수있기를
B
양육 신청하며 마음 편치않기
하루 빨리 육체적 고난이 끝나기를
C
다니엘의 분별과 지혜로 아웃리치를 보낼 수 있기를
분별과 지혜로 신교제를 볼 수 있기를
D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면접 잘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