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1일 주일설교
김영순 평원지기님
다니엘 4장 1절 - 18절
하나님의 꿈.
1절 느부갓네살 왕은 천하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라 원하노니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2절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놀라운 일을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 하노라
3절 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4절 나 느부갓네살이 내 집에 편히 있으며 내 궁에서 평강할 때에
5절 한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였으니 곧 내 침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으로 말미암아 번민하였었노라
6절 이러므로 내가 명령을 내려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내 앞으로 불러다가 그 꿈의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더라
7절 그 때에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가 들어왔으므로 내가 그 꿈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느니라
8절 그 후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으니 그는 내 신의 이름을 따라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자요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자라 내가 그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되
9절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어떤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환상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10절 내가 침상에서 나의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높이가 높더니
11절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높이는 하늘에 닿았으니 그 모양이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12절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먹을 것이 될 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고 육체를 가진 모든 것이 거기에서 먹을 것을 얻더라
13절 내가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 가운데에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14절 그가 소리 질러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자르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을 그 아래에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15절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를 땅에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풀 가운데에 두어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땅의 풀 가운데에서 짐승과 더불어 제 몫을 얻으리라
16절 또 그 마음은 변하여 사람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내리라
17절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이니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를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사람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18절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지혜자가 능히 내게 그 해석을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라
감사합니다. 이렇게 착하기만 하던 딸이 갑자기 술에 취해서 들어와서 육탄전을 하였으면 놀랐을것 같아요 술기운으로 솔직한 마음 내놓지 마시고 목장가셔서 속마음 내어놓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께서 수고하셔서 뜻을 정하고 하나님만 꿈꾸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목양국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목양국하면 대상이 누구인가요? 누가 헌신 해야합니까 목양을 해야 하는 목자님이시죠 ㅋㅋ 목자님들 예배를 통하여서 뜻을 정하시고
헌신예배가 왜 헌신 예배이신줄 아세요? 발로 많이 뛰어서 신발이 헌신이 되어서 헌신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부모학교를 이제 신청을 받습니다. 내일 부터 10시에 받습니다. 다니엘과 같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할 수 있을지 고민 많으시죠?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지역 부모님들도 참가할 수 있는데 전도의 기회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수요일 저녁 예배는 휘문에서 드릴 수 있습니다. 휘문에서 라이브로 예배 드리겠습니다.
담임목사님 마지막 미주 예배 한영혼 한교회가 살아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큐티 1타 강사 김영순 권사님 박수로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저의 공동체에 모였으니 하나님의 꿈을 해석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저희 모두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안녕하세요 김영순 권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공동체가 어떤 공동체인지 알아서 안떨어도 되는데 쓸데 없이 심각합니다. 저도 매일 아침 일어나서 놀라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야구를 잘몰라서 부목사님들처럼 재미있게 설명할 수 없는데 이성원 목사님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별로 웃으실일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바로 하나님의 양육 우리를 목양하시는 것이기에 힘든 사람 환경을 허락하셔서 목양해 가십니다. 지체들에게 나누어주며 누군가를 목양하게 하십니다. 택자에게 십자가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목양은 목자직분을 받은 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목자의 직분이 없든 있든 하나님의 양이 되어 목양 받고 받으며 직장 학교에서 영적 목자로 살아내는 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의 구원과 거룩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구속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백성이 우리 모두 하나님의 꿈나무입니다.
1.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어젯밤 어떤 꿈을 꾸고 이자리에 오셨습니까 저희목장에서 어떤 여집사님이 목사님들이 심방오셨데요 식사를 대접하려고 열심히 그 음식을 준비했다는 꿈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좋은 꿈이라고 했는데 옆에 있는 집사님들께서 로또를 사보시면 어떻겠냐고 저희들 모두 웃었습니다.
성경에서의 꿈은 하나님의 인재 계시 말씀입니다.
십자가를 질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구속사 말씀입니다. 우리공동체는 해석을 아주 잘하세요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데 양육 목장 참석과 말씀 묵상으로 자신이 죄인인지 깨닫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입니다.
양육을 받으시면 가치관이 바뀝니다. 말슴앞에 어떤 존재인지 깨닫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꿈을 해석 받기 위해 참석 하시면 좋겠습니다.
양육을 받아도 넘어지고 유혹받는 여전한 죄가 있습니다. 매일 말씀을 통해 받아야 합니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를 목양해 가시는 하나님 음성을 매일 말씀을 통해 들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기록됐듯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이렇게 말씀 묵상을 하시라고 권하지만 학생 시절에는 예수님이 어디서 태어나셨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어느 분이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이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탄절에 동방박사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같은 동방이라 그렇구나 했습니다.
그렇게 성경 지식이 없었고요. 자존감이 바닥이었고요. 세상에서 살 가치가 없는 인생이라 생각하고 자살까지 했었습니다.
그랬던 제게 성경은 너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깨닫는 게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는 묵상을 하고 혼자 좋아하며 가끔은 제가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이 또 신기해서 말씀 묵상을 했습니다. 그러다 담임 목사님께서 해석해 주시는 구속사 말씀을 들으니 한마디로 신분 세탁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치 없는 인생이라 힘들었는데 저에게 그렇게 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고 하시니 해석이 안 됐어도 그냥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그렇게 함축해서 콕콕 찍어주시는 담임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듣지 않았으면 거룩해 보이는 이 외모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신앙생활을 했을 겁니다.
제가 굉장히 거룩해 보이죠. 그리고 목사님의 모든 구속사 어록은 그냥 우리가 죄인인 것을 깨우쳐 주시는 것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듣고 저의 사건들을 겪으며 저의 지혜가 조금씩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큐티는 말씀으로 내 죄를 보는 훈련입니다. 매일 하나님과 독대하며 하나님 음성을 들으시는 개인 예배입니다. 자녀가 자기 부모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하듯이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잘깨닫지 못해도 아침에 묵상한 말씀을 오후에 잊어버려도 말씀에 앉는 나를 기뻐하시기에 그냥 하시면 됩니다. 잘하려도 아예 못하게 되요 지금은 액기스만 전해주시는 극동방송 큐티노트와 목사님들의 말씀으로 전해주시기에 얼마나 감사한줄 모릅니다.
매일 말씀묵상하시는 훈련이라도 가볍게 시작하시면 말씀이 들리고 자기 사건이 해석됩니다. 오늘 본문에 해석이 나옵니다.
성경에 나오는 바벨론은 세상을 의미합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 부러워할 만한 왕이었음에도 꿈 하나에 두려워하고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이 우리가 부러워하는 세상 왕입니다.
그런 느브갓네살이 나와 상관이 없는 인생일까요? 우리도 느부갓네살입니다. 더 많이 갖고 싶고 고난 없이 이적만 보고 싶고 내 집 내공에서 누리는 평강을 빼앗길까 꿈자리가 어떻다느니 꿈 해몽을 해야 한다느니 하는 그래서 느부갓네살도 저희도 구속사를 알아도 살아내지를 못하고 하나님의 꿈을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때 권력이 없으면 우리 같은 인생들은 그냥 우리 혼자만 두려워할 텐데, 지위와 권세가 있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을 괴롭힙니다. 그런데 이런 남편, 아내, 부모, 직장의 윗질서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바벨론 왕처럼 모든 것을 갖춘 왕으로 살고 싶던 시절, 최초로 제 삶이 해석되고 가치관이 바뀌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은 장로님 아버지의 바람 사건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다 아시겠지만 그리고 너무나 많이 했던 간증이지만 이 간증은 제가 말씀 묵상을 시작하는 동기가 되었고 또 말씀으로 해석한 첫 사건이라 다시 또 오늘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바람둥이셨습니다. 그래서 매일 부모님 두 분 중에 한 분이 돌아가실 것 같이 싸우셔서 칼이 왔다 갔다 했고, 술과 폭력과 폭언이 난무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바람을 막아보려고 친정엄마가 저희를 데리고 교회에 나갔고, 몇 년 후 아버지도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예수 믿고는 잠시 바람을 멈추셨던 아버지가 장로님이 되서도 바람을 피니 하나님은 명예와 직분과 물질을 모두 쓰러 가셨고, 섬기던 교회에서는 내침 당하셨고, 그 사건은 경기신문에 기사화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교회에 다니면서도 또 바람 피운 아버지를 다시 안 보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더 힘들게 한 것은 그때까지 열심히 믿어온 하나님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이 계신 것 맞아 하나님이 왜 장로님 아버지 바람도 못 막아주시지 바람을 폈다면 그걸 숨겨주셔야지 이렇게 모든 것을 잃고 망신을 당하게 하시나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교회를 섬겼는데 어쩌면 목사님은 아버지를 내치시지 하며 하나님을 의심하고 목사님을 원망했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처럼 자기 죄를 오픈하는 것은 경건의 능력입니다.
죄를 오픈하면 죄가 힘을 잃어 유혹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도 우리 공동체처럼 자기 죄를 오픈하는 공동체에 속했었다면 그 지경까지는 안 갔을 겁니다. 그러니 죄인인 우리에게 죄를 오픈할 때 박수 쳐주는 공동체를 주신 것이 우리 평신도들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정말 감사드리며 가야 합니다.
교회는 자기 죄를 오픈하고 회개하는 의인들의 공동체지 도덕적으로 흠 없는 완벽한 의인의 공동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 죽으셨는데 이상하게 그 죄인을 가장 싫어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 당시는 이런 수치를 나눌 공동체도 없고 말씀 묵상도 안 했던 때라 저는 이 일을 무덤까지 갖고 가겠다고 아주 결심을 하며 그 당시 다니던 교회에서는 행복한 것처럼 가면을 쓰고 다녔습니다.
그랬던 제게 담임 목사님의 예수 믿는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는 말씀이 들렸습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행복이 목적이 되어 예수님을 믿다가 저주 같은 사건이 와서 감당할 수도 해석할 수 없는데 거룩이 목적이라니 그때는 거룩이 뭔지 확실하게 몰랐지만 그래도 아버지 사건이 거룩해지라고 주신 거라니 저를 옭아매고 있었던 미움과 원망의 짐들이 조금씩 벗어지고 저의 뼛속 깊이 있던 기복의 가치관이 구속사로 바뀌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점점 더 해석을 해주셨는데,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를 징계하듯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잠시 외면하시는 것 같은 심판은 죄를 사해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려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에게 부끄러움을 주시려고 그 수치를 드러내신 것이 아니라 잠시 이 땅에서 수치를 당하더라도 심판받고 회개하고 천국 가게 하시려는 겁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바람을 막아주시는 정도가 아니라 음란의 종노릇하던 아버지를 그 죄에서 건져주셔서 의인이 되게 하시려는 겁니다.
오늘 본문에 해석이 많이 나옵니다. 해석은 어떠한 사건도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 주신 구속사임을 믿고 내가 주인공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나의 이야기로 읽는 겁니다.
최고의 왕이 되고 싶어 하는 느부갓네살도 나고, 자기 꿈을 해석하라고 방방 뛰는 느부갓네살도 나고, 신화를 불 가운데로 집어넣는 느브갓네살도 나라고 구속사로 읽으시면 왜 고난을 주셨는지 해석이 됩니다.
자기 죄를 못 보면 말씀이 절대 해석이 안 되거든요. 느부갓네살의 두 번째 꿈은 참 이렇게 대조가 되는데요. 평강의 때와 찢기고 베이고 짐승처럼 낮아지는 고난의 때를 주시며 느부갓네살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꿈이셨습니다.
그런데 누브갓네설이 해석할 수 없는 이유가 말씀을 몰랐기 때문이지만 그 외에도 해석할 수 없던 이유가 오늘 본문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당시 바벨론 왕은 세상의 권력과 명예와 물질 등 모든 것을 갖춘 천하의 최고였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꿈은 세상의 지위가 아무리 높아도 그 가치관으로는 절대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느브갓네살이 하나님이 행하신 이적과 놀라운 일을 찬양하는데, 불 가운데로 지나는 고난은 다니엘의 세 친구가 겪었지, 느브갓네살은 오히려 가해자로 고난 없이 이적만 보고 3절에 크도다 놀랍도다 찬양을 하는데, 결국 하나님보다 이적을 찬양한 겁니다.
이렇게 이적만 표정만 찬양을 하면 해석을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건이 해결되면 곧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4절에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의 집에서 평강했어야 하는데, 내 집 내공에서 평강했다고 하니 이 평강은 환경과 감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라 환경이 바뀌면 바로 모래 위에 지은 집같이 무너집니다.
아예 갖추지 못한 사람은 잃을 것이 없어서 번민도 두려움도 덜합니다. 그런데 많이 가진 자는 잃을 것이 많아 두려워할 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두려움의 근원은 인생의 끝에 죽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두려워하는 것은 결국 자신이 믿고 의지하는 것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는 것이며, 당연히 하나님의 꿈을 해석할 수 없습니다.
어떤 심판 같은 사건에서 이 자리에 오셨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꿈이 있기 때문에 구원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려고 이러한 사건을 허락하셨으니 위로받고 가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적용해보세요
하나님의 목양을 받기 위해 큐티하시나요?
어떤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 번민하시나요?
그 때가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구원과 거룩을 보고 있습니까?
2.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꿈을 해석하려면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나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환상은 현실성이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느부갓네살은 아주 완벽하고 우리 모두가 바라는 삶을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영적으로는 이렇게 말씀으로 우뚝 서고 견고하고 열매가 많고 깃들일 초소와 먹을 것을 나눠주는 영적 목자가 되어야겠지만, 그러나 하나님 백성의 현실은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리가 죄인이라 이런 삶을 현실에서 살게 된다면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을 것이기에 하나님 믿는 것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환상은 현실성 없는 헛된 꿈이지 하나님의 꿈이 아닙니다. 그러나 또 이런 삶을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면 감사히 누리고 사시면 됩니다. 그래서 머릿속으로 받은 환상은 느부갓네살처럼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의 삶을 해석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의 환상을 어떻게 하나님의 꿈으로 해석해 주는 인생이 되었을까요? 말씀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삶으로 사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식은 자기 죄를 못 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정죄합니다.
그런데 말씀대로 사는 것은 자신의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를 깨닫기에 하나님을 의지해 십자가 지고 영혼 구원을 위해 사는 삶입니다.
다니엘은 포로였습니다. 포로의 삶은 자기 인생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살았으나 죽은 인생이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느부갓네살은 사람의 생명을 전혀 귀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거절했을 때도, 첫 번째 꿈을 해석하기 위해 기도드릴 때도, 신상에게 절하라고 했을 때도, 새 친구가 불속으로 들어갔을 때도 늘 생명을 내놓고 살았을 겁니다.
이렇게 하나님 때문에 생명 내놓는 사람들, 포로의 삶조차 나를 구원하시려고 찾아오신 하나님의 구속사, 하나님의 꿈을 깨닫고 기꺼이 십자가지며 가치관이 바뀐 사람들이 해석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진정한 리더십을 가진 영적 목자입니다.
저의 적용 나눔입니다.
저는 주제 파악을 못하고 늘 내 남편, 내 자녀가 이 정도면 좋겠고, 학벌은 이 정도면 좋겠다는 헛된 망상과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늘 우울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인정하기 싫은 내 비천한 현실의 인재 계신데, 대책 없이 현실을 부정하게 하는 이 환상은 현실을 제대로 살아내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라는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 환상을 갖고 불신 결혼을 했습니다. 저의 최종 학벌이 지방에 있는 여성이라 대학 나온 남편에게 환상을 가졌던 겁니다.
그런데 결혼은 지독하리만큼 현실인 것을 우리 결혼하신 분들은 아십니다. 환상만으로는 절대 살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담임 목사님께서 그렇게 불신 결혼하지 말라고 외치시는 겁니다.
저 역시 시댁에서 뜨거운 커피가 있는 다과상을 저에게 던져 커피를 뒤집어쓰고 머리채를 잡힌 채 끌려다니는 밟힘을 당한 후에야 불신교런한 주제의 전도는 하지 않고 그분들을 미워한 저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그 환상을 깨고 시댁에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되니 하나님께서 시댁 식구 모두 구원받고 천국 가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환상을 깨는 것은 말씀과 우리의 십자가입니다.
그래도 저는 정신을 못 차리고 열심히 큐티하며 아이들도 큐티를 지키고 예배와 십일조 등 신앙 교육도 시켰으니 환상적인 엄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녀는 선생님처럼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배우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도 가르치시고 고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결국 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는 삶을 보여주셨듯이, 자녀에게도 아이들의 눈높이가 되어 말씀을 삶으로 사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그런데 저는 아픈 자녀들의 내면의 아픔을 몰랐습니다. 그냥 큐티를 하며 아이들을 큐티를 시키고 십일조와 신앙 교육을 시켰으니까 아주 스스로 환상적인 엄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너무 가슴이 아픈데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자녀들이 자기 감정을 억제하며 겁만 경건하고 우울한 엄마의 비위를 맞추느라 건강하지 못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딸은 나이 40 중반에 우울증과 공황장애와 사람 만나는 것이 힘들어 교회 주차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친척들도 만나지 못하는 대인기피증이 드러났습니다.저와의 소통도 단절하려 했고, 저희의 부족한 부분을 가감 없이 지적했습니다.
제가 공감 능력이 떨어지고 자기중심적이고 가르치고 늘 교회 일이 우선이고 변명이 많고 자라는 동안 한 번도 엄마인 저에게 공감도 케어도 받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빨리 환상적인 엄마인 줄 알았던 무지를 깨닫고 현실을 직면해야 했는데, 약의 용량을 늘리며 힘들어하는 딸의 아픔보다 지금까지 저의 수고와 엄마의 자리를 부정하는 것 같아 숨이 막혔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너무 열심히 말씀 묵상을 하면서 아주 정말 너무 환상적인 엄마라고 생각을 했었던 대책 없는 엄마였습니다.
그러다 그동안 들어둔 말씀들이 능력이 되어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말씀이 가슴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때까지는 머리로만 알았던 것 같습니다. 이 모든 문제의 중심에 제가 있고 딸이 지적하는 저의 모든 문제가 다 사실인 것이 인정이 됐습니다.
그렇게 저의 죄를 보고 해석이 되니 그제서야 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봐 그렇게 힘들었는데 얼마나 내가 무서우면 결혼하고 나이 40이 되어 이제야 토해낼까 통곡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토해내야 딸이 살아낼 수 있을 테니 딸이 좋아지기를 기대하기보다 제가 천국 갈 때까지 그 모습을 받아주고 품어주는 것이 하나님과 딸 앞에 제가 회개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도 딸이 이 공동체 속에 있었더니 목장과 지체들의 도움으로 회복이 되어가고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의 이 나눔도 하라고 허락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하라고까지 저한테 코멘트를 해줬는데 됐다고 했습니다. 저의 원고를 위해서 딸의 모든 걸 드러내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적용해보세요
우리 성도님들은 배우자 자녀 시댁 친정에 어떤 환상을 품고 계신가요?
나와 가족에게 고난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해석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3.베고 쫒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합니다.
브갓나살 왕에게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누리는 흥하는 환상을 보여주시더니, 이제는 베이고 잘리고 쫓겨나서 그 남은 구루터기마저 새와 놋줄로 동이는 망하는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흥하는 환상으로는 꿈을 해석할 수 없고 거룩해질 수 없으니 구루터기만 남는 망하는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우리 공동체도 이렇게 구루터기만 남아서 오시는 지체들이 참 많으신데요. 오늘은 어떤 배이고 잘리고 쫓겨나는 사건으로 이 자리에 오셨나요?
그런데 이 고난이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주신 거라고 합니다. 그래도 하나님 뜻을 전해주는 순찰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시고, 이 고난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정해진 일곱 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낮추시는 하나님의 목적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나를 다스리는 것을 알게 하시고 베이고 잘린 구리터기 같은 내 인생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시기 위함이라고 합니다.이것은 정말 세상 사람은 절대 누리지 못하는 우리 언약 백성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그루터기는 예수님이십니다. 제가 그루터기의 은혜에 목이 메이게 감사한 것은 저 때문에 그릇하기만 남은 자녀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루터기의 은혜를 힘입어 다시 세워질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딸의 마음도 베이고 헤쳐놔서 아픔을 겪게 하지만 아들에게도 그랬습니다. 아들은 우울하고 무심하고 소통을 제대로 못합니다. 속은 분노가 많지만 드러난 성격은 온순해서 엄마인 제가 잘못을 해도 그냥 자기가 잘못했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것을 아들이 결혼해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런데다 며느리가 연상이라 제가 7년 동안 결혼을 반대해서 아들 부부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교회에서 청년부 목자까지 하던 아들 부부가 결혼하더니 교회 나오는 것을 힘들어하다가 아예 나오지 않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들 부부에 대한 저의 회개는 정답을 말하는 순찰자가 아니라 중보 기도와 위로와 격려의 순찰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게다가 손녀가 지적장애 2급인데 장애 자녀를 키우는 고충을 며느리에게 듣는 것만으로도 저는 어떻게 살까 하루를 어떻게 살까 가슴이 아픈데 실제 육아를 담당하는 며느리는 그 고충이 어떨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나 친소녀는 그 가정의 복덩이입니다. 친손녀를 그 가정에 부탁하신 하나님께서 그 부족함을 영육으로 채우실 것이고, 손녀로 인의 말씀이 들릴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랬는데 정말 복동이 역할을 해내고 있는데 손녀가 교회 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친손녀가 무엇을 하자고 조르면 우리 장애 아기들은 안 하고는 못 견디거든요. 그런데 학교 가는 것은 힘들어하고 싫어해도 주일이면 어김없이 교회를 가자고 졸라댄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오는 것을 힘들어하던 아들 가정이 올해 1월 첫 주부터 한 주도 빠지지 않고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사랑부에 들어가지 않아요. 오면은 6층부터 주차장까지 한 번 순찰만 돌고 갑니다.그래도 부모와 동생을 이끌고 매주 교회에 나옵니다. 순찰자는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청지기 또는 하나님의 사자입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아들 가정을 목양해 가시니, 친손녀 연약한 우리 장의 손녀가 그 가정의 구르턱이고 순찰자입니다.그 구루터기가 가정을 믿음으로 세워가는 더 큰 복덩이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딸도, 아들도 저로 인해 그루터기만 남았지만, 그들의 진정한 그루터기인 하나님께서 부모님의 하나님이 아닌 자기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들과 딸에게 엄마가 물려줄 유산은 우리 공동체라고 미리 유언을 했습니다. 엄마가 엄마에게 공동체가 그러했듯이 너희들에게도 돈이 없으면 왜 그런 일을 겪게 되는지 해석해 줄 것이고, 질병에 걸리면 벌떼처럼 달려들어서 기도해 줄 것이고, 힘든 일을 당했을 때 자신들의 삶을 가감 없이 나누며 손과 발이 되어줄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아들과 딸은 중부와 섬김으로 목장 데리고 가고 수요 예배 드리고 나오고 그런 공동체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에게 순찰자는 하나님이시고 공동체 말씀, 묵상, 윗질서 목장 지체들입니다.
담임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과 지체들이 눈물로 나누어 주시는 관심이 없었다면 저는 왜 하나님이 나만 힘들게 하시냐고 분해하며 살아갔을 겁니다. 그런데 공동체가 해석해주고 중보해주고 수치를 나눠주는 순찰자 역할을 해줘서 친구처럼 형제처럼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고난이 힘드시지요. 그런데 우리의 흥하고 망하는 때가 구원이 이루어지고 거룩해지는 때입니다. 목장에서 베이고 잘리는 호된 책망과 권면의 말씀을 듣더라도 순종하시고 회개하고 양육받으시며 저희 앞에 있는 인생의 일곱 대를 살아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공동체는 하나님의 꿈나무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환란은 때를 따라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에게도 오지만 지금까지 제 인생을 돌아보면 다니엘의 새 친구가 불 가운데서도 해를 받지 않았던 것처럼 저도 공동체에 있었기에 이런 고난들이 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복음은 심은 대로 거둡니다. 당장 그 열매를 볼 수는 없지만 오늘 내가 지는 십자가 말씀 묵상 양육을 받는 것이 복음을 심는 겁니다.
오늘은 목양국 헌신 예배라 공동체 목자님들을 소개해 드리며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목자님들은 제가 잘 아는 분들이라 나누는 거지 우리 공동체는 이런 거의 다 이런 목자님들이십니다.
남편이 외도를 해서 이혼하겠다는 여 집사님에게 목자인 내가 양육을 못해서 그러니 제발 이혼하지 말라고 세 번이나 무릎을 꿇으신 목자님이 계시고, 남편이 끈질기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건의 이혼 법정에 그 남편이 좋아하는 김치찜과 계란찜을 만들어 가신 목사님도 계시고 법원으로요.
그리고 폐 섬유화로 일상에서 산소 마스크를 쓰시면서도 임종 직전까지 목자를 하시다. 소천하신 목자님도 계시고 양육 사수를 하시는 목원 집사님에게 몇 번씩 고기를 사주시며 결국 이번에 수료하게 하신 목자님도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나누어 드릴 이 나눔은 항암 65차를 하고 계시는 우리 평원의 목자님이신데요.65차를 하러 가서 나누신 나눔을 목자 톡방에 올려주신 나눔을 제가 읽어드리려고 합니다. 이 분은 목자를 하시면서 또 부서를 섬기고 계십니다. 또 3주가 지나 병원에 와서 피 검사를 마치고 진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검사 결과와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65차 항암 여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이 치료를 시작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끝내실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내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교수님과의 면담을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함으로 잘 듣고 분별하도록 삼겹줄의 지체들에게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수님과 면담하신 후에 이제 지금부터 나눔은 올려주신 건데요. 주치의 샘과 임상연구원 샘, 그리고 내 입술을 주관해 주시는 지혜와 능력에 하나님께서 의논해 주셔서 2주 항암을 연기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사실 영과 육이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주님 이 투병을 하나님의 때에 끊어주시고 너무 잘 알지만 힘이 듭니다.
하나님 아시지요? 긍휼히 여겨주세요. 주님께 어린아이 같이 칭얼거리며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담임 목사님의 큐티 노트 말씀 중에 이해되지 않는 사건 앞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며 그분의 계획과 목적을 발견해야 합니다. 하셨는데, 코로나로 인해 고혈중에 자지도 먹지도 못하고 며칠 밤을 헤맸지만 두렵지는 않았습니다.
원인을 정확히 안다는 것이 두려움의 근원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제가 8년째 투병을 하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지혜와 명철과 능력의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역사하셔서 나와 내 집이 구원에 이르게 하심을 정확히 알기에 과거에도 현재도 앞으로는 앞으로도 평안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럼에도 떼쓰는 제게 보너스로 2주간 항암 연기의 휴식을 허락하신 것이 은혜입니다.구속사의 주인공이 되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보고 가게 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삼겹줄의 기도에 용서가 되어 늘 중부해 주시고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다니엘과 새 친구 같은 우리 공동체 지체들 감사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우리 가정에 베이고 잘린 그루터기는 누구인가요?
그 연약한 가족을 통해 구속사를 이루어갈 것을 믿으시나요?
망하는 권면의 말을 전하시나요? 늘 잘될 거라는 말만 하며 사람의 비위만 맞추나요?
이번 한 주 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순찰자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 누구인가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나님의 꿈은 우리의 구원과 거룩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환상이 아닌 삶으로 살아야 합니다.
베고 쫒겨나는 일곱 때를 지나야 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신교제 신결혼
2.부장님과 업무 소통 잘 할수 있도록
김태규
0.회사에서 연봉동결 되어도 성실히 일하고 흔들리지 않기를
1.여자친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강박이 아니라 즐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7.여자친구 부모님 9월에 인사드리러 가는데 잘 설득할 수 있기를
주예성
1.신교제 신결혼
2.나를 사랑하는 법을 찾을 수 있기를
3.다정하고 자상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기를
김재훈
1.양육신청 잘 할 수 있기를
2.양육교육시 잘 받고 양육자를 잘 만날 수 있기를
3.1대1 양육을 잘 누릴 수 있기를
조준혁
1.신교제 신결혼
2.기획사 팀원들과 자료조사,정리 발표까지 잘 이루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