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4 주일예배
제목: 뜻을 정하여
본문: 다니엘 1:8-21
설교: 김용호 목사
장소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 허재희 목장참석 :허재희 목자82, 이상민83, 황정열85,김문학85
❤️ 참석못한 인원 :
정현희 부목자83, 최혜신 부목자88 - 건강 잘 챙기고 다음주에 만나요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9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10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같은 또래의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가 보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때문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롭게 되리라 하니라
11 환관장이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12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당신이 보는 대로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14 그가 그들의 말을 따라 열흘 동안 시험하더니
15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인지라
16 그리하여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지정된 음식과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17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18 왕이 말한 대로 그들을 불러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느부갓네살 앞으로 데리고 가니
19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가 없으므로 그들을 왕 앞에 서게 하고
20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21 다니엘은 고레스 왕 원년까지 있으니라
< 간증 >----------------------------------------------------------------------------------------------
간증자) 강재동 & 엄마 양지수집사님
아들) 7살 소아암으로 시력을 읽게됨 온라인예배를 드리다
엄마를 졸라서 현장예배를 드릴수있어서 기뻤습니다.
엄마) 소아암에 시력을 잃은 일곱살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
암이 치료되면 앞이 보일꺼라 생각했지만, 회복하지 못할것이라는 것에 낙심이되었지만, 아들에게 못볼것이라는 것을 말하자,
눈이 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엄마와 예배드릴수있어서 감사하다는 아이의 말.
그리고 자신의 아픔보다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는 아이의 기도의 간증이 너무 은혜였습니다.
< 말씀 >----------------------------------------------------------------------------------------------
안녕하세요 3번 타자입니다. 드디어 마른 사역자가 등장했습니다. 권사님 뚱뚱한 사역자들 때문에 힘드셨죠? 이제 마른 사역자가 나왔으니 눈 뜨시고 은혜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큰일입니다. 지난주와 지지난주 사역자분들이 잘 설교해 주셔서 1루와 2루에 나가 있는데, 저는 야구를 할 줄 모릅니다. 앞선 나간 분들이 안타를 치셨으니 저는 희생 번트로 도루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안계시는동안 우리의 목표는 1점입니다.
또 다른 큰 일은 다니엘서는 담임목사님 저서가 없습니다. 그래도 큐티엠에서 만들어준 큐티 인사이드를 통해 잘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또 큰 일은 다니엘은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답고 총명했다고 하는데, 저는 흠이 너무 많습니다.
또 큰 일은 저의 간증은 엄마와 아내 얘기밖에 없는데, 저희 어머니는 휘문성전을 섬기고 계십니다. 예배 중간에 누군가 나가시면 저희 어머니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교육국 주관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온 교회가 띵크트립으로 바쁩니다. 이번 여름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개인의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말씀을 듣고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다니엘도 뜻을 정했다고 합니다. 8월 동안 묵상할 다니엘은 14살 어린나이에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가게됩니다. 용모가 아름답고 똑똑하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3년동안 그나라의 문화, 언어, 법, 종교, 점성술까지 배웁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린 다니엘이 하나님께 뜻을 정합니다. 그래서 교육부서가 중요합니다. 이 교회와 나라는 다음세대에 달려 있습니다. 아이들은 가치관을 정하면 변하지 않습니다. 어릴 때 부터 성경적인 가치관을 세우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께 뜻을 정하면 그때 부터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는 뜻만 정하면 됩니다. 그럴때, 어떻게 역사하시나요?
1.자기를 더럽히지 않습니다.
8절
다니엘이 뜻을 정했다고 합니다. 이때까지는 그동안 바벨론의 풍습에 어떠한 저항도 하지 않고 받아들였습니다. 심지어 바벨론식 이름조차 받아들입니다. 심지어 종교, 교육, 학문, 점성술중심으러한 종교교육 까지도 다 받아 들입니다. 환관으로 거세를 당했다고합미다.
그런데 이 소년들인 왕이 주는 음식과 포도주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바벨론에서 최고의 음식을 갑자기 거부했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어떻게 이들은 자기를 더럽히지 않겠다고 음식을 거부할 수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다니엘이 뜻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아무말 없이 끌려다니다가 하나님께 뜻을 정하니 용기를 주셔서 작정한 것입니다. 다니엘과 친구들이 왕의 음식을 거부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나라 민족 신(벨이나 느보)에게 제물로 바친 것들을 왕궁에 제공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저런 이유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였습니다. 음식을 거부한 이유는 느브갓넬살 왕이 나를 지키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고백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적용이 쉬운 적용은 아닙니다. 왕이주는음식과 술을 거부한 것입니다. 대제국 바벨론 느브갓네살 왕이 주는 음식입니다. 나의 목숨을 쥐고 있는 느브갓넬살 왕이 주는 음식입니다. 나를 짜를 수도 있고, 높은 곳에 둘 수 있는 왕같은 세상 앞에서 내 몸을 더럽히지 않도록 뜻을 정하실 수 있겠습니까? 높은 연봉, 승진, 뿐아니라 퇴사를 당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내 몸을 더럽히지 않도록 뜻을 정하실 수 있겠습니까?
뜻을 정한다는 것은 내 욕심, 내뜻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더한가치인 예수를 위해 덜한 가치인 내 뜻(미워하지않겠다)을 내려 놓고 주님께로 뜻을 정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몸을 더럽지 않게 도와주십니다.
저번주에 띵크트립을 다녀 왔습니다. 여러 성도님들과 갔는데, 그 중 아이들만 12명이나 되었습니다. 우리가운에 많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첫쨋날에는 남편 집사님이 아내 집사님에게 무릎을 꿇고, 둘째날은 하루만 참석하신 가정이 서로 껴안고 눈물을 흘리고 회개를, 셋째날은 못오신다고 했던 분인데, 적용하심으로 함께 섬겨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성벽을 재건하고 노방전도를 하면 더무나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처럼 교회 모임에 가기로 뜻을 정하기만 해도, 회개로 내 몸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무릎을 꿇고 눈물의 기도를 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됩니다. 저도 다니엘을 묵상하며 어릴때 부터 신앙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저도 중3때부터 우리들교회를 다녔는데, 그때부터 불신결혼은 안되고, 이혼은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릴때 부터 들은 이 말씀으로 인해 지금까지 내 몸을 더럽히지 않게된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몸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뜻을 정하시겠습니까?
-여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내 뜻은 무엇입니까? 진급입니까? 인정입니까? 관계입니까?
9절
나만도와 주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도 돕습니다. 환관장의 마음이 스스로 움직인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움직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안될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주님께 뜻만 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나뿐만 아니라, 상대의 마음까지도 움직여 주십니다. 가정에 하나님께 뜻을 정한 한 사람만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가정을 움직여 주실 줄 믿습니다.
2.고난중에도 얼굴이 아름다워집니다.
10절
하나님이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주셨으니 바로 그렇게 하라고 허락할 줄 알았는데, 우리에게 여전히 넘어서지 못하는 두려움과 불안이 있습니다.
2정5절 너희몸을 쪼갤것이며, 너희 몸을 거름덩이로 만들것이다.
느브갓네살 왕은 굉장히 무섭고 사악한 사람입니다.
2장19절
용광로를 7배나 뜨겁게하여 다니엘과 그친구들을 들어가라고 합니다. 성격이 사납고 성질이 급하고, 완고한 사람입니다. 실제로 한 순간에 짐승처럼 변해서, 소처럼 풀을 뜯어 먹다가 미친 사람 처럼 됩니다. 이렇게 무서운 느부갓네살 왕이 협박을 하면 주 안에서 뜻을 포기해야 합니까?
저희 어머니도 무서웠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당시 힘도, 언어도 쎄셔서 상대할 자가 없었습니다. 어릴때 핸드볼을 하셨고 농사일을 하셔서,
아무도없는 서울에 올라와서 30평대 아파트를 사셔서
어머니는 늘 자신이 옳으셨고, 어머니의 뜻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어머니를 이길 수 없기에 어머니를 피해 다녔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밤 아빠에게 더이상 못살겠다고 말을 했고, 그날 밤 새벽2시 몰래 누나와 저와 아버지는 어머니 몰래 집을 나왔고, 아빠에게 이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그것이 평생 상처라고하십니다.
당시에는 말씀이 없었기에 이런 적용으로 나아간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이혼을 하지 않고 지금까지 잘 살고 계시는데, 이처럼 폭력적이어서, 화를 낸다고, 성격이 이상하다고 뜻을 버리고 싶을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느브갓네살 하고는 못삽니다. 어떻게 이사람과 살수있냐며 나는 도저히 못산다고 합니다. 점쟁이도 박사도 못산다고 하지만 하지만 다니엘 혼자서만 살아 냅니다.
그렇게 우리들교회 성도님들 중에는 이렇게 다니엘 처럼 살아내시는 분이 있습니다. 절대 우리의 성품으로는 살아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 뜻을 정해야 합니다. 그렇게 뜻을 정하면 하나님이 살아가게 해주시는 것입니다.환경이 어렵고 사람이 미워서못사는게 아니라 말씀이 없어서 못사는 것입니다.
느브가 미운 갓 네살이라고 합니다. 뜻을 저버리고 싶을때, 상대가 4살이구나 하며 느브갓네살과 함께 살기로 뜻을 정하시길 바랍니다. 배우자 갓넷살, 부모 갓네살이구나. 자녀 갓네살이구나하며 하나님 앞에 뜻을 정하면 하나님 앞에서 열흘동안 살아낼 힘을 주십니다.
12~13절
채식하는 우리와 왕의 진미를 먹는 그들을 비교해 보라고 합니다. 우리도 이혼하기 전에, 믿지않는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교회 딱 몇번만 와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렇게 뜻을 바꾸고 교회에 정착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의 아내도 교회를 떠난 적이 있습니다. 제 생일에 생일 선물로 교회 와달라고 했는데, 그때 와이프가 와주었고, 그후 목장에 딱 붙어가게 됩니다.
14~15절
왕의진미를 먹는 그들보다 뜻을 정한 다니엘과 세친구가 더욱 아름다워지고, 살이 윤택해졌다고 합니다. 다니엘이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 살이 찐 것이 아닙니다. 진수성찬보다 채소가 몸에 더 좋아서 얼굴이 아름다워진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 뜻을 정했기 때문에 주님께 뜻을 정했기때문에 얼굴이 더 좋아진것입니다.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라, 여전히 풀리지 않은 환경이지만 주님께 뜻을 정하기만 해도 하나님이 얼굴이 더 좋아지게 하시고, 살이 찌우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수많은 이야기들과 이럴 수 있겠다. 저럴 수 있겠다 하며 내 뜻을 내려 놓고 주님께로 뜻을 정하면 인생이 아름다워지고, 내 얼굴이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그런데 뜻을 정하지 못하니 얼굴이 어두운 것입니다. 마음에 확신이 없으니 인생이 슬프고 고달프고 괴로움이 가득차 있는 것입니다. 왕의 진미를 먹지 않겠다는 것은 행복이 아닌 거룩을 쫓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고 싶지만 진짜 행복은 거룩을 쫓을때 임하게 됩니다. 우리 얼굴이 어떻게 변하는지 딱 열흘만 살아내봅시다. 그러면 얼굴이 편하지고 인생이 아름다워질줄 믿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만났는데도 저희 가정은 많이 싸웠습니다.
1년이 되지도 않아 이혼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뜻을 정했기때문에
너무 신기하게도 아이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많이 싸우니 피해 보는 것은 저희 자녀였습니다. 어느날 싸우는데, 딸이 울지 않고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싸움이 적응된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가슴이아팠습니다. 그렇게 걱정과 근심으로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 자녀는 교회와 목장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매번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교회안가? 오늘은 목장안가? 아빠 교회가서놀자~.
제 생각으로는 이 전쟁이 빨리 끝나야 자녀가 괴롭지 않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 자녀가 여전히 전쟁 중이지만 교회와 목장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아침에 딸이 저희에게 말합니다. 나는 십자가가 좋아, 그래서 왜? 라고 물어보니 십자가에 예수님이 달려계셔서 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왜 달려 계시는데? 하니 딸이 우리의 죄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죄를 못보고 십자가를 지지 못하니 자녀가 십자가를 대신 져주고, 교회와 목장을 나가게 해줍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다툴일 많은 부부이지만 이혼하지 않기로 뜻을 정하니 하나님이 자녀를 책임져주셔서 고난중에도 올굴을 아름답게해주신줄 믿습니다. 우리는 목장에가기로, 회개하기로, 약을 먹기로, 주안에서 뜻을정하면 고난 중에도 우리 얼굴이 아름답게 될 줄 믿습니다.
16절
열흘만 살아내면 거룩이 편해집니다. 누구도 뭐라하지 않고, 편하게 채소와 물을 먹게 됩니다. 열흘만 살아내는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열흘만 살아내면 됩니다.
(적용질문)
-내 얼굴빛은 어떻습니까? 온갖 고난을 다 겪고 있는 얼굴입니까? 더욱 아름다운 얼굴입니까?
-거룩을 위해 열흘을 살아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지혜와 총명을 주십니다.
17절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입니다. 아까 9절에도 하나님이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셨다고 하는데, 17절에도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주셨다고 합니다. 이처럼 뜻만 정하면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은 꿈과 환상을 해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은 이해할수 없는 환경을 해석함으로 사람을 살리는 지혜입니다.
우리 목자님들이 그렇습니다. 세상 스펙이 좋아서 우리의 삶을 해석하고 처방해주고,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덕분에 해석이 되지않는 문제를 해석할수있는것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인생을 해석하지 못하면 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초원에 한 가정이 있는데, 아들이 지혜롭고 총명하여 과학고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해석되지 않아 휴학하고 지금까지 방에 있다고 합니다. 당연히 세상의 지식도 중요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은는 해석 못할 고난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뜻을 정하기만 해도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실줄 믿습니다.
취학부큐페, 청년부 아웃리치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지혜와총명을 허락해주실줄 믿습니다. 뜻을 정하여 교사로 많이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휘문취학부서 교사가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청년들이 교사로 뜻을 정하시길 바랍니다.
18절
드디어 3년의 훈련 기간이 찹니다. 우리는 띵크양육, 양육교사,예목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 12년이 되었는데 띵크양육을 받지않았다고합니다. 장례식장에서 띵크양육을 받겠다고 적용하신다거 합니다.
목자가 되었다고 바로 해석하는 지혜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수고 해주는 목원과 고난의 훈련을 통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훈련의 기간이 차야 합니다. 우리가 뜻을 정함으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20~21절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열배나 주셨다고 합니다. 뜻을 정하니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열배나 주십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고레스왕 원년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 시대인데, 잠시후면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시대가 옵니다. 세상의 인맥은 정권이 바뀌면 망하고 바뀌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그렇지 않음을 봅니다. 내가 주님께로 뜻을 정하면 우리자녀도 그길을 갈 줄 믿습니다.
저는 많이 부끄럽지만 총명한 사람도 아니고, 지혜 있는 사람도 아니고, 학문도 많이 부족하고 흠도 많은 사람입니다. 초등학교때는 한글을 알지 못한 상태로 입학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선생님이 책을 읽어보라 하셨는데, 잘 읽지 못했고, 강한 체벌(미술시간에 붗을 빠는 주전자에 물을 담아 마시게 했습니다)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사람들 앞에서 글을 읽는게 너무 어렵고 두려웠습니다. 난독증이 대학원가서 까지도 그랬습니다. 저는 이렇게 연약한 사람입니다. 이런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교회에서 사역하게 된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남들보다 뒷쳐졌기에 성경도 봐야하고 더 노력해야 했습니다. 설교준비도 괴롭지만 더 괴로운 것은 설교를 위해 설교문을 계속 읽어보는 것입니다. 저는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제가 교만한 사람이기에 훈련을 받아야 했습니다. 무식하고 교만한 제가 이렇게 단에 스게 됩니다. 이런 저를 통해 뜻을 정하시길 바랍니다.
(적용질문)
-기한이 차야할 나의 훈련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총명을 위해 받아야 할 양육과 훈련은 무엇입니까?
-내가 뜻을 정하면 우리 자녀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실 줄 믿습니까?
* 작년큐페 초등학교3학년아이 간증
엄마와 여동생 세명이 살고있어요. 엄마는 그시간을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2년전 아빠와 엄마가 차에서다투시고 경찰이 와서 그 후로는 엄마와만 살게 되었어요.
5번의 전학과 아빠와 엄마를 왔다갔다 살아야해서 학교생활에 적응이 힘들고 친구를 사귀는게 어려웠어요.
이렇게 힘든 시간 자리를 지켜준 엄마에게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 말씀드렸어요.
엄마는 그런 저를 보시며 태어나줘서 고마워 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빠도 구원받았으면 좋겠어요.
저를 키워주신 엄마 아빠감사하고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님 사랑해요.
< 기도제목 >----------------------------------------------------------------------------------------------
1) 정현희♡
1. 신앙. 세상의 느브갓넬살 왕이 나를 지키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지키신다는 고백하며 주님께 뜻을 정할수 있도록
2. 질병. 여러분의 중보로 수술이 깨끗하게 되었는데, 영도육도 은혜만을 기억하며 회복될 수 있도록.
3. 전도. 아버지께서 믿음의 공동체(우리들교회)로 순적하게 인도되며, 그때까지 인내할 수있도록
4. 진로. 느브갓네살왕같은 내안의 포악을 보며, 직장에서 만날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수있는 준비가 되길, 주님 가라시는곳으로 인도될 수 있도록
5. 중보의자리.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새생명을 주신 지체들,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부모님, 친구 미영이)을 위해 기도로 자리지키며 섬길수 있도록
6. 유년부 큐페.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큐페를 통해 주님께 뜻을 정하는 은혜의 자리가 되도록
7.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8. 때에 맞게 세입자와 좋은인연과 계약 허락해주실수있도록
2) 허재희♡
1. 내 생각,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뜻을 정하여 우리들 공동체에서 모든 선택과 결정에 겸손히 묻고 권면 받으며 나아갈 수 있기를.
2. 엄마의 영육간 강건함, 목장 정착, 구원을 위해. / 엄마를 돕는 마음이 구원을 위한 섬김이 되기를.
3. 영육 컨디션 회복하고 작업과 병행할 일 구하고 있는데, 인도하심 받을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 주님의 인도하심 받기를.
3) 김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기도해주세요.
2.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 복을 주시고 좋은 배필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기도의 자리에서 나가서 기도할 수 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4. 아빠가 술도 끊고 저와의 관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빠도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5. 회사가 바빠지길 기도해주세요. 바빠지면 일이 편한것도 있지만 말씀도 보고 기도도하고 찬양도 들을수 있어요.
4) 이상민♡
1.주님안에서의 지혜
2.주님과의 신앙회복
5) 황정열♡
1.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머니는 현장예배에 잘못나가시고 아버지는 예수님을 전해도 강요하지 말라고하십니다
2.외가친가 친척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외가친척들은 1명빼고 모두믿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3. 언제까지 일할수 있을지 불안감, 경제적인 부분에 자꾸 염려가 됩니다
4. 신교제 결혼은 할 수 있을지 하루를 보내다보면 걱정이 슬그머니 올라옵니다
하나님께 맡기려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기도를 해도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기도제목을 내야할지 모르겠는데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