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728 ❤️
2024.07.28 주일예배
제목: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본문: 느헤미야 10:30-39
설교: 정지훈 목사
장소 : 커피방아 판교점
❤️ 허재희 목장참석 :정현희 부목자83, 김문학85, 최혜신 부목자88
❤️ 참석못한 인원 :
허재희 목자82 -베트남T.T 참석
이상민83, 황정열85 - 회사 당직으로 참석하지 못했어요.
30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32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33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
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36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
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38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39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그릇들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
2번타자 입니다.
선교국 담당하고 있는 정지훈 목사 입니다. 지난주 설교에 은혜 많이 받으셨죠? 자기 살뺐다고...제가 이번주 설교를 열심히 준비하다가 살찐 사람 설교는 들을게 없다는 이 말이 떠오릅니다.
그렇다고 1주일 만에 살을 뺄수 없고...저도 적용이 안되는 사람이라 죄송합니다.
살찐 사람 설교도 들을께 있습니다. 1달만 주시면 저도 어떻게든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최대규 목사님 너무 사랑하고 요요 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선교국 헌신예배를 드리는 올해 해외 15개국 국내 45개 교회를 T.T 로 섬기고 있습니다. T.T가서보니 그 동안의 목장과 양육 훈련이 너무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어떤 교회 목사님은 식사를 하시고 마음문이 열렸다고 합니다. 밥이 이렇게 힘이 있습니다.
성벽은 이미 건축이 되었습니다. 느헤미야 서가 끝나도 될텐데,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6장 이후의 내용을 보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의 이름을 호명 합니다. 그리고 학사 에스라를 불러 큐티페스티벌을 합니다. 거기서 회개하고 눈물로 적용하는 본문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제사장, 지도자, 레위인들이 하나님과 다시 견고한 언약을 세우겠다고 서약을 하고 서명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이 시작됩니다. 적용을 하겠습니다 의 내용입니다.
본문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가 우리하나님의 전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해 어떤 적용을 해야 할까요?
1.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0절
이방인과 불신결혼시키지 않겠다고 합니다. 불신결혼은 신앙적은 타락을 같이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불신결혼의 말을 처음 들었다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들교회만의 교리가 아닙니다.
솔로몬 같은 지혜로운 왕도 나라를 위해 정략적으로 불신결혼을 합니다. 후궁 700명 첩300명, 그리고 데려온 그 여인들의 이방 우상을 섬기기 시작합니다. 불신결혼으로 인해 우상숭배가 들어오고,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지고, 결국 망합니다.
남유다 앗수르에게 멸망, 북이스라엘 바벨론에멸망합니다.
모든것의 시작이 불신결혼 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인데, 거룩의 기준은 하나님께 행복의 기준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고자 한 결혼이 상대에게 불행이 될 수 있습니다. 결혼은 한몸이 되는 과정인데, 자신의 생살을 덜어내고 다른사람의 반을 채우는 희생과 거기에는 처절한 대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되음직한 사람과 결혼을 하고자 합니다. 거기에 신앙은 큰 걸림돌입니다.
믿음의 다른표현은 가치관입니다. 믿음이 있고없고는 가치관의 문제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방여인과 불신결혼 하면서 나타난 문제는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관계를 최고로 두었던 가치관이 흔들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가치관을 가진 그들이 점점 흔들리고, 이방우상들의 가치관을 따르기 시작합니다.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청년이 소개로 남자를 만났다고 합니다. 모든게 다 괜찮았다고 합니다. 외모, 적당한 재력, 성품도좋고 오로지 한가지 없는게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결혼을 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한번만 이라도 좋으니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려보게 하자 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피드백을 들어 봅니다.
어땠어?
말씀도 좋고, 목사님예쁘시다,간증도 인상깊었어 라고 합니다. 되었다 할 때 쯤 그럼에도 나랑 가치관과 달라서 매주 교회 나오는건 힘들 거 같아. 라고 합니다.
저에게 연락이 다시 옵니다. 서로가 좋은 감정이 있을때, 모든 할 수 있을 거 같은 이 시점에 나는 너와 가치관이 달라서 교회못나오겠다는 것은 난 너와 가치관이 맞지 않아 하는 것입니다. 호르몬이 끝나면 이제는 전쟁이 오는 것입니다. 이건 선전포고와 이 남자를 선택함으로 오는 대가지불이 더 크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현실, 결혼하면 호르몬이 없어져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내 가치관과 맞지 않지만, 내가 너를 더 좋아하기에 한번 매주 교회와 볼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연인때문에 은혜받고, 양육받고 목자, 부목자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선을 긋는다는 건 진짜 이사람이 너를 좋아하는지 의심해봐야한다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했고, 자매가 끙끙 앓다가 엘더님들 처방으로 관계를 끊어 냈습니다.
청년의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결혼인데,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다 맞는데 만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믿음 하나면 더 괴롭습니다. 그럼에도 적용을 하는 것이 신앙고백의 시작입니다. 그렇다고 신결혼 하다고 다 거룩한것마우있는건 아닙니다. 그 모델이 접니다. 저도 목사님 주례로 적용을 하며 결혼을 했습니다. 서로 하나님앞에서 100%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하고 결혼 했는데, 그게 맞다는 것을 깨달은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직면하려는 아내와 모든 것을 회피하려는 저였습니다. 그러니 대화가, 안통하고 사소한 갈등도 심각한 문제로 발전됩니다.
더 심각한건 부부목장을 가면 아내가 늘 우는 것입니다. 자기는 목장이지만 저는 직장인데 말입니다. 성도들이 무슨 일이 있기에 사모가 저렇게 우는가? 할 거 같았습니다.
아내에게 '너는 우는걸로 혈기풀지말라고 말했던 저였습니다.' 그렇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했다가 지금까지 욕을 먹고 있습니다.
하루는 제가 안되는 것을 나누었는데, 아버지로 인해서 내가 집안일을 돕는게 잘 안되는게 있다. 라고 했더니 사모가 그럼 너도 부엌에 안들어 오겠다는 것이냐? 했고, 결국 집오는 차안에서 싸우고 가출을 했습니다.
목자님이 후에 아시고 목자가 되서 너무 늦게 알아서 죄송하다고 하고, 저는 목사가 되어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죄송합니다. 했습니다. 신결혼해도 갈등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늘 그렇게 싸워도 주일날 말씀을 듣고 화해하고 목장가서 사과한다는 것입니다.
목장에서는 직면해야만 하는 아내에게 목사님을위해 3일을 기다려 달라고 처방을 하시고, 저에게는 3일을 넘기지 말라고 처방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안싸우지않고 똑같이 싸웁니다. 이 처방이 대단한게 갈등이 생기면 저는 방으로 숨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3일이 다가 오면 마음이 불안해지며 제가 방에서 나오게 되고, 아내는 3일을 기다려줍니다. 그렇게 이제는 하루가 안넘어가게 됩니다. 10년이 넘는 결혼생활중 유산, 2번의치리, 공황발작 재발로 이제는 전우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군사이기때문에 전우애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성벽이 훼파된 것은 가정이 훼파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회복하려면 우리 자신을 말씀과 공동체 속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선택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우리 배우자와 자녀들을 말씀과 목장에 데려 놔야합니다. 부모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신앙 고백입니다.
딸: 아빠 나는 아빠 장례식에 꼭 갈꺼야.
아빠: 그래~ 고마워. 그런데 왜?
목사님: 장례식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기에, 웃음과 울음과 간증있었던 그 자리가 좋았다고 대답한 9살 딸아이.
목사님:그래도 아빠가 죽으니 슬프지않을까?
딸: 천국가서 만날건데 뭐가 슬퍼. 라고했습니다.
한 가정이 해외여행을 계획하다가 가정이 띵크트립을 신청했다 합니다. 해외 여행보다 모든 게 불편하지만 자녀에게 부모의 선택을 보여주기 위해 불편한 적용을 하는 것이 최고의 양육입니다. 우리자녀들을 말씀의 공동체에 놓아두면 하나님이 반드시 책임져주실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하고, 또 시키기로 맹세하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 두십니까?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31절 안식일에 팔지라도 사지않겠고..
이 땅백성과 이스라엘백성이 구별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포로생활 하는 동안 이방인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방인들이 주축이 되어 기득권이 됩니다. 이방인들에게 그러니 안식일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장사와 사업을 안식일에도 하게 됩니다. 대부분 손님이 이방인임을 생각하면 먹고 살기위해 안식일을 지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명령은 쉬우니까 하고, 어려우면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때문에 해야하고, 하나님때문에 포기해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복주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안식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주신 쉼입니다. 욕심으로 가득찬 나의 가치관이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바뀌는 것이 안식의 개념입니다. 주일 하루만 교회와서 예배 드린다고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일까요?
우리는 오로지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만 하나님과 와이파이가 잡힐 때가 많습니다. 저도 순간순간 목사님인 것을 까먹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운전할 때 그렇습니다. 없던 분이 생깁니다.
그걸보더니 아내가 그걸 보고 제 아버지랑 똑같다고 합니다. 거기서 끝나면 좋은데, 너희 아버지는 돈이라도 잘 벌지 합니다. 이러니 전쟁을 안할수 없습니다. 저를 보내는 것입니다.
주차위반딱지, 신호위반딱지가 많이 날라오는데 이것을 아내가 간증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1부 예배말씀을 듣고 잘들었다 은혜다 말도없이, 1부예배때 빼먹었네?하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도 저는 행복한 가정에 살고있습니다.
우리가 주일예배를 통해 성경적인 가치관을 보냈다면 그걸 통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복음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지만 복음을 믿는 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는 관심이 있습니다. 삶으로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내외 TT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이 있고, 그 분들의 간증이 있습니다.
온양T.T 집사님의 간증. 사춘기 반항이 심했던 18살 딸과 함께 TT를 갔는데 노방전도. 음식으로. 나눔으로. 구속사로 해석받고 웃음짓고, 다녀와서 딸이 목장이 최고라고 하며, T.T를 통해 함께 위로받게 해주셨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는 선교적인 교회.
끝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려 준 목장공동체가 있습니다.
구원을 위한 안식일이 회복되면 우리는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됩니다. 31절이 간단해 보이지만 적용하기 너무 어려운 말씀 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세상의 계산과 하나님 나라의 계산이 다름을 철저히 보여줍니다. 세상의 계산은 철저히 안을 향합니다. 나를 향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계산은 밖을 향합니다. 내가 탕감받은 은혜로 이타적으로 섬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하나님께 빚을 탕감 받은 우리 성도님들이 자신의 은혜를 전하로 가시는데,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이런거라 생각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3.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32~39절 나무패는적용, 십일조
여기서만 우리 하나님의 전이라는 표현이 9번이나 나옵니다. 율법적으로 세금 내듯이 헌금하고 내가 인정받고자 헌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이기에 나의 신앙고백으로 기쁨으로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내 죄때문에 심판을 당했어도, 하나님이 나를 돌아오게 하셨다는 감사로 신앙고백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요아스도 느헤미야도 성전과 성벽을 건축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교훈을 떠나기위해 성전 수리을 선택한 요아스인 반면 느헤미야는 성벽재건을 하는 순간 부터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요아스는 모든 성전건축의 과정이 자기 뜻대로 됩니다. 하지만 느헤미야의 성벽재건에는 내,외부의 방해가 있습니다.
느혜미아는 성전재건을 한 이후에 삼발락과 도비아의 배신이있었다. 그래서 성벽을 다 재건하고 나서 내가 한 것이 없다는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내 성전을 위해서 쌓아올린 요아스의 성전은 결국 무너집니다. 내 성전(열심, 야망)을 버리지 못했기에 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직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내 성전이 회복되기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복 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많이 받는 다고 복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께 드리고 또 드려도 내가 하나님께 드리지 못한 것이 생각나게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입니다. 결단이 바로 적용과 십일조로 입니다.
*호주 TT 를 다녀온 자매의 간증
남자친구 불신교제, 권총을 빼어서 제머리에 겨누는 사건으로,
우울증과 자살을 생각함, 한국으로 돌아와,우상삼던 직장을 내려놓고, 호주 T.T를 신청함
직항이없는13시간의 비행과 1인당 5분정도의 샤워시간
이 환경을 감당할수있을까? 걱정되었습니다.
예상치않게 직장퇴사후 자금사정이 좋지않았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애굽의 직장을 쫓던 내모습.
저의 숨은 욕심, 제가 갖은 전부가 이 차라는것이 인정이되어 차를 팔았다고합니다.
T.T전 교육쪽으로 일하고싶다는 고백을 하였는데
T.T를 다녀온 다음날부터 대학 강사로 나가게하심으로 응답을 받았고 수준낮은 나에게 허락하셨다는것을 감사했다 고백했습니다.
39절 마지막에 느헤미야는 그리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합니다. 불신결혼 하지 않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나눠줄것만 있게 해달라는 기도와 적용이 하나님이 전을 버려두지 않는 적용입니다. 이를 통해 내 영이 세워지는 놀라운 축복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입니다. 그럴때 내 삶 곳곳에 하나님이, 그리고 우리가 거주할 처소가 세워지게 될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 기도제목 >----------------------------------------------------------------------------------------------
1) 황정열♡
1.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머니는 현장예배에 잘못나가시고 아버지는 예수님을전해도 강요하지 말라고하십니다
2.외가친가 친척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외가친척들은 1명빼고 모두믿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3. 언제까지 일할수 있을지 불안감, 경제적인 부분에 자꾸 염려가 됩니다
4. 신교제 결혼은 할수있을지 하루를 보내다보면 걱정이 슬그머니 올라옵니다
하나님께 맡기려해도 잘 되지가 않습니다. 기도를 해도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기도제목을 내야할지 모르겠는데 기도부탁드립니다
2) 허재희♡
1.남은 베트남 사역 안전히 마무리하고 복음 씨앗 심고 안전히 한국 도착할 수 있기를.
2. 혼자 계신 엄마 영육 간겅함과 사랑이 안전히 보호해 주시기를.
3) 이상민♡
1.주님안에서의 지혜
2.주님과의 신앙회복
4) 김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가정,직장,교회,목장)
2. 체력이 많이 약해져서 피곤함을 많이 느낍니다. 체력과 건강을 위해 운동할수있도록
3.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 복을 주시고 신교재 신결혼 할수 있도록
4. 기도의자리에 나가서 기도할수있도록 (첫사랑, 첫신앙 믿음회복을 위해)
5. 아빠가 술 끊었습니다. 완벽하게 끊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빠도 믿음이 회복되고 교회에 다시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6. 회사가 일이 많아지길 기도해주세요. 일이 많아야 제가 편하게 말씀도 보고 찬양도 듣고 큐티도 하고 기도도 할수 있습니다.
5) 정현희♡
1. 신앙. 하나님의 전인 내 안의 사람에 대한 원망의 죄를 오랫동안 담고있는데 그 죄를 회개하며 깨끗게하심 경험할수 있도록
2. 질병. 여러분의 중보로 수술이 깨끗하게 되고 잘 회복될 수 있도록.
3. 전도. 아버지께서 교회를 떠나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믿음의 공동체(우리들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4. 진로. 여전히 파하지 못한 산당, 일로서는 내가 왕이되고 싶은 마음을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갈수 있도록
5. 중보의자리.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부모님, 친구 미영이)을 위해 기도로 자리지키며 섬길수 있도록
6. 허락해주시는 건강으로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킬수있도록
7.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